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인수인계 정확히 해주지 않고 실수하면 비난하는 조직
이직 후 한달입니다. 마음에 드는 부분이 많은데 별로인 부분도 있다면 인수인계가 엉망입니다. 선임이 이직 후 한달만에 사표를 냈고, 저는 한달만에 사표낸 선임에게 인수인계를 받았다 보니 수박 겉핥기로만 인수인계가 이뤄졌습니다. 사실 한달 다닌 선임도 업무를 뭐 얼마나 알았겠습니까. 한달만에 그만뒀는데. 이 한달 다닌 선임에게 업무를 넘겨줬던 기존 직원이 같은 부서 내에 있는데, 이 분이 문제의 근원으로 보입니다. 보고서에 A라는 내용이 들어가야 하면 "A도 보고서에 넣으셔야 해요." 라고만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런데 A가 보고서에 기재될 때 기준이 있습니다. 100만 불 미만은 기재하지 않는다 식으로 기준이 있는데, 그런 기준은 전혀 알려주지 않습니다. 현재 해당 업무를 아는 사람은 기존 직원 한명뿐이라, 이 분께 검토를 요청하게 되는데, 기준에 맞게 작성이 되어있지 않다며 피드백을 줍니다. 그리고 이 피드백이란 게 단순 피드백이 아니라 비난이에요. 왜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작성을 하냐는 식이죠. 인수인계 시 그런 내용을 전달 받지 못했다 하면, 그럼에도 물어서 제대로 된 작성 방식을 알아내야 하는 것이니 당신의 잘못이다라고 합니다. 일종의 텃세 같기도 한데, 시간이 지나면 업무야 다 익히게 될테니 크게 개의치 않습니다. 다만, 나중에 어떻게 돌려줘야 할지 생각중입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신지요.
IIlllIIl
22년 09월 12일
조회수
1,887
좋아요
2
댓글
10
분노 조절하는방법좀 알려주세요
약먹는거말고 스스로의 분노를 조절하는방법을 알려주세요. 회사에서 만일 폭언이라도 들으면 견딜수있는 무언가가필요합니다.
칸단
22년 09월 11일
조회수
1,417
좋아요
3
댓글
25
스타트업은 위험하다
스타트업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간다는 사람이 있으면 ABC 투자 여부 상관없이 극구말리는데요. 하지만 높은연봉과 직급(감투라고 표현하는 편입니다. 불편하신 분들께 미리 죄송합니다) 각종 옵션들이라는 지금은 달콤한 제안에 많이들 이동하는 추세입니다...... 제 생각과 완전히 맞아 떨어지는 기사를 보게되어 갑자기 이런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15922?sid=105
딸봉이
22년 09월 11일
조회수
14,121
좋아요
49
댓글
53
제가 팀장으로서 업무 배정 방법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혹은.. 팀장이라고 하더라도 지켜야할 선을 넘은것인지 고민입니다. 저희 팀에서는 여러 프로젝트를 맡고 있는데요, 한 프로젝트의 일정이 몇달간 연기 되었습니다. 그래서 연기된 프로젝트의 담당자인 B사원을 현재 회사 내에서 주목 받고 있는 프로젝트에 참여 시키려 했습니다. 주목 받고 있는 프로젝트는 A라는 팀원이 맡고 있었고, 저도 돕고 있었는데요 문제는 이 성장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한 A팀원의 기여도가 높지 않다는 것입니다. 보다 깊은 수준으로 타 유관부서와 협업을 하기를 계속 주문해왔는데 A팀원은 유관부서가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 다는 이유등으로 대놓고 자신의 프로젝트에 대한 업무 범위를 축소시키더라구요 그래서 이참에 B팀원을 합류시켜 프로젝트에 대한 우리팀의 지원범위를 넓히려 했고, B팀원과 개인적으로 면담을 하며 의사를 물었습니다. B팀원은 프로젝트에 참여하겠다고 하였구요 면담하고 몇시간 후 A팀원은 B팀원에게서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하려 한다는 얘기를 듣게 되더니, 모든 팀원들과 옆팀원들이 다 보는 앞에서 저에게 화를 내더라구요. 왜 본인의 의견은 묻지 않고 일방적으로 정하느냐고요 B팀원역시 갑자기 입장을 바꿔서 A팀원 입장도 물으셔야하는게 아니냐고 하고 말하더군요. 둘이 동기인데, A팀원이 역정 내니 눈치를 본것 같았습니다. 저는 일단 B팀원의 의사를 묻고 프로젝트 참여에 대해 말해줄 생각이었다고 말하였는데, A팀원은 자기한테 먼저 말했어야했다고 난리를 치더라구요. 사실 이런일이 좀 자주 있긴합니다. A팀원은회사생활에 있어서 자신의 기준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고, 그 기준을 넘으면 바로 불만을 내비칩니다. 처음에는 달래주고 격려해주려 했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해줘야할지 모르겠군요 다음주 출근시에 이 일에 대해 다시 얘기할 생각인데, 혹시 제가 그 친구 말처럼 독선적이고 일방적인 부분이 있을까요? 저 역시 팀장이긴 하나 30대 초반의 나이에 사회 생활 경험이 크지 않아, 제가 미숙하게 생각해온게 아닌가 되짚어 보려 합니다.
서초구국밥추천
22년 09월 11일
조회수
2,332
좋아요
7
댓글
22
결국 이렇게 되는 군요
지난번 전에 퇴사했다가 다시 회사들어간 사람입니다. 역시 사람은 바뀌지는 않더라구요 아닌거 같으면 바로 나왔어야 하는데 조금 머뭇거렸더니 쉽게 그만두겠다는말을 못하겠더라고요. 뭐 역시나 욕도 심하고 업무량도 많고요. 듣다보면 내가 부족한것도 있지만, 자존감 떨어지는 말을 해대죠 그러곤 언제 그랬냐는듯 가만히 있고요. 관리역할이다보니 업무량도 많습니다. 그러다 또 임원급이 새로 오더니 관리업무는 책임지시러 오셨어요. 그분이 지시하는데로 일을 하는데 이젠 현장가서 도와주라고 하더군요. 처음 한달 그다음 두달 이젠 일하는거 봐서 하더니 이젠 잘모르겠다 그냥 현장가봐라..이러는 겁니다. 거의 방치수준인거 같네요. 당장 그만두고 싶지만 현장소장이 따로 전화와서 좀 도와달라고 해서 바로 그만두지는 못하고 9월달은 가기로 했거든요. 근데 건설 조경현장이 집에서 출퇴근도 안되고 숙소생활해야 합니다. 왠지 걱정도 되고 힘듬이 예상되지만, 아직 겪어보지 않고 그만두는 것은 아니라 생각되어 일단 갈려고 합니다. 3-4주 생활해보고 그만둘려고 합니다. 현장이여도 출퇴근 되는 현장으로 갈려구요. 사장이 도와달라고 했을때는 본사관리쪽인데, 이건 완전히 다른 상황이 벌어지고 있네요. 3-4주 생활하고 그만두는 것이 맞겠지요? 한가지 걱정은 회사 이직이 좀 잦은 편이라 ..그래도 뽑아주는데 있으면 가는 것이 맞겠죠?
황용당
22년 09월 11일
조회수
1,100
좋아요
1
댓글
2
지원사업 회계감사 얼마나 빡센가요?
첫 지원사업을 진행하는데, 팀원 변경 신청을 7월에 하여 팀원을 1명 증원을 했는데 나간 급여를 확인하니 6월부터 나간 것으로 되어 있네요. 수습을 하자면 해당 액수의 급여를 다시 통장에 넣고 진행을 하면 되지만,, 이런 것까지 일일히 감사에서 문제를 삼는지지가 궁금하네요. 문제를 삼든 안 삼든 다시 급여를 넣고 수습은 하겠지만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라라라랄
22년 09월 10일
조회수
512
좋아요
0
댓글
6
전에
'탈출합니다'라고 글쓴이 입니다 결국 올것이 왔네요 이회사에서 확진 까지 당했습니다;; 설마설마 했는데 결국 오고야 말았습니다. 누구한테 어디서 감염된지 모르겠는데 목요일 퇴근후부터 몸살로 고생하다 어제하루 집 방에서 쉬고 오늘 설마 했는데 역시나..였네요;; 빨리 탈출하는게 답인듯 하네요 이회사들어오면서 부터 삐걱 거리더니..;;;ㅎㅎ 추석연휴에 모하는건지..;; 그냥 휴가 받아다고 생각 하고 지내야겠네요. 이참에 이력서 보충하고 일자리 알아봐야겠어요 ; 참고로 이회사람들은 출근하면 마스크 안쓰고 일합니다
선종
22년 09월 10일
조회수
1,400
좋아요
0
댓글
1
성격급하고 우유부단한 팀장 어떻게 처세하시나요?
저는 회사에서 중간관리자급 위치에 있는 직급이구요. 제가 모시고있는 팀장님은 흔히 말해 프린트 출력 걸고 종이나오기전부터 프린터기앞에서서 손내밀고있을 정도의 성격급한 팀장이에요. 또한 업무의 우선순위가 없어서 자기가 궁금한건 그때그때 바로 해결해야되는사람이구요. 불명확한 업무지시때문에 도저히 업무에 집중할수가없습니다. 예를들어 "A프로젝트에 대해 윗선에 보고가 되었으니 진행하도록해"라고 지시해서 제가 실행을 하고있으면 갑자기 "A프로젝트 진행 하지않는게 좋겠어"라고 결재가 다 끝난건에대해 번복을 해버립니다. 논리가 안통하니 저는 따를수밖에없고 매번 저러니 이런과정에서 너무 현타가 옵니다. 평상시 회사에서 팀장님 위치는 윗사람한테 꼼짝 못하고 상명하복하는 스타일이구요. 누구보다 윗사람한테 욕먹는거 싫어하는사람이라 그렇게 눈치만 보느라 팀원들 대한 커버는 전혀 없고 되려 가스라이팅만 하네요. (니들이 월급값하라고 지금 그 자리에있는거라는 등 요즘 오너들도 하지않는 꼰대같은 소리를 밥먹듯이합니다.) 물론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저도 직책자가 되면 어떻게 스탠스가 바뀔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런 리더가 되지않겠다는 신념은 확실합니다. 이런 우유부단하고 성격급한 리더 어떻게 대응하고계신가요?? (참고로 성격급하고 말도 빠르고 단어선택도 잘 못하고 같은 질문 반복하고 혼잣말도 너무 많이합니다..... )
궁시렁프로도
22년 09월 10일
조회수
2,643
좋아요
6
댓글
23
한때의 분노를 참으면 백 일의 근심을 면한다.
이방에 회사 생활의 고충을 털어 놓고 하시는 분 많아요 저도 젋은 혈기에 직장인 시절 그런 적도 았는데 나중에 후회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갈구는 회사 또는 상사에게 할수 있는 최대의 복수는 이직이나 창업해서 그사람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지 노동부에 경찰에 신고해서 한때 분을 푸는게 아니에요(물론 정말 부당노동행위는 그렇게 해야죠) 허나 나를 먼저 되돌아보고 내가 월급받으며 업무를 태만하게 하고 실수하는 일은 없었는지 돌아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한때의 분노를 참으면 백 일의 근심을 면한다. 해설한국인에게 흔히 발생하는 고유의 질병 중 ‘화병’이라는 것이 있다. 얼마나 많이 발생하는지 오죽하면 국제 질병 편람에도 한국어 발음 그대로 ‘Hwa-byung’이라 등재되어 있을 정도이다. 한국인에게 화가 많을 것일까, 아니면 화를 잘 표현하지 않아야 한다는 교육이 어려서부터 이루어졌기 때문일까. 나 자신 또는 타인에 의해서 촉발되는 ‘분노’라는 감정을 어느 선까지 참아야 하는지 결정하는 것은 단연 본인의 몫이다. 오늘의 고전명구에서는 ‘일순간에 찾아온 갑작스러운 분노’를 참는 이로움에 대해 논한 것이지, 부당하거나 억울한 순간에 차오르는 분노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 사회는 사람과 사람과의 유기적 관계로 이루어진 만큼, 본인-타인의 감정 기복에 따라 영향 관계가 생기기도 한다. 소위 기분이 저기압인 상사나 친구에게 잘못 접근했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도 허다한 경우는 누구에게나 있다. 명심해야 할 것은 내 기분을 풀겠다는 심보로 타인에게 감정을 쏟아낸다면, 나 역시 타인에게 똑같은 취급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도 갚는다는 말이 있고, 누군가에게 들은 모욕적인 말과 행동으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까지 하는 사람들도 자주 언급된다. 한때의 분노를 참고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면 예기치 못한 훗날의 근심이 생기는 법이다.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타인과의 관계의 시발점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출전≪명심보감(明心寶鑑)≫ <계성편(戒性篇)> 한자풀이 忍 참을 인 一 한 일 時 때 시 之 갈 지 忿 성낼 분 免 면할 면 百 일백 백 日 해 일 之 갈 지 憂 근심 우
보건의료무역업
22년 09월 09일
조회수
2,345
좋아요
9
댓글
29
인성시레기인 사람 어떤 정도의 사람까지 보셨나요?
여러분들은 인성 시레기인 사람 어떤 정도의 사람까지 보셨나요? 저의 경우 저의 현직장 전임자의 평가가 그렇더군요. 제가 입사했을때 대기업으로 이직이 확정됐다고 떡까지 돌리더라구요. 저는 당시에 전직장에서 권고사직으로 퇴사한지 열흘만에 입사한 입장이라 그렇게 이직한게 존경했고 떡도 주길래 고맙다고 인사했지만, 다른 사람들의 반응이 안좋다는 느낌을 받아서 조금 이상했습니다. 1. 현장분들한테 들은 이야기 1) 당시 20대 현장 직원들에게 막말, 고성 및 욕설까지 했다고 함 2) 모든 직원들과 한번씩 싸웠다고 함 3) 공장장님에게 하극상을 했을 정도로 싸웠다고 함 4) 전임자 퇴사 이틀전에 대표 이사님께서 전임자에 대해 말씀하시는데 본인이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업체건 누구건 너무 심하게 대하는것 같고 성격은 그렇지만 일은 잘했다라고 하심 => 이걸 보고 진짜 대표이사님이 양반이시란걸 알게됨 2. 본인에게 한 행동 1) 내가 진짜 이해 못해서 물어보면 그런것고 모르냐며 다짜고자 소리지르고 짜증을 냄 2) 퇴사 하루 전날 내 학력을 물어봤는데 내가 유학 다녀왔다니까 그래서 영어 잘하는거냐며 놀래는 표정으로 날 봄 => 내 생각엔 나를 개무시했고 나를 더 짖밟아보려 했는데 내가 본인보다 잘하는게 있으니까 본인이 나한테 당했다는 듯한 표정으로 날 본 것 같음 3) 4월경 전시회 기간에 영업부 회식때 인사하러왔는데, 나한테 술강요 했고 자기가 고기 못먹어서 배고프니까 내가 먹고 있는 고기를 더 내놓으라고 욕하고 소리지름 아무소리 안하고 줬음 전무님께서 계셨는데도 그정도였지 만일 전무님께서 안계셨다면 의자를 집어던지거나, 병들고 나를 때릴 기세였음 저도 성격이 조금 안좋은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저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란걸 깨달았네요 저의 경우는 이랬습니다. . 회원님들의 경우, 이것보다 더한 시레기 인성의 동료,상사,후배가 있으셨나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9월 09일
조회수
2,341
좋아요
6
댓글
28
추석선물은 뭐 받으셨나요?
추석선물은 뭐 받으셨나요? 저는 상품권하고 비타500 비타민 가루 1박스 받았습니다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9월 09일
조회수
8,903
좋아요
34
댓글
177
이직할까요? 도와주세요!
해외에서 20대 중반까지 살다가..동양인이라는 현실의 벽을 뼈저리게 느끼고 한국에 들어온 지 3년째 입니다. 싱가폴에서 마지막 직장 기준 4800만원 정도 받았었고, 한국에 들어오니 연봉 협상이 녹록치 않더라구요, 현재는 아래 기준 연봉 받고 있구요. 외국계 27살 경력직으로 입사 (3360만원) 28살 승진 (4560만원) 29살 승진 (7200만원) 30살 현재 (변동없음) 업무량이 정말 살인적이라 이직이 고민되기 시작합니다. 유럽 본사 및 해외 지사들과 시차 극복이 필요해서 야근은 우습고..밤잠을 설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이에 대한 보상은 확실하고 KPI 달성 시 영끌 1억 조금 넘는 것 같아요. 근데..몸도 마음도 너무 지치는게 느껴져서..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일하라핫싼
22년 09월 09일
조회수
1,296
좋아요
5
댓글
8
줄줄이 퇴사
안녕하세요. 전 이제막 반년차 신입이자 사회초년생입니다. 아무튼 여차저차해서 저는 제가 일하는 직무군 중 나름 괜찮은 곳에 취직하게 되었고, 사람들도 생각보다 괜찮고 배울 점도 많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일이 너무 많아요. 그냥 항상 엄청 정말 많아요.... 일이 많고 적은건 사실 제가 그만큼 적응하고 숙련된다면 다 괜찮아지리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사람이 올해만 벌써 5명이 퇴사를 했어요.. 대표를 제외하고 직원이 10명인데, 믿겨지시나요... 다들 저마다 이유가 다르긴 하지만 소진되어 나가는건 매한가지구요. 저는 권력욕심도 없고 아직 배워야할 단계라고 생각하는데, 주변에서는 이제 새로운 사람이 오면 관리자급으로 되는거라면서 자꾸 가르칠 사람으로 대우합니다. 그런데 제가 사람들 중 나이상 막내이기도 하고, 제 밑으로 들어온 분들은 전부 나이가 저보다 많으시고 경력도 다들 있으세요. 저보다 일도 당연히 빠르게 배우시고요. 그래서 저도 솔직히 퇴사생각이 절로 나더라구요. 사실 2개월차부터 일이 너무 벅차서 퇴사를 속마음에 달고 살았는데, 그래도 사람들 좋고 배우는 점이 많아 1년만 버티자 했거든요. 근데 퇴사자가 늘고, 당연히 일도 늘어나고, 그와중에 제 능력 향상까지 바라니까 너무 부담되고 앞으로가 너무 걱정이에요. 그리고 누군가를 가르칠 입장이라고 하기엔 저도 뭔가를 확실하게 아는게 없는데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솔직히 막말로 나이 어리다고 잘 모른다고 생각하는지, 제가 뭘 알려드려도 다른 사람들한테 한번씩 더 물어보더라구요ㅎ 솔직히 그런거 볼때마다 기운 빠집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체리밤
22년 09월 09일
조회수
20,880
좋아요
50
댓글
37
퇴사할때 연차수당 계산...
1년 만근했으면 1월에 퇴사하든 12월에 퇴사하든 연차갯수는 고정 아닌가여? GA에서 9월 퇴사니까 연차갯수는 9/12 만큼이라는 얘길 하네요.... 사규를 뒤져봐도 1년간 20% 이상 결근한 직원에게나 해당되는 내용 밖엔 없는데 담당자가 잘못 아는거 맞죠?
카르악
22년 09월 08일
조회수
2,663
좋아요
4
댓글
4
다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E밀러공입니다. 그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다사다난했던 2022년도 어느덧 3/4분기에 접어들었습니다. 회사생활이란게 만만치 않지만 항상 초심을 유지하며 즐겁고 남들에게 도움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들 힘든 시기입니다. 즐겁고 가족과 함께하는 뜻 깊은 추석되시기 바랍니다.
E밀러공
쌍 따봉
22년 09월 08일
조회수
274
좋아요
3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