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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머리 없는 것 같아 고민이네요
30중반의 생산직 근무자입니다 여러 군데 돌고 돌아 5년 넘게 경력 쌓은 것 같은데, 아직도 일머리가 없는 것 같아 고민이네요. 늘 혼납니다 ㅠ 일 머리 라는게 존재하긴 하는 걸까요? 그리고 일 머리를 조금 키울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루사일
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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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솔루션들 어디서 정보 얻으세요?
모바일 마케팅 솔루션 영업 4년차인데, 그간 좋은 성과도 많이 있었지만 코로나여서 그런지 고객사들이 정체된 느낌입니다. 저희 솔루션엔 게임회사들이 많고, 저희도 버티컬 확장해보려고 열심히 노력중인데요. 우리나라에 그 많은 스타트업들 꼭 일해보고 싶은데 ㅠ 저희 솔루션은 관심도 없고 존재조차 모르시는 것 같네요. 해외 솔루션이라 네이버 검색해보면 검색 결과가 없긴합니다. 정보를 네이버에서 얻으시나요, 아니면 오픈 카톡방이나 대행사 통해서 얻으시나요?
한방의부르쓰
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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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반말하던 상사에게
오늘 제가 말을 던졌습니다 “저 과장님, 저랑 차 한 잔 하시겠습니까?” “나 바빠. 카톡으로 남겨놓던지 이따가 생각해내서 말하던지” “아 그럼 지금 말씀드릴게요. 혹시 왜 반말하시는지 알 수 있겠습니까?” “어? 반말하면 안돼?” “기분좋으라 반말하시는거면 상관 없는데, 아무리 상사라도 첫날부터 반말하시는 건 좀 기분이 조금 그렇습니다.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시는 내용으로 인용하자면, 너가 나를 모시는게 아닌데…..라고 하셨으니깐 다른 직원들과 동일하게 존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음…. 기분 나쁘냐? 반말해서?” “네 조금 그렇습니다” 라구요
전설의기사
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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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하나라도 실행을 하면 좋겠다...feat.고인물전상서
업무하며 생긴 스트레스는 빨리 풀리는 편인데 오늘은 너무 답답하네요 오너 : A 건에 대한 개선안을 준비해보세요. 나는 A-1도 좋겠고 A-2도 생각해봤고,A-3도 가능할것 같은데, 나의 생각은 매우 단편적인 의견일 수 있으니 회의를 해봅시다. 내가 있으면 의견내기가 곤란할테니 나는 나가볼께요 ㅂ부장 : 네 맞습니다 제가 A업무를 맡았을때 00건을 제가 다 해결을 했었고, 블라블라 ㅅ부장 : (소곤소곤) ㅂ부장 지금 그 이야기 아니에요 ㅇ이사 : 제가 한번 경쟁업체 현황 알아보겠습니다. (회의중 전화기를 들고 사라진다) ㅁ부장 : A-1을 하려면 저희팀이 지금 인원이 부족해서 거기까지는 힘들것 같습니다. ㅂ부장 : ㅁ부장님 과거에는 제가 그것까지 다 맡아서 했었어요 ㅅ부장 : A-1은 인력이 있어야 가능하나 A-2는 ㅂ팀이 협조해주시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ㅂ부장: 아 네 제가 열심히 한번 해보겠습니다. (보통 ㅂ부장은 업무 구멍, 실행이 안됨. 담당팀원들도 다른팀 부장에게 업무 문의) ㅈ 부장 : A-2은 예전에 해봤는데 이러저러해서 안됬었던 건이에요. 그리고 고객에게 A-3으로 이야기하니 고객들이너무 컴플레인이 많았어요 ㄱ 부장 : A-2그 당시에는 이러저러했지만 현재는 기준이 바뀌고 법이 바뀌었으니 가능할것 같은데, 정확한 정보일까요? A-3 고객이 컴플레인 했다고 하지말자가 아니라 컴플레인을 하지 않을 방법을 찾아서 되는 방법을 찾아야죠 그리고 이회의가 무한 리플레이 됩니다. 제가 판단하는 원인은.. 1. 부서장의 전문성 부재 (본인 담당 업무의 법적 기준, 경쟁사 현황 등에 대해 무지함) 2. 업무개선이나 변경시도를 능동적으로 해본적이 없음 3. 오너가 너무 마이크로매니징을 함 4. 회사의 목표와 부서 목표에 대한 이해도와 공감대 형성이 전혀안됨 남의 회사다니는것 같은 분들. 회의만 하고 실행이 안되니 속이 터집니다. 저는 광고를 집행하고 돈안드는 컨텐츠를 많이 제작하려고 노력하고.. 고객후기를 유치하려고 노력하지만.. 인입된 고객을 놓치는 현장을 보면 속에서 열불이 끓습니다. 판단이 빠르고 의사결정이 명확하며, 결정은 경영진이..책임도 경영진이... 부서장은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도울수있는 전문적인 의견과 정보제공을 하면 되는 컨펌라인이 클리어한 곳에서 일을 해오다... -결정 장애 경영진 -무능력 부서장 제발 하나식이라도 고치고 ㄱㅐ선해나가고 싶네요. 오너가 이야기하는데, 오너가 잊어버릴 때까지 뭉개고 다시 같은 이야기 무한 반복. 열심히 일하는 걸 바라지는 않아도 기본이라도 해주면 좋겠어요...
월킹데드
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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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물류센터 시장에 대해서...
최근까지 E-commerce 시장은 높은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E-commerce 시장의 높은 성장세와 더불어 여러 지역에서 물류센터가 우후죽순 생겨난 것이 사실입니다. 물류센터 시장은 과거의 사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호황기를 누려왔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는 많은 부분에서 온라인 시장 침투율을 높여오기도 했습니다. 19년 32% 수준이었지만 22년 1분기 기준 41%까지 증가하였습니다. 원래 오프라인에서 살수 있었던 것들도 온라인에서 살수 있거나 사는 상황이 더 많아진 것입니다. 또한 그 시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물류센터 인프라 시장도 높은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E-commerce 시장의 호황기에 따른 물류센터 시장 성장이 계속 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적인 인플레이션과 공사비 상승은 투자 수익율을 낮추면서 물류센터 투자가 조금씩 위축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 물류센터 시장이 장기적으로 '옥석 가리기'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남아있는 물류센터들도 더 정교해지는 리모델링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보면, 1. 수도권, 대구, 부산, 광주 등 인구밀도가 높은 인근 센터가 유리해질 것이며, 2. 물류센터의 집적도 및 효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게 될 것이고, 3. 인건비 등의 다양한 비용 상승을 해결하기 위한 PI(Process Innovation)을 시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시장의 변화에서 우리가 어떠한 방향성을 가지고 물류 부동산 시장을 바라봐야 하는가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는 것입니다. 물류센터와 그 안에 있는 물류 자동화를 설계하고 구축해본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물류센터 리모델링 시장도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인건비 등의 변동비용을 최대한 낮출 수 있는 물류프로세스 개선에 근거한 건물 리모델링 + 물류 자동화 또는 개선 + 건물에 대한 LCC(Life cycle cost) 개선 등을 복합적으로 컨설팅하고 설계/시공하는 쪽의 시장이 나오지 않을까도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시장 변화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박일 | coupang
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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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안녕하세요! 제가 올인센으로 회사에서 2년가량 일 을 했습니다만. 이제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혹시 퇴직금이 올인센 인데 나올까요? 알려주식 바랍니다!
맑은오늘
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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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위서
경위서 제출하고올게요
남을패려하는마음
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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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차.. 왜 저는 여전히 일을 못 할까요 .. 조언 좀 주세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7년차 직장인입니다. 이정도 연차면 신입같은 실수 안 할 때가 되었는데 왜 실수는 안 줄어 들고 .. 실력도 안 느는지 ... 스스로에게 화가 나고 민망합니다. 임원 결재를 받으러 가는데 품의서를 깜빡하고 출력을 안 하고 들어가서 다시 들어가고 .. 메일 보내는데 첨부 누락하고 ... 오타/서식 수정이 미흡한 보고자료를 상부에 보고 드리고 ... ㅜㅠ 실수나 미흡한 부분을 고치고 싶어서 긴장하고 일을 하는데, 그럴수록 오히려 역효과가 나거나 지나치게 미시적으로 파고 들다보니 다른 부분을 또 놓칩니다... 조언 혹은 따끔한 충고라도 좋으니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piafire
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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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후반 여성 워킹맘분들께 질문있습니다
40대 초반 워킹맘입니다 유치원 다니는 아이가 하나 있고 육아는 친정엄마가 도와주고 있어서 비교적 수월한편입니다. 이직을 앞두고 있는데 두개 회사 중에서 선택을 해야하는데 너무 어렵네요. 먼저 경험하신 선배님들 입장에서 고견 듣고 싶습니다. 1. 명성 있는 회사. 커리어에 도움 되는 회사. 배울수 있고 도전적인 곳. 일이 많은 곳 (심하면 거의 갈아넣을 정도로 바쁠수도). 업무부담감이 심할 것 같음(눈치봐야할 윗사람 있음).재택병행가능 2. 워라밸보장되는곳. 칼퇴가능. 유명하거나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인지도 있는곳은 아님. 일이 편하고 권한이 많을듯. 오피스출퇴근 해야하나 집에서 가까움. 원할때까지 공무원처럼 쭉 다닐수 있음 연봉은 1이 10~15프로정도 높으나 1번도 연차대비 평균이상은 됨 직급은 둘다 비슷 30대였으면 별고민없이 1번선택했을것 같은데 나이가 먹으니 안정적이고 편한곳이 나을거 같다는 생각에 고민이 되네요 아직은 커리어를 생각해야할지 아님 맘편한곳에서 제2의 인생(노후)준비를 하는게 나을지 고민됩니다
워킹우먼
억대연봉
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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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월차 못쓸때 방법
경력직으로 현재 근무지 근무기간 약3년 다되어갑니다 ㅜㅜ 제대로된 연,월차를 단 한번도 사용해본적 없으여... 병가는 1년 1~2번 낸거같아요 진짜 아플때 ㅜㅜ 당연 연차수당은 있을리가 없구 사무실 직원만 11명 현장도 열댓명 되구여.. 이런경우 노동청이나 익명으로 신고해 당연하게 사용할수있는방법이나 수당이라도 받을수 있는방법이 없을까요? 3년째 빨간날만 바라보고 사니 힘들어 죽겠네여 ㅠㅠㅜ 도와주세요
졸리다안졸리
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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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과하게 큰 동료??
아무도 안받아주는데 혼자 이야기하면 ㅠ 진자 듣기 힘든데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으로도 통과돼요 어떻게해야하나요
fromnow
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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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내에서 입사 직무를 거의 안하고 있음...
입사한지 1년 다 되어가는데... 입사 직무로 일을 거의 안합니다 ㅜ 오자마자 타 부서 겸직시키더니만, 현실은 IT 관련 일을 더 많이합니다... 본 직무 사수가 저랑 분담해야 하는데, 본인이 현안업무에 급하다보니 시키기도 뭐한 듯. 팀장은 그냥 나한테 업무 던져보라고 하는데 사수는 그렇게 가이드 없이 던지면 되냐는 입장. 둘이서도 서로 안 맞는게 보입니다. 저만 입장 애매해지는듯... 뭐라도 분담하려고 사수한테 물어보면, 모르시니 제가 할게요라는 식의 이야기들이 피드백 옴... 마음 자꾸 붕뜨게됨 ㅜㅜ 제 직무를 거의 안하니까 이게 뭔가 싶어요.
오렌지5
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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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선배가 해준 말
자기 일도 잘하고 후배들의 존경도 받고 윗선에서 인정도 많이 받는 덕장(?) 스타일의 선배가 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위아래로 존경받고 사랑받을 수 있냐고 물었더니 뜬금 "나는 일할때 이어폰을 안 껴요" 라고 하더라고요. IT회사라 분위기가 자유롭고 업무시간에 이어폰 꽂고 일에 집중하는 사람이 많은 편인데, 일부러 이어폰을 안낀다고 하더라고요 무슨말이냐 물어보니 사람들이 자기를 편하게 보고 뭔가를 물어보거나 의견을 구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사람이고 싶어 조금이라도 자기 영역에 선을 두는 행위는 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는 겁니다. 저에게는 꽤 많은 울림이 있는 말이었습니다. ㅎㅎ
태양의기사통
억대연봉
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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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coming depression
일하면서 자주 낙담하는 경험을 한다. 승진에서 누락되거나 다른 사람들과 비교되어 위축되기도 하고, 별 생각없이 들은 얘기로 기분이 상하기도 한다.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이 같은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이 녀석을 어떻게 다룰 것이냐? 이 부분에 대한 인사이트를 말씀 드리려고 한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낙담했던 그 목표, 바람을 잠시 포기하라. 그리고, 노력하지 말 것이며… 다시 아주 작은 기대로 한 단계씩 기어를 높여가라. 이것이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 보통은 그리고 열심히 사는 여러분일 수록 “정신 바짝 차리고 더 열심히 해야지. 더 공부하고 시간도 많이 투자하고, 사람들에게도 잘 해야지.” 이렇게 접근하실텐데 과학적으로 대부분 실패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끝없는 나락으로 빠지게 되고, 완전히 탈탈털린 뒤에야 강제적으로 내려 놓음의 상태가 되고, 그 이후에 다시 점진적으로 상승하게 된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즐거울수록 행복할수록 에너지가 높을수록 좋은 성과를 내게 된다. 낙담한 상황이라면 그 이전보다 에너지가 많이 떨어진 상태이고, 노력하더라도 낙담한 이전보다 좋은 결과를 내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그렇지 않다고 말하실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자신에게 되물어보자 ~ 낙담한 이후에 정말 절치부심하여 단기간에 다시 성공을 하였던 경험이 있었는지? 혹시 다른 사람의 동정을 받은 것은 아니었는지? 아니면, 낙담한게 아니라 분노에 넘쳐 타겟을 부셔버린 것은 아닌지 말이다. 우리 자신들을 포함한 이 세상 모든 것에는 싸이클이 있다. 중요한 것은 다운 사이클을 신속히 벗어나는 것이며, 업사이클을 최대한 길게 함으로써 길게 보았을때 당신과 함께하는 모든 존재가 길게 우상향 하는 것이라 믿는다. 10단 기어를 넣고 언덕을 달리다가, 힘이 부족해서 멈추었다면, 그대로 다시 노력해서 출발하는 게 얼마나 비효율적인가? 언덕길에서는 충분히 기어를 낮춰 1단에서 출발하고, 조금씩 단수를 올려 다시 평지에 올라섰다면 그리고 내리막에서 다시 최고 단수로 올리는 것이다. 우리네 인생도 그런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저 또한 어제 낙담하였으나, 오늘 아침의 목표는 출근하는 것이다로 생각하고… 한강 자전거길을 달려 무사히 회사에 도착하였다.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홀로 Lo-fi 음악을 들으며, 커피를 마시고 메일을 훑어보는 것으로 2단계를 켰으며… 그렇게 기어를 올려나갔다. 회사 생활 어떻게 보면 별 것 아니다, 도로 사정에 맞춰 안전 운행하길 리멤버 모든 분들에게 희망한다. ===== 어제 관련하여 인사이트를 얻었던 유튜브 공유드려요 ttps://youtu.be/cYxGwIx90HE
이종희 | 비바리퍼블리카
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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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임원들 재취업이 어려운 이유
공감가는 기사가 있어 공유합니다 퇴직이 가까워진 임원들이 재취업이 어려운 이유로 말은 잘하고, 피드백은 잘 주는 데 (훈수는 잘 두는 데) 보고서는 못 만든다. 디테일이 떨어진다. 너무 오랫동안 지시, 피드백 주는 역할만 하다보니 다시 일할자리를 찾아도 그들을 찾아주는 사람들이 없다... 동의하시나요? https://cm.asiae.co.kr/article/2022061508312914842?fbclid=IwAR2iIIVDdvGH6JGyEEvq1yYEGCTfwgV49zqpKx9iaCJiWQTlIhxoZ8wehmE
낙엽가을
억대연봉
22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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