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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1달차 신입입니다
개발자로 입사했고, 업무 특성상 사수가 1~2년은 가르칠 각오로 뽑았고 저 역시 그럴 각오입니다. 아직 배우는 중이라는거 잘 아는데, 조금씩 배워 작은 일들을 맡을 때 마다 잘 처리하지 못하는 부분이 생기면 스스로에게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스스로에게 실망하다 나중에는 피해끼치는 것 같아 포기하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rrhana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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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발주자분 생신 챙기려면 뭐드려야할까요?
작년 결혼식 때 청첩장두 주시고... 했고 그리고 작년 생신때는 치킨 기프티콘 드렸습니다. 올해도 치킨 기프티콘 드려도 될까요?
kimdh599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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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거짓말로 보고해서 곤란하게 만드는 타팀 직원.... 어떻게 하죠?
타 팀원인데 업무상 겹치는 일이 많아요. 거두절미하고, 이 팀원(A라고 부를게요)이 자꾸 거짓말로 자기 팀장에게 보고를 합니다. 그 거짓말 때문에 우리 팀 업무에 당황스러운 일들이 자꾸 생겨서 문제예요. ex) 00팀에 000건 요청했는데, 아직 피드백이 없어서 보류 중이다. = 전혀 요청한 바 없음. 처음 듣는 업무. 00건 진행 일정이 문제가 생겼는데, 00 팀 때문이다. = 전혀 관계 없음. 그냥 본인이 일 안 한것. 등등 수 없이 많음. 그 팀장은 A가 보고한게 맞는지 타 팀인 우리 팀에 확인하는 것이 아니니, 그냥 A가 하는 말 다 믿고 넘어가 버리는 것 같더라고요. 제가 A가 거짓말 하는 것을 알게 된 계기도 같은 사무실을 쓰기 때문에 통화 내용이 다 들립니다. 자기 팀장에게 전화로 보고하는데, 우리 팀 관련 내용을 보고하고 있으니 더 잘 들렸죠... 들린 내용 우리 팀원들에게 아는 바 있냐 물으니 아무도 모르는 사항이라 해서 황당했는데, 그렇다고 전화 통화 내용 들었다고 불러서 물어보기엔 엿들은 것 같고 ㅋㅋ 평소 A랑 업무 같이해 본 타 팀에서 쟤가 저런식으로 일하더라는 소문을 듣긴 했는데 그냥 다 쉬쉬 하면서 도는 얘기고 저와 관계 없어서 그냥 흘려 들었는데 정말이었던거죠 ㅎㅎㅎ 그 팀장한테 가서 너네 팀원이 보고하는 것 다 거짓말이다. 알아서 가려들어라. 이런식으로 일 못하게 단속해라. 라고 하기엔 뭔가... 고자질? 이간질? 하는 느낌이 들어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어요.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하는거 보면, 말로 둘러대는 걸 잘 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본인 팀에서는 나름 인정(?) 받는 것 같은데, 그 이면을 보면 본인이 한 잘못 타 팀에 전부 거짓말로 전가하여 본인 위기만을 쏙쏙 피해가면서 타 팀에 피해주는 직원. 어떻게 혼내주면 좋을까요. 이런 직원 다뤄본 사례 있으신가요?
로이또이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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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이직)을 하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28살 일반사무직 직장인입니다. 원래 직업은 간호사였으나 갈굼, 스트레스로 등 병원생활 그만하고싶어서 지금은 일반회사 에서 사무직으로 일한지 10개월째입니다. 2달후면 입사한지 1년 이라 퇴직금 발생이 되는데 처음으로 직종 자체를 바꾸면서 다니고 있지만 요즘 들어 점점 오랫동안 다닐 회사는 아니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같이 근무하는 사람들은 좋지만 급여도 딱 200 받고 야근이 거의 없지만 혹시나 야근을 하게 된다면 야근수당 없고 식비도 따로 없고 여름휴가같은것도 개인연차에서 써야하고 등등 대우도 안좋은편입니다. 그리고 바쁠때는 정신없이 바쁜날도 있지만 그것도 가끔이고 거의 대부분은 오전에 일이 끝나서 오후내내 할일없이 보내곤 합니다. 어느정도는 바빠야 하는데 배부른소리 하자고 한것도 아니고 매번 이러니 이럴려고 회사다니는건가 싶을정도입니다. 발전이 없는? 배울게 없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2달후인 1년까지는 딱 채우고 다른회사 사무직으로 이직할까하는데 어때보이나요?
그냥저냥iiii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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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합격이긴한데 고민이네요
현재다니는 A회사 제조업 중소기업 - 5년차 내외 - 8 to 17 퇴근 비교적 자유로움 - 계약연봉 3900, 성과급포함 4500이내 - 현재 팀원 공석으로 실무는 혼자하는중, 인원채용은 진행중 - 회사에선 인정받는상황 얼마전에 B회사에 이직 지원을해서 면접을 봤고 인사팀에서 연봉협상 연락이왔습니다. B회사는 제조업 중견기업이고 지금 다니고있는 A회사와 업종은 다릅니다. 찾아보니 업계에서는 연봉짜기로 유명하더라구요 B회사에서 제시한 계약연봉은 4300으로 현재 A회사의 계약연봉에서 대략 10%정도 증가된금액이고 성과급이 많은거같지는 않아보여서 오히려 체감상 실수령액은 크게 오른느낌은 아닙니다. 이런상황에서 이직하는게 맞는것일까요.. 1. 그래도 중견기업인데 이직 2. A회사 스테이 후 연봉협상
덜덜덜덜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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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면접 일정이 안잡혀요
처음 전화로 직무관련사항 질문하시고 면접 일정은 언제가 괜찮냐고 하셔서 날짜 주시면 맞추겠다 했습니다 검토 후 연락 주신다고 하시고 오늘이 3일째 인데 아직 연락이 없어요. 불합격이라고 보면 되는건가요? 가고싶은 회사라 문자나 전화 드려보고 싶은데 그래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헬로헬로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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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을 본다는 것의 정확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사실 신입을 뽑을 때 그 사람이 '우리 회사 일을 잘 알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판단하기 어렵다고 생각하거든요. 처음부터 배워야하는게 대부분이라. 이런 상황서 학벌을 본다는 것의 정확한 의미는 뭘까요 1. 배운 게 많으니 일도 더 잘 할 것이다? 2. 학창 시절부터 맡은 바 일을 잘 했다는 말이니, 책임감이 있을 것이다? 3. 좋은 학교에 나온 만큼 주변 환경이 좋았을 것이니, 실력도, 처세도, 네트워크도 좋을 것이다
illlili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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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옮기고 싶어 집니다
서른둘에 안해본 일 없는거 같네요 대리점 직원부터 경비원 보험영업사원 일반 회사원 다단계영업사원 대리운전 개인사업 등등 지금 다니는 회사가 마음에 안들고 옮기고 싶어집니다 기술력을 쌓는다 해도 써먹는 곳은 한정이고 배움이 없어 지는거 같습니다 공부 해본적은 대학교 이후로 전무 한데 큰일이네요 지금 다니는 회사는 최저에서 조금더주고 9~6시 칼퇴가능인데 먹고 사는 문제로 입사해서 일에 집중도도 떨어지고 능률도 안오르네요 어디서 뭘해야할지 심적 고민입니다
엔네이처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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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 관리 어떻게 하세요?
안녕하세요~ 소기업 인하우스 마케터입니다. 제품 생산 진행하다보면 박스라든지, 라벨 등 샘플을 많이 받게 되는데요. 필요없는건 버리지만 최종으로 진행된 자사 제품 샘플은 보관하는데 모양이 잡히지 않고 부피는 크다보니 어떻게 정리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따로 관리하는 사람은 없는데 저도 찾기가 어렵고 해서 정리를 하려는데 공간은 좁습니다 ㅜ 다른 곳에서는 샘플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당!
귀여운다람쥐
2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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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중소 혹은 스타트로 이직?
가끔 글을 읽다가 보면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데 중소나 스타트로 이직을 하려고 한다는 글을 보는데 중소나 스타트로 이직할때는 고민을 좀 더 해보고 결정하세요. 예를 들어 중소나 스타트가 상장을 앞두고 있어서 이직을 하면 돈을 벌것 같다하면 도전해 볼 가치가 있고 그 외의 이유로는 그냥 그 기업에 남으시던가 아니면 다른 대기업으로 이직하시던가.. 중소나 스타트는 복지, 연봉 모두 대기업에 밀리는거 아실텐데.. 부자되는 기회가 없는 한 그대로 다니는게 부자되는 걸로 생각하는게 좋을 듯하네요.. 대기업에서 중소로 스타트로 이직을 한 경험을 따져 보면 중소, 스타트 모두 메리트가 없습디다..중소, 스타트는 상장할 것 같아서 이직했더만 상장이 안되니 완전 메리트가 바닥이 되고 나이를 먹으니 옮길 곳도 마땅찮고.. 특별한 이벤트가 없으면 대기 업에서 그대로 있는게 현명하다고 보네요..
흐르는강물
22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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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남성 리더와 여성 팔로워의 건강한 관계 유지하시는 분 있나요? 있다면 노하우 좀
10여년 정도 브랜드 컨설팅 에이전시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입니다. 어디나 중간관리자나 C레벨의 구성이 중요하지만 저희 회사가 20명 내외의 소규모라 그 관계가 더 소중하고 인간적인 관계 또한 영향을 미칩니다. 디자이너, 기획자, 에디터들이 모여있는 크리에이티브 회사이다 보니 많은 수의 팔로워들이 여성들입니다. 그러다 보니 여성리더의 비율 등 근무 환경에 대해서도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고요. 그러나 사실상 중간관리자, 혹은 C레벨이 이성일 경우 오랫동안 같이 신뢰를 쌓아 가는 것이 동성일 경우보다 매우 어렵네요. 일을 잘하고 잘 맞아서 오랫동안 함께하고 싶은 이성 중간관리자가 있어도 요즘 사회 분위기도 있어 일정 거리를 둘 수 밖에 없고, 문제에 대해 솔직하고 직접적으로 표현하지도 않고 감정적으로 되는 등 동성인 직원만큼 푸쉬하며 성과를 만들어내는 관계를 어떻게 만들어가야하는지.. 동성 대비 핵심 리더십으로서 지속가능한 관계가 형성되지 않네요. 혹시 조직내에서 리더와 핵심 리더십 혹은 가까운 팔로워가 이성일 경우 건강하게 신뢰를 쌓아가며 퍼포먼스를 내고 있으신 사례나 노하우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월요병내가최고
22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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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고민
7년을 다닌 직장이 있는데 입사당시 제가 생각하던 회사생활가 너무 달라지고 건강이 안좋아지는게 눈에 보여서 고민중입니다 물론 앞으로 조금 더 하게된다면 좋은 위치로 올라가고 대우 또한 달라지겠지만 그렇게 되면 행복할까 싶기도 하고 무엇보다 워라벨이 너무 안좋아 향후 내가 가족이 생겼을때 이렇게 일을 하면 행복할까 싶기도 합니다 급여가 낮더라도 저와 제 가족을 위한 시간이 많은 회사로 갈지 어느정도 보장된 현재의 상황을 참고 지내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퇴근은언제해
22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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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장이 박치기를 하네요
제가 소속되어 있는 회사는 A 근무하는 회사는 B 입니다 A 랑 B 회사가 지역이 다른데요 두개다 사장님 소유에요 명함은 두 회사 다 갖고있어요 어쩌다보니 이렇게 1년 근무했는데 근무에 어려움이나 별문제는 없었어요 그런데 말입니다 엊그제 금요일 회식을 했습니다 술집에서 술취한 B사 공장장이 내옆에 앉더니 혼자말로 신발, 개발 이러면서 시비를 걸길래 나 어제 철야해서 너무 피곤하니까 월요일에 이야기 합니다 그랬더니 가볍게 박치기를 하더군요 안경이 좀 구부러졌어요.... 공장장이랑 사장님이랑 친한 사이기는해요 같이 모임하다 알게된 사이래나 뭐래나 아무튼 사장님한테 이야기해서 이런 꼴 겪고 못다니겠으니까 권고사직으로 퇴사처리 해달라고 할까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그래도 이직할까 생각중이였는데 잘된일인걸까요?
Millturn
22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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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데 협업 안하는 팀원 vs 일은 잘 못하는데 협업 잘 하는 팀원
안녕하세요 현재 20명 정도 되는 IT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현재 저희 UI/UX 팀에는 팀원이 2명이 있는데요 (팀장 없음) 한 명은 UI 디자인은 잘 만들어내지만 다른 팀원이나 타 부서 의견은 고려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있는 기능을 빼거나 없는 기능을 넣는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타 부서와의 마찰이 잦고, 이 디자인으로 인해서 개발팀 및 기획팀의 스케쥴이 바뀌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UI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 뽑아내고, 손도 빨라서 버리기에는 아까운 사람입니다. 반면 다른 한 명은 output을 엄청 잘 뽑아내진 못하고 속도도 빠른 편은 아니지만, 다른 팀과의 소통이 원활하고, 수정해야 될 사항이 보이면 유관 부서와 충분한 협의를 거치고 반영하며, 수정/변경 사항이 있으면 전체 구성원들이 알 수 있도록 바로바로 공유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최근 이 두 분 사이에 마찰이 있어서, 서로 같이 일하지 못할 것 같다고 결론이 나온 상황인데 여러분들이라면 어느분을 선택하실 것 같으실까요? 두 분 다 놓치기 아까운 사람인데 너무 고민입니다..
류진
22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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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총 3명인 극초반 스타트업 어때요?
대표 포함 총 3명인 IT 스타트업(법인 설립 만 1년 됨)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3명 모두 개발자고 엔진 개발이 어느정도 마무리 되면서 UI/UX 디자이너 채용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일을 가르쳐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 최소 2~3년 이상의 경력직을 채용하고 싶습니다. 어떤 메리트가 있어야 지원할까요? 매출은 없지만 정부 프로그램과 신보 대출로 연봉은 맞춰줄 수 있어요 다만 아직 매출이 없고 직원도 얼마 안 돼서 아무도 지원 안 할 거 같아요 ㅠㅠ
연두콩
22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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