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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수가 개인회생신청한다는데.....
개인회생 시작하면 본인 인사고가에 안좋나요? 본인 명의 법인카드 못쓰나요? 권고사직 대상인가요? 선임인 저에게도 패널티가올까요?? 회사 다니면서 개인회생 중이신분? 있나요? 알려주세요~~~
갑질도풍년
22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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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계약서 및 퇴사질문드립니다.
올해 1월급여일에 아래와 같이 연봉계약서를 받았습니다. 아래 내용에 제가 8월에 퇴사해도 문제 될 내용이 있을까요? 연봉계약서 맨 하단에 서명란이있긴했는데 제출하진 않았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연 봉 계 약 서 회사 (이하 ‘갑’이라 한다)와 직원 (이하 ‘을’이라 한다)은(는) 다음과 같이 연봉계약을 체결하고 상호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정함. 1. 연봉계약기간 : 2022. 1. 1 부터 2022. 12. 31 까지 (1년) 2. 연봉 : 00,000,000 원 연봉은 1년 기준의 금액으로 기본급, 업적급, 임의수당으로 구분하여 지급한다. 3. 지급방법 : 연봉을 1/13로 균등분할하여 매 익월 10일에 지급한다. 1개월분은 퇴직적립금으로 예치한다. 4. 결근, 휴직등으로 근로를 제공하지 못한 경우 취업규칙, 인사관련 및 노동관계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해당기간 중 연봉액을 차감할 수 있다. 5. 계약기간 중 승진, 징계등 신분상의 변동이나 기타 중요사유로 연봉조정이 필요할 때에는 계약을 변경할 수 있으며, 임의수당에 한하여는 별도 연봉계약 갱신없이 조정된 금액을 적용한다.
다일롯
22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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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회사 소속 변경시 퇴직금 문제없을까요?ㅠ
안녕하세여 저와같은 직장인 커뮤니티라 공감하며 보다가 제가 작성하게되었네여 ㅎㅎ 제가 한회사에 5년차인데 저희 회사가 다른지역에 법인으로 다른업종으로도 대표님께서 사업체를 운영하시고 계셔요 그런데 제가 업무차량건으로 회사 소속을 법인로 옮긴지 3개월정도 됐는데 혹시나 퇴사시 퇴직금에 문제있을까요? 회사직원들중 회사를 옮기게 된경우 지않냐고 하셔서 고민 드립니당 ㅠㅠ
김몽
22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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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는 동료에게 선물할 책 추천해주세요
친했던 동료가 이직을 합니다. 책 한권 선물하고 싶은데요. 혹시 추천해 주실만한 책이 있을까요?
강남블루스
억대연봉
22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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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가의 술술듣는 썰썰 - 10. 누구나 미생인 시절이 있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인플루언서 3기 두꺼비세상 김지영입니다. "내일 봅시다." - 드라마 '미생' 中 장마도 어느덧 끝을 보이고 무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리멤버 여러분들도 잘 지내고 계신지요? 오늘은 데이터 분석보다 여러분들에게 제가 재밌게 본 드라마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자. 아직 제가 대학생 시절일때, 드라마 '미생'은 그야말로 직장인들의 애환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었죠. 그때 제가 오래 일하던 세차장 사장님이 L그룹 임원 출신이여서 하신 말씀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미생? 그거 반은 맞는데 반은 허구야." 그말을 이해하는데 꼬박 5년이 걸렸습니다. 이런 저런 경험도 해보고, 여기저기 흔들리며 지내온 시간을 생각해보면 드라마 '미생'에 나오는 내용들이 전부 진실과 같진 않더군요. 이미 방영된지 6년이 넘은 나름 고전(?)드라마이지만 아직도 미생에서 배운 정보들은 지금도 저에게 회사생활에서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학생때는 몰랐지만 지금 보니 사내 정치에 관한 내용도 보이고, 사람에 대한 처세술에도 관심이 가더군요. 이후에도 직장관련 드라마들이 나왔지만 아직까지는 미생만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치밀한 전개나, 회사 생활의 일상이나, 여러 에피소드들에 녹아들어 있는 삶의 애환. 대학생때 보면서 언제 나는 저런 직장생활을 할까 했지만 어느덧 시간이 지나고 보니 장그래도 아닌 김대리 나이가 되었네요 하하😂 ------------------------------------------------ 현재 방영된 드라마 '미생'는 장그래가 대기업 '원인터내셔널'에서 겪은 일상을 기록한 미생1을 기반으로 제작되었고, 지금은 중소기업에 다니는 장그래의 이야기가 웹툰으로 연재중 입니다. 속편인 미생2가 나온다해도 미생1의 배우들 대부분이 몸값이 올라 캐스팅이 될지는 미지수겠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품인 만큼 계속 응원하고 보고 싶네요.. 여러분들은 인생 드라마가 있나요? 있다면 어떤 내용의 드라마 인가요? 김지영 -스타트업들을 돌아다니며 기술분석,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현재 프롭테크 '두꺼비세상'에서 데이터 분석 전담. -개발% 분석50%하는 반반 개발 분석자. -완벽한 자연어 처리에 대한 관심. -웹크롤링, 텍스트마이닝, 머신러닝 기법에 관심. .cc @IZAKAYA
김지영 | kt ds
22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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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협상
있으나 마나 한 노조들 있는 회사 꽤 될겁니다. 매년 임금협상 해봐야 항상 오르는거는 2에서 3프로인데 4월에 임금인상이 되어야 하는걸 왜 맨날 9월 넘어가서 늦으면 연말쯤 되어야 협상 완료 했다고 소급적용하나요? 어차피 항상 똑같은 퍼센트로 올리는데.. 그 반년치 기다리는동안 퇴사하는 사람들 급여 및 퇴직금이라도 아끼자 이런 마인드인가요? 이런 회사가 주변에 많다보니 여쭤봅니다
초심으로
22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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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고민입니다
저는 개발자입니다. 2달전 같이일했던 선임의 추천으로 직장에 입사를했습니다. 첨에는 지인이 있다는거에 혼자헤쳐나가야하는 어려움들을 조금이나 덜수있어 좋았네요. 예를들어 밥을먹는다든지 업무툴이나 업무개발환경에대한 질문들을 편하게할수있다는거요. 근데 회사내 임원중하나가 (젊은꼰대) 첨부터 되게 자기를 높게하고 주변인을 평가하는 이야기를 하고부터 회사에서 살짝 눈치를 보게되었고 그 임원이 불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저를 애취급하는듯한 느낌이들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30대 중반 과장직이고 그사람은 40초반입니다. 그러다보니 그사람과 엮이지않으려 하게되었고 어쩌다 대화를 하면 좀 짜증이나서 단답이라든지 약간 직설적인 단어들이 나오 게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그사람도 저를 벼르는게 느껴지고 말도 안걸고 뭐가있다면 좀 시비조로 말을 거네요. 또 그사람과 회사사람들이 고인물이기도하고 길이들여진건지 다들 친해서 다른사람들과 친해지기도 쉽지않네요. 뭐 항상 약방감초처럼 임원이 직원들과 붙어다녀서요. 게다가 이런상황에서 회사는 직원들에게 단합으로 놀러가거나 이벤트같은걸 하려하는데 정말가기싫고 다 안좋게 보입니다. 그렇다고 빠지면 임원 그사람한테 빌미를주는거니 그럴수도없구요 저도 경력이 9년정도이고 이직도많이해봤지만 이런 분위기는 첨이라 알수없는감정과 스트레스를 너무받네요 혼자조용히 일하고 집가고 하고싶은데 회사는 단합을강조하고 직원들과는 편하지도않아 그것도싫고.. 퇴근을해서 운전하고가는데 너무 외롭고 서러워서 눈물이나더라그요 다음날회사가는것도 너무 스트레스고요 절추천해준 선임께도 이야기는 했는데 조금버텨봤으면 하는말을 하셔서 그만두는게 너무 고민이됩니다. 근데 어정쩡하게 3달 4달이 되면 이직할때 쓰지도못할경력 공백기만 길어질것같고 빨리옮기는게 맞을것도같은데 어떻게해야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휴...
써니텐94
22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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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이럴때 사표내고 싶다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사표내고 싶을 때가 너무 많죠.. - 나보다 일도 못하고, 게으른 동료가 나보다 연봉이 높을때.. - 내가 노력해서 이뤄놓은 실적을 상사가 슬쩍 자기실적으로 가져갈때.. - 내 잘못이 아닌 일로 욕 얻어 먹고 '넌 잘하는게 밥먹는거 밖에 없냐?'라는 소리들을 때.. - 나보다 한참 후배가 나보다 진급이 빠르고, 인정받아 승승장구할 때. .. - 회사 밖에 있는 친구가 주식해서 대박나고, 골프만 치러 다닌다는 이야기 들을때... ... 여러분은 어떨때 회사를 그만두고 싶으신가요??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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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5일제> 민간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국회에서도 요즘 틈만 나면 4.5일제 이야기 나오는데, 제가 이쪽에 있어서 그런건지 솔직히 민간회사에서 이게 가능할 지 잘 감이 안잡히네요
춤추는 춤꾼
22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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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수가 실수하면 머리를 건드려요..
저도 여자 그 사수도 여자 전 38세 그 사수 51세 저 싫어하구요.. 20년 같은 회사 고인물이세요 제가 뭘 실수를 하니 머리를 잡고 흔들었어요 아픈건 아니지만 누구도 엄마도 제 머리 건드리는 사람 없거든요 본부장한테 말하니까 장난아니냐고 웃던데 장난이어도 싫어요 말하니까 이제 안한다고 하는데 다른 서사가 많지만 이거 하나만 봐도 아니지 않나요
셈이
22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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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성장시키는 팔로워 (팔로워십?!)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는 많으니까, 오늘은 가볍게 팔로워십에 대해서 얘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기업에서는 리더십과 마찬가지로, 팔로워십도 조직의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근본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과연 어떤 경우에 팔로워십이 필요할까요? 단순히 팔로워십을 리더를 잘 따라는 것이라고만 한다면, 네 맞습니다. 리더가 제대로 된 방향과 실행, 그리고 올바른 의사결정을 해나가고 있다면, 팔로워십은 잘 따르고 실행하는것 만으로도 훌륭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리더도 사람인지로 잘못된 의사결정, 또는 비즈니스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행동을 하기도 하지요. 팔로워십의 핵심은 이런 경우에 어떻게 리더를 올바른 방향으로 행동하도록 이끌 것인가가 핵심입니다. 즉 리더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죠. 이게 참 어려운데요. 특히, 성공한 리더일 수록 자신안에 갖혀 있어, 직접적인 소통과 제안을 하는 방법은 잘 통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4가지 없다는 피드백이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리더와 팔로워 간에 어느 정도 신뢰가 쌓여 있다는 전제하에, 팔로워가 할 수 있는 방법은 2가지 정도입니다. 첫번째는 비유와 간접적인 소통입니다. 한마디로 돌려서 말하는 거죠. 눈치가 빠른 리더라면 단박에 알아채더라고요. 보통은 좋은 케이스를 들먹이며 말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예를들면 전혀 경청을 하지 않는 리더라면, 같이 알만한 경청을 잘하는 리더를 우수사례로 얘기해주는 것입니다. 두번째 방법은 리더의 보스(보고라인)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특히 잘못된 의사결정을 하려는 경우, 보스의 성향과 의사결정 스타일을 들먹이며, 제대로 된 방향으로 유도하는 방법입니다. 의외로 귀가 얇은 리더들에게 잘 통하는 방법입니다. 솔직히 어느 정도 역량이 있고, 생각이 있는 리더라면 저 정도만 얘기해줘도 더 나은 성장을 하더라고요. 절대로, 리더에게 충고는 하는게 아닙니다. 당장 눈 앞에 있는 것은 인정하고 받아들이더라도 그 관계에는 금이 가기 시작하니까요.
정동민 | (주)아모레퍼시픽홀딩스
22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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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작
월급 따박따박 챙겨준다고 너무 부려먹진마소 소처럼 일하진 않았지만 배짱이는 아니잔소. 더벅머리 숯총각이 백발이 다되어 볼펜을 내려놓으니 감사패란 놈이 배웅은 해주네. 고마웠소 김대표 두딸 대학은 덕분에 잘다녔소. 때묻은 내의자에 누가 둥지틀진 모르지만 너무 부려먹진 마소 나같은 등신도 이젠 없을것같소.
미자리운
22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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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솔직하게 얘기하시나요?
종종 무례하다, 혹은 이기적이다라는 말씀을 주변에서 듣고는 했습니다. 저는 솔직하게 얘기했을 뿐인데, 그 분들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렇게 느끼실 수 있다는 것을 뒤에 깨닫고는 했구요. 일터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은 성과를 위한 것이고, 솔직하면 솔직할수록 효율은 높아지기에 권장되는 방식입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에는 그렇지 못한 것 같아요. 상사의 눈치를 봐야 하고 동료의 평판에 주의해야 하며, 남을 따라가는 게 안전하기 때문이겠죠. 그런데, 그렇지 않은 회사들도 많습니다. 솔직한 커뮤니케이션이 여러 불편함을 낳지만, 당신이 일을 잘 하기를 바라고 그래야 나의 성과도 높아지기 때문에, 불편하지만 당신에게 이렇게 얘기한다는 것이죠. 조직 전체적으로 이렇게 솔직하면 회사의 미래는 밝고, 또한 나의 일에 대한 즐거움도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내가 여기에 맞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도 빨리 깨달을 수 있기 때문에 이직을 하는 데도 쉬워지는 거죠. 그렇게 회사에 적합한 사람들로 빠르게 채워지면서 회사는 커 가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솔직한 커뮤니케이션은 절대 쉽지 않고 많은 노력과 성공에 대한 열정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링크드인이 HR 에서는 탑 기업인 이유는 실명 SNS 를 잘 정착시켰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리멤버 에서도 가급적 실명으로 글을 남기도록 하는 이유도 같은 믿음이 있어서인것 같구요. 당신의 이름과 얼굴로 얼마나 솔직하게 직설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습니까? 한번 쯤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종희 | 비바리퍼블리카
22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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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아침부터 참참 한 ^^ 퇴사네요 10년 넘게 일했는데 떠나려니 아쉬운 것들도 많고 속사원한 것도 같고.!!! 모두들 힘내시고 오늘하루 화팅하세요
김성철 | (주)케이엠헬스케어
22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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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약약강이 뭔가요?
강약약강이 뭔가요? 그런 사람들 특징이 뭔가요? ㅋㅋㅋ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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