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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엔터테인먼트쪽 아시는 분 계실까요?!
헤드헌터님 통해서 연락이 왔는데요, 레진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원고 편집 & 관리 담당' 이라는 직무로 추천을 하고싶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지방의 중소? 정도 되는 기업 디자이너로 근무중인데 레진엔터테인먼트는 꽤 규모가 있는 기업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력서를 넣어볼까 합니다. 만약 된다면 지방에서 가는거라 거주문제도 있긴 한데 이 회사가 주택자금대출도 지원을 해준다고 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구직사이트에 있는 공고에는 계약직이라고 나와있는데 헤드헌터님께 문의 드려보니 정규직이라고 하셔서 지원해볼까 합니다. 지방에서 서울로 이직을 하게될수도 있어서 큰 결정이 필요한 시기같은데 지나가며 한 말씀씩 부탁드리겠습니다...물론 헤드헌터님께 추천이 된다고 해서 다 되는건 아니라고 알고있기때문에 괜히 김칫국 마시고있지는 않으려구요ㅎㅎ
skykjm
22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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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이 결제대금을 실수로 초과 송금해도 따로 묻지않는이상 가만히 있던데 정상인가요??
돈을 잘못 보냈으면 다시 돌려준다고 연락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아무 말도 없이 그렇게 꿀꺽 해도 상관 없나요??
깡총
22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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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작
건물주 장손 황대리는 하와이로 룰루랄라 소도 때려잡을 손주임은 알프스로 출동준비 보조개 이쁜 은주씨는 인도여행 기대만발 여름 휴가 잘들 다녀오시게!!! 조선팔도 삼천리는 내가 잘 지키리라! 단물좋은 수박 한통과 마나님의 무릎이 있는 이곳이 몰디브다. 왠지 다음달 용돈이 오를것같은 음흉한 밤이다.
미자리운
22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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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랑 함께 출근할 수 있는 회사?
강아지랑 함께 출퇴근할 수 있는 회사 좀 알려주세요.
별바다
22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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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 기업과 사모펀드 기업의 회사생활은 어떻게 다르나요?
사모펀드가 처음부터 회사를 창립하진 않았을테니 원래 오너 기업이었던 것이 사모펀드에게 유동화가 되었다는 뜻일텐데 (+사모펀드도 적당히 몸값 키운 후 재유동화할 예정이기도 하고) 근무환경이 이전보다 더 빡빡해진다거나 정리해고가 더 잦다던가 월급쟁이 입장에서는 더 열악한 환경으로 변할 것 같은데요 실제로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ㅇㅇㅇㅇ
22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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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이사로 인해 이직고민입니다. 이게맞는걸까요?
중소기업5년차정도 되었습니다. 이번이 3번째 회사인데 본의아니게 전직장 대표님들은 회사를 정리하셨고, 현 회사에 1년좀 넘게 다니는 중입니다. 현 회사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도 딱히 없는 상태이고.. 출퇴근 편도 30분정도 걸리는데 이번에 이사를 가게 되어 편도로 정확히 1시간 5분 걸리네요.... 저는 이 출근길 자신이 없습니다.. (심지어 이사를 급하게 진행중이고 주말에 나와서 이사를 하자고 합니다..) 사실 시간뿐만이 아니라 현재 일이 없다는 것도 저에겐 이유아닌 이유이긴 합니다.. 이런 사유로 이직고민을 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네요 이러한 사유로 퇴사를 한다고 말해도 괜찮을까요? 이해해주시겠죠?,, 다른데 이직을 한다고 해도 잦은 이직처럼 보일까봐 걱정도 되긴 하네요..
빠라밤
22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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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액트관련 국가지원수업을 수료한 수강생이 신입으로 리액트 관련 회사에 취업 가능할까요?
대학교에서 컴퓨터과 전공자도 있고 아닌 분도 있는데 5-6개월 수업을 이수하고 신입사원으로 리액트 관련 회사에 취업이 된 케이스를 보시거나 들은 적 있으시다면 알고싶네요 그리고 만약 있다면 퍼블리셔인가요 프론트개발자인가요? 우리나라에서 신입은 리액트 전망 괜찮을까요?
답이없다
22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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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발식으로 일을 벌리는 회사, 조언 부탁드립니다
10인이하 소규모 프로덕션에 재직중입니다 콘텐츠 제작이 위주이고 직원이 몇 되지도 않는데 대표가 크고 작은 프로젝트를 들어오는 족족 받아들입니다… 덕분에 하반기에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게 생겼는데 도저히 지금 인원으로는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대표는 무작정 밀어부치는 상황… 신입 지원자도 별로 없는 것 같고 들어온다고 해도 투입되자마자 바로 일을 척척 해낼 수는 없을 것 같아서 더 부담감이 큰 상황입니다 이런 경험을 해보신 분 있으실까요? 이럴때 그냥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하는게 답일까요 한창 바쁠때 나간다고 하면 평판에 좋지 않을까봐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잊익
22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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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궁금해용
스타트업의 승진 조건은 어떻게 될까요? 보통 중소기업에선 신입에서 팀장까지의 승진이 몇년 걸리나여??
준비시작
22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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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히 자기 일하는 것도 좋지만
요즘은 자기 홍보의 시대고 사람들은 누가 실제로 일을 잘하는지 , 누가 말만 앞서는지 구분을 잘 못합니다. 물론 일을 하면은 단번에 알지만 '오퍼' 같은 경우는 유명하고 자기 홍보가 잘 되어 있을수록 많이 오죠. 결국 자기 홍보를 많이 하는 사람이 내실을 다지는 사람보다 이득을 보는 경우가 많더군요. 내가 '진짜'여도 '가짜'에 묻히지 않기 위해 홍보를 열심히 해야됩니다. 홍보 열심히 합시다.
김코딩
22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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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때 고마운분들에게 어떤선물을 주면 좋을까요?
퇴사하면 보통 부정적으로 보기 마련인데 같이 일하시던분들은 오히려 응원해주시고 도움필요히면 연락하라고 전화번호도 주시더라구요 솔직히 저는 돈을 벌기위해 간곳에서 정을 쌓는건 이직이나 나갈려할때 선택을 하는것에있어 결정을 어렵게하는 부정적인걸로 보았었는데 이렇게 경험해보니 마냥 그렇지만도 않네요 일할때 뭐사주시거나 힘내라고 화이팅 외쳐주시던 같은라인에서 작업하시던분들이 참 고마웠어요.. 젊은 사람이 이런데에서 썪는거 바라지않는다며 진로상담도 햊 시던 반장님에게도 고맙고요 이런분둘에게 무엇을 선물하는게 좋울까요?
에이체
22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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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사가 좋은상사?
어떤 상사가 좋은 상사일까요? 예전에는 상사가되면 참 편할 줄 알았는데 내 담당업무에서 조직의 시야로 봐야하고 그 과정에서 문제되지 않게 문서들을 알려주고 고쳐주는 과정이 직원들에는 귀찮거나 불만으로도 느껴지고, 직원 하나하나 감정까지 살펴서 업무하려니 이래저래 참 어렵네요~ 매일매일 어떤 상사가 좋은 상사인가 고민의 늪에 빠집니다 ㅋ ㅋ ㅋ 과연 어떤 상사가 좋은 상사일까요?
대강대강
22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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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굼해요
금형을 소유하고 있는 거래처가 전화도 거절하고 부품도 입고를 하지 않는데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지 해서요 고수님들 조언 부탁해요
유유파파
22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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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 수료자는 어떤가요?
직무 전환을 위해 제로베이스 PM 강의를 수료 후 취업을 준비하려고 하는대요. 현재 재직자나 PM 업무를 잘 알고 계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요. 부트캠프 수강을 하면 전환하여 취업이 잘 이루어질까요? PM 비전공자입니다.
알라일리
22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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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말이 너무 많아서 일에 방해가됩니다.
저희 팀장은 누구한테 설명하는거 아주 좋아하고, 말을 못해서 안달난 사람인거 같은데 이런 팀장은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개인시간을 너무 많이 뺏겨서 업무에 방해가되고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설명 할게 있다면 생각을 정리를하고 부르면 좋을텐데 일단 부른뒤 옆에 세워놓고 혼잣말을 하면서 생각을 정리합니다. 그리고 하나 부터 열까지 사소한거 까지 자기입으로 설명하면서, 뭔가 남을 가르치는 느낌이 들어야 만족하는거 같습니다. 문제는, 한 두마디면 끝날말을 장황하게 설명하는 건데요. 예를들어 API 문서에 파라미터 빠진거 있나 한번봐라 하면 끝날 이야기를 2시간동안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처리한 일감들을 이슈 공유 사이트에 올려 놓았으면, 거기다 댓글을 달아도 될텐데. 꼭 댓글내용 하나하나 국어책 읽듯이 아랫사람들한테 가르쳐야 하는 병에 걸린거같습니다. 어제도 팀장 실수 때문에 회원가입이 안되서 팀장 실수를 3시간 동안찾아 줬는데 누가 누굴 관리한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자기가 10년동안 이 회사에 있었다며 프로젝트를 철두철미하게 관리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데, 모든 사람이 우리 회사 홈페이지나 앱 을보면 ㄱ쓰레기라며 욕을 합니다. 지금이라도 잘 고쳐보려고 동작이 안되는 이슈들을 공유 사이트에 올려놓으면 팀장은 왜 자기 허락을 안맞고 이슈를 올렸냐며 이상한 소리를 하구요?? (자신이 10년동안 관리한 프로그램이 애들장난 수준인데다가, 버그가 있다는게 윗사람들한테 보고되면 자존심 상하는거 같습니다.) 다른사람들은 이슈를 잘 공유해준다고 저 한테 칭찬을 하는데 이 팀장만 유난스럽게 문서를 작성해놓으면 이해가 안 간다고 딴지를겁니다. 이 팀장은 저번에 대표한테 사직권고를 받은사람 이라고 소문은 들었는데 결국 같은 고향 사람 이라서 안짤렸다고 들었습니다. 밥 혼자먹고싶다는데 매번 점심시간마다 옆에와서 왜밥을 같이 안먹냐고 따지는것도 스트레스고.. 말많은 사람 싫다고 했는데도. 그게 자기인줄은 모르는거 같습니다.
이게뭐야44
은 따봉
22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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