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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드립을 하는 직장상사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을 1년째 다니고 있는 20대 초반 입니당. 일단 저의 이야기는 아닌 친구의 이야기 입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6명으로 규모가 작은 회사입니다. 소장님, 실장님, 차장님, 선배, 동료 이렇게 있습니다. 여기서 실장님이 말을 좀 막 하십니다. 사람은 착하긴 한거 같은데.. 생각이 없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회사사람들이 일에 지쳐갈 오후가 될쯤 "아~ 일하기 싫다!" 라고 동료가 말했습니다. 이 말은 차장님도 하고 실장님도 하고 모두가 습관적으로 말하기 때문에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저의 동료가 담배를 피러 나갈때 사건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대화식으로 서술하겠습니다. 실장 : "쟤는 왜 저렇게 일을 하기 싫어할까?" 선배 : "ㅇㅇ씨 집에는 돈이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거 아닌가요 ? (매일 말하는 장난) 실장 : 아 그래서 그런가 ? 반찬가게 물려받으면 되겠다. 나 : 어머니 반찬가게 폐업하셨어요. 실장 : 아 어머니 폐업하셨어 ? 일하기 싫은건 유전인가 ? 나 : ㅇㅇ 어머니 허리 디스크로 수술하셔서 폐업하신거에요 실장 : 아~ 몰랐네 이거 말하지마! 실수야 실수! 이게 문제의 내용입니다. 저의 동료는 저의 절친한 동네 친구고 10년째 친분을 이어오고 있는 관계입니다. 친구가 어머니를 얼마나 아끼는지 알아 말을 안하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친구가 들어오자마자 그 실장이라는 작자가 "야..야.. 들어왔다 쉿.. 다같이 쉿하는거야 ? " 이렇게 눈치 없이 말하는겁니다. 결국 친구가 같이 집가는 내내 "무슨 이야기야 ? 뭐야 ?" 계속 물어보는 바람에 저 단어까지는 아니지만 순화해서 말했습니다. 친구는 화를 엄청 냈습니다. 저도 이해가 매우 갑니다. 근데 실장이랑 차장이라는 사람은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기 때문에 사과까지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친구와 제가 베베 꼬인건가요 ?
배고픈카피바라
22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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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휴가 관해서
회사에서 연장근로 27시간과 관련해서 보상휴가로 준다고 하는데 급여로 받게될 경우 1.5배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저한테 4일 휴가로 주겠다는데 27시간 X 1.5= 40.5시간으로 계산해서 5일 정도를 휴가로 주는게 맞지않나요??
보상휴기
22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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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죽겠네요
1) why가 그토록 중요한 Why What이 아닌 Why 사고로 전환하자. ​ 상사의 그 핵심은 업무를 지시한 상대방의 의도를 알고 하는가? 그렇지 않은 가의 차이라로 할 수 있습니다. ​ 상사의 업무 지시에 표면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왜 이일을 해야 하지?, '상사가 이 일을 왜 시켰을까?', '이 일을 하는 목적이 무엇일까?", 등을 생각하는 why 사고 직장 내 '일잘러'에게서 발견되는 업무 방식이자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 팀장 : 우리 부서 전원 작년 교육 이수 현황 좀 정리해서 알려줘요. ​ [ What 사고를 하는 사람 ] A팀 교육 이수 현황 -김기동 과장 25시간 -홍길동 대리 20시간 -김교육 21시간 ​ 직원 : 팀장님 우선 이 자료를 어디에 쓰려고 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 팀장 : 인사팀에서 승진 대상자 심사에 대한 요청한 사전 자료라 이번 주 중에 전달해야 해요. ​ [ Why 사고를 하는 사람 ] A팀 교육 이수 현황 및 조치사항 -김기동 과장 25시간(승진 교육 이수율 67%) -> 추가 교육 필요 -홍길동 대리 20시간(승진 교육 이수율 95%) -> 온라인 교육 대체 가능 -김교육 21시간(승잔 교육 이수율 120%) ​ Why 사고는 비단 상사만을 위한 업무 처리 방식만은 아닙니다. 이런 업무 처리 방식을 통해 개인은 일의 목적으 생각하며 일의 의미를 깨닫고 좀 더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게 됩니다. 지시사항 외에 다른 대안을 생각하거나 창의적인 일 처리 방법을 시도하게 됩니다. 역으로 상사에게 새로운 방법을 제안하는 기회로 삼을 수도 있죠. ​ Why 사고는 비단 상사만을 위한 업무 처리 방식만은 아닙니다. 이런 업무 처리 방식을 통해 개인은 일의 목적으 생각하며 일의 의미를 깨닫고 좀 더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게 됩니다. 지시사항 외에 다른 대안을 생각하거나 창의적인 일 처리 방법을 시도하게 됩니다. 역으로 상사에게 새로운 방법을 제안하는 기회로 삼을 수도 있죠. ​ 가끔 일하다 보면 ‘내가 이 일을 잘하고 있는 것인가? 혼나지 않을까?‘ 라는 걱정이 앞설 때가 있습니다. 이런 걱정은 일의 결과에 대한 불 확실성에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사가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알지 모하는 것에서 생기는 두려움 떄문이지요 ​ 이러한 두려움을 날려 버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방법은 what 사고가 아닌 Why 사고를 하는 것입니다. 적을 알고, 방향성을 알면 결코 두려운 일은 없습니다 비록 당장 속도는 더디더라도 제대로 일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의 목적을 파악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업무 지시자인 상사에게 직접 물어보는 것입니다. ​ 직접 대놓고 물어보기 어렵다면 주변 선배나 관계자들에게 물어보는 것도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 물론 어느 정도 경험이 쌓이면 충분히 상사의 의도를 파악하는 능력이 생기겠지만, 그 전까지는 두 번이고, 세 번이고 충분히 물어서 정확한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이번 영업침숍 좀 준비해봐’라는 상사의 지시 ‘워크숍은 왜 해야 하는 걸까?’ 단합이 목적인가? 힐링이 목적인가?를 먼저 물어봐야 하고 ‘매출 목표 정리해서 보고해줘‘ 라는 지시에도 단순현황 파악인지, 사장님 보고용인지, 인센티브 산출용인지, 거래처 공유용인지 등을 업무를 짓한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워크그래야 보다 정확하게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 이렇게 업무를 수행하다 보면 점차 업무의 수준도 깊어지고 범위도 넓어지면서 남들과 차별화된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보다 적극적이고 주도적이며 제대로 일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블로그 글쓰다 자러갑니다. 잘자요. 나도 취업할 날이오길 기다리며...오만가지 생각했어요. 때론극단적인생각안하길빌며 굿 나잇
칸단
22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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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경계하는 사람은.....
앞에서는 파리처럼 손 잘 비비지만 뒤에서나 결정적인 순간에 사마귀처럼 뒷통수 뜯어먹는 사람.... 곤충들 중에서 왜 사마귀에 비유했냐면 사마귀가 평소에는 드라군마냥 둔하고 멍청한데, 먹이감 덮칠 때만큼은 재빠릅니다. 기습에도 능하고, 한번 물면 안 놓죠. 공감하시는지요? 구분법은 사람들 다 있는데서와 둘만 있을때의 태도를 보면 됩니다
동방백서
22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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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퇴사했습니다.
매일 하루하루가 힘들고 우울했던 1인입니다. 정말 못하겠어서, 대면이 아닌 서면으로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수습기간이고, 경력직입니다. 이런 적 처음이라 저도 엄청 당황스러운데, 저도 모르게 계속 극도로 우울하고 긴장하고 그래서 저 살자고 비매너적인 행동을 한 부분은 사실입니다. 매일 보고하면 혼나는건 일수이고, 밥을 안먹으면 대표가 쟤는 꼭 내가 뭐라하면 밥을 안먹더라 이런 얘기까지 합니다. 사실 업무적으로도 정리가 안되어 있는 곳이라 근무하면서도 아닌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고.. 번듯이 근무하는 사람 옆에 두고 제 롤에 대해 채용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고기서 참 정이 많이 떨어졌어요. 당장 출근해서 인수인계와 업무 정리를 하라고 하셔서 얼굴 뵙고 하는건 어렵고, 인수인계 파일을 인수자에게 따로 전달했습니다. 사실 다른 업무는 항상 배제당했던터라, 업무 정리할게 없습니다. 계약을 진행한 부분도 없는데, 참 서글픈 현실입니다. 사실 오늘 가서 인사하고 올까도 했는데 너무 그냥하염없이 무섭더라고요. 저도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닌데 정신과가서 상담도 받고 불안과 우울, 긴장이 극도라 약까지 받았어요.. 출근안하면 무단결근 처리하고 손해배상 청구하겠다, 소송걸겠다 협박하시는데. 이런 소송이 가능할까요? 무단 결근 처리하고 퇴사 처리 안한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노동부에 전화해보니 그냥 한달을 기다려야 한다던데, 자동적으로 퇴사 처리가 되는건지 퇴사 보류 기간이 2달 이상이 될 수도 있을지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bgmccc
22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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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수락 메일 ㅜ!
회신 기간을 너무 타이트 하게 주셔서 회신 기간 조율 관련 하여 1차 메일을 보냈고 최종적 으로 수락을 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000님, 000입니다. 제안 주신 부분에 대하여 모두 합의하는 바이며, 제안서 서명 완료 하여 회신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000드림. ^ 위와 같은 내용 으로 메일 보내도 괜찮을까요!?
밤톨잉
22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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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 죽겠네..” 나도 번아웃?
안녕하세요, HBR Korea 최한나입니다. ✍ ‘번아웃’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한시도 쉴 틈 없이 밀어닥치는 수많은 요구 사항들, 상충하는 우선순위들, 갈피를 잡지 못하고 우왕좌왕 하다가 마침내 기진맥진 한 채로 모든 것을 놔버리는 모습. 아마 ‘번아웃’을 상징하는 이미지는 탈진해 주저앉은 사람이 아닐까 싶은데요.💨 하지만 번아웃은 바쁘고 지친 모습 외에도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번아웃의 세 가지 유형과 극복 방법에 대한 HBR 아티클을 소개해드립니다. - ✔과부하형 번아웃 - 내용: 가장 잘 알려진 번아웃 유형입니다. 성공을 위해 강도를 높여가며 정신없이 일할 때 발생하죠. 건강을 해치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을 외롭게 하기도 하면서요. 그러다 자신의 감정을 다른 이들에게 별안간 터뜨리는 사람도 많습니다. 일에 모든 것을 맞추면서 가장 소소한 부분까지도 개인적인 삶을 포기해버립니다. - 대응방법: 우선 ‘감정에 이름 붙이기’를 연습합니다. 부정적인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이 감정을 느낄 때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미리 정해 그것을 하도록 연습하는 방법은 감정을 컨트롤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둘째, 자존감과 일을 분리해 생각합니다. 일에서의 성공만이 나를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 일을 넘어 삶이 가진 다양한 측면들도 나를 이룬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도전 부족형 번아웃 - 내용: 하는 일이 너무 적을 때도 번아웃이 올 수 있습니다. 일에서 지루함을 느끼거나 별다른 자극이 없을 때 의욕이 부족해지는 현상입니다. 열정이 식으면 그 자리에 냉소와 무기력이 찾아들기 쉽죠. 도전 부족에서 오는 스트레스에 ‘회피’로 대응하는 유형입니다. - 대응방법: 의욕이 꺾일 때 뭔가에 관심을 갖기란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저 호기심을 탐색하는 정도로 부담을 낮추면 도움이 될 겁니다. 일주일에 1~2시간 코딩 배우기, 하루에 20분 새로운 언어 공부하기 등 의도적으로 새로운 과제에 도전해보는 게 좋습니다. 일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지 않더라도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겁니다. ✔방치형 번아웃 - 내용: 문제 상황 앞에서 무기력과 체념을 경험하는 경우입니다. 직장에서 충분한 체계나 방향, 가이드를 받지 못할 때 주로 나타납니다. 무능력과 좌절, 불확실성에 시달리기 쉽죠. 학습된 무기력에 빠진 사람들은 자신이 처한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고 지레 짐작하며 수동적인 자세를 취합니다. - 대응방법: 자신의 역할에 대한 주체적인 의식을 회복해야 합니다.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리스트로 작성해 봅니다. 내가 편안한 경계를 설정하고 포함할 것과 배제할 것을 선택합니다. 업무 분담에 대해 상사와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제 업무의 우선순위는 이렇다고 생각하는데, 적합한가요?” 또는 “프로젝트A를 제 업무에서 제외하면 더 많은 시간을 팀의 전략적 우선순위에 맞출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등입니다. 큰 그림을 그리고 주도적으로 계획을 짜가는 것이 좋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하세요!📌 https://www.hbrkorea.com/article/view/atype/di/category_id/6_1/article_no/705/page/1
최한나 | HBR 코리아
22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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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이하까진 꼬꼬마 애기?
사내 팀을 이끌고 있는 15년차 직딩입니다 저희 훌륭한 팀원 중 한명이, 요즘 30살 까지는 꼬꼬마 애기로 봐야된다면서 잘챙겨주고, 돌봐주고, 말도 이쁘게 해줘야 된다는데 맞나요? 저는 아닌거 같은데 제가 회사 꼰대물에 젖어 있는가 해서요
이이이이잉
22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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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이 너무 더럽다
왠지 모르게 우리 사무실에 회장실도 있는데 진짜 더러워서 디비지겠다 맨날 용트름 꺽꺽대면서 다니고 가끔 사무실 나가는 길에 방구도 뀌시고ㅎ 문 열어놔서 그런지 회장실에서 담배피면 사무실 쪽으로 냄새 다 나와ㅜ 코도 야무지게 푸심 크으으으응!!!!!!! 난 저렇게는 안 늙어야지ㅜㅜ
mmo
쌍 따봉
22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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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7~10년차분들 이직 몇번 했나요??
띠용 이제보니 2번이직 보기를 누락했네요.. 그런데 투표 수정이 안돼요..... 2번 이직하신 분들은 1번이직으로 퉁해서 같이 투표하시죠! ㅎㅎㅎ ------------- 그냥 가볍게 투표 함 올려봅니다~ 제가 7년차고 인턴포함 지금이 4번째 회사인데.. 스스로 이직이 좀 많은가 생각이 들어서 다른분들은 어떤지 궁금해서요! 투표 해주시고 덧붙이실 얘기는 댓글로 ㄱㄱ 전 참고로 현재 IT회사 다닙니다.
즐거운도비
22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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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가너무없네요
말그대로 누구처럼 성의차지않아서 안뽑는게맞다면 본인 스펙은어찌되시길레 타인에게성이 차보이나요?
칸단
22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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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관련해서요
연차를 다 쓰고 무급으로 휴무를 쓰게됬는데요 월~금 일주일 무급휴가를 사용했습니다 근데 토요일까지 무급으로 뺀다는데 이게 맞나요? 회사는 5일제 입니다. 실 사용 휴무 : 월~금요일(5일) 무급처리 : 월~ 토요일(6일)
경력직 이직
22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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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실력 다른 두 신입....어떻게 대해줘야하나요...?
팀에 실력 다른 신입 두명 있어요 한명은 들어온지 1년 됬고 스펙도 작업 결과물도 좋고, 배우는 것도 잘 알아듣고 적용이 빨라요 뒤에 들어온 한명은 앞에 사람이랑 똑같은걸 시켜도 결과물도 구리고 같은 툴도 숙련도가 많이 떨어지는데, 자기 스스로 다 할 줄 알고 센스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회사 어치피 저연차 연봉 거기서 거기고 윗선이 답없어서 연봉으로 실력 대우 못해줍니다... 그래서 우리팀에서 실력 좋은 애가 조금이라도 편히 다닐 수 있도록 할 수 있는건 웬만하면 봐주려고 합니다. 저희팀이 원래 전체적으로 빠릿한 분위기인데요, 애가 살짝 분위기가 개인적이고 루즈한 스타일입니다 그래도 정도가 무례하거나 선넘거나 그런건 아니라서 어느정도 편하게 놔두고 있거든요 일시키는 사수가 이직원이 빨리배우고 일시키기 편하다고 하네요 근데 실력 안좋은 애가 자기도 그런 혜택(?) 똑같이 누리고 싶어하고, 실력 안좋은애가 "쟤는 저렇게 하는데 저게 맞냐, 나도 저렇게 하겠다" 등등 전혀 다른 상황, 다른 경우인데도 저러더군요..... 근데 그렇다고 둘이 똑같이 대하면 실력 좋은 애가 오히려 역차별 당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으이구
22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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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미만 기업 퇴사
5인 미만 기업에서 퇴사를 앞두고 있는데 혹시 미리 떼어놔야 할 서류 같은 거 있을까요??
릉릉
22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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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쩐다)
👪 몇 년 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꺼내어 읽었는데요, 그림 때문에 웃음이 나왔네요. 시대가 변했으니 이제는 상사에게 말해도 될 것 같긴 하군요. (폭력은 말구요) *책의 한 컷을 첨부 합니다. 💬 변화에 대하여 글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1. 변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술=회식문화가 코로나로 인하여 새롭게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2. 마스크를 벗는 날이 올 것이라는 기대를 갖지만 실제로 마스크를 벗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겁니다. 3. 워라벨, 일과 나의 삶에 균형을 찾는다고 하지만 사실 내 삶에 80% 를 주고 싶습니다. 4. 한 회사에 뺑이 치며 다니는 것보다 이직자의 연봉이 훨씬 높고 만족도까지 높다는 데이터가 나옵니다. 💬 그러고 보니 변하지 않는 것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1. 일을 해야 월급을 준다. 2. 남의 돈 먹기가 쉽지 않다. 3. 쟤는 나보다 덜 일하고 더 받는다. 4. 8시 59분과 9시 00분, 비교만 해도 불편하다. 5. 빤히 보이는데, 오해라고 우긴다. (대통령도 잘 써 먹음) '현명한 회사생활'이 과연 뭘까 고민고민에 고민을 더하여 생각해 봤더니 변화될 수 있는 것과 변화되지 않는 것을 잘 구분하지 못한 스트레스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변하지 않는 1위의 스트레스는 "사람은 가르치면(갈구거나) 바뀔 수 있다" 는 건데요, 지금도 한 직장에 23년 다니면서 이걸 내려놓지 못하겠더라고요. 현명한 회사생활 왈 "사람에 대해서는 내려 놓을 건 내려 놓자!" 감사합니다. ------------------------------------------ 뒤늦게 책을 읽기 시작했고, 매일 글을 씁니다. 쓰면서 다시 배웁니다. https://blog.naver.com/lovedaegun2/222873709523 *책 일하기 실어증 링크
이대근 | LUCKY Robotics
22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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