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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전가하는 사수때문에 스트레스입니다
사수가 실수를하면 마치 제가한것마냥 저한테 누명 씌웁니다 이걸로인해 관리자에게 질타받은적이 한두번이아니구요 참 너무억울하더라구요.. 이럴때마다 열심히해야하는 마음이 사라집니다 같이 일하는 후배도 사수가 틀렸다는걸 알구요 저와 후배는 아무힘이없으니 어쩔수가없습니다 그냥참고살던가 아니면 퇴사가 답인가요? 하 누명씌울때마다 너무스트레스받아요
fufie
22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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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신과약을 안먹는이유
정신과약먹으면 졸립고 짜증나고 일에집중을못합니다. 어차피 일은 안하지만 그래도 막 짜증이올라와요 약의 효과가 사람을화나게하고 바보처럼만드니까 약이 있어도복용을 안하고 변기에 버립니다. 고쳐진다는보장도없고 버리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변기에버려도 괜찮겠죠?
칸단
22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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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된 신입
회사생활이라는게 이렇게 힘들줄 몰랐어요 스스로가 너무 못나보여요 뭐하나 잘하는것도 없는것같고.. 지치네요
치킨샐러드
22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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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이고 가스라이팅하는 선배를 이해해야되나요?
회사에 저는 1년을 좀 넘게근무햇고 팀 선배가 새로 들어왔는데 들어온지 한달만에 자기말에 말 대답한다고 자기말 안들을 거면 '나가라' 고 하네요?! 제가 만약 나간다고 대답하면 대표한테 내려가서 당장 퇴사 의사를 대신 말해준다고 까지 합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는 팀원들이 자기한테 선긋는다고 느낀다고 자기도 선긋고 다른 부서분들에게 말을 과장하여 후배들이 말을 안듣고 이상하다고 전합니다 자기만 피해자인듯 말하고 결국에는 자기 힘든것만 이해해달라는 이기적인 선배를 따라야 하는걸까요? 자기 마음에 안들면 저뿐만아니라 다른 후배분들에게도 서스럼없이 나가라고 소리를 지르십니다(심지어 사회 초년생 이십대 초반 후배앞에서요..) 그러고 다 자기 입맞에 맞는 자기 예전 후배들 불러서 인원 물갈이 하면 된다고 하시네요^^ 경력도 10년 이상이시고 나이도 10살이상 차이나는 분이 사회생활 6,7년된 후배분들에게 꼭 그런식으로 얘길하셔야 하는건지.. 자기가 감정적으로 얘기하는건 안다고 하시는데 이걸 참고 맞춰드려야 하는지,, 도대체 이해할수가 없네요 선배말을 안따르고 의견을 내면 대든다고 생각하시구요 본인이 이 업계 한다리 걸쳐 다 알고 있으니 자기한테 안좋게 보이면 업계에서 일하는거 더이상 힘들거라고 협박아닌 협박도 하셨습니다(저희 팀원 두분에게..) 전체적인 회사 분위기가 그렇지가 않은데 그분이 들어와서 저희가 그분에 맞게 다 해드려야하는건지 그분 행동이 그러시는데 저희는 감정표현도 하면 안되는건가요? 그 선배에게 반대되는 의견을 내면 그분이 기분나빠서 따로 얘기하자고하고 후배들앞에서는 반감 드러내지말고 무조건 앞에서는 따르는 것처럼 일단 알았다고 대답하라고 하시네요. 자기가 서운하고 힘든것만 말하시고 후배들의 얘기와 의견은 듣지도 않습니다 회사 대표는 이런얘기에 크게 관심이 없기에 말씀드려도 좋게 지내라 이러실분이기에 보고도 못드리구여 이 회사에 있던분도 결국 한분은 그분의 그런소리에 나가셨어요 저도 이분과 있어야 되나 싶네요 이전 직장 부장님 선배님들과 매번 비교도 되고 사회생활을 많이 하진 않앗지만 너무 힘드네요 선배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부탁드려요!
Bg6
22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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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쪽
“대나무에서 길을 보다” 어릴 때 부터 “대쪽” 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대나무를 애육 하는데, 대나무의 성장 방법은 안정적이며 급격 합니다. 게다가 곧게 올라 주변에서 가장 돋보입니다. 건실한 기업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는 좋은 방법 입니다. 이것은 개인적인 발전과도 밀접합니다. 1. 마디를 세운다. 2. 죽은 껍질로 보호한다 3. 군락을 구성한다. 1. 마디 밑둥은 윗둥의 기반이 되어 함께 성장한다. 단계별 목표를 세우고 기존 단계는 새로운 과정의 기틀이 된다. 2. 껍질 죽은 껍질이 떨어지지 않고 받혀 주다가 부드러운 새살이 충분히 단단해졌을 때 비로소 역할을 다하고 떨어진다. 시니어의 역할이다. 주니어가 충분히 역할을 할 수 있을 때 까지 외부의 공격을 막아주는 것이다. 3. 군락 위로 자라나는 것 이상으로 뿌리를 펼쳐서 주변을 아우른다. 10년이 지나면 산을 전부 채운다. 나 혼자 아무리 잘났다고 한들 혼자이다. 여럿이 되고 단체가 되면 민족이 된다. 자연은 스스로의 역할로 지속하게 합니다. 개인도 그렇고 기업도 그래야 합니다. 저는 중년이 되면서 주변을 서포트 합니다. 주인공을 만들어 주는 것이죠. 시니어의 역할은 주니어가 충분히 단단해 질 때 까지 마디를 유지 해주는 것 입니다. 마디를 형성하면서의 경험을 기록하면 떨어진 껍질 같이 “거름” 이 되어 윗둥을 성장 시킵니다. 하나의 아이템을 여럿 대나무의 뿌리같이 사방으로 뻗어야 합니다. 나를 기준으로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그룹을 형성하고 어느 한그루가 잘려 나가도 군락을 유지 시켜 줍니다. 주니어는 물(월급) 만으로 스스로 성장해야 합니다. 시니어는 이미 죽은 껍질 같이 유지를 시켜주고 있을 뿐이기 때문 입니다. (있는 것 만으로, 유지하는 것 만으로) 밑둥을 발판으로 윗둥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도가 되어야 하는 것 입니다. 어느쪽으로 나아가도 좋습니다. 단단한 밑둥이 기준을 잡고 있으니 말입니다. 회사생활이 그렇습니다. 인생사 도 그렇습니다. 어느길로 가야 할 지 고민이지요. 고민이 될 때 마다 밑둥을 보십시오 그리고 껍질이 보호하고 있음에 안심하고 시도하십시오. https://youtu.be/cS-IiArGmcU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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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게 왜 이렇게 힙할까?
최근 먹는 라이프스타일 산업에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하였습니다. 이곳은 노티드, 다운타우너, 리틀넥, 호족반 등 9개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곳인데요, 먹고 마시는 산업의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다가 인상적인 사례가 있어 공유드립니다. 브랜드, 마케팅, 디자인 등의 직무에서 일하고 계시다면 도움이 되실 것 같네요. ❗️끔찍한 쿠키가 있습니다. 이름부터 '내스티(Nasty)'로 말 그대로 끔찍한 이름이죠. 누가 봐도 감자튀김인 걸 만듭니다. 그런데 알고 보면 쿠키입니다. 쿠키와 튀김이라는 기묘한 즐거움의 만남이죠. 본래 케첩이 있는 소스의 자리에는 커리와 BBQ맛이 함께 제공됩니다. 만우절 한정 메뉴로 사람들의 즐거운 반응을 얻을 수 있었죠. 이렇게 내스티 쿠키는 신선하고 재밌는 아이디어로 계속 이색적인 먹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치열한 경쟁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요. 이 브랜드를 만든 대표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저는 브랜드 로열티를 쌓는 데 집중합니다. 사람들이 가격이 아니라 쿠키 때문에 계속해서 매장을 찾을 수 있도록요. 단순히 쿠키를 판매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과 연결되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더 나은 맛, 더 합리적인 가격이 아니라 브랜드를 이야기합니다. 싱가폴에서 만드는 뉴욕 스타일의 쿠키 브랜드라는 명확한 컨셉을 담아 매력적인 오프라인 공간에서 쿠키를 제공합니다. 매장 각각의 공간도 공장, 미술관, 지하철이라는 이색적인 테마를 입혀 쿠키와의 새로운 조화로 즐거운 경험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매력적인 브랜드 경험으로 비싼 가격임에도 꾸준히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할로윈에 똥 모양의 브라우니를 굽고, 안경회사와 협업해 쿠키와 안경의 콜라보를 선보이기도 합니다. 굿즈에도 진심입니다. 내스티 쿠키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다양한 일상 제품들을 만들어 인스타그래머블하게 브랜드 매터리얼 (material)로 제공합니다. 이런 다양한 시도에는 '쿠키'가 아닌 '브랜드'를 지향하기 때문이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타벅스나 나이키를 사람들은 더 이상 커피와 운동화 회사가 아닌, 라이프스타일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먹고 마시고 입는 다양한 브랜드들은 모두 각각의 산업 영역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지향해야 성장하고 확장하여 오래 지속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노티드도 단순한 도넛이 아닌 스마일로 브랜딩된 패키지와 슈가베어라는 캐릭터의 스토리를 담은 굿즈를 만들고 다양한 브랜드 콜라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들의 먹는 즐거움을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이종 산업과의 콜라보 등으로 확장하여 세상을 더 즐겁고 맛있게 만드는 일을 펼쳐보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비즈니스와 아이디어에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재밌는 사례와 함께 생각의 노트들을 계속 담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원문 : 시티호퍼스 https://cityhoppers.co/content/story/nastycookie?fbclid=PAAaaxTBQjcYy_r4E6CzahVY1dgyrV77S1HzkvGDOKTDBfQAA3PRiUJ0D1dxI_aem_AZbtcuvT8f9BZ4h2oZiVAtE6tHwU8-bFMJKDrwDwFtnCq62XHHhi8sETX2IISCRoS-ffMylBbXVdcRIAwz-pPDN2Yu4wjPBXghmMm8daS8iZVP4yK_9c27pfMcsYV3YGo-M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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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디플로마 수료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문대 졸업했고 중소기업 재직 6년차 29살입니다 이직 좀 해보려 하니 영어도 그닥, 학력도 그닥.. 가진거라고는 경력 뿐이에요 회화 배울겸 호주에서 디플로마 과정을 수료해 보려 하는데 추후 이직에 도움 될까요? 어학원 6개월, 비즈니스&마케팅 디플로마 과정 1년 생각 중입니다 다만 제가 전문대 출신이라 디플로마 수료가 과연 도움이 될지 싶어서요 회화 실력 키우고 겸사겸사 부족한 학력도 매꾸고 싶은데 어떨까요?
로라로라
22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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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텃세극복 보통 어떻게하시나요?
실력도없는것들이 정치하는데(기존직원) 경력직은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임원니
22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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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벤트 리워드, 스벅쿠폰 vs 네이버포인트 vs 기타??
이벤트 기획도 하고 저도 참여도 하는데 아이디어가 필요해서 올려요 저희 회사는 보통 리워드를 스타벅스 쿠폰으로 통일해왔습니다. 근데 매번 이것만 드리니, 새로운게 없을까 싶어 질문 올립니다~ 3~5천원 정도의 리워드라고 했을 때 다들 어떤거 선호하나요?? 복수선택 가능합니다 +보기 중에 없는데 특별히 선호하는거 있으시면 '기타' 체크 후 댓글로 남겨주시면 많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 _ _ )
놀면뭐하긴
22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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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 월급
1. 이번달 급여받았는데 지난달, 지지난달 대비 8만원 차이남 (세후기준) 2. 이유를 물었더니 명절상여금 20만원 지급에 따라 소득세가 증가하였다고 함 3. 급여 이외 20만원 받고, 다음달 급여에서 8만원이나 소득세가 오르는게 가능한 애기임? 아시는분 설명해주심 감사^^
캥거르
22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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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워크샵 어지럽네요
연차 2일 챙겨준다고 선심쓰듯이 얘기하면서 무슨 좌대낚시를 낀 워크샵을 주말로 가자고... 진짜 토할거같네요 팀원들한테 부탁해서 기안 3개 올리면서 금토로 잡았는데 (대표가 원하는거, 우리가 원하는거, 절충안 정도로) 그냥 당연하다는듯이 대표가 원하는거로 고르고(낚시), 기간은 금요일 오후부터로 올린거도 안된다고 ㅋㅋㅋㅋ... 이래서 ㅈ소는 안되나봅니다...
익명의에디
22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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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스타트업 신입입니다 이게 맞나 싶네요 ㅠㅠ
스타트업에서 근무 하고 있습니다 5인 미만의 소수팀에서 근무중이고 현재 1년차지만 지금 팀에서 제일 오래 근무한 탓에 얼결에 팀장의 역할도 겸하고있습니다 (직급은 팀장이 아니지만요)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첫 회사에 완전 신입인데 열심히 하고싶은 의지가 강해서 일주일에 2번 이상씩은 밤까지 야근하고 정시퇴근은 1년 조금 안되는 기간 동안 30번도 안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름 원하는 성과도 얻었고 대내외적으로 제가 진행한 프로젝트들이 좋은 평가를 받으며 뿌듯함과 자만하지 않으려는 노력도 하고있어요 전공자 아닌 탓에 공부도 놓지 않고있구요 이런 제 모습을 좋게 본 대표가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술술 잘 풀리는 듯 싶었습니다 하지만, 회사 사정이 별로 안좋아지면서 압박이 점점 심해지고있습니다. 갑자기 지금까지의 성과는 그냥 얻어걸린것이라는 듯이 말씀하시고 저는 저나름 최선의 노력을 다 해왔는데 갑자기 이대로는 안된다며 업무 프로세스부터 모든 것을 뜯어고치자고 요구하시네요. 그동안 야근하느라 제 몸이 많이 망가져서 가능하면 야근도 안하려고 근무시간내에 더 힘차게 하고있는데 야근 안하는 것도 눈치주시고요 ㅋㅋ 회사에 애정도 많고 제 일이 좋고, 하고 있는 프로젝트도 잘 해내고 싶은데 어제는 정말 이대로 내채공이고 뭐고 다 포기하고 바로 그만두고 싶더라고요. 스타트업 종특이니 다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힘드네요... 저도 위로가 받고싶은 건지 냉정한 판단이 필요한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답답한 마음에 주절주절 써봅니다... 선배님들 도움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ㅠㅠ
사랑은늘도망가
22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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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면접 연봉관련 답변 실수
면접 때 연봉은 얼마정도 생각하냐고해서 기존이 2880이라 3000정도 원한다고 말했는데요 기존회사는 점심식대가 나온다는 점을 간과한거있죠.. 그래서 만약 이직한회사에 삼천을 받으면 금전적 이득이 일도 없는데 만약 합격한 후에 연봉관련해서 다시 얘기해도 괜찮을까요? 삼천이백정도로 올리고싶어요 계산해보니 식대가 연이백만원 정도더라구요 .. 그래도 괜찮을까요? 불합일수도잇겟지망^^.. 아니 먼저 잘못얘기했다고 면접봐주신 팀장님께 연락 을 해봐야할지... 합격하고 다시 연봉얘기하고싶다고 해도 괜찮을까요..
오잉쩜
22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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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보실 때 피시카톡 쓰세요?
저는 쓰는데.. 전에 다니는 회사는 보안상 피시카톡 아예 못하게 했던게 생각나서 다른 회사들은 어떤지 궁금해서요
가구몽
22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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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한 사람의 기준?
안녕하세요 E밀러공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어느덧 가을이네요.. 계절이 바뀌면서 회사에서도 사람들이 점점 바뀌어 갑니다. 언제부터인가 남아있는 사람들과 새로온 인원들에게 나간 사람들에 대한 평가가 바뀌는 것 같습니다. 제 입장에서 보기에는 협조적이고 본인 업무에 능동적이었던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는 욜로에 월급루팡, 불평쟁이가 되더군요. 하도 이런일들에 많으니 이제는 뭐가 맞는 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말에 동요하지 말라는 이야기도 들어봤지만, 어떻게 사람이 사회적인 동물인데 관심을 끄겠나요ㅋㅋ 갑자기 마음이 착찹해져 올려봅니다. 하
E밀러공
쌍 따봉
22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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