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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전략기획 커리어
안녕하세요, 입사한 지 1년정도 지난 사회 초년생입니다. 보고서 쓰는 일이 재밌어서 전략 직무를 희망했고 운이 좋아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컨설팅펌 인턴을 하면서 밤새워 장표 구성, 워딩을 고민할 때 힘들었지만 큰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전략 직무에서 커리어를 시작하는 데에 의문이 듭니다. 사업에 대한 이해나 숫자 감각 없이 겉핥기 보고를 하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도 하고, 막상 저를 뽑으신 팀장님도 신입은 영업/회계 같은 현업에서 시작해서 전략에 올라오는게 이상적인데.. 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주니어다 보니 메인 장표 관여도가 낮고.. 운 좋게 인볼브가 된다 해도 무한 수정을 거치면서 시니어 분들의 장표로 대체되는 경우가 잦구요. 이런 페인 포인트들을 극복하기 위해 나름의 노력도 했습니다. 재경관리사 자격증도 취득하고, 일이 없을 때 이전 보고서들을 읽으며 사업에 대한 이해도/우리 회사 장표 프레임 등을 익혀왔습니다. 덕분에 같은 팀 분들의 평가는 좋지만, 스스로 전략 직무에서의 커리어 시작에 대한 의문점이 해소되지 않아서 글을 남겨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쌀국수234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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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마케팅에 사기 많이 당하시네요...
상위노출에 회사도 아닌 B2C가 월에 1억 견적... 뭔 말도 안되는 견적으로 진행해서 위약금 80% 제외 환불금 반타작 ㅋㅋ 참 광고업계 8년동안 운영해오면서 말도 안되는 서비스 이름도 들어보고 똑바로 할줄도 모르는 회사들이 뭐 뻑만하면 소비자브랜드 만족지수 1위 ㅋㅋㅋㅋ 여러분은 어찌 생각하시나요 ?
상노원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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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이용한 경영 및 마케팅 전문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저는 아직 고등학생입니다. 하지만 요즘 학생들의 유행에 대해 가장 잘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는 이 장점을 변화하는 사회에 맞춰 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경영학을 전문하신 분들과 프로그래머분들을 만나 실제로 배우면서 함께 창업을 하고싶습니다. 아직 배우는 입장이긴 하지만 저는 할 수 있습니다. 사업 계획이나 궁금한 점 있으시면 연락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업고딩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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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기획 업무 확장
안녕하세요 4년차이구요 본래 회계업무만하다가 작년에 처음으로 재무기획쪽 일을 시작했습니다 영역을 확장해나가는 거라 힘들지만 많이 배웠고 또 생각보다 업무가 재밌어서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fp&a쪽으로 커리어를 확장해나가고 싶은데 보통 이쪽 계열 직장인분들은 어떤 외부활동을 하시고 어떤 공부를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파란색떡볶이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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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 시니어’의 자산과 지혜를 대한민국 경제의 새 엔진으로
2026년 대한민국의 경제 지도는 인구 구조의 격변과 함께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4.3%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지금, 우리 사회가 주목해야 할 가장 강력한 경제 주체는 다름 아닌 60세 이상의 시니어 계층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풍요로운 자산과 현금 동원력을 보유한 이들은 고도 성장기에 축적한 부동산과 자본을 바탕으로 시장 경제의 절대적인 ‘신 소비 주체’로 우뚝 섰습니다. 과거의 고령층이 자녀를 위해 희생하고 절약하는 세대였다면, 오늘날의 ‘액티브 시니어’는 자신의 건강, 여가, 삶의 질을 위해 과감히 지갑을 여는 세대입니다.  통계청(KOSTAT)의 자산 분석에 따르면 가구당 순자산 보유액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50대와 60대입니다. 이들은 풍부한 연금 소득과 자산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헬스케어, 고가 레저, 시니어 전용 IT 기기 등 에이지테크(Age-Tech)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에 자본은 넘치는데, 시니어의 감성과 필요를 정확히 관통하는 콘텐츠와 서비스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것이 바로 시니어 시장을 이해하는 전문 기업경영자의 양성이 시급한 이유입니다. 단순히 기술적으로 뛰어난 제품을 만드는 것을 넘어, 부유한 시니어들의 품격과 자존감을 충족시킬 수 있는 고차원적인 경험 설계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기업은 두 가지 전략적 선택을 해야 합니다. 첫째, 시니어 인재를 조직의 핵심 자산으로 기용하는 것입니다. 부유한 시니어 고객의 마음을 가장 잘 읽어낼 수 있는 사람은 바로 같은 경험과 문화를 공유하는 시니어 인재들입니다. 이들의 숙련된 직관에 AI 기술의 효율성을 접목한다면 강력한 비즈니스 시너지가 발생할 것입니다. 둘째, 보건복지부 등 정부의 고령친화산업 육성 기조에 발맞춰, 시니어의 자산을 건강한 내수 경제로 순환시킬 수 있는 고부가가치 서비스를 창출해야 합니다. 금융, 주거, 의료가 통합된 시니어 전용 플랫폼은 향후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수출 가능한 혁신적인 모델이 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60세 이상의 부자 시니어들은 대한민국 경제를 지탱하는 거대한 저수지입니다. 이 저수지의 물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시장 전반으로 흐르게 해야 합니다. 시니어 인재의 지혜와 전문 경영인의 통찰력이 만날 때, 초고령사회는 재앙이 아닌 ‘대한민국 경제의 두 번째 전성기’를 여는 위대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를 실행할 인재 양성이야말로 2026년 우리가 당면한 가장 시급한 국가적 과제입니다.
가리사니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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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 투자팀 커리어 답답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0년 차이고 그동안 커리어를 종합해서 신사업 투자 직무로 전환한 지 1년차 되었습니다. 현쟈 회사에서 이미 다양한 본원 사업기반의 신사업을 진행하였고 많이 실패하였더라고요. 그래서 새롭게 시작 시작하려는 투자건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이고 또 아무도 총대를 매려고 하지 않습니다. 사업부 연계사업에도 다들 나중에 책임질 걸 두려워해서 매우 꺼리는 모양새 이구요. 이러다 보니 아무리 딜 소싱을 하고 또 사업 기획을 해도 실적으로 평가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회사에서는 딜이 되냐 안되냐로 실적을 평가하려고 하는데 이런 경우 어떤 식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해서 해법을 찾아갈 수 있을까요? 내년도까지도 평가가 안 좋게 나오면 이직 하는 게 정답일지
치킨마요
억대연봉
25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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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차에 이직
제목부터가 참 갑갑하네요 ㅎㅎ 현직이고..대기업에서 연구기획, 대외협력 업무를 하고 있는데 매너리즘에 빠져서 만사가 귀찮아집니다. 그래서 스타트업이나 기존 기업의 신사업분야 기획을 도전해보고싶은데 가능할지모르겠습니다..ㅎㅎ 오랜 현장 경험이 필요한 젊은기업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하 은퇴하기엔 이르고..현업은 너무 지칩니다..흑흑 그냥 넋두리해봤습니다..
커리어체인저
25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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沈沒하는 大韓民國 求할 者는 누구인가?
답답하네요! 先祖들이 피땀으로 세우고 지켜온 大韓民國이 쥐도 새도 모르게 中國 (짱께이)들에게 먹히는 줄도 모르고, 좌파 우파 쪽파 따지고, 憲法에 銘視된 綜敎의 자유까지 彈壓하는 大韓民國을 도대체 누가 求할 것인가요? 生命이 있는 前 國民이 死活을 걸고 힘을 합쳐 强하게 뭉쳐야 합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僞政者들이 策任을 지고 앞장 설것을 促求한다! 그러면 民草들은 따르리라! 2025.12.15.22:22 잠못 이루는 民草代表 活岩 李 明洙
새생명수
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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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차 이직 시도하고 있는데 너무 어렵네요ㅜ
현재 두번째 직장이고, 전략/경영기획 커리어 확장을 위해 규모가 큰 기업에 지원을 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벌써 5번째 서류 탈락이네요... 처음 이직할때는 되게 쉽게 되어서 다행이다 생각했는데 원래 이 연차 이직이 어려운건지, 제가 부족해서 매출 조단위 기업 갈 스펙은 안되는건지... 참 어렵고 갈팡질팡 해지는 요즘입니다ㅜ 다들 어떠신지요? + 늦더라도 부티크 컨설팅펌 경력을 만들어야하는건 아닌지 고민도 됩니다.
72637383
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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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궁금증
같은 실 실장님이나 담당님이 면직 혹은 승진하면 따로 연락드리나요? 평소 가깝게 지내진 않았어도 연락 드리는지 궁금해요 해도해도 익숙해지지 않는 직장생활이네요..
쿠키런
25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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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얼마 안됐는데 다른 회사 지원
퇴사는 12월이 했고 6개월 정도의 휴직 기간을 갖고 지금 현재 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두번의 이직ㅇ 있었고 업종은 같으나 직종은 다 달라요 지금 직종이 제가 하고 싶었던 일입니다 지금 회사 다 좋은데… 제가 적임자에도 불구히고 후려치는 연봉이었지만 조급함에 연봉 협상을 제대로 못했고.. 이전 연봉보다 약 10퍼 깎고 들어간거라 사실 좀 아직도 아쉬움이 많아요. 들어와서 성과 내서 올려야지 했는데 연봉 인상률이.. 정말 작아서 직전 연봉으로 가는것도 몇년 걸릴거 같아요…. 요즘 간간히 같은 업종 현재 직무 구인글이 올라오는데 한번 지원해보랴고 합니다 다만 문제가.. 몇개월 안다녔는데 이직하려고 하는 모습이 마이너이스 요소가 될거 같아 지금 현재 다니는 회사 언급 하지 않고 휴직상태로 지원할지 아니면 그냥 지금 현재 다니는 회사 오픈하고 지원하는게 맞는지 요구사항에 직전 회사를 적어도 2년 채운 사람이라고 써있는걸 보니 가벼운 사람은 싫어하는거 같아서요.. 어떻게 하는기 좋을지 선배님들께 여쭙니다
피자조아용
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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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본부장님을 모실때가된거같아요....
안녕하세요. 거두절미하고 직영점6개포함 85개이상 매장을보유한 프렌차이즈브랜드입니다. 메타인지라는걸 하자면 일단 제경험과 능력대비 회사가 커지고있는 느낌이 어느순간 들고있습니다. 이런경험을 하신 대표님 또는 본부장님들 고견이 듣고싶습니다. 혹시 경험을 토대로 일을즐길줄 아는분이라면 언제간 꼭 뵙고(모시고)싶습니다
scompany
25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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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 신사업 포폴 어렵네요.
스타트업에서 전략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회사의 규모상 기획, 신사업, IR 및 영업까지 하는 좋게 말하면 팔방미인, 나쁘게 말하면 이도저도 아닌 일을 하는 것 같습니다. 경기 위축 등으로 프로젝트의 수주나 매출 증대 등의 가시적인 성과가 점점 줄어들고 있어 개인 커리어에도 문제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직 준비를 위해 포트폴리오를 정리하는데 최근으로 올 수록 성과가 없어지네요... 특히 올해는 제안서 작업을 엄청 많이 했지만 유의미한 결과는 거의 없는 상황이라 충격입니다. 이런 실패한 프로젝트는 포트폴리오에 어떻게 작성하면 될까요? 사내 KPI 수립에 도움, 시뮬레이션 모델 신규 도입 처럼 이런 추상적인 성과만 적기에는 노력한게 너무 아쉽네요.
라둥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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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폐쇄몰 납품에 대한 조언 부탁드려용
안녕하세요. 자문좀 부탁드립니다... 당일 생산, 당일 출고를 원칙으로 하는 식품 제조 기업인데, 최근 폐쇄몰체널에서 B2B 납품문의가 많은데, 자사 로고가 있는 실링지 말고 투명 실링지로 해야하는 것에 대한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현재 B2B 제품은 '로고가 인쇄된 실링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투명 무지 실링지' 로 변경하는 것을 검토 중인데, 이 경우 사업족으로 뭘 따져봐야 하는지가 궁금해서요.. 저희 공장 실링기 현황과 생산 시스템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링기: 1915 모델 2대, 1215 모델 2대 생산 방식: 재고를 최소화하고, 전날 주문량을 취합해 당일 새벽 생산 고민 사항: 온라인(로고 실링지 사용)과 B2B(무지 실링지 사용) 제품을 혼합 생산할 때, 생산 라인에 무지 실링지를 한 번 더 교체하는 작업이 생산 효율성을 저해하지 않을까요? 이러한 상황에서 생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할까요? 예를 들어, 작업 동선, 작업자 배치, 생산 스케줄링 / 혹은 사업족으로 폐쇄몰 확장이냐 자사몰 확장이냐 등 어떤 것에 초점을 두고 선택해야 하는지 다양한 관점에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matsogum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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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4 FAS PMI IT PMO vs 티어2 전략팀.
안녕하세요 선/후배님 저는 서른초반, 외국계 IT 컨설팅에서 PMO 직무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근래 이직중 여러 오퍼를 받아, 고민이 있어 선/후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빅포 FAS PMI IT PMO vs 티어2 전략 급여 : 서로 거이 동급이나 당해 보너스에 따라 조금 다르겠지만, 티어2 가 영끌에서 10% 정도 높은것 같습니다. *물가를 고려했습니다. 워라밸 : 둘다 주 7-80시간?, 저는 면접을 밤 11시까지 하는 업계는 처음이었습니다.. ㅎㅎ 각각의 생각하고 있는 장.단. — 빅4 FAS IT PMO (일본) 장: 빅4라는 글로벌에서도 통하는 브랜드 / 국경없는 업무가 가능하다는점. / MnA 이후의 작업에 있어서 엣지를 만들어갈수 있다는점. / 영주권 가능. 단: PMI 특유의 긴 프로젝트 기간/외국어 사용으로 딜리버리의 한계 존재./AI 대체가능성 *중? — 티어2 전략 (한국) 장: 짧은 사이클로 다양한 경험 가능/ 조금 더 높은 급여 /모국어 사용 단: 바람 불면 없어질 가능성 존재/ 글로벌로는 빅4대비 조금 낮은 명망*개인적인 생각입니다./극한의 클라 중심의 한국 문화/전략플젝은 없고 산업 스파이?/AI 대체가능성*상? 제가 생각하는 장단은 위와 같은데 선/후배님들은 어떤면을 더 보실지 혹은 웨이트를 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물론 이후 커리어라는 면도 고려해야하지만, 저의 경우 아직 이후 커리어가 그려지지 않아 이에 대해서도 고견을 얻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jill
2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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