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가족같은 회사을 원하는 상사

23년 01월 06일 | 조회수 1,269
집이좋습니다

말그대로 상사가 가족같은 회사를 원합니다. 쉬는날에도 밤 11~12시까지고 카톡이 옵니다. 그리고 집가는 걸 싫어해요.. 본인이 혼자살아서 심심해서 그런지 꼭 야근을 합니다. 문제는 팀원들한테도 그러길 바란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낮에는 일은 안하고 본인 약속가고 그저 앉아만 있다 퇴근 몇분전에 일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러면 강제로 팀원들도 그 일때문에 야근을 하는거죠. (그래놓고 본인은 야근 올려놓고 운동하고 9시쯤 와서 11시 12시까지 일합니다. 그러고 본인이 늦게까지 고생한다고 꼭 단톡방에 티를 내요..) 아직은 정규직이 아니라 팀장의 눈밖에 나면 힘들것같은데 이런 상사 밑에서 계속 일을 해야할지가 문제입니다...어딜 가든 다들 이런 상사뿐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상사빼고 일도 다른 직장동료들도 너무 좋습니다. 그럼 그냥 참고 다니는게 맞을까요. 어디까지 받아주고 대처해야할지가 의문입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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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
    u남생
    억대연봉
    23년 01월 08일
    시간을 방만하게 쓰는 게 버릇이 들어서 고치는 게 쉽지 않을 겁니다.
    시간을 방만하게 쓰는 게 버릇이 들어서 고치는 게 쉽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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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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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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