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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케바케이지만 자꾸 팀장이 정치를 하면서 일을 주네요 저랑 상관 없는일인데 다른사람 (정치하는) 일 이럴경우 보통 어떻게 하나요? 하 요즘 이것때뮨에 다시 이직을 해야 되는지 고민이네요 정치 어렵고 이제는 무서워요 ㅋㅋ
고고잉
22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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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생일을 아무도 안챙겨줘요.
안녕하세요! 이제 2년차 회사 생활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두달전에 제가 생일이었는데 회사에서 아무도 생일 축하한다고 이야기를 안해주더라구요. 근데 저 뿐만 아니라 회사 전체에서 생일을 안챙기는? 생일이여도 아무도 생일 축하한다고 이야기 안하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제가 좀 서운했었어요. 곧 입사 동기 생일인데 회사에서 생일 축하한다고 이야기하고 좀 챙겨주고 싶은데 그러면 안될까요??? 그 동기는 서운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좀 챙겨주고 싶어요..... 그런건 눈치 안봐도 되겠죠?!
궁금이93
22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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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던 사람이 증오의 인간으로 바뀐 그 시절이 생각나네요.
오늘 혼자서 막걸리 한잔 하면서 tv를 보고 있는데 호텔델루나 드라마가 재방송하는데 사랑했던 사람이 증오가 되어서 죽어도 이승에 머물며 원한을 갚을려고 하는 그런 내용을 보면서 갑자기 20여년전 내 모습이 생각나네요. 이건 팩트이구여.....ㅋㅋㅋ...막걸리 한잔 하니 감정이 더 차 오르네요....ㅋㅋㅋ....태어나서 정말로 사랑했던 사람이고 내 목숨보다도 더 소중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녀에게 내 모든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았던 정말 사랑했던 사람. 그녀가 영국으로 유학을 가게되어서 유학비용과 체류비를 제가 다 제공해 주었죠. 그땐 정말 행복했어요. 영국에 가서 그녀와 시간도 보내고..그녀는 방학이 되면 한국에 오면 시간을 같이 보내고..그렇게 행복했던 시간이 흐를 무렵 제가 운영하던 회사가 어려움을 격게되고 결국 회사가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그녀에게 유학비용을 못보내게 되었고...그녀는 조기 졸업을 하고 한국에 돌아오게 되었죠. 그녀는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제게 이별을 통보 하더군요. 더이상 사랑하지도 않고 보기도 싫다고!!...ㅋㅋㅋㅋㅋ....그렇게 난 이별을 받아 들였고 생활의 힘겨움에 이별의 고통도 느낄 겨룰도 없이 시간이 흘렀죠. 겨우 정신을 차려보니 그녀에게 나는 결국 모였나 하는 생각에 사랑했던 맘이 증오로 바뀌더라구여....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증오의 맘을 가지고 그냥 열심히 사는것뿐!!!...그 이후로 지금가지 혼자...다시는 어떤 여자를 만나도 다시는 사랑을 할 수 없을것 같아서 그냥 포기하고 산지 20여년이 지났네요. 지금 생각하면 그것도 추억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생은 망했다 생각하고 그냥 내가 하고싶은 일 하면서 그렇게 혼자 살려고 합니다. 사랑!!....그딴것 지금까지 안했는데 앞으로도 안하겠다고 맘 먹는 22년 07월 09일 오후이네요!!..ㅋㅋㅋㅋㅋ
루비엘
22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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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은 언제까지 신입 일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번에 입사한지 2주정도 된 신입입니다. 신입은 언제까지 신입이며, 신입때 회사에서 스스로 알아가야할것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불밖은 위험해
22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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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금이 밀렸다면…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올립니다(—)(__)(—)(__) 저의 커리어에 크나큰 미스를 남긴 첫 직장에서 4대보험이 근무했던 지난 4달동안 다 밀렸더라구여 지금 그 대표는 진행했었던 다른 사기건으로 인해 구속영장이 발부가 됬고 도망자신세중에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그 동안 저보다 오래면 오래 근무하셨던 직원분들 전부다 4대보험이 밀렸더라구요 어떤분은 2년 , 어떤분은 4년 등등이요 혹시 그렇다면 여기서 궁금한 게 있습니다 저는 이미 회사를 이직한 상태이고 거기서는 4대보험이 잘 들어간 걸로 확인했습니다만 지난 직장에서 미납되어있는 4대보험에 대해서는 제가 어찌됬든 피해는 안 보는 걸까요?? 어떤 분들은 받는다 또 어떤 분들은 안 받는다 등 이견이 많더라구요… 혹시 아시는 분들 계시면 답 좀 얻을 수 있을까 몇 자 적어봅니다
전설의기사
22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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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고방식은 문제가 있습니다. 근데 논리적으로 뭐가 문제인지 알고 싶어요.
과장이고, 약 50명정도 규모의 작은 회사에 다닙니다. 워라밸, 급여, 출퇴근거리, 업무, 대인관계, 회사의 규모 등 주변에는 투덜이들이 항상 있기 마련입니다. 저는 투덜이들의 모든 불만에 단 한가지, '그럼 나가면 되자나?'라고 생각합니다. 회사가 100% 불합리한 모습을 보여도 저는 "절이 싫으면 중이떠나라" 말고는 딱히 생각나는 말이 없더라고요. 나가서 더 좋은곳 못갈거면 능력없는 본인을 탓해야 하는게 아닌가까지도 생각을 하게됩니다. (생각만하지, 사실 그냥 그 대화환경에 따라 그때그때 처신합니다. 생각과 다르게 대응하는 것도 참 스트레스긴 합니다..) 근데 이런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지 왜 쓸데없이 투덜댈까라는 생각이 꼰대이며, 요즘의 사회모습(?)과는 안맞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제 생각을 바꿔보고 싶습니다. 근데, 논리가 없습니다. 제 생각을 바꿀수있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라는 사고방식을 반박해 주세요.
그러게말이다
22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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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분위기
회사가 원래 조용한 분위기 였는데, 최근 윗선들이 많이 나가면서 신입들이 많이 들어오면서 연령대가 확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사무실의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약간 자유롭고 편한 분위기로요 근데 그게 원래 있으시던 선임분들이 안 좋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팀장급) 어쩌다보니 회사 분위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지금 이런 분위기 이상하다, 원래 이러면 안 되는것이다, 다른 회사 가면 지금 이렇게 자유로운 분위기 없을 것이다 라고 얘기하시더군요 (원래 사무실 엄청 조용했다) 다들 주어진 업무는 다 하고요 일도 안 하고 맨날 떠들거나 그렇진 않습니다, 물론 다른사람이 볼 때는 다르게 보일 수도 있겠죠 지금처럼 자유롭고 편한분위기 속에서 일을 하는 것이 잘못된 것이라고 하시는데 저는 회사 생활을 많이 해보지 않아서 어느것이 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처럼 자유로운 분위기의 생활이 선임분들이 말 하신 것처럼 옳지 않은걸까요? (회사는 직원들이 20-30명 정도 되어 한 층에서 대표님도 같이 근무 하십니다)
abcd1
22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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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은 이제 가지 않으렵니다.
A사 경력 상 첫직장 B사 최근 퇴사한 직장 저는 스타트업 경험이 2번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얼마전 두번째 회사를 퇴사했습니다. 다시는 스타트업에 가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A사, B사를 다 경험해보니 스타트업은 다 똑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A사에서 겪었던 경험을 B사에서도 똑같이 하고 있더라구요. A사의 오너는 대기업 출신이였지만 마인드는 ㅈ소였고, 뭣모르는 신입들만 뽑아 직원 갈아넣은 매출로 법인 외제차 콜렉트를 했던 사람이였습니다. B사 오너는 자수성가형 S대 출신이였지만 사회생활이 전무한 젊은 꼰대였습니다. 체계를 잡아가고 싶어했지만 채용했던 경력직들을 전부 내쳤습니다. 그중 하나가 저구요. 둘의 공통점은 임원진 및 회사구성원이 가족, 친구, 지인이였고 직원 복지나 기본적인 근로자 권리에 대해선 관심이 없었습니다. 월급을 하루 늦게 준다던가, 회사 초반에 고생하며 오래재직한(1년 넘은) 직원들의 성과를 폄훼한다던가, 임원진이 회사 돈은 펑펑 쓰면서 쪼잔하게 직원들 식대는 줄여버리고, 성과급은 당연히 꿈도 못꿨죠. 간식바 하나 챙겨줘놓고 '이정도면 우리회사 좋은거 아냐?'라고 생각하더라구요. 제일 큰 문제점은 소통이 되지 않는 수직적인 일방적 통보였습니다. 이상한 스타트업 두군데를 거치니 포트폴리오보다는 그냥 안정적인 회사에서 유유자적하며(?) 돈벌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젊고 욕심있고 무언가를 만들어낸다는 마음 하나로 스타트업 입사를 꿈꾸는분들, 시리즈 b, c정도 유니콘이 아니라면 왠만하면 스타트업은 비추합니다.
진짜최종
22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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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작
참았어야 했는데... 김대리 탬버린 박자에 어제밤 임영옹이 되버렸다. 478.000원 뭔짓을 한거지 북쪽으로 도망쳐야 되나 멀리서 들려오는 마나님의 관 짜는소리 알바천국 또 너밖에 없다.
미자리운
22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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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로그는 영업부에서 작업을 하는건가요?
제가 다니고있는 회사는 중소기업입니다 그러다보니 본인이 담당하고 있는 업무를 제외하고도 다른 업무들을 해야됩니다. 갑자기 총괄 이사님이 회사 제품 카탈로그의 틀, 제작을 영업부에게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저희 회사는 커스터마이즈 제품이라 지금까지 개발부서와 연구소(국책사업이나 연구과제를 따는 부서)에서 카탈로그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영업부서에서 카탈로그 제작에 관심을 갖지 않고 있는데, 원래 영업부서가 카탈로그를 제작하는건가요?
더불어삽시다
22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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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에 불만이나 아쉬운게 있을수록
SNS, 커뮤니티를 더하게 되는 듯 합니다. 현실에서 불만족된것을 사이버 공간에서 해소를 하는 거죠. 제가 관찰한 것인데 정말 신기하게도 퇴사하기 직전에 페이스북 글을 많이 올리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어떠한 교훈을 주는 글 같지만 실제로는 자신이 속한 회사를 비판하는 글인 경우가 꽤 됩니다. 회사에서는 말을 들어주는 사람이 없으니 SNS, 커뮤니티에서 말을 하는 거라고나 할까요. 물론 저도 불만이 많아서 요런 글을 쓰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김코딩
22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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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AR)을 이용한 생산성 향상 사례
최근 각광을 받고있는 증강현실(AR) 기술을 이용한 제조업의 생산성 향상 방안 하나를 소개한다. 증강현실은 현실의 이미지와 가상의 이미지를 겹쳐보이게 하는 기술로서, 제조업에서도 다양한 적용사례가 보고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알려진 것이 "증강현실을 이용한 기계장치의 유지보수" 이다 예를 들어 고글을 작업자들이 착용하고, 장비를 수리, 교체 할 경우에 작업자는 그 장비에 익숙하지 않더라고 일일이 장비 매뉴얼이나 도면 등을 찾아야 할 필요가 없어졌다. 장비에 관련된 정보가 실시간으로(필요할때), 그래픽 혹은 텍스트 형태로 작업자의 시야에 나타나게 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서는 카메라와 마이크 등을 통해서 원격에 떨어져 있는 다른 전문가와 연결하여 장비의 상태, 수리방법, 고장내용 등을 동영상, 음성, 사진 등으로 공유, 협의하면서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고글을 쓰고 있는것 만으로 고글에 연결된 시스템은 수리에 필요한 부품을 찾고내고, 작업해야할 순서를 차례대로 알려주기도 하며, 제대로 부품이 장착되었는지를 확인하는 기능까지 구현이 가능하다. 이러한 방법을 적용한 사례로서는 전투기, 수송기 등 항공우주장비 및 방위산업장비를 제작하는 미국의 록히드마틴을 들 수 있는데, 2015년 5세대 전투기인 F-35를 조립하는 과정에서 수 많은 부품이 올바른 위치에 정확히 장착되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본 기술이 적용되었다. 이때 사용된 장비와 시스템으로는 Epson의 스마트글래스 Moverio BT-200과 NGRAIN 증강현실 솔루션이 있다. 록히드 마틴은, 전면에 카메라와 센서를 부착해서 증강현실 솔루션을 활용함으로써, 엔지니어는 실제와 가상의 이미지를 겹쳐 볼 수 있도록 했고, 부품의 조립위치, 3D이미지를 활용한 시범작업, 에러분석, 공정작업 단계 등 작업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록히드마틴은 이를 통해 작업시간을 30% 가량 단축시켰고, 공정의 정확도는 96% 향상시켰으며, 훈련비용 및 시간도 단축할 수 있었다.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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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직원을 어찌해야할까요.. ㅠ
IPO 청구서 작업중인 회사에서 회계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중소기업이라.. 직책만 팀장.. 팀원은 2명뿐입니다.) ifrs 쓰고.. 지정감사 수검은 받았습니다. IPO 이후에 회계쪽일이 바빠질것으로 예상하여 작년 9월쯤 직원 1명을 채용했습니다. 경력은 6년, 이전업무는 조그만 회사에서 경리업무를 한 직원입니다. 결산은 자기도 해봤다고했습니다.. 21년 결산때는 이직도 하고, ifrs는 처음이니 모르는것 하나하나 책에 밑줄쳐가면서.. 가르쳤습니다.. 평소 전표도 틀리게치는게 허다합니다.. 22년 1분기에도 잘가르치면 되겠지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알려주고 틀린거 지적해주고 이렇게하는 이유 설명해주고.. ㅠㅠ 했습니다. 그런데 반년이 넘어가고.. 22분 상반기 결산할때 쯤되도.. 변한게없이 너무 틀리네요.. 오늘 결산조정 보는데.. 8개중에 7개가 틀렸네요.. 틀린거 어떻게 수정해야하는지 가르치기도 지쳐서 그냥 다 제가 수정하고 있습니다.. 가르쳐도 힘들것이라고 생각되는데.. . 이 직원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로
22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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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낵바
눈치없이 집어먹어도대용? ㅎㅎ 스타트업 회산데 직원이 저바께 없어서 제가 회사간식 거덜내는 중이거든용 채용ㅇ공고에는 배부를때까지 먹여준댓는데~ㅎ
준비시작
22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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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플랫폼 스타트업 이벤트
코시국에 큰맘 먹고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웨딩플랫폼 사업에 뛰어든지 1년만에 어플이 출시가 되었는데요 인지도를 쌓을 수 있는 마케팅을 고민중에 있습니다. ㅠ 웨딩플랫폼인데 내가 원하는 조건으로 견적의뢰를 하면 여러 플래너분들에게 견적의뢰가 노출이 되서 다양한 견적을 받아보고 비교 후 플래너분과 연결해 드리는 무료 플랫폼입니다. (중고차 입찰플랫폼 웨딩버전으로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듯 합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손쉽게 참여 할 수 있으면서 어플 인지도를 쌓을 수 있는 이벤트 아이디어를 얻어갈수 있을까 싶어 끄적여봅니다.
꼬제
22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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