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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취소? 이게 가능??
4월 말에 이직 제안이 와서 5월 말까지 근무하겠다고 회사에 얘기하니 지금 회사서 바짓가랑이를 붙잡으면서 제발 7월 중순까지는 해달라 하더라구요. 6월 초에 이직 하려된 회사에서 신입, 경력들 OJT 시작이라 놓치면 이직을 할 수 없다고 하니 지금 회사에서 권고사직으로 해서, 실업급여 받으면서 새로 회사 구할수 있게 시간을 주겠다고 해서 오케이를 했습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회사에서 주는 권고사직서 양식 받아서 이사, 사장 결재까지 받고 제출했는데 오늘와서 권고사직 안된다고 그냥 사직서 다시 내라고 하네요?? 이거 저한테 엿먹이는것 같은데;; 어디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진짜 권고 사직 안해주면 사직서 안내고 태업할 예정입니다.
껌은삼성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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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꾸 새벽에 깨네요
3~4시쯤 잠깐 깨면 회사 일에 대한 걱정이 갑자기 다가옵니다. 그 걱정을 못 밀어내면 1시간은 그에 대한 생각 (대부분 의미없습니다) 하느라 잠을 못잡니다 잠 들려고 애쓰다 1~2시간 지난 뒤에 다시 잠에 듭니다. 출근 시간 맞춰서 겨우 깨고요 ㅎㅎ 몸이 보내는 신호일까요? 좀 쉬어야할까요. 최근 회사에서 일이 많아서 머릿속이 복잡한 나날이긴 합니다.
중박만치자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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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반발에 물러선 카카오 메타버스 근무제
몇 주 전 화제됐던 카카오 메타버스 근무제가 내부 반발 때문에 홀드됐다네요. 메타버스 근무제는 1. 음성채널 연결(디스코드) 2. 주 1회 오프라인 회의 를 의무로 하는 거였는데요. 실시간으로 음성채널에 연결돼있다는 게 "사실상 파놉티콘 아니냐" 라는 반발을 불러일으켰다고 합니다. 의무를 권장으로 수정했고 집중근무시간도 단축했다고 하네요. 이럴 줄 알았습니다... 실시간 음성채널 연결은 대면으로 함께 일하는 것과도 큰 차이가 있는데요..
비전공자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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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 하는 무례한 팀장 신고하고 나갈까.. 그냥 나갈까..
팀장이 가스라이팅을 너무하고 너무 부하직원을 하대하는데 꼴뵈기 싫어 이직할건데 회사에 신고를 하고 나갈까 아님 그냥 나갈까 고민중 어찌해 형님들?
레전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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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 구직 사이트 추천좀 해주세요
사람인 리멤버 잡코리아 잡플래닛 혹시 다른 사이트 알고계신분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월급쟁이는 돈
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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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안녕하세요~!! 청소를 시작한 청년입니다~~ 혹시 사무실청소를 찾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회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밤새기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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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기능 항진증 퇴사
어제 급격하게 안 좋아진 몸에 병원을 가서 검사했는데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나왔습니다. 병원에서 스트레스가 주원인이라고 하는데 저의 스트레스의 주원인은 회사거든요... 근데 제 밑으로 후임이 들어오기로 할 예정이고 뭐 이것저것 하는 게 망ㅎ아서 퇴사 얘기 꺼내가 힘들어요...
레제다오도라타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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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면 좋을까요
작년 9월 이차전지 관련 회사에서 생산직으로 일 하다가 좋지 않은 일을 당해 어찌저찌 공장 사무직(관리부)로 이직하게되었습니다. 근무시간 8시~17시30분으로 되어있으나 강제적으로 7시 30분전 출근시켜 잔업으로 거의 8시 이후에 퇴근합니다 물론 12시간 이상 근무에 관련해서 추가근무수당이 없구요 백번양보해서 출퇴근시간 뭐 다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근데 생산에서 폭언을 일삼하하며 '잡부'라는 별칭을 달아 뭐든 다 시키고 심지어 생산일까지 시키면서 부려먹습니다. 그에따른 추가적인 조치도 전혀없고 무조건 해야하는 상황이죠 심지어 다른부서 사람들은 제가 서류작업하러 온 사람이 아닌 이것저것하러 온 그냥 쩌리취급을 합니다 뭐 같은부서 과장은 능력도 없고 맨날 보고서 올려도 부장님한테 욕먹는게 싫어서 늦게올려 욕먹기 일수입니다 즉, 그냥 각 부서에서 떤져주는 진짜 그 부서에서 해야할 일들을 다 받아먹고 있다는 소리에요 근데 제가 내년에 대학 갈 생각이라 (고졸입니다) 막상 그만두기도 뭐하고 또 이번에 임대주택도 되어 전세대출 까지 받아 납입해야하는 상황인지라 돈에대한 압박감이 너무 큽니다 모아둔돈 없냐구요? 네 부모님 빚 값느라 한푼도 못 모앗습니다. 4년전에 처음 취업시장에 뛰어들어 취업했지만 모은게 없네요 이직하고 고졸자는 뽑지 않는 세상이라는걸 뼈저리게 느껴서 너무 힘든 상황이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지칩니다
그만둘까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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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사에서 N년을 보낸 사회성 부족한 옆팀 대리
우리회사는 첫회사로 입사해서 이곳에서 관혼상제를 다 치른 분이 많으세요. 그 중에 사회생활을 왜 이렇게 배웠지?싶은 대리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많은 분들이 '가르쳐줄만한 사수가 없었다'것을 원인으로 꼽으시는데, 본인성향도 한몫한것 같아요. *개인정보가 기입된 입사서류를 분실. 재요청하는 상황에서 사과도 없이 양해도 없이 다시 제출해달라고 메세지만 보냄. *이분 N년차 대리(그 위에 부장), 우리팀 1년차 과장(그 위에 부장)에게 업무 협조를 구하는게 아니라 지시를 함 *서류발급을 오전에 요청> 오후 발급, 오후 요청시 다음날 발급. 기준이 있어 오전에 서류요청을 했는데 열람시간,여부가 확인이 되는데 열람해놓고 뭉개고. (이 대리가 오후에 봤으니) 내일 가능하다 함. 요청자가 열람시간을 캡쳐떠서 보내주니 발행해줄테니 찾아가라함 * 코로나 확진시 무급, 유급휴가, 연차소진등의 각기 조건에 대해 문의해도 읽씹. *연봉협상, 복지혜택 관련 문의해도 읽씹. * 이분이 인사도 씹는다는 소리가 많아 인사도 안하고 씹길래 입사초부터 마주치면 "좋은 아침입니다. 날씨가 좋죠?"등 씹을 수가 없게 큰소리로 인사했더니 처음엔 당황해서 어쩔줄 모르더니 그 후로는 저를 보면 고개라도 까딱 함 이 외에도 사연이 좀 많은데, 대리인데 스스로가 팀장이라 생각한다. 타부서 직급도 높고 나이도 많은 연장자라도 연봉이 낮으면 무시한다 등 사실 확인이 안되는? 당하는 입장의 감정적인 표현들을 우리 팀원과 이웃팀원에 많이 들었어요. 컴플레인마다 나설수는 없어서 우리팀원이 부당하게 당하는 경우에는 한마디씩 해주긴 합니다만 남의 팀원이라 조심스럽네요. 내 팀원들이 이 대리때문에 짜증을 토로할 때(이 직원이 인사팀이라 공지, 문의대응도 저런식이라 직원들 애사심도 떨어지게 됨) 어떻게 하면 이 대리 태도가 좀 바뀔수 있을까요;;? (이 대리는 여직원이고 윗분은 환갑 바라보는 남자 부장님)
월킹데드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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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벌레가 계속 나오는데 ... 도움좀 ㅠㅠ
주말에 금토일 모기향 틀고 에프킬라 뿌려놓고 해야하나요? 3층이고 이런적 처음이에요....
fromnow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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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회사에도 이런 상사가 있나요?
제가 보기엔 제 상사(A)가 사무실에서 근무시간에 많이 노는 것 같습니다. 이어폰은 거의 항상 꼽고 있고 우스운 영상을 보는지 피식피식 웃음소리도 나고, 퇴근시간 다 되어가는 5시 즈음부터 키보드 타이핑 소리가 나고 업체 전화를 돌리고 합니다.. 평일 야근은 기본에 보통 7시가 넘으면 퇴근 하는게 태반입니다. (저희 회사는 5시 퇴근) 여기서 제가 싫은 부분은, 제 직속상사 이기때문에 제 업무가 끝났거나, 시킨 업무가 있지만 다음날 해도 되는 업무로 판단 (A도 인지함)하여 먼저 퇴근하겠다고 하면 눈치 아닌 눈치를 줍니다. 나 : 저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상사 : 난 아직 안 끝났는데 먼저가겠다고? (2초뒤) 알았어 먼저가 수고했어 (물론 장난 80%, 진심 20% 정도 느낌의 말투이긴 하지만요...) 이런 패턴인데 이런 것 때문에 매일 저도 눈치를 봐서 멍 때리거나, 강제 야근을 해서 퇴근이 늦어집니다. 이것 때문에 좀 짜증이 나긴하는데, 직속상사이고 저보다 연차도 훨씬 많다보니 얘기 꺼내는 게 두렵네요. 저는 [근무시간엔 어떤 일을 하시나요?] 라고 직설적으로 물어보고 싶지만 이건 아닌 거 같고 돌려말하면 [매일 야근할 정도로 업무가 많으십니까?] 라고 물어 볼 순 있을 것 같은데, 실례가 될 지, 아니면 돌려서 다르게 얘기할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해당 상사의 상사(B) 입장에서 봤을 때, A가 어떻게 느껴지시는지.... 또 여러분 회사에 A같은 직원이 있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유리가 좋아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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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없어요...
커리어적으로, 인생에 있어서 욕심과 목표가 없는 서른살 여자 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어떤 목표 설정 없이 주어진 본분에 맞게 적당히만 해왔고 그 결과값에 맞는 인생을 살아왔는데요... 서른이 다 되서야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지 고민이 들기 시작했어요.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는지 부터 생각해보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생각없이 흘러가는대로 살아왔다 보니 나에 대해 잘 모르겠어요... 주관이 없고 아무 생각이 없는 제가 너무 한심하고 미성숙한거 같아서 우울합니다.
스트로베리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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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경영 치침....
아오... 회사경영이힘든데 직원들이 짐을잘챙기지 않아서 노트북과 카메라가 분실했네요. 퇴사직원이 가지고 간것같은 SNS올린것을 보면서 시간지났다고 내가왜 영수증줘야하냐고... 아... 진짜 싸워야하는건지 그냥 없다생각하고 줘야하는것인지... 정말 이런 기분이 나쁘네요.
아오윤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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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을 받은 상태인데 다른 업체와 거래 확정 시
견적을 총 두 곳을 받았고 한곳으로 확정이 났는데 다른 업체에 뭐라고 전달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커피수혈키위새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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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람들이랑 대화가 매끄럽게 안이어질 때
30년동안 어딜가든 다 두루두루 잘 지냈던 편인데요 이직한지 이제 3달 됐는데 겉도는 느낌이 들어요 동갑도 있고 또래분들도 있어요, 같이 점심도 먹고 잘 챙겨주시긴 한데 대화할 때마다 너무 어색해요... 원래 계시던 3명은 서로 엄청 친하고 반말도 하시는데 제가 껴서 뭔가 어색해지는 기분..? 왕따는 절대 아닌데 서로 불편한 느낌.. ㅎㅎ 저 원래 사람들이랑 수다떠는거 잘하고 좋아하는데 불편해서 제가 먼저 피하고싶더라구요ㅠㅠ 제가 여태까지 동갑인 동료들하고는 정말 친구처럼 지내고 전우애 느끼면서 함께 일했는데 여기 분들이랑은 그럴 수 없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냥 일만 잘하면 될지... 저도 계속 마음을 열어야할지... 친해지는 게 쉽지 않네요 ㅎㅎ
파이어족30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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