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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급 이상 직급일 때 임원진의 명령 절대 거부 할 수 없나요?
부장급들은 대표급 임원들과 접 할 일이 있을텐데요, 지금 저희 부서 부장님이 몸도 많이 안좋으시고 그래서 저희 조직도 잘 돌보는것이 힘듭니다. 근데 이번년도에 다른 조직부서까지 맡으셨다는데 대표이사님이 타조직 맡기는걸 거절을 못했답니다. 윗선에서 이런걸 맡기는걸 거절하면 지장있나요??
으이구
22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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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업무를 맡게 되어 막막할 때 쓰는 무기
생각 근육(Thinking muscle) 키우는 법 현재 하고 있는 일이 낯설고 어렵고 힘들다면, 혹은 새로운 업무를 맡게 되어 막막하다면? 자신의 ‘생각 근육’이 어떤 상태인지 한번 떠올려 보는 건 어떨까? 본인이 약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분명 있을 것이고 이는 단련되어야 하는 영역이다. 탄탄하고 균형 잡힌 몸매를 원한다면 음식 조절과 함께 근력 운동을 해야 하듯이 맡은 일을 잘 해내고 싶다면 끊임없이 배우고 시도하고 연습 하면서 ‘생각 근육’을 키워야 한다. 몸매의 신체적 변화는 쉽게 드러나지만 생각 근육은 잘 드러나지 않는다.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 보통의 경우 ‘생각 근육’이 뛰어난 사람들은 자신만의 프레임웍(frame work)을 가지고 있고, 문제 해결 역량이 뛰어나고, 미팅을 해 보면 핵심을 파악하는 능력 그리고 생각의 깊이 등이 드러난다. 또한 통찰력과 유연한 사고 방식을 갖고 있어서 변화를 잘 감지하고 동시에 자신 만의 로직으로 잘 받아 들인다. 흔히 말하는 ‘내공’이 뛰어난 사람들로 대부분 ‘생각 근육’이 잘 발달되어 있고 그들이 주니어 시절부터 부단한 노력과 연습으로 자신 만의 역량을 내재화 했을 뿐 아니라 지속적인 트레이닝으로 계속 발전 시키고 있다. 일을 잘하고 리더와 책임자로서 성장해서 회사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생각 근육’ 키우기를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살아있는 인사이트를 전해주시는 정순호 (형)님의 글의 일부를 담아봅니다. *원문 바로가기 https://www.linkedin.com/feed/update/urn:li:activity:6972013898782687232/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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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퇴사'에 대한 생각 (개인 측면)
대 퇴사(Great resignation)라는 말이 유행하더니 이제는 조용한 퇴사(Quiet quitting)라는 단어가 관심을 받고 있다. 대략적인 의미는 직장에서 '돈 받은 만큼만' 일한다는 것이다. 직장에서 성공을 꿈꾸지 않고, 여가를 활용해서 자기 삶에 더 충실히 하고자 한다. 왜 이런 단어가 튀어 나온 것일까? '기성 조직'의 한계, 개인의 달라진 니즈에서 기인했다고 본다. 첫째, 조직의 성장세 하락이 개인의 성장 가능성을 축소한다. 커져 버릴 대로 커진 기업에서 이제는 더 이상의 확장은 없다. 위에서부터 버티기에 들어간다. 아래에서 올라갈 틈이 별로 없다. 가능해 보이지 않는 결말을 꿈꿀 사람은 많지 않다. 둘째, 조직의 평가에 대한 공정성은 여전히 부족하다. 개인의 성장 욕구는 역대 최고지만, 평가 공정성은 개선 속도가 충분치 않다. 공정성은 기득권 세력이 권력을 놓아야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전제되지 않으면 진정한 의미의 인사 혁신은 이뤄지지 못한다. 셋째, 조직 운영의 유연성은 개인의 욕구를 만족시키지 못한다. 대표적인 것이 원격근무와 관련한 갈등이다. 경영진은 이렇게 해도 일이 제대로 될까 하는 불안감이 있고, 직원은 답답한 마음으로 이를 쳐다본다. 실은 통제권을 잃지 않을까 걱정하는 것이고, 코로나 사태로 확보한 자율권을 놓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바닥에 흐른다. 조직과 개인의 충돌과 부조화에 따른 현상인 만큼 양측 모두의 개선 노력이 있어야 한다. 다만, 기성 조직의 이슈는 구조에서 기인한 만큼 단시간 안에 해소되기는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개인 측면에서 살펴 보고자 한다. '받는 만큼 일한다'라는 말 자체는 크게 문제가 없게 들린다. 노사는 '노동계약'을 통해 시간과 노동의 대가로 돈을 지불하는 관계다. 원칙적으로 받는 만큼 일하게 돼 있었다. 승진을 위해선 더 일하게 강요된 측면도 있고, 개인 간의 경쟁도 과거엔 있었다. 성공할 가능성이 작은데 몸 바쳐 일할 필요는 없다고 느낄 수 있다. 다만 한 가지, 회사 일이 진정으로 자신의 성장과 발전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인가라는 의문을 품게 된다. 기업 평판 사이트 블라인드를 종종 본다. 별점이 아주 낮은 기업이라도 이런 문구가 보인다. '워라밸은 가능한 회사' 여기서 말하는 워라밸은 칼퇴근을 말한다. 대부분 의미하는 바가 그렇다. 사실 워라밸은 둘 간의 조화이다. 조화가 되는 대상은 양립해야 한다는 의미인데, '워라밸 = 칼퇴'라고 생각하는 이들은 회사 일과 개인 일을 '대립적' 시각으로 보고 있다. 마치 감옥에 있다가 퇴근 시간 '땡' 하면 자유인이 되는 사람처럼 말이다. '조용한 퇴직'에도 그런 느낌이 드는 건 과한 걸까? 개인의 발전을 위해 조직을 이용하든, 일과 외 시간을 활용하든 찬성하는 바이다. 주되게 일하는 공간에서 하는 일이 본인의 발전과 크게 상관 없는 것이라면 흥이 나지 않고, 효율적이지 않을 것이다. 대부분의 조직은 이전 조직에서 성과를 낸 사람을 선호하게 마련이다. 또한 '일한 만큼 일했다'라는 것은 개인이 아니라 조직이 판단하는 점도 염두해둬야 한다. 앞으로 몇 년은 더 큰 경제위기가 닥칠 것이다. 회사에선 누구를 먼저 내보낼까? 문득 요즘은 잠잠해진 '파이어족' 열풍도 비슷한 맥락이 있다고 본다. 이른 나이에 빠르게 벌고, 빠르게 퇴직하자는 것인데, 우선 너무 오래 산다. 퇴직(?) 후 버텨야 하는 시간이 길다. 그리고 빠르게 모으기 위해선 젊은 시절 궁핍한 생활을 각오해야 한다. 투자를 통해 단기간 안에 큰 돈은 벌 수 있을 것 같지만, 돈을 잃은 다수는 침묵하고 있기에 부각되어 보일 뿐이다. 파이어족이란 사람들도 실상은 다니기 싫은 직장을 벗어났을 뿐이지, 돈을 벌기 위한 나름의 일은 하고 있다. 결국, '하기 싫은' 일에서 탈출 하는 것으로 귀결되는데, 하기는 싫지만 자신의 '전문성'을 키우는 쪽으로 도움되도록 하는 것이 파이어족이든, 조용한 퇴직이든 핵심이 돼야 한다. 당신의 전문성은 평생을 간다. ‘조직 측면’ 글 —> https://app.rmbr.in/KX3GrP9wStb 사진 출처: @storyset at freepix 김진영 24년 직장 생활, 14년 팀장 경험을 담아 <팀장으로 산다는 건> (6쇄)을, 2021년 4월에 <팀장으로 산다는 건 2> (2쇄)를 2022년 7월에 출간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LG이노텍, KT CS, CJ대한통운 등에서 리더십 강의를 했으며, 한라 그룹 리더를 위한 집단 코칭을 수행했다. 현재 '리더십 스쿨'이라는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http://leadersclub.tistory.com
김진영(에밀) | 커넥팅더닷츠
22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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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화장품에는 ‘납’이 들어있었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100년이 가까운 세월이 지나도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인간의 인문학점 관점이 대두되고 있는 지금, 오히려 과거를 통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화장품 관련 역사를 리서치하고 있다. 그리고 문득 대한민국이 화장품 강국이 되기까지 어떤 역사가 있었는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화장품 역사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다. K뷰티 최초의 화장품은 1916년에 나온 ‘박가분’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두산그룹의 창업주인 박승직의 부인, 정정숙 여사가 선물용으로 분을 만들었다가 판매하기 시작한 것으로 박씨 집안에서 분가루를 만들었다고 해 그렇게 이름 지었다. 판매 초기에는 가내 수공업이었다. 그러나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공장 형태로 진화했고, 1920년에는 조선총독부 식산국으로부터 화장품 제조등록 1호를 취득하기에 이르렀다. 애석하게도 그 인기는 오래가지 못했다. 박가분에 납 성분이 발견되며 안전성 이슈가 생겼고, 인기는 한 번에 사그라들었다. 물론 여성의 미적 욕구까지 사그라든 건 아니었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영화가 인기를 끌며 서양 미인을 동경하기 시작했고, 미제 화장품의 인기도 덩달아 올라갔다. 결국, 보다 못한 정부는 1961년 화장품을 단속하기 시작했고, 외제품 판매 금지법을 제정하며 전국의 화장품을 전부 소각했다. 아이러니하게도 외제화장품이 들어오지 못하는 그 시기에 국내 화장품 기술은 크게 발전하기 시작했다. 1962년에는 화장품 방문판매라는 새 지평이 열렸을 정도. 지금은 익숙한 판매 방식이지만 당시에는 판매원이 직접 소비자의 집으로 찾아간다는 자체가 센세이션했다. 오죽하면 자금이 부족할 경우 곡식이나 할부를 통해 화장품을 사는 일도 빈번했다. 그때는 지금처럼 화장품이 저가가 아니었다. 그리고 1980년 화장품 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컬러 TV가 등장하며 화장품 소비가 30~40% 증가한 것. 특히 색조 제품 소비가 두드러졌다. ✅동경의 시작이 화장품의 시작이다. K뷰티 문화도 비슷하다. 과거 오드리 헵번을 보고 서양 미인에 대해 갈망했듯 K컬처와 드라마가 전 세계에 급속도로 퍼지며 한국 화장품에 대한 해외 수요가 급격히 늘었다. 우리는 지금 OTT를 기반으로 국경 없는 나라에 살고 있다. 넷플릭스 회원 수가 대략 10억 명이다. 지난해 돌풍을 일으킨 ‘오징어게임’처럼 이제는 K컬처가 순식간에 퍼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 영화와 드라마를 넘어 융합 콘텐츠 산업이 뜨기 시작했고, 제2의 K뷰티 바람이 다시 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는 건 명확한 사실이다. ✅결국은 인물이다. 한 나라의 문화를 좋아하고 동경한다는 것은 그 나라의 사람 또한 빼놓을 수 없다. 과거나 지금이나 인간의 본성은 다르지 않다고 본다. 우리가 할리우드 스타를 동경했던 것처럼 지금은 많은 사람이 연예인과 유튜버를 동경한다. 하지만 최근 들어 유튜버의 신뢰도가 하락하고 있는 만큼 우리는 새롭게 동경할 만한 인물이 누가 있는지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예뻐지고 싶은 욕구보다 생존의 욕구가 더 먼저다. 안전성은 필수다. 박가분의 인기가 한순간에 수그러든 것처럼 지난해에는 SPF 이슈로 선크림 시장이 발칵 뒤집힌 적이 있다. 화장품은 몸에 직접 바르기 때문에 안전성을 담보하지 않은 제품은 성공할 수 없다. 설령 성공한다고 해도 그 인기가 한 번에 꺾일 수 있다. 앞으로는 안전성에 대한 증명을 더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 그리고 한 단계 더 나아가 환경적인 이슈도 대비해야 하니 기업에서는 과거보다 할 일이 많이 생겼다. ✅사람들은 선택하는 것을 귀찮아 한다. 가이드를 주는 게 더욱 도움이 된다. 방문판매원이 급격히 늘고 이로 인해 국내 화장품이 성장한 건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가이드를 원하고 중간에 믿을 만한 사람을 둬 시간 노동을 최소화하려는 의지가 크다. 현재는 인플루언서가 그 부분을 대체하고 있지만, 아직 체계적으로 잡힌 건 없다. 그래서 브랜드에서도 가이드를 줘 제품의 효과를 100% 이상 내는 방법을 제시하는 게 중요하다. ✅시대와 문명에 올라타야 한다. 소비자의 니즈는 그 시대에 어떤 문명을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순식간에 바뀐다. 1980년 컬러 TV가 등장하며 시장의 전체 흐름이 바뀐 것처럼 말이다. 특히 이 부분을 명심하자. 기술이 발달하는 시기와 도입되는 시기는 항상 괴리가 있다. 웹 3.0, 메타버스, NFT 같은 단어가 매일 대두되지만, 현실적으로 도입되려면 시간이 걸린다. 앞으로 5년 안에 많은 변화가 생길 것이다. 기술의 도입이 소비자의 생활패턴을 어떻게 바꿀지 잘 지켜봐야 한다. ❓ 한국 화장품의 역사를 다뤄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K뷰티가 지금의 영광을 누리기까지 어떤 일이 있었고, 제2의 호황기를 누리려면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야 하는지 배웠다. 얼마 전 재미있는 연구 결과를 봤는데, 여러 가지 산업 중 음식과 화장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다고 한다. 또한, 인간은 자신보다 잘 나가고 경제 생활 수준이 높은 나라의 사람을 동경해 그 나라의 화장품을 애용한다. 대한민국이 국내 총 생산 세계 10위, 국민 총 소득 세계 5위의 경제 강대국으로 접어들고 있는 지금, K뷰티의 붐이 꺼지고 호황기가 아니라는 이야기가 많지만 이러한 근본적인 원리를 보면 결국은 잘될 수밖에 없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시대적 문명과 인간의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 그러나 새로운 니즈는 끊임없이 생기고 그걸 충족시킨 제품이 진화한다. 그리고 이러한 요소들이 지금까지 K뷰티를 이끌고 왔다. 역사는 끝나지 않았다. 앞으로 어떤 시대가 펼쳐질지 많은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브런치 원문: https://brunch.co.kr/@jinhorus/58
박진호 | 뷰스컴퍼니
22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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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정하고 싶은 젊은이들 vs 뭐든지 다하는 어른들
안녕하세요, HR 커뮤니케이터 타스정입니다🤗 요즘 생각을 적는 글들이 뜸해졌네요.. 아무래도 권태로움이 온 것 같은.. (쿨럭) 오랜만에 글로 다시 한번 인사드려볼까 합니다. 이번 글은 내용이 길어, 리멤버 커뮤니티에 업로드 하기엔 제대로 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브런치로 제 생각을 담은 글을 옮겨 적어봤습니다. 최근 조직문화 에 대해 고민하면서, 제가 HR 분야를 담당하며 맨 처음 맡았던 세대 갈등과 소통에 대한 부분을 고민했던 것들을 정리하며 적어보았습니다. 세대갈등은 MZ세대 이전에도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공존과 공생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반드시 이 문제에 대해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중 최근 직장 생활에서 가장 격렬하게 부딪히는 것이 아마도 "업무의 R&R"과 관련된 이야기일텐데요. 이번 글은 [업무를 정하고 싶은 젊은이들 vs 뭐든지 다하는 어른들]이라는 주제로 글을 작성해봤습니다. 시간나실 때,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 공유 드립니다! 👉 업무를 정하고 싶은 젊은이들 vs 뭐든지 다하는 어른들 : https://lnkd.in/gEZm7-B9
정태양 | 닥터나우
22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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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미만은 경력이 아니라면서요
왜그러시죠
칸단
22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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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회장 하워드 슐츠
유태인 이고,직장 이직 전문가 였습니다,그래서 크게 성공했습 니다.자기가 생각하기에 미래가 유망하다고 생각되면 가차없이 이직 하였습니다. 책을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집단지성
22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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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괴롭힘 가해자로 1달간 정직 이력이있는 사수
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상대하기 버겁다는 생각이 들때쯤 제 귀에 들려왔네요. 괴롭힘으로 정직을 받는다는게 회사마다 무게가 다를수 있지만, 한 달 정직이면 가벼운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되어 다시 생각해보게되는군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돔황치아
22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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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분들이 보실때
밑에 직원들을 몇년차부터 눈에 띄일정도로 연봉 차이로 대접해주고 몇년차부터 진급으로 대접해주나요? 혹은 일 열심히 하는직원과 잘하는 직원 둘다 아닌직원 들에 대해세 각각 어떤식으로 대해주시는지가 궁금합니다
재직과 퇴사 사
22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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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사원땜에 스트레스 받는데 대처 방법 알려주세요
저랑 그동료는 올해들어왔고 둘이 입사 일 차이는 3개월정도입니다 그분이 저보다 나이가 많으시구요 팀내에서 업무배정할때 팀장님이 의견 물어보면 항상 제가요? 다른일정 있을걸요? 굳이 제가 해야 하는거예요? 하다가 팀장님이 결굴 일 다 저한테 몰아주십니다. 저도 힘들어서 일이 많다 스트레스 받는다고 둘이 있을때 이야기 하면 팀장님이 그 동료 욕하면서 딱 그용도로 쓸거고 바뀌는거 없음 방치 할거다 위에서도 그래도 뽑았는데 일 안하려 한다고 자르는건 아니라고 자르지도 못한다고 저햔테 3,4년뒤를 생각하라고 하시면서 실제로도 해주시는 대우보시면 일 하려는 사람들은 밥 술 사먹이며 큰 프로젝트 참가도 시켜주시는데 실제로 평소 행동에서 대우가 다른게 느껴는 지는데 저역시 신입이다보니 스트레스도 너무받고 내년 1월 연봉협상때 돈 차이 나봐야 연봉 많이 차이나야 인상폭 200 차이날거 보이니 현타도 오구요 무엇보다 그분이 자기가 나이많다고 오히려 가르치는 부분이나 신경 건드리는 부분 있는데 3명이서 이야기할때는 연장자 대접 해주라는것도 짜증나구요 계속 혼자 있을때 푸념만 늘어나는거 같아요
재직과 퇴사 사
22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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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회사 설립하기 전에 망할위기
식품유통전문회사를 설립할려고 대기업 이사 + 중기업체대표 + 개인사업자(저) + 거액의 투자자 한명 이렇게 구성이 되어서 식품유통회사를 창립할려고 했습니다 대기업이사 중기대표는 돈으로 투자를 하는게 아닌 서포터즈 개념으로 참여 하여 노하우 전수를 비롯해서 다양한 인맥을 활용할수 있도록 해주신다고 합니다 여기서 문제는 투자자 판 다 깔아 놓고 준비까지 다했는데 이런저런 핑계로 투자를 미루고 있습니다 거액을 벌고 돈이 많다는건 알았는데 왠지 모를 허안증이 가득한 사람으로 생각이 듭니다 시간과 더불어 개인돈이 깨지고 있는데 투자를 안하고 미루면서 버틸경우 빨리 손절하고 다른 계획을 짜는게 좋을 까요?
엔네이처
22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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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생겨나는 가짜 인간들
전 세계에 불고 있는 가상인간(버추얼 휴먼)의 열풍. 한국뿐 아니라 미국, 중국, 인도까지 퍼지고 있다고? 가상인간은 진정한 인플루언서가 될 수 있을까? 현재 국내에서 만들어진 3D 버추얼 휴먼만 약 150명에 이른다고 한다. 마켓스앤마켓스는 2025년 글로벌 버추얼 인플루언서 시장을 14조원 규모로 전망했는데, 가상인간이 향후 더욱 다양한 플랫폼과 서비스를 넘나드는 활동을 이어갈 수도 있고, 콘텐츠와의 연계나 새로운 기업의 수익모델로까지 확장할 수도 있다는 견해이다. 🇰🇷 한국 : 인스타그램에서 활약하는 버추얼 휴먼들 신한라이프 CF에 등장해 유튜브에서만 1천만에 가까운 뷰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린 버추얼 휴먼 ‘로지’는 2021년 하반기에만 15억원 매출 기록했고, 2022년은 20억 이상의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 미국 : 100억 이상을 버는 가상인간의 등장 LA에 사는 브라질계 ‘릴 미켈라’는 300만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다. 패션, 명품, 화장품 등 광고모델로 나서며 2020년에만 약 160억 원을 벌었다. 릴 미켈라는 실제 인플루언서들이 그렇듯 친구들과 스케이트보드를 타거나, 패션쇼를 보러 가며, 음악 축제를 즐긴다. 그녀는 프라다, 캐빈 클라인, 디젤 등의 패션 브랜드들과 파트너십을 맺었고, 패션지 ‘엘르(ELLE) 멕시코’의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 중국 : 진짜 대학생 같은 가상 여대생의 활약 2021년 9월 중국에서 공개되자마자 화제를 불러일으킨 가상인간 ‘화즈빙’은 평범한 대학생처럼 기타를 치고 노래하는 영상이 인기를 얻으며 중국 내 틱톡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 영상에서 화즈빙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가 하면 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리기도 하며 실제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며 중국 내 틱톡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 인도 : 실시간으로 진화하는 가상인간 가상인간 '카이라'는 모델을 꿈꾸는 인도 뉴델리의 22세 대학생으로 다른 국가 가상인간 대비 다소 버추얼의 모습이 강한 면모를 갖고 시작하였다. 이에 가상인간 최초로 성형이라는 형태로 발전을 거듭했고, 이제는 웃는 모습도 자연스러워졌다. 그 여파로 팔로워 수가 10만명을 넘어서며 에스티로더, 타미힐피거, 돌체앤가바나 등 대형 글로벌 패션 브랜드가 모인 메타버스 패션 위크에 초대받기도 하였다. ❓화제성과 다른 낮은 호감도? 국내에서 이들에 대한 생각은 어떨까? 실제로 트렌드 미디어 캐릿이 국내 15~26세 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내용으로 보면 10명 가운데 8명은 가상 인간을 최소 1명이라도 알고 있는데, 호감을 느낀 적이 있다는 응답자 비율은 25%에 불과했다. 77%는 AI 기술이 신기해서 관심을 가진다고 답했다. 이들이 더 많은 호감도를 얻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 지속을 위한 스토리와 세계관 이들의 외적인 매력만으로는 지속적인 생존이 어려울 수 있다. 가상 인플루언서에게도 세계관과 스토리가 필요하다. 가상 인플루언서의 경우 과거에 존재하지 않았다는 점, 성장의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는 것이 현존하는 실존 인플루언서들 대비 얕은 한계점이고, 이걸 보완하기 위한 이들만의 차별화된 배경과 히스토리가 필요하다. *원문: 1인 미디어 글로벌 산업 가상인간 리포트 (저자 본인) https://www.rapa.or.kr/ft/rb/bd03/view.do?pageIndex=1&boardDivn=2&boardCd=bd03&boardSeq=5555&searchCondition=0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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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도입할수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싶어요.
거의 3년전부터 마음에 두고있었고 뭐든지 쉽게 가자고 남에게 맡겨 내가 전문가가 되지못한다면 후에 불리해진다는 개인적인 신념으로 코딩공부도 해봤었습니다. 그런데 비전공자에 일하고 육아하면서 공부하기가 쉽지않고 어릴땐 나름 새로운것을 배우는 재미가 있었는데 한살한살 먹을수록 머리가 굳어가네요. 기획만 열심히 하던차에 스타트업이나 이런건 전혀 생각지않았는데 우연히 그쪽으로 검색해보니 IT업계 아웃소싱 사이트를 알게되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비전공자를 위해 매니저가 기획을 다듬고 업체도 선정해준다는 식의 광고를 보니 혹하네요. 몇천이 들어도 꼭 만들어보고싶고 이것으로 수익도 올리고싶어요. 다소 기획이 복잡하고 AI같은 기술도 있어야할것같고 추후 보완하고 고도화하고 오류같은것도 지속적으로 잡아야하는데. 아웃소싱으로 이런 관리까지 안심할수있도록 진행 할 수 있을까요? 여전히 최적은 제가 공부해서 만들어보는거라는 생각인데 뱁새가 독수리따라 사냥한다는 느낌이라 다 던지고 올인할 용기는 안나네요.. 관련업계 종사자님들 조언부탁드려요.
하홍
22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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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출산휴가 사용하시나요?
제목그대로 배우자출산휴가 쓰신분 있으신가요? 이번에 출산을 앞두고있는데 주말제외 10일 유급휴가 받을 수 있더라고요 중소기업인데 사용한다고 말하기가 너무 눈치보이네요 건설시공11년차입니다.
별남스
22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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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난 맞나 묻고싶은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24915?sid1=001 아직도가려서 뽑지않나요? 니즈가맞아도 꺼리게되더라구요 어느 회사공고는 디자이너+계발자 붙어서구하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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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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