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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 회사는 열심히 하는데도 제자리걸음일까?"
디지털 전환과 AI의 확산, 지정학적 리스크와 자본시장 변동성까지 겹치며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놓여 있다. 이처럼 국면이 수시로 바뀌는 시대에는 과거의 성공공식이나 단편적 지식만으로는 조직을 지켜내기 어렵다. 지금 기업에 필요한 것은 더 많은 경영지식과 정보가 아니라,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도록 경영 시스템을 설계하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신수정 대표는 지속 가능한 경영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가장 핵심적인 경영의 원칙들을 제시하기 위해 『최소한의 경영학』을 펴냈다. 창업부터 급성장 기업, 성숙기의 대기업까지 두루 경험하며 스케일업 시스템 설계자, 창업가와 경영자 멘토, CEO 실행 설계 파트너, 돌파 경영 설계자로서 그는 복잡한 현실 속에서도 제대로 작동하는 경영의 본질을 제시한다. 저자는 경영을 ‘성공법칙을 찾는 일이 아니라 성공 확률을 높이는 설계’의 문제로 재정의한다. 기업이 창업기-성장기-성숙기를 거치며 각 단계마다 전혀 다른 게임이 펼쳐진다는 점을 짚고, 그에 맞는 전략과 실행의 핵심 기준을 제시한다. 이 책에는 저자의 폭넓은 현장 경험과 다양한 기업 자문 과정에서 길어 올린 실질적인 통찰이 담겨 있다. 불확실성 속에서 창업을 준비하거나 도약과 성장의 전환점을 모색하는 경영자와 리더들에게 복잡한 이론 대신 본질과 핵심에 집중하도록 돕는 최소한의 경영 레슨이 될 것이다.
책읽는CEO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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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말 기억 못하는 팀장때문에 짜증나네요
이직한지 3달 되어갑니다. 회사 사정때문에 팀장이 여러 직책 겸직중이라 옆에서 봐도 정말 바쁘긴 합니다. 소화하기 어려워 보여요. 원래도 꼼꼼한 분인지 잘 모르겠는데 바쁘기까지 하니 업무 지시한 내용 공유 한 내용을 하나도 기억 못 합니다. 하루 아침에 새로운 사람이 돠어 돌아와요 업무 시켜놓고 자료 만들어 가면 왜 이런식으로 했냐 그때 그때 생각이 바뀌는거 보면 단순 업무 capa를 떠나서 본인 생각도 좀 일관적이지 않은 것 같… 네네 이걸 3개월째 하고 있으니 점점 짜증이 너무 나네요. 오늘도 ㅇㅇㅇ 알아보라고 했잖아! 하고 대표 앞에서 짜증내는데 (알아보라고 한 내용과 1도 관계 없음) 오늘은 저도 슬슬 한계치가 와서 무시하고 그냥 대표한테 조사한 내용 위주로 보고 했습니다. 이거 사람이 바뀌지는 않을 것 같고.. 앞으로 어떻게 계속 같이 일할지 깜깜하네요.
DollaBil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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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제조데이터 가상으로 재현 습득구현 가능.
제조업에 적용되는 인공지능 AGI 5단계입니다. AI가 스스로 제조업을 운영하는 조직 단계가 최종 단계로 반드시 국내 제조업에 적용되어야 우리 제조업이 살수있습니다. 코스모스 플랫폼이란? 코스모스 플랫폼은 엔비디아(Nvidia)의 젠슨 황(Jensen Huang)이 제시한 개념으로, 세상을 디지털 공간 안으로 옮겨놓은 시뮬레이션입니다 AI에게는 마치 매트릭스(Matrix)와 같은 가상 현실로, 이 안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이나 자율주행차 등이 실제와 동일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코스모스 플랫폼을 제조업에 적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가상 공장 구현: 실제 공장을 코스모스 플랫폼 내에 동일하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학습 가속화: 휴머노이드 로봇을 실제 공장 환경에서 학습시키려면 공간 제약이나 시간 제약(예: 야간에만 학습 가능)이 있지만, 코스모스 플랫폼에서는 수십만 개의 가상 공장을 동시에 만들고 수백만 대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동시에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하루 만에 수천만 시간의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실세계와 동일한 인증: 코스모스 플랫폼은 실제 세계와 동일한 물리 법칙이 적용된다는 인증을 받았으므로, 가상 환경에서 학습한 로봇의 능력은 실제 세계에서도 유효하다고 간주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제조업체는 막대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며 로봇과 AI 시스템을 훈련하고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송영민 | 윤성에프앤씨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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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가에 New AI 소식
2026.2.9 최근 AI 기술의 발전이 사무실 업무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특히 Anthropic의 Claude, 그리고 OpenAI의 새로운 모델이 나왔습니다. 1.SaaS 종말론 (SaaS포칼립스): AI의 급격한 발전으로 기존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가치가 급락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AI가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실제 직원처럼 계약 검토, 재무 분석, 문서 작성 등 복합적인 업무를 수행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2.Claude Co-work의 등장: Anthropic이 출시한 Claude Co-work는 AI가 비서 수준을 넘어 '직원'처럼 일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계약서 요약, 위험 조항 분석, 대안 제시, 재무회계 처리 등 전문적인 업무를 자율적으로 수행하며, 이는 기존 소프트웨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3.Claude의 PPT 통합 및 업무 자동화: Claude Opus 4.6이 파워포인트에 직접 통합되어 슬라이드 작업, 기존 PPT 수정, 디자인 배치 변경 등 실제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는 AI가 '도구'가 아니라 '협업자'로서 비즈니스 핵심 프로세스에 깊숙이 들어왔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Claude는 엑셀에도 통합되어 있어, AI를 활용한 프로세스 자동화가 가능해졌습니다. 4. AI 에이전트 팀 기능: Claude Opus의 에이전트 팀 기능은 AI가 스스로 팀을 구성하여 병렬적으로 작업을 처리할 수 있게 합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 글 작성 시 편집장, 전략가, 연구원 등 여러 역할을 분담하여 빠르게 결과물을 도출합니다. 이는 AI가 마치 하나의 부서처럼 기능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5.Claude 글쓰기 실력의 비결: 고품질 데이터 학습: Claude의 뛰어난 글쓰기 및 코드 작성 능력은 '프로젝트 파나마'라는 비밀 프로젝트 덕분입니다. 이는 수백만 권의 실제 출판된 책을 직접 구매하여 스캔하고 학습시킨 고품질 데이터 전략으로, 인터넷의 저품질 텍스트가 아닌 고품질 텍스트를 학습시켜 AI의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켰습니다. 6.OpenAI의 반격과 자기 개선 AI: Anthropic의 Claude 신규 서비스 공개 직후 OpenAI도 GPT 5.3 CodeX를 발표하며 경쟁에 나섰습니다. 특히 GPT CodeX는 자체 코드 개발에 AI 모델이 참여한 최초의 사례로, AI가 스스로 버그를 고치고 배포를 관리하는 등 자기 개선 능력을 보여주며 개발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자기 개선 AI는 사이버 보안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7. AI 확산에 따른 비용 및 비즈니스 과제: AI 모델의 성능 향상과 활용 증가는 막대한 컴퓨팅 파워와 리소스를 필요로 하므로, AI 회사들의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AI 서비스 비용 상승 및 새로운 수익 모델 도입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SONG.
송영민 | 윤성에프앤씨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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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도권 해양 쪽에서 느끼는 변화 하나
요즘 수도권 해양 쪽을 보면 단순 레저나 개발 이야기를 넘어서 정비(MRO), 레트로핏, 그리고 요트·선박 소유 수요가 함께 늘어나는 흐름이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노후 어선과 관공선, 관광·체험선, 개인 요트까지 운항되는 배는 계속 늘어나는데 이를 안정적으로 정비·보관·관리할 수 있는 거점은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새로 짓는 곳”보다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바로 운영할 수 있는 해안 인접 거점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이런 흐름 속에서 수도권을 거점으로 해양 관련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의견 교류보다는, 이 시장을 이해하고 있고 실제로 사업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역량과 관심을 가진 분들과 차분히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이엠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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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전략기획 커리어
안녕하세요, 입사한 지 1년정도 지난 사회 초년생입니다. 보고서 쓰는 일이 재밌어서 전략 직무를 희망했고 운이 좋아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컨설팅펌 인턴을 하면서 밤새워 장표 구성, 워딩을 고민할 때 힘들었지만 큰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전략 직무에서 커리어를 시작하는 데에 의문이 듭니다. 사업에 대한 이해나 숫자 감각 없이 겉핥기 보고를 하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도 하고, 막상 저를 뽑으신 팀장님도 신입은 영업/회계 같은 현업에서 시작해서 전략에 올라오는게 이상적인데.. 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주니어다 보니 메인 장표 관여도가 낮고.. 운 좋게 인볼브가 된다 해도 무한 수정을 거치면서 시니어 분들의 장표로 대체되는 경우가 잦구요. 이런 페인 포인트들을 극복하기 위해 나름의 노력도 했습니다. 재경관리사 자격증도 취득하고, 일이 없을 때 이전 보고서들을 읽으며 사업에 대한 이해도/우리 회사 장표 프레임 등을 익혀왔습니다. 덕분에 같은 팀 분들의 평가는 좋지만, 스스로 전략 직무에서의 커리어 시작에 대한 의문점이 해소되지 않아서 글을 남겨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쌀국수234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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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마케팅에 사기 많이 당하시네요...
상위노출에 회사도 아닌 B2C가 월에 1억 견적... 뭔 말도 안되는 견적으로 진행해서 위약금 80% 제외 환불금 반타작 ㅋㅋ 참 광고업계 8년동안 운영해오면서 말도 안되는 서비스 이름도 들어보고 똑바로 할줄도 모르는 회사들이 뭐 뻑만하면 소비자브랜드 만족지수 1위 ㅋㅋㅋㅋ 여러분은 어찌 생각하시나요 ?
상노원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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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이용한 경영 및 마케팅 전문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저는 아직 고등학생입니다. 하지만 요즘 학생들의 유행에 대해 가장 잘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는 이 장점을 변화하는 사회에 맞춰 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경영학을 전문하신 분들과 프로그래머분들을 만나 실제로 배우면서 함께 창업을 하고싶습니다. 아직 배우는 입장이긴 하지만 저는 할 수 있습니다. 사업 계획이나 궁금한 점 있으시면 연락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업고딩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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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기획 업무 확장
안녕하세요 4년차이구요 본래 회계업무만하다가 작년에 처음으로 재무기획쪽 일을 시작했습니다 영역을 확장해나가는 거라 힘들지만 많이 배웠고 또 생각보다 업무가 재밌어서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fp&a쪽으로 커리어를 확장해나가고 싶은데 보통 이쪽 계열 직장인분들은 어떤 외부활동을 하시고 어떤 공부를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파란색떡볶이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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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 시니어’의 자산과 지혜를 대한민국 경제의 새 엔진으로
2026년 대한민국의 경제 지도는 인구 구조의 격변과 함께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4.3%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지금, 우리 사회가 주목해야 할 가장 강력한 경제 주체는 다름 아닌 60세 이상의 시니어 계층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풍요로운 자산과 현금 동원력을 보유한 이들은 고도 성장기에 축적한 부동산과 자본을 바탕으로 시장 경제의 절대적인 ‘신 소비 주체’로 우뚝 섰습니다. 과거의 고령층이 자녀를 위해 희생하고 절약하는 세대였다면, 오늘날의 ‘액티브 시니어’는 자신의 건강, 여가, 삶의 질을 위해 과감히 지갑을 여는 세대입니다.  통계청(KOSTAT)의 자산 분석에 따르면 가구당 순자산 보유액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50대와 60대입니다. 이들은 풍부한 연금 소득과 자산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헬스케어, 고가 레저, 시니어 전용 IT 기기 등 에이지테크(Age-Tech)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에 자본은 넘치는데, 시니어의 감성과 필요를 정확히 관통하는 콘텐츠와 서비스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것이 바로 시니어 시장을 이해하는 전문 기업경영자의 양성이 시급한 이유입니다. 단순히 기술적으로 뛰어난 제품을 만드는 것을 넘어, 부유한 시니어들의 품격과 자존감을 충족시킬 수 있는 고차원적인 경험 설계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기업은 두 가지 전략적 선택을 해야 합니다. 첫째, 시니어 인재를 조직의 핵심 자산으로 기용하는 것입니다. 부유한 시니어 고객의 마음을 가장 잘 읽어낼 수 있는 사람은 바로 같은 경험과 문화를 공유하는 시니어 인재들입니다. 이들의 숙련된 직관에 AI 기술의 효율성을 접목한다면 강력한 비즈니스 시너지가 발생할 것입니다. 둘째, 보건복지부 등 정부의 고령친화산업 육성 기조에 발맞춰, 시니어의 자산을 건강한 내수 경제로 순환시킬 수 있는 고부가가치 서비스를 창출해야 합니다. 금융, 주거, 의료가 통합된 시니어 전용 플랫폼은 향후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수출 가능한 혁신적인 모델이 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60세 이상의 부자 시니어들은 대한민국 경제를 지탱하는 거대한 저수지입니다. 이 저수지의 물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시장 전반으로 흐르게 해야 합니다. 시니어 인재의 지혜와 전문 경영인의 통찰력이 만날 때, 초고령사회는 재앙이 아닌 ‘대한민국 경제의 두 번째 전성기’를 여는 위대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를 실행할 인재 양성이야말로 2026년 우리가 당면한 가장 시급한 국가적 과제입니다.
가리사니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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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 투자팀 커리어 답답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0년 차이고 그동안 커리어를 종합해서 신사업 투자 직무로 전환한 지 1년차 되었습니다. 현쟈 회사에서 이미 다양한 본원 사업기반의 신사업을 진행하였고 많이 실패하였더라고요. 그래서 새롭게 시작 시작하려는 투자건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이고 또 아무도 총대를 매려고 하지 않습니다. 사업부 연계사업에도 다들 나중에 책임질 걸 두려워해서 매우 꺼리는 모양새 이구요. 이러다 보니 아무리 딜 소싱을 하고 또 사업 기획을 해도 실적으로 평가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회사에서는 딜이 되냐 안되냐로 실적을 평가하려고 하는데 이런 경우 어떤 식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해서 해법을 찾아갈 수 있을까요? 내년도까지도 평가가 안 좋게 나오면 이직 하는 게 정답일지
치킨마요
억대연봉
25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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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차에 이직
제목부터가 참 갑갑하네요 ㅎㅎ 현직이고..대기업에서 연구기획, 대외협력 업무를 하고 있는데 매너리즘에 빠져서 만사가 귀찮아집니다. 그래서 스타트업이나 기존 기업의 신사업분야 기획을 도전해보고싶은데 가능할지모르겠습니다..ㅎㅎ 오랜 현장 경험이 필요한 젊은기업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하 은퇴하기엔 이르고..현업은 너무 지칩니다..흑흑 그냥 넋두리해봤습니다..
커리어체인저
25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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沈沒하는 大韓民國 求할 者는 누구인가?
답답하네요! 先祖들이 피땀으로 세우고 지켜온 大韓民國이 쥐도 새도 모르게 中國 (짱께이)들에게 먹히는 줄도 모르고, 좌파 우파 쪽파 따지고, 憲法에 銘視된 綜敎의 자유까지 彈壓하는 大韓民國을 도대체 누가 求할 것인가요? 生命이 있는 前 國民이 死活을 걸고 힘을 합쳐 强하게 뭉쳐야 합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僞政者들이 策任을 지고 앞장 설것을 促求한다! 그러면 民草들은 따르리라! 2025.12.15.22:22 잠못 이루는 民草代表 活岩 李 明洙
새생명수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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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차 이직 시도하고 있는데 너무 어렵네요ㅜ
현재 두번째 직장이고, 전략/경영기획 커리어 확장을 위해 규모가 큰 기업에 지원을 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벌써 5번째 서류 탈락이네요... 처음 이직할때는 되게 쉽게 되어서 다행이다 생각했는데 원래 이 연차 이직이 어려운건지, 제가 부족해서 매출 조단위 기업 갈 스펙은 안되는건지... 참 어렵고 갈팡질팡 해지는 요즘입니다ㅜ 다들 어떠신지요? + 늦더라도 부티크 컨설팅펌 경력을 만들어야하는건 아닌지 고민도 됩니다.
72637383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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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궁금증
같은 실 실장님이나 담당님이 면직 혹은 승진하면 따로 연락드리나요? 평소 가깝게 지내진 않았어도 연락 드리는지 궁금해요 해도해도 익숙해지지 않는 직장생활이네요..
쿠키런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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