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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중소기업 재직중 미래 고민..
안녕하세요 대구 지역 스타트업에서 경영지원실장으로 재직중에 있습니다. 현재 연봉 5천정도 되고 미래에 대해 걱정이 되어서 고민글을 남깁니다.. 현재 제가 다니고있는 회사는 매출이없어서 향후2~3년까진 투자받으면서 버틸순 있겠지만 나이대비 경력, 특수한 제조업인데 업종변경해서 이직을해도 적응하는데 다소 시일이 걸릴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구지역에서 이직하는건 한계가 있을거같습니다. 그래서 서울쪽 스타트업을 알아본바로는... 일자리는 많긴 한데 자녀 2명을 두고 주말부부 하기는 더 마이너스 인상황입니다. 언제까지 이쪽 업무를 더 장기적으로 할수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대구지역에서 서울지역으로 가는것도 문화의 차이 날고기는사람이 다모여있을건데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결론은.. 현직장 유지하면서 일자리가 나올떄까지 계속 알아보거나 아니면 과감하게 서울진출인데 선배님들 고견을 여쭙고싶습니다.
읏차75
2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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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대기업, 중견기업 거쳐 스타트업 현재 근무중이며 경력은 총 8년입니다 현 스타텁 연봉 5천중반이고, 1년 지났는데 연봉협상 얘기가 없어서 먼저 꺼내야될 것 같습니다 1년 이상 근속하신분들 말씀 들어보니 연봉동결했다고 하더라구요. 약간 슬쩍 모른척 넘어가는 것 같고 대표님도 젊고 경영이 처음이라 어떤 의도인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본인 나이가 30대중반이고 경력상 이직제안도 제법 오는 편인데, 본인전공과 경력에 맞지는 않는 사업분야의 제너럴리스트 오퍼가 많이옵니다(사업관리, 경영기획 등) 현재 워라밸은 좋고, 관계도 무난해서 크게 어려움이나 스트레스는 낮은편입니다 다만, 월급외 수당, 인센이 전혀없어서, 가정을 생각하면(자녀계획있어 준비중) 장기적으로 근무하기에 걱정입니다 이번 협상으로 동결 시, 그냥 받아들여야할지 퇴사를 각오하고서라도 인상을 강하게 요청드려야할지 고민입니다. 제가 원하는 인상 수준은 최소한의 비전을 가질 수 있는 물가상승률 이상입니다. 회사는 1년 전 대비 개선되었음(투자유치+지원사업) 다만 사업 영업손실 상태는 유지 중인 상황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풀스윙꼬북
25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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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합격 후 연락없음
1차 면접 합격 연락을 받고 추후 2차면접과 일정 관련 안내를 주신다고 했는데 연락이 없네요 ㅠㅠ 제가 먼저 채용담당자에게 연락하는게 맞을까요?
주우우우웅
25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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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합니다
항상 거꾸로 생각하시면 답이 됩니다 이상한 질문 대답은 내 경쟁력입니다 화이팅요^^
이직의신
25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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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기간
안녕하세요, 이번2월달부터 지금꺼지 이직을 하는데 면접도 보았지만 쉽지는 않네요… 다들 이직 얼마나 걸리시나요?
kax
25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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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새로운 직무로 첫 이직. 교육추천부탁드립니다
30대 후반 새로운 직무로 첫 이직을 하게되었습니다 18년간 scm업무를 하다가 구매직무를 지원하게되어서 신입같은 경력직으로 이제 막 입사하였습니다 경력직 타이틀에 대한 부담감 압박감도 있지만 생소한 산업에 새로운 직무를 맡게되어 몇일은 까막눈으로 하루종일 어리버리 하고 있다가 이제 걸음마 수준으로 업무를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사람들도 좋고 새로운 업무를 배우느라 어려움도 있지만 재미도 있고, 잘해내고 싶은 마음이 앞서있는데요 구매팀 업무 관련해서 교육을 받고싶은데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1.구매관리자 관련교육 2.비딩이나 네고하는 업무에 도움되는 교육 3.반도체 산업 종사자로써 교육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잘해내고싶다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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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전략기획 커리어 방향성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중후반 IT 대기업 3년차 전략기획자입니다. 전략기획 커리어 방향 관련하여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요즘 AI 속도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데, 팀장님께서 기획 말고 AI쪽도 경험해볼 마음이 있는지 물어보셔서 커리어 방향성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기획 역량만 쌓는 것도 좋지만, AI 활용 및 프로젝트 경험도 쌓는다면 향후 커리어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조언해주셔서요. 지금까지는 법인 실적관리, 경영계획 수립, 수익 시뮬레이션, 제안서 작성, 대외협력 등, CEO 수명업무 등의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직무 전환 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은 1) AI사업부 팀장님과 협업한 적이 있어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 (팀원 OK하심) 2) 데이터 분석 및 AI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것 3) 지금 업무에 약간 타성에 젖고 익숙해졌는데 새로운 업무 경험 가능한 것 걱정되는 부분은 1) 전략기획 > AI 쪽으로 직무 전환시 다시 기획으로 돌아가기 어려울까봐 2) 인문학 전공이라 IT 지식이 없는 것 3) 정말 경쟁력이 생길지? 입니다. 부연 설명으로, 경쟁력 향상을 위해 AICPA 취득 예정이며 3년 후 MBA 입학 계획하고 있습니다. 커리어 경쟁력에 있어 어떤 방향성이 좋을지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리닛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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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사 면접제안 방식 문제 없는지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직 경험이 많은 10년 이상 경력의 전략 및 기획 직무 종사자입니다. 그동안 주로 헤드헌터를 통해 이직을 진행해왔는데, 이번에는 사람인 등 채용 플랫폼을 통해 지원한 지 약 1개월 만에 면접 제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제안받은 방식이 전화 연락 없이 메일로 면접 일정을 일방적으로 통보하더군요. 게다가 인사담당자가 개인 카카오톡으로 연락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지원한 회사가 스타트업이라 그런 것일 수도 있고, 제가 중견 기업 이상에서만 근무해와서 느끼는 차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체계가 부족하다는 인상을 받아 선입견이 생겨버렸습니다. 제가 꼰대인 걸까요? 만약 그렇다면, 꼰대력이 1부터 10까지의 어느 정도의 꼰대인지, 인사 관련자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반달곰
억대연봉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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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공기업 신입으로 가능성 있나요..?
30대 중반도 공기업에서 잘 받아주나요? 블라인드 채용이라도 보이는 나이가 있을텐데요...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다시 시작하고 싶네요
뭐ㅎrㅈl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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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내 불륜 남녀 대하기
같은팀에 30대 유부남, 유부녀 둘이 사내불륜인데... 팀에서 어떻게 대할지 힘드네요~ 뭐 개인사고이기 때문에 무시하고 대하려 하는데... 얼굴볼때 마다 둘이 나눈대화와 광경이 떠올라 토 나올둣 하는데... 무시하고, 최대한 안겹치게 일하는게ㅜ낳겠죠?
둘찌로
25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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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인터뷰로는 어떻게 진행이 되나요?
헤헌에게 서류는 통과하고 이제 해당회사에서 전화인터뷰 할 일정 때문에 연락이 올거라고 일정이 잡히면 전달할 사항이 있으니 연락을 달라고 하셨는데... 전화인터뷰 1번 -화상미팅 2번 정도 진행이 될거라고 사전에는 전달받았는데.. 흠... 일정잡고 생각을 해봐야할까요?
꼬두리
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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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문율이 사라지는 시대..
오랜 사무실을 정리하는데, 마지막 떠나는 사무실에 뭐 어떤 사람이 감정이 없겠나.. 자기가 창업하여 해왔던 일들이 남아있던 공간인데, 일부러 주말 저녁에 와서 정리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보안팀 신입 직원이 들어와서 사진을 찍고 확인하겠다며 방을 수색하며 뱅뱅 돌다가 실없이 오랫동안 사무실을 확인한다고 “질문에 답도 없이 아무말 안하고 서있어서”, 떠나는 사무실 인사도 못하고 어색하게 나왔다. 필요한 절차라는 것은 이미 너무 잘 알고 있다. 보안 프로토콜을 만든 사람인데, 그걸 모르고 작성하는 글이겠는가.. 스타트업 사무실 수준이고.. 이후 보안과장님 통해 확인해보니, 평일에 해도 되는 일이고, 사진만 찍고 나가면 되는거였다. 사실 ”굳이“였다. 사회에서 살다보면, 가끔 신기할정도로 ”눈치가 없는“ 사람들이 있다. 아니.. 요즘은 많이 보인다. “장례식에서 유튜브 보고 웃고 있는 사람”, “공개 단톡방에서 1:1 대화거는 사람“ 사회에서 ‘눈치 없음’이 용인되고, 때로는 그것이 배려로 포장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을.. 어느순간부터는, 불문율 무시하고 “나와 관련도 없는 사람인데, 내가 그런 대우 해줘야돼?”라는 사회 초년생같은 마인드를 더 허용하는 시대가 된 것 같다. 좀 느끼길 바란다. 당신이 존망하는 아버지나 어머니가 존경하는 사람이 당신이 쉽게 어깨빵하고 지나친 사람일 수도 있는 것이며.. 함부로 가시를 뿌리고 다니면, 결국 자기가 밟게되고.. 아직 세상은 망하지 않았고, 망한건 그런 마인드로 살아가는 본인 인생밖에 없다는 것을.. “눈치껏”
큰물에서흘러라
25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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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사는 꼰대인가요, 아니면 제가 예민한 걸까요?
제 위로는 이사님, 그리고 매일 외근을 다니는 차장님이 계시고, 저는 대리급입니다. 그런데 차장님은 거의 투명인간 취급을 받으시고, 이사님은 저한테만 거의 모든 일을 맡기고 의지하십니다. 요즘 몇 가지 상황이 계속 마음에 걸리는데, 이게 정말 부당한 건지, 아니면 제가 예민한 건지 헷갈립니다. 이사님은 매번 상황에 따라 말을 바꿉니다. 본인에게 유리한 쪽으로 말이 바뀌고, 다른 사람을 은근히 깎아내리며 정치적인 발언을 자주 합니다. 회의나 보고 자리는 늘 비생산적입니다. 새로운 내용을 설명하려고 하면 말을 자르고 “그건 알아”, “이미 알고 있어”라는 말로 끊어버립니다. 칭찬보다는 잔소리부터 시작합니다. 수십 장짜리 보고서를 만들어도, 고생한 부분은 보지 않고 사소한 부분만 꼬집는 식입니다. 책임 있는 질문을 하면 애매하게 피합니다. 본인이 잘 모르는 질문을 받으면 “누구누구야… 일이라는 건 말이지…” 식으로 흐지부지 넘기고, 명확한 대답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서 은근히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상사가 일반적인 건가요? 아니면 제가 예민한 걸까요?
프립
25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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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저축액
얼마전 1년차가 된 사무직 직장인입니다 나이는 20초중반인데, 1년간 모은 돈이 1400만원밖에 안 되더라구요.. 앞으로 이렇게 모아서 언제 많이 모으나 싶고ㅠㅠ..급속상함이 들어요. 월급의 절반씩, 그동안 한 2-3번정도는 월급 1/3씩 저축하고있었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첫사회생활 무작정 모아본 돈이였는데 막상 딱 1주년이되었을때 1400만원이라는 것이 적어보였습니다... 적어보인다기보단 아래 댓글처럼 10년=1억 4천 이란 생각이 들었던것같아요 ㅎㅎ 그래서 이만큼(?) 모은게 적당한건지 마땅히 물어볼곳도 조언받을 곳도 없어 올려봤어요. 다들 응원해주시고 칭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꾸준히가볼게요!!!! 감사합니다(꾸벅)
와우앙
25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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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별로 다른 종합소득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작년에 맡겨본적있는 세무사무실에 문의했을때 올해 대행료 77만원 종합소득세 1200만원 정도 나올거랬는데 대행료 아껴보려고 최종적으로는 다른세무사무실 맡겼는데 2400만원이 나왔습니다. 두배나 차이날 수 있나요? 일단 문의는 할건데 당혹스럽네요.
뱐뱐
억대연봉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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