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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재정검증결과보고서 통보서
직장인 입니다. 금주 금융회사쪽에서 개인 이메일로 퇴직연금 재정검증결과보고서 라고 첨부 파일 왔습니다. 퇴금연금 법정최소 적립비율90% 저희 회사쪽에서 적립비율22.44%, 금융회사쪽에서 저희 회사에서 퇴직연금 납부 해야하는 적립비율61.56% 입니다. 다른 회사도 퇴직연금 적립비율 이렇게 심하게 적립을 안하신가요?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커리어 영
22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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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담주 퇴사..
안녕히계세요여러분
잠만자요
22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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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퇴사시키는 방법
연구소가 망포역 인근에 있고 본사는 화성 정남면 깡촌에 있어요. 근데 이놈의 회사가 자기가 맘에 들지 않으면 연구소 직원을 본사로 발령을 내립니다. 어떤 직원은 본사까지 갔다가 퇴사한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발령나면 바로 퇴사해 버립니다. 이런 치졸한 짓을 앞으로도 계속할 텐데, 노동고용부에 신고해서 제재받게 할 수 없을까요?
0618
22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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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내 불화 등으로 인사시즌 외 팀원 업무 재분장
전체 5명의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경직된 조직문화는 아니지만 나름의 기준과 색깔로 각 팀이 운영되며 제 팀은 각 사업별 담당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팀 분위기도 가장 좋고 조직 내에서 젊은 팀에 속했는데 몇 달 전부터 여성 경력직 대리와 남성 주임의 불화가 생겼습니다. 평소 자기 중심적이고 나이도 주임보다 어려 팀내에서 다분히 그녀에게 맞춰주는 느낌이었는데 상황을 듣고보니 대리를 무시하는 행동을 주임이 하여 여러번 주의를 주었으나 고쳐지지않고 더이상 말도 섞고싶지않다는 것이 대리의 주장이었습니다. 주임의 이야기는 좀 달랐습니다. 본인이 예상치도 못한 일에 상처를 받았다고하여 사과하였고 향후 본인이 본의아니게 같은 행동이 반복된다면 꼭 알려줄 것을 이야기하여 마무리가 된 줄 알았는데 몇 주 후부터 본인에게는 말도 걸지않고 배척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둘다 정확한 사안을 물으니 제3자에게 "님"자를 붙이지 않거나, 부재시 대신받은 전화를 즉시 바꿔주지않는다는 등의 내용이었습니다. 여러차례 팀내 위화감을 조성하는 행동에 대하여 주의를 주었는데 상황은 나아지지않았고 주임과 출장을 간 사이에 저보다 상위 상급자에게 대리가 이직을 고민중이라면서 힘들다고 이야기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그로인해 팀 조직관리를 못하는 팀장이 될 줄알았으나 상급자께서 둘을 분리 시키자고 하시어 제가 한 번 더 이야기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저는 조심스레 또 다가가 무엇이 가장 힘드냐 물으니 뒤에서 주임이 음훼하는 것 같고 제가 위로해주지않았고 둘다 같이 불러 해결해주지않아 힘들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제가 여러차례 대안을 제시하고 직접 개입할지 여부를 물었을 때에도 괜찮다고 하였고 제가 물으면 불편해하는 기색이 영력하여 팀의 차석을 중심으로 부탁하여 팀원 모두가 자리를 만들어 갈등을 해소하려 노력했을 때 따로 만나고싶지않다며 정색하던 사람에게 저런 이야기를 들으니 황당하기 그지없었지만, 인간적인 마음으로 다시한번 팀장으로서 따뜻한 말한마디 건네지 못한 것은 불찰이라고 사과하였는데 되돌아온 대답은 느닷없이 사실 퇴사 결심을 한 것은 저 때문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이후 업무지시에도 보고가 없고 사전 결재를 득해야되는 문건들도 그냥 처리하려한다거나 충분히 혼자 할 수 있는 업무들도 되묻거나 말꼬투리를 잡는 등 업무수행에 불필요한 행동과 기분이 태도가 되는 행동들이 부지기수 입니다. 참고 참고 또 참았는데 오늘 다른 회사의 지인이 갑자기 연락이 와서는 인스타계정에 제가 보류한 결재의 의견을 캡쳐하여 올리고는 "결재보류 사유가 웃기다ㅋㅋㅋㅋ, 업무적으로 괴롭히려는건가, 내가 잘못올려그런거겠지!!"등 조롱섞인 내용을 보았다며 알려주더군요… 아마 회사사람들만 못보게 올린 듯 합니다. 수없는 고민 끝에 인사시즌은 아니지만 더 이상 업무적으로나 팀 분위기를 망치지않도록 업무재분장을 통해 대외활동과 서류상 행정절차가 많은 업무를 다른 팀원에게 배치하고 단독수행이 가능한 업무로 재배치하려고 합니다. 이런 방법이 팀과 제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고라니라고
22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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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사합니다.
경력직으로 입사하고 10일만에 퇴사합니다. 아니라고 생각될땐 빨리 퇴사하고 다른 직장 찾아보는게 맞는거 겠죠? 후회없는 선택이였으면 좋겠네요
취업을해도힘들군
22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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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故 송해 광고
故 송해 님을 모델로 광고를 만들었는데, 바로 별세하셨다는 소식 듣고 고인에 대한 안타까움과 더불어 야놀자에 대한 안타까움도 있었는데 야놀자가 멋지고 의미있게 잘 풀어냈네요. "대한민국의 영원한 놀이꾼을 모셨다" 라니. ㅎㅎ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978929?sid=103
멘탈갑갑갑
22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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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웨이팅맛집공유좀용 ㅎ
강남구청역쪽 맛짱조개같은 하루연차쓰고 갈만한 맛집 추천좀해주실분 ㅎㅅㅎ 뭔가 줄길게서서 먹고싶은 날이넹
개추워크레용
22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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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계약서 2주째 안쓰면
런해야할가요
fromnow
22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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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볼 때마다 숨 막히는 통계
자살률. 스스로 목숨 끊는 사람도 많지만 그만큼 주변의 죽음을 겪은 사람도 많다는 말이라 볼 때마다 숨이 막히고 가라앉게되는 것 같아요 자살률. 왜 이렇게 높은 걸까요 대한민국은
불란서
22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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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건강*고용보험료 정산
이전 회사에서는 4월 말일 퇴사하였습니다. 1년 미만 퇴사라, 퇴직금은 따로 없었고. 말일 퇴사하며 급여에서 4대보험료 및 공제항목은 모두 공제한 후, 급여 수령을 하였습니다. 6월 중순이 다 되서야, 건강*고용 보험료가 청구되었다고 납부를 하라며 연락이 왔는데. 근거자료도 없고, 금액만 얼마가 나왔다며 회사 계좌로 입금하라 합니다. 퇴사 이후에 보험료가 부과되는 경우가 있는지요. 공단이 아닌 회사가 개인에게 청구하는 경우가 있는 지도 꺼림칙 합니다. 제게 납부 의무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03pjh
22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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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
어디 가서 말하기도 막막하고, 그냥 너무 우울해져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좀 할게요. 저는 이제 6개월차 신입 기획자입니다. 그리고 지난 5개월동안 사수와 트러블이 있었어요. 제 사수는 저보다 경력이 훨씽 많은 선배님이십니다. 그리고 입사 후 사수와 함께 진행한 프로젝트에서 좋은 피드백을 받았고, 그걸 좋게 봐주신 제 사수는 저를 추천해 현재는 각자 다른 프로젝트에서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렇게 일한지 한달쯤 되었을때였어요. 스타트업의 자유로운 분위기가 좋아 입사를 한 저는 바보같게도 본인 기획안에 대한 피드백을 달라고 한 사수의 말을 듣고 저의 생각을 이야기했었습니다. 그걸 한두번정도 반복한 후, 제 사수가 저를 따로 불러 사회생활 그렇게 하는거 아니다, 싸가지없게 어디서 날 평가하냐, 등의 말들을 하셨습니다. 저는 그게 아니다, 나는 이렇게 받아들였다 등의 말을 했지만 이미 사수분의 마음은 상해서 제 말을 안들으셨습니다. 그 후로 매주 프로젝트 진행상황 공유를 핑계로, 저에게 너같은 애가 왜 서비스 기획자냐, 넌 왜 생각을 안하냐, 네가 일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냐, 나처럼 일해라 등의 말씀을 하셨고, 저는 그저 네, 죄송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라는 말밖에 못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PM, 개발자, 디자이너분들은 다 잘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하지만 자꾸 사람들 앞/뒤에서 제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말씀들이 이젠 버티기 힘드네요... 원래 이렇게 힘든게 맞나요? 일이 많은것도 많은건데.. 사람때문에 힘들어서 미칠 것 같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발..
참이술
22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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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에 명시된 담당업무 내용과 실제 업무가 다릅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나요... 나는 채용공고에 기재된 전문적이고 체계가 잡힌 일을 하려고 왔는데 막상 일을 할 수록 직무관련성이 1도 없는 잡일만 하는데 이게 벌써 2달째 입니다.. 그래서 해당 부서장하고 면담도 하고 인사부서하고 면담도 했는데 달라질게 없다네요 장난하나? ㅎㅎ XX 이런 경우에 채용신고 할 수 있나요? 도와주세요..... 본인의 원래 직무는 사진을 첨부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하고 있는 일은 땅 파고 있네요 제발 도와주세요 지금 사기 당한 기분이라 부서장 멱살 잡고 스파링 뜨고 싶습니다.
축구공
22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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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못하는 팀원 어떻게 해야해요?
일을 정말 못하는 팀원이 있어요. 팀장이 그 팀원의 업무를 절반으로 줄여주기까지 했어요. 그래도 여전히 일이 너무 느리고 제대로 못해서 야근까지해요. 본인은 야근을 하니까 본인 일이 너무 많고 힘들다며 억울해하니까 미치겠어요 업무를 설명해줘도 이해를 못하고 그래서 결국 Deadline 까지 못하고 .... 그런데 시간내에 일을 다 못해도 너무 당당해요 본인이 일이 너무많고 바쁘기 때문이라는 태도.. 당연한 부분 상식적인 부분까지도 먼저 상세히 알려주기전까지는 하지않고 상세히 설명해줘도 이해하지도 못해요 예를들어 그 직원 휴가일때 제가 대신 일을 해줬는데 휴가 복귀해서도 다시 업무를 가져가지않아요 2주를 계속 언급이 없길래 왜 너의 업무 도로 안가져가냐고했더니 왜자기에게 업무가져가라고 말을 안했냐고 오히려 되물어요. 파트너업체에서 이 직원과 연락이 이틀째안되서 저에게 연락이 온적이 있는데 왜 그업체에 회신을 하지않았냐고 물었더니 자기가 너무 바빠서 다음주에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대요. 바빠서 즉시 처리못하면 늦어진다라도 알려줘야한다고 했더니 그런건 지금 처음 알았다는 식입니다. 그동안 잘 참아오다가 결국 너무 답답해서 말투가 쎄졌더니 저보고 무슨일 있냐고 왜 화가 났냐고 해요. 이러다 결국 저만 화를 계속내면 저만 인사과에 불려가겠죠. 이럴때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좋은 노하우좀 공유해주세요 *** 이렇게 많은 분들께 좋은 조언을 받을 수 있을줄 몰랐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말 내내 고민했는데도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월요일에 팀장님께 말씀드리기로 결심했습니다. 팀장님께 좋은 조언을 받게 되거나 팀장님께서 조치를 취해주실 수 도 있겠지만 반대로 제가 불이익을 얻게 될까 무섭기도 합니다 좋은 말씀 해주신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좋은 후기를 드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제가 잘못한 부분도 있는거겠죠 감사합니다 *** 글을 쓴지 한참지났는데도 여전히 가끔씩 댓글이 달려서 신기하네요. 팀장님께 말씀드렸고 팀장님도 심각함을 인지하고 계셨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하고 계시지만 여러 엮여있는 상황상 쉽지않은 것 같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신대로 저는 엮이지 않는것이 최선일 것같아서 그렇게 부탁도 드려봤지만 팀장님께서 본인 혼자 커버가 너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간곡히 부탁하셔서 발을 빼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어떻게 되려고 이러는지 ㅠㅠ 긴 여정이 될것같아요.....
lilili11
22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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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 회사를 매각하게된다면?
경력이 15년차되는 개발자입니다. 직원이 70명정도 되는 회사내에서는.그래도 핵심 개발자로 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말할 수 있냐구요? 현재 제가 하는 일을 담당할 수있는 개발자가 저 포함 2명이거든여 ㅎㅎ 매출이 500억 이상하는 회사에 플랫폼을 운영하는 회사인데 개발자는 총 4명입니다. 정, 부 개념 조차 없어서 휴가 시 문의사항도 잔디를 통한 대화를 해야하죠. 원래 이정도 규모의 회사가 개발부분에 대해 이렇게 운영되는게 맞는지가 의문입니다. 그런데 제가 제일 고민인 점은 회사 부대표가 있는데 이 부대표가 이전 회사는 다른 대기업에 회사를 매각하고 나서 우리 회사로 들어왔다는 점이죠. 그리고 회사에 개발자 퇴사자가 발생하는데 개발자 채용에는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원래는 개발자가 8명이었는데 4명이 된거죠. 그리고 회사를 인수하겠다는 회사가 있다는 말도 돌구 있구요. 이런 형태 속에서 회사가 인수/매각이 일어나면 기존 직원들이 어떻게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해당부분이 현실화 되기 이전에 이직을 해야할지 아니면 그냥 견디는게 나을지... 의견을 나눠주시면 좋겠어요~
탈출인가
22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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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중인데 답답하네요..
안녕하세요. 과제 관리 업무를 하고 있는 8년차 직장인입니다. 이직할 회사가 결정 되었고, 7월 초에 입사예정입니다. 6월 초에 팀장님께 이직의사를 전달하고(4주 뒤 퇴사) 현재는 인수인계를 위한 문서를 작성 중이고, 인수자는 아직 정해져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직 사유는 전 상급자의 부당안 업무지시와 마이크로 매니징으로 인해 굉장히 많은 부담감과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여서 올해 초부터 퇴직을 고민 하고 있었습니다. 전 상급자가 퇴사를 하고 새로운 상급자가 오게되어 부서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환경이 변했지만, 여러 노력에도 불구하고 저의 심신의 상태가 나아지지 않아 결국 이직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위 동료 및 팀장님께 이직의사를 밝히니, 상급자께서 상당히 많은 조언과 격려를 해주면서 같이 일하자는 설득에 감사하기도 하고 한번더 고민해 보는 것이 예의라는 생각에 1주일을 더 고민을 해 보았으나, 결국 이직을 선택 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상급자에게 확실하게 의사 전달을 하였으나, 같이 일하자는 말만 반복하고 인수자는 배정하지 않고, 인사팀이나 차 상급자에는 보고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다보니 저에게 하였던 조언과 설득이 시간끌기였다는 생각까지 들게 됩니다. 아래는 금일 상급자와 대화한 내용입니다. 상급자 : 본인 거취에 대해 결정한 거지요? 퇴직을 하실 건가요. 연봉 인상에 대해서 다시 이야기를 해볼까요? 아니면 다음주에 얘기 드릴테니까 한번더 생각해 볼래요? 나 : 퇴직이 좋을 것 같습니다. 7월 초에 이직회사 출근이라 빠르게 부탁 드립니다. 상급자 : 7월 초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무리 못해도 인수인계 문제로 한달은 잡거든요 나 : 6월초에 팀장님께 먼저 이직 의사를 밝혔고, 4주뒤에 퇴직한다고도 말 했습니다. 상급자 : 아직 차 상급자도 모르시는데 그거는 아닌거 같네요 나 : 차 상급자에게 보고 부탁 드립니다. 상급자 : 인수인계 문제도 최대한 잘되서 좋은 인상 남기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 점심 먹기전에 상급자에게 찾아가서 보고 드렸냐고 물어보니까 아직 안했다고 하더군요.. 다음주 월요일에 아무 반응 없으면 인사팀 찾아가서 퇴직한다고 통보하려고 합니다. 솔직히 화가 많이 나고 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긴 넋두리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상황에 대한 조언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하기 싫다
22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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