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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자니 시국..안나가자니 복장터지고..
현회사 ㅈ소기업 B2C영업직한지 3년차입니다. 회의감이 드네요.. 대표는 인센주기 싫다고 실적 가로채서 회사 걸로 등록하고 모른척.. 상사라는것들은 실적만들어오면 가로채거나 폄하하고..질투하고.. 벌레들 같아서 상종하기도싫고 그냥 일똑부러지게하고 제가 직장인간관계에 거리둬서 건드리거나 그런건아닌데 그냥 재미없네요..보람도없고 이회사더커지거나 저월급루팡들이 나가야 내입지나 급여조건이 더 나아질거같은데..아..고민되네요..
뚜바기
22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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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포닥에 대한 미련이 남는데..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국내에서 박사 학위를 받으신 연구원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는 작년에 국내 박사 학위를 받고 연구소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해외 포닥에 대한 마련이 자꾸 생기는데요, 그 경험이 저를 더 성장시켜줄 것이 분명하지만 외적 보상이 안될 가능성이 큰 것도 알고 있습니다. 다녀오신 분들과 안 다녀오신 분들 모든 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해외 포닥, 추천하시나요?
궁금궁금궁금
22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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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조직문화가 너무 군대식이어서 못 견디시고 나가신 분들도 계신가요? 폭언을 매일 듣다보니 의욕도 떨어지고 이 업계에 더 이상 남고 싶지가 않네요. 그러다가도 조직문화 때문에 퇴사하는 제가 너무 나약한 것만 같아서 매일매일이 딜레마입니다. 제가 비정상이라고 생각되는 조직문화가 여기서는 너무 정상인 것처럼 돌아가니까.. 제가 이상한건지 헷갈리고 너무 혼란스럽기만 하네요 다른 업계에 있는 지인들에게 얘기하면 다들 이상하다고 하는데, 저도 물들어가는 건지.. 그냥 지치기만 합니다. 하고 싶었던 일이 플랜비로 있어서 새로 도전을 해야 하나 고민됩니다. 사람과 조직문화 때문에 나가는게 한편으로는 억울하기도 하지만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더 이상 버티는 것도 제 자신에게 미안해지네요.
소금빵
22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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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여름 휴가 몇일 받으셨나용 >_< ?
다들 여름 휴가 몇일 받으셨나용 >_< ? 연차도 섞어써두대져?
준비시작
22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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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이직하는 자리가 조직도 변경으로 붕뜨는 경우
안녕하세요 저는 곧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새로 가는 팀의 총괄분이 제가 입사하는 날 이전에 퇴사를 하시고 본 팀이 총괄없이 붕 뜨면서 제가 들어가야할 자리에 대해서 다른팀과 업무를 공유하니 마니 어떻게 분할하느니 회의를 한다고 합니다. 해당 자리는 영업팀에서 딱1명 있는 마케팅담당 입니다. 그래서 본사 마케팅팀과 업무 분담이 되어있었는데 이제는 어떻게 하느나에 대해서 미팅을 한다고 전해들었습니다. 제가 내부에 없으니 당연히 어떻게 진행될지 예측이 가질않습니다. 총괄이 없는 팀에서 단독 담당자로써 일 해야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부담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최악의 경우 채용 취소가 될 수 있는지 입사해서는 어떤 상황들이 있을지 전략을 세우고 가고싶은데 많은 선배, 후배분들의 고견을 부탁드려요.
naunn92
22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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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급휴가비용은 다 같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회사 생활한지 얼마 안되서 잘 몰라서요ㅠㅠ 유급휴가 개수는 회사마다 다른가요...? 그리고 유급휴가 1개마다의 비용은 직책이나 연봉에 따라 달라지나요? 달라진다면 어떻게 책정이 되나요??
삐요삐요
22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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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의욕 꺽는 좆소 대표
걷만 번지르르한 경력직원이 와서 만지는 사업마다 손해가 마구 발생하는데 대표는 여전히 오냐오냐.... 대표듣고싶은말만 해주면서 회사말아먹고있는데 진심걱정임 성과는 커녕 적자가 크게 발생해도 노력하고 고생했다고 인정받는 어이없는 상황 곧 망할듯
nnkshh
22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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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1년까지 약 3달남았어요
진짜 너무 그지같아서 다니기가 싫은데. 10월에 중요한 자격증 시험도있고.. 올해 이사도 준비하고있어서 대출문제도 그렇고.. 놓을수가없는데 진짜 주말출근 너무 자주있고 푸시하고 돈도 안주구요.. 주먹구구식으로 시키고 마케팅 강요하고... 어찌어찌 버텨서 3개월 남았내요.. 1년째 되는날 시원하게 사직서 날릴예정입니다.. 너무 힘들지만 버텨줄 나에게 응원좀 하고싶어서 주저리주저리 남깁니다 !! 힘내세요 직장인분들 더운여름은 순삭 지나갈예정입니다
케이트92
22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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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용 카톡 단톡방 개수?
전 4개입니다. 심심하면 까똑거려서 더운날 뇌절(?)할까봐 무음으로 해놨네요. 임원방을 빼먹었네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요?
동방백서
22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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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2달만에 퇴사합니다.
40대 후반 직장인 입니다. 적지 않은 나이인지라 마지막 도전이라 생각하고 이직을 했습니다만 입사 2주만에 업무 변경 그리고 또 변경 1달만에 3번이 변경되고, 대표의 쌍욕과 샤우팅(저를 향한 것은 아니였으나 공개적인 자리에서 반복) 직장 생활 20년 가까이 했지만 아직도 내공이 부족한가 봅니다. 직장이 다 같다지만 그래도...이건 아니라는 결론이네요.
버미짱
22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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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직장2달후기올려봅니다
그냥한마디로 말하면 혼자바보가되거나 양 진영중 어느 한쪽에 서야된다는거 그리고 위에서 내려오는 지시사항이 말단직원에 까지 전달이 안되서 업무에 혼선이 잦고 각자 도생하는분위기 네요ㅎ 이틀전에 품의결제 올려다가 두번빡구 먹어서 물어보니 "결제라인 변경된거 모르냐고" 하길래 모른다고 하고 'xx주임한테 전달받은거 이외에는 모른다고하니 '그것도모르냐고' 짜증내길래 살포시 지려발고 무시해버려습니다ㅎ 그것도 과장을..ㅎㅎ 한번만더 지롤 하면제대로 지려 발고 가실려고요ㅎ 오늘따라 커피를 투샷으로 탄게 좋으네요ㅎ 간장아닙니다ㅎ 오늘도 힘내세요ㅎㅎ
선종
22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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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작
월급날이다. 찢어진 그물 사이로 멸치떼가 빠져나기듯 내한달 열정이 목적지를 아는듯 잘도 빠져나간다. 허무하다 생각말자 백수때로 돌아갈일 없으니 그것도 오복이다. 월급날이다. 휴! 다행이다. 내어미 좋아하는 쇠고기 몇근 끊을수있는 엽전 몇닢은 남아있어서... 월급날이다 욕이 보너스로 입금되는 날이다.
미자리운
22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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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탔을때...
아침 출근길에 버스나 지하철에서 직장 높은상사를 봤는데 먼저 고개를 숙이더라구요. 이럴때 저도 그냥 모르는척하는게 나은가요? 아니면 다가가서 안녕하세요~말하는게 나은가요???
quiet
22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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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선제압은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어딜가든 제가 만만하니까 기선제압하려고 하려 드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어떻게 무시하거나 꺾을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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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신다구요?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립니다
저는 비개발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담백하게 글 씁니다. 1. 대학 동아리가 그대로 창업한 회사였습니다. 업력이 조금 쌓였는데 아직도 운영방식은 동아리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대표는 동아리라는 말에 대해 극도의 알러지 반응을 보입니다. 2. 파운더, 코파운더들 다 젊습니다. 나이가 많아봐야 30중반을 안넘깁니다. 그런데 야근 좋아하는 개꼰대 근성을 보이네요. 3. 학벌 좋은 외부 영입자에 대한 컴플렉스를 대놓고 보이는 관리자급 이상 간부들이 있습니다. 4. 국책 연구 과제에 목숨겁니다. 돈 나올 구석 만드려는거죠. 자체 영업력은 뭐 얼마 안되구요. 근데 이것도 할말 많은데 일단 말 줄입니다. 5. 어려서 창업하다보니 다른 조직에서 일을 배운적이 없습니다. 이것저것 부딪쳐가며 업을 이어온 점은 리스펙트 합니다. 하지만 부정된 일, 잘못된 일 등도 '어? 이렇게 하면 되네?' 하는 식으로 넘어갑니다. 솔직히 말해 배임, 횡령 같은 죄목 다 적용 가능합니다. 관계기관에 로비도 하더군요. 어디서 이딴 짓을 배웠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6. 가장 큰 문제는 위에 언급된 모든 문제점들을 문제로 인식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IT 개발자 분들의 경우라면 모르겠습니다. 경력 쌓고 포트폴리오 만드는 목적에서라도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비개발자라면 스타트업 절대로 가지 마십시오. (네카라쿠배도 스타트업이라 생각하신다면 당신은 스타트업의 개념 자체를 이해 못하는 것입니다) 인생 가장 후회되는 선택이 스타트업으로 이직했던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스타트업이라 말하는 기업의 80퍼센트는 한탕 해먹고 튈 목적, 호구 하나 물어볼 목적, 나라의 눈먼돈이나 따먹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경우라 자신있게 말합니다. 허경영씨가 그랬죠.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은 거라고. 생활고에 찌들어 있어 당장 무슨일이라도 해야되는게 아니라면, 스타트업 절대로 가지마십시오. 사실 저도 대기업 다니다 이렇게 된거라 커리어 단절도 났고... 막막하긴 합니다만 저와 같은 실수를 다른 분들은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Bz
22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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