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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천!! '사장님! 회사에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회사, 특히 중소기업에서 인사나 기획 파트를 맡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물론 사장님, 임원분들께서 읽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회사가 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사장님! 회사에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 조현우 / 나비의활주로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7652939  목 차 004 프롤로그 회사 성장의 걸림돌이 사장 본인이라면? C H A P T E R 1 / 사장님, 회사에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 사장의 착각이 불신을 부른다 014 직원들이 변하면 회사가 바뀔까요? 019 중소기업 사장은 어떤 차를 타야 할까요? 024 주말에 등산을 같이 가자고요? 029 가족 같은 회사! 그게 가능한가요? 033 과연 똑똑한 사장은 회사를 성장시킬 수 있을까요? 038 심리적 계약을 아시나요? 042 회사에 쓸 만한 인재가 없다고요? 047 직원이 스스로 성장하는 것이라고요? 051 직원을 믿을 수가 없다고요? 056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요? 061 도원결의? 삼국지의 유비가 되고 싶나요? 066 팀과 직원에 차등을 둬서 성과급을 주고 싶다고요? 071 직원보다 전문가를 더 믿을 수 있다고요? C H A P T E R 2 / 사람을 잃으면 안 됩니다 - 사업은 사람이 전부다 078 직원들을 어두운 동굴에서 헤매게 하지 마세요 083 직원을 뽑을 땐 신중히, 내보낼 땐 쿨하게 088 스펙보다 회사와 궁합이 맞는 사람을 뽑으세요 092 사람 보는 눈을 키워야 합니다 096 회사와 업무의 히스토리를 알려주세요 101 직원 편애는 불신과 조직 갈등을 초래합니다 106 직원의 능력을 120% 발휘하게 하는 법 111 직원 이직률이 낮은 회사를 만드는 법 116 직언할 수 있는 직원이 한 사람쯤 있어야 합니다 120 직원에게 롤모델이 될 2인자를 키우세요 125 직원에 대한 올바른 평가는 가능할까요? 130 중소기업 직무 순환은 득일까요? 실일까요? 135 직원에게 원한을 사지 마세요 140 한 번 엉덩이를 움직인 직원은 과감히 포기하세요 C H A P T E R 3 /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하시면 안 됩니다 - 사장의 고민(의사결정, 권한, 책임) 148 사장의 그릇 크기가 곧 회사의 크기입니다 152 사장은 고독한 의사결정자 157 남 탓하는 사장, 무한책임 사장 161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마세요 165 사장은 포커페이스를 유지해야 합니다 169 1인 다역 하는 바쁜 사장 174 일을 맡길 때는 권한까지 맡겨야 합니다 179 회사를 성장시키는 것은 사장의 책임이자 의무 184 조직의 갈등 관리는 사장의 역할입니다 189 성공을 위해서는 소통과 공감이 필요합니다 194 사장은 생각보다 힘이 셉니다 198 사장이 외로울 때 누가 위로해 줄까요? 202 2세에게 경영 승계를 하려 하나요? C H A P T E R 4 / 감에만 의존하면 안 됩니다 - 숫자 경영과 효율적 사업 운영 210 사장은 숫자와 친해져야 합니다 215 현금 흐름에 집중해야 합니다 220 회사의 중점 관리 지표가 있나요? 225 경영계획을 수립하지 않는 회사가 있다고요? 230 달성 불가능한 경영목표를 제시하지 마세요 234 직원들과 투명하게 소통하세요 239 가격 관리를 체계적으로 해야 합니다 246 돈은 돈대로 쓰고, 욕은 욕대로 먹고 251 영업과 기획 관리 기능 강화가 필요해요 257 내부고객의 중요성을 알아야 합니다 261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집니다 266 혼자서 모든 걸 다 하려 하지 마세요 270 효율적으로 회의 잘하는 법 C H A P T E R 5 / 주먹구구식 경영은 더 이상 안 됩니다 - 회사에 맞는 시스템을 구축하라 278 주먹구구식 경영에 회사의 성장은 없습니다 282 도대체 회사의 시스템이란 무엇일까요? 286 중소기업 시스템 구축하는 방법 291 회사의 몸에 맞는 옷을 입어야 합니다 295 시스템, 누가 만들어야 안 망할까요? 300 지키지 못할 시스템은 만들지 마세요 304 사장 없이도 돌아갈 회사를 만드세요 309 회사의 성장통은 시스템 개선으로 이겨내세요 313 우리 회사가 정보시스템 구축에 실패하는 이유 318 시스템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초(Raw) 데이터와 회사 노하우 관리 323 회사 시스템 개선의 시작은 문서 양식 변경 328 왜 우리 회사는 R&R, 업무 분장 규정이 없을까요? 334 업무 분장 시 팀장 역할과 상호 견제, 협업 시스템 338 우리 회사, ‘규칙 없음’ 가능할까요? 343 에필로그
기업시스템코디
22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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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을 잘하는 방법.. 여쭤보고 싶습니다.
여기 경험 많은 선배님들이 많으셔서 너무 애 같은 질문일지 모르겠습니다. 원체 협상 같은 것을 잘 못한 채로 자랐습니다. 그래서 비즈니스를 할 때, 특히 협상 테이블에 앉아야할때 긴장도 많이 하고, 그만큼 원하는 것도 잘 못 따냅니다. 선배님들 저 같은 후임 있다면 어떤 조언을 주시겠어요? 구체적인 팁일수록 더욱 감사할 것 같습니다..!
토마토달걀볶음
2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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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22 리뷰 보고서]
이동통신산업 관계자들이 모여 그 해 또는 그 이후의 산업 내 이슈들을 논의하는 MWC 2022가 `22.02.28 ~ `22.03.03(4일간, 현지시간)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었음. 이는 `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된 대면 행사 였음. 주제는 "연결이 촉발하는 새로운 변화(CONNECTIVITY UNLEASHED)로 GSMA에서는 5G, BIG DATA, AI, IoT 등을 포괄하는 변화를 커버하는 행사라고 밝힌 바 있음. DH's PICK의 MWC 2022 핵심 키워드는 5G, XR, IoT, AI, METAVERSE, OPEN RAN 그리고 NET ZERO임. 다운로드 링크 https://bit.ly/3pFAFhx
신동형 | 알서포트
22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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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상표권 등록시 권리보호 전략방안
해외상표권 등록시 권리보호 전략방안에 대해서 고민이네요~ 가능하면 넓게 보호가 가능하면 좋을텐데 자문이 가능하신분 계실까요?
스티브킴님
22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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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한 환경의 조직에 계신다면…도움이 될까요?
 📢[유럽 거주 한국 직장인 주목] 여러분을 위한 그룹 멘토링: [Fridays 멘토링 라운지]︎  🏃3월의 주제: 커뮤니케이션︎     글로벌한 환경의 직장 생활의 기본기 중 기본기, 커뮤니케이션. ❓멘토링 라운지란? • 매달 타문화 속 커리어 성장 역량을 주제로 • 다른 참가자들과 소통하며 • 나의 진짜+현재의 커리어 고민을 전문 커리어 코치이자 멘토의 진단과 조언으로 풀어 나가는 자리 입니다. 👩‍⚕️멘토 민희정 (현, 비즈니스 파워존 수석코치, 전 아디다스 독일 본사 시니어 디렉터) ☝️어떤 사람이 참여하면 좋을까요? • 내가 하는 말이 유독 전달력이 떨어진다고 느끼시는 분 • 미팅에서 도대체 언제 무슨 말로 참여해야할까 고민하며 답답하신 분 •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계발해야 한다는 피드백을 받거나 스스로 계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 • 현지어도, 영어도, 한국어도 점점 꼬여서 0개 국어자가 된다고 느끼시는 분 • 멘토링을 경험해보고 싶으신 분  ︎📅일정: [1차] 3월 18일 금요일 16시-17시30분(한국 밤 12시) [2차] 3월 25일 금요일 16시-17시30분(한국 밤 12시) *각각의 프로그램으로 맞는 일정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 ✔️ 등록 및 상세정보 하단링크에서 신청서 작성 https://lnkd.in/dXgbcSgY 💶참가비 많은 분들이 멘토링을 경험 하실 수 있도록 무료로 진행합니다. 사전 질문 제출을 잘 해주신 분들을 선정하여, 집중 멘토링을 제공합니다.  Business PowerZone 의 멘토링 라운지는 매달 다양한 주제로 오픈될 예정입니다. 다음 달 원하시는 주제도 신청서에 의견 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123 Factory는 Fridays 멘토링 라운지의 커뮤니티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
Kode
2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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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이직에 관심있는 분들을 찾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컨에서 현재 VC업계로 이동하였습니다, 요즘 컨설턴트 및 대기업 전략 담당 분들이 스타트업 이직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아서 제가 도움 드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VC가 투자한 스타트업이면서, 컨설턴트 채용을 희망하는 회사들의 job offer를 안내드리는 오픈톡방을 만들었습니다 요즘은 테크기반 스타트업이 늘어나면서, 시장이나 경쟁 관점으로 다양하게 접근하는 컨설턴트들을 필요로 하시는것 같습니다 컨설턴트분들도 exit 방안을 대기업이 아닌 점점 스타트업으로 돌리고 계시는 추이로 볼 때 어느정도 상호 이해관계가 매칭되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톡방 입장 조건은 상호 명함교환 하에 신분과 소속이 증명되면 입장 가능합니다 현재 여러 스타트업 대표님들로부터 채용 니즈를 받아놓은 상황입니다 톡방을 통해 수시로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그럼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시작해 보세요. 링크를 선택하면 카카오톡이 실행됩니다. start up job offer https://open.kakao.com/o/g3cskd3d
sashimi
2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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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기업가치평가 관련 공부를 위한 도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새내기 경영컨설턴트입니다. 전략펌에서 일하면서 신사업, M&A 전략에 관심이 생겨 개인적으로 학습하고자 하는데 추천도서가 있을까요? 많은 업계 선배님들의 고견을 바랍니다🙇‍♂️
aase221
22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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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으로 인한 산업 및 비즈니스 생태계 변화 전망
2022.02.20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으로 인하여, 경제 / 정치 / 사회적으로 많은 변화의 움직임이 보이고 있습니다. 전략을 수립하고 있는 입장에서 상기 정치적 이슈가 향후 비즈니스 생태계에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이며, 어떤 변화를 촉발하고 있는지에 대한 저의 생각을 이번 글을 통해 공유 드려봅니다. 벌써 2번째 글이네요 ㅎㅎ. 2022년 우크라이나 그리고 러시아 양국 간의 전쟁과 이로 인한 경제적으로 서방세계의 금융 제재 등으로 인하여, 러시아 내부적으로 루블은 급격하게 가치 폭락을 하고 있으며, 외부적으로 러시아의 해외 유동 자산이 모두 강제 구속되어 버리는 결과가 발생하였습니다. 전쟁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며, 자금 유동성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군 자금 조달, 자산 및 경제 방어를 위하여 익명성(탈중앙화), 보안성, 초국가성 3가지의 특성을 가진 디지털 가상자산의 중요성과 가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경향을 볼 수 있습니다. 서방세계의 경제제재를 우회할 수 있다는 점, 국가와 국가를 넘어 실물 가치로 쉽게 환산할 수 있다는 점, 익명을 유지한 채로 자금의 송금이 자유롭다는 점 등 가상화폐가 지닌 특징으로 인하여, 전쟁에서 러시아 우크라이나 양국을 포함한 지원국가들도 가상화폐를 직접적으로 활용하고 있음이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당장, 전쟁 촉발자이자 당사자인 러시아는 전쟁 발발 직전 빠르게 가상화폐에 대해 공식적으로 화폐의 자격을 부여하기도 하였습니다. 미국은 군자금 조달, 경제방어를 위한 가상화폐의 수단의 효과를 감소할 목적으로 국가 대 개인 / 국가 대 국가 간의 가상화폐 유동을 규제하려고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가상화폐의 실물 자산화 과정과 큰 규모의 거래소 거래 내역을 통해, 러시아 국가와 연결되어 있는 가상자산의 유동을 직간접적으로 규제하려고 하는 전략입니다. 하지만, 가상화폐의 본래 목적대로 완전한 탈 중앙화를 위한 기술이 발전되고 가상화폐 중심의 거래 생태계(가상-가상 / 가상-실물 거래)가 조성될 경우, 현재 미국이 고려하고 있는 가상자산의 유동 제재 정책은 점진적으로 무효화될 예정입니다. 즉, 가상자산은 정치적인 변수로부터 자유로운 경제적 자산으로의 방향으로 빠르게 발전할 것 같습니다. 전쟁으로 촉발된 가상화폐의 가치 증가로 인하여 에너지의 중요성이 더 부각되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비트코인도 결국 에너지 가치를 교환하여, 이를 가상화 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에너지 자립과 안정적인 에너지원 수급이 된다면, 자원의 무기화 전략을 직접적으로 회피 및 경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쟁 등 기존 경제 시스템에 중요한 영향을 주는 큰 정치적 또는 사회적 이벤트가 발발하여도 가상화폐 및 가상자산을 통하여 효율적으로 그 직/간접적 부정적 영향을 회피 또는 감소할 수 있게 됩니다. 에너지가 결국 가상자산의 마이닝에 가장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에너지 그리고 큰 에너지원의 수급 확보 전략이 당장 국가와 산업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이에, 정치적으로 금번 EU 택사노미에서 원자력을 그린으로 조건부 인정한 점 등에 대한 우호의 목소리가 점진적으로 높아질 가능성이 높으며, 산업적으로는 에너지의 안정적 수급 확보와 장기적 관점에서 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순환경제 생태계 조성(에너지-가상자산-에너지)에 대한 전략에 대한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쟁에 대한 단편적인 측면만 보고 내린 글이기 때문에, 한정적인 일부분의 시야를 기준으로 작성했다는 점 고려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감신뢰
22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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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카페 알려 드림
https://cafe.naver.com/llogistics 온라인을 통해, 교류하고 오프라인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 확대에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입만 하신다면, 최신의 물류 정보와 포털 검색에서 찾기 힘든 노하우가 공유됩니다. 감사합니다.
logisman
22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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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 대한 자신감이 너무 떨어졌습니다
요즘들어 제 기획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성공적이지 못한 프로젝트가 반복돼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신감이 없으면 기획자는 정말 어려워집니다 완벽한 기획은 없고 어느 정도는 자신감으로 밀어붙여야한다고 생각해서요.. 이렇게 떨어지는게 막막하고 무섭기도 합니다. 이 시기를 어떻게 견뎌내야 할까요?
비바라비다
22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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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울수있는업무 vs 연봉
상장사 가서 공시,Ir업무 배우면서 경영기획업무 겸임하는데 연봉은 3500 연봉은 4000인데 비상장이라 공시, 주식 관련 업무 못배우고 사업계획 okr 등 경영기획 업무 수행. 대리급으로 이직생각했을때 어디가 더 메리트 있을까요.. 연봉은 그냥 예시로 든거에요
stk9178
22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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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진과의 방향성 align
TF내 전략 커미티가 있습니다. 실무진들이 있고요. 따로 구성돼있다보니, 또 세밀한 전략방향이 시시각각 바뀌다보니 실무진들의 불만이 커지는 상황입니다. 대체 내가 왜 이걸 하고있는지 모르겠다는 거죠. 그렇다고 하나하나 공유를 하자니 의사결정을 할 때마다 모든 사람의 의견을 듣자니 너무 리소스가 많이 듭니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요. 이 간극을 메꿀 묘안이 없을까요?
자나요
22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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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이 넘사벽으로 뛰어난 직원이 조직에 들어올 때..
조심해야할(?) 부분이 있을까요. 있다면 어떤 것이고 이유는 뭘까요. 좋은 인재를 스카웃해내기 직전인데 주변에서 조심하라고 하더라고요. 너무 스타플레이어면 기존 조직에 안좋은 영향 끼칠 수 있다고. 구체적인 사레가 있으려나요? 그런..
카르페디엠
22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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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D&D 에너지솔루션 전략기획/신사업개발 채용
"가슴 뛰는 곳이라면 그곳이 어디든 가장 좋은 자리입니다" 사업의 방향을 제안하고, 새로운 사업을 기획하고 만들고 실행해 볼수 있는 포지션 채용입니다. 대기업의 업무환경과 벤처기업의 자유로운 문화가 공존하는 SK D&D에서 가슴 뛰게 같이 일하실분 적극 환영합니다. 세부 내용은 하기 사이트에서 참조하시고 많은 지원부탁합니다. [전략기획] https://www.skcareers.com/pos/jobView.aspx?_SKEP=WYb3DHDhhxLhD1ebrJo%2b5d3%2fxMOuG9O6SvRoUB9GIeRGplsOZZhdAtiZP38O1JSjien%2f8WHwnyeOz%2fHoSEUzClFNjNl6TYiUorJ6dS7mvDgx95fDBpB4Vkjh%2bwH618IY [신사업/ New Business Model 기획] https://www.skcareers.com/pos/jobView.aspx?_SKEP=WYb3DHDhhxLhD1ebrJo%2b5d3%2fxMOuG9O6SvRoUB9GIeRGplsOZZhdAtiZP38O1JSjien%2f8WHwnyeOz%2fHoSEUzCni2VLOJ%2fDzlRBEC%2fx93%2bjOVuaDlqiFpsd%2bqSvm%2bnfSQ
매력적인리쿠르터
억대연봉
22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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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인간적인 것에 대한 중요성
리멤버 첫 글이네요 ㅎㅎ 항상 좋은 글만 읽다가 요번에 쓸 주제가 생겨 저도 생각을 나누어 봅니다 :) 디지털화로 인한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기술 그리고 S/W 기술에 기반한 서비스의 수요와 시장이 급격하게 커지고 있는 것을 직접 피부로 체감을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화의 끝은 어디일까 과연 끝은 있을까? 라는 질문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최근 트렌드를 고려하면 디지털화는 점차 현실세계의 가상화로 발전하고 있어, 관련한 기술과 서비스의 수요가 다시 한 번 가까운 미래에 크게 도약할 동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술의 가속화로 세상이 점점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 한편으로 놀랍기도 하면서, 향후 10년 뒤에는 어떤 사진이 가시화될까도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업무적으로 기술 및 정책 동향과 플레이어 관련 자료를 모니터링 하면서 직접적인 관련성은 적지만 자연스럽게 인공지능의 발전 관련 자료들을 많이 보게 되네요. 그 중 딥러닝 관한 자료도 많지는 않지만, 틈틈이 보아왔습니다. 저는 전문적인 관련 기술인이 아니지만 딥러닝 컨셉 자체가 인간의 흉내(Mimic)에 대한 근원적 물음으로 출발하여 아주 오래전부터 개념이 탄생하고 발전해온 것 같습니다. 최근 개발자의 수요와 공급 불균형으로 이러한 글(기사 포함)과 백서를 많이 보았고 자연스럽게 프로그래밍의 중요성과 그 의의에 대해서도 생각을 짧게 나마 하였었습니다. 이에, 작년 말 그리고 올해 초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파일럿과 구글딥마인드의 알파코드 등 프로그래밍의 자동화 영역에 관한 자료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하나의 물음이 생겨나더군요, 프로그래밍 영역도 기계로 대체될까 하는 물음이었습니다. 기존 제가 이해하고 있던 인공지능의 영역은 복잡하지만 정형화된 패턴을 찾아 그 패턴을 학습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정형화된 패턴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은 아무리 문제가 복잡하게 보여도, 결국 근원적 문제 자체는 정형화될 수 있고, 문제 자체를 여러가지 요소로 쪼갤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딥마인드의 알파코드에 대한 논문을 스킴하는 중에 인공지능이 창조와 관련한 영역에도 다가서는 시도를 보았습니다.(GO -> 스타크래프트 -> 프로그래밍으로 점점 복잡도 증가를 돌파하는 그림을 보여주었고, 금번 알파코드는 복잡도의 영역을 넘어 기존 데이터베이스의 소스를 복붙하는 것이 아닌 더 나은 코드의 작성 등 창조의 영역으로 입문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기술인이 아닌 저에게는 알파코드가 정말 한 단계의 도약의 시초가 될까? 향후에 창조적 영역에 들어가는 기계가 가능은 할까? 다시 의문이 생겼습니다. 그러던 중, 관련 논문 내 (1) 복잡한 자연어의 이해, (2) 보이지 않는 정확한 문제에 대한 사고, (3) 다양한 알고리즘과 데이터 구조에 대한 이해 및 적용, 그리고 (4) 프로그래밍을 통한 해결핵의 정확한 보완 등 모든 절차를 수행해야 비로소 최종 지향하는 문제 해결에 다다를 수 있다는 문구를 보았습니다. 알파코드는 제가 이해하기에는 창조적인 (3)과 (4)의 자동화에 결국에는 다다를 그림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1)과 (2)는 인공지능이 넘볼 수 있는 영역인가에 대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간이 결국 기계보다 나은 점이 있다면 창의적인 사고(사고의 폭과 범위가 제한되지 않음)과 이를 통한 사고에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것이 결국 가장 인간적인 장점이라고 판단되기도 합니다. 해외 엔지니어 커뮤니티에서도 프로그래밍 영역의 대체 여부에 대한 토론 쓰레드가 많이 있지만, 귀결되는 결론은 모두 동일했습니다. 그 결론은 보이지 않는 문제의 정의, 문제 해결에 대한 청사진 그리기는 결국 인간 그리고 인간 개발자(Engineer)의 고유 영역이기 때문에 대체되기 어렵다는 것 입니다. 위 결론에도 저 역시 프로그래머는 아니지만 많은 공감을 가집니다.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은 그 문제가 정확인 무엇인지 파악을 하고, 일관적인 목적에 맞추어 로직을 설정하고 글을 쓴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것은 지금 프로그래머가 아닌 우리들이 하고 있는 업무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인간적인 것에 출발한 기술이 인간이 대체하는 날이 올까요? 가장 인간적인 역량이 향후에는 가장 중요한 키 퍼포먼스 인디케이터가 될 것 같습니다. 역사는 돌고 돈다는 말이 있는데, 기술도 돌고 도는 최종점은 결국 인간지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감신뢰
22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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