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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생은 망했나란 생각이 매일듭니다.
너무 굴곡이심합니다. 국내외증권 헤지펀드회사다니다 사업을 하게되고 동업했다 동업자 부도로 회생하고 10억 넘는 빚지고 다시 혼자사업해서 빚갚고 지인과 운용사만들려고 하다 동업자가 금융사건에 휘말려서 백수가되고 다시 취업후 그회사가 어려워지면서 직장 선임과 그분 친구분 과 함께 동업을 진행하려다 틀어지면서 또 백수가 되었습니다. 근데 10억넘게 빚질때 보다 더 암담하고 기운이 빠지고 괴롭네요 나이가 먹어 그런건지 돈이나갈때는 많은데. 수입이 없고 빚이 늘어 하루하루가 너무 괴롭습니다. 많은 년봉도 받아보고 사업때 월 실수령이 1억도 넘어봤지만 현실은 무일푼에 빚만있네요. 어쩌다 내가 이렇게 되었나란 기운 빠지는 생각만계속하고 이제 다시 취업을 알아보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비우림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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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면접 1:1 보는데
서류합격하고 임원면접 보는데 인사팀도 안들어오고 앉자마자 궁금한거 질문하라는데 당황했음. 경력직 대우해주는건가? 아님 대강 미무리하고 끝내려는건가?? 솔직히 당황많이 함
죄임스
25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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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핑이직..최종 오퍼 수락 고민
외국계 4년째 재직 중인 35세 입니다. 업무는 실적 관리와 팀장에 보고 위주이고, 영업데이타 및 사업계획도 데이타 관리 정도 합니다 R&D 조직은 한국에 없고, 기술 경쟁력은 있으나 단가경쟁력은 적어, 주요 아이템도 경쟁사에 밀리는 상황입니다. 리더들한테 좋은 점수 받고 안정적으로 잘 다니고 있습니다 ( 안좋은 싸인은 이번년도부터 매년 타겟삼아 사람을 괴롭혀 내보내기를 임원들이 시작하고 있고 OPEX 및 비용까지 줄이라고 하기시작) ※현 회사 기타 정보: 현금성 복진 괜찮고 사무실 깨끗 매출 정체 또는 장기 소폭 하락 예측 순이익은 소폭 흑자지만 본사 의존도 높음, 신기술 투자 줄고있음(비용) 재무상태표 기준 유동비율/자본잠식 위험 없음 최종 오퍼받은 회사: 서울 위치(역이랑 좀 멈), 사무실 인공정원 및 구내식당 구비 에너지 세계 1위기업) 대표이사 직속에 팀 내 유일한 기획전략(FP&A도 함) 포지션입니다. 해외 본사 실무자와 업무해야함. 데이터 설계부터 보고, 전략지원까지 혼자 도맡아야 해서 부담은 큽니다. 대표님이 권위적이진 않으십니다 같은 성별이기도 합니다 사업 자체는 안정적인 편입니다. 사람 자르고 이러진 않아보입니다 ( 퇴직연금 매칭펀드 회사가 1대1로 해줘서 근속연수가 매우 김) 매출규모자체는 현회사보단 적지만 매출은 꾸준히 상승 중 (YoY 약 10%) 영업이익률 12%대 순이익 안정적 막상 오퍼를 받고 나니 연봉이 올라서 좋긴 한데, 엑셀을 잘하는데 새로가는 회사가 엑셀을 안쓰고 구글쓴다고 합니다( 이게 맨붕) 고난이도 업무를 많이 해본적은 없어 지금보다 훨씬 힘들어질 것 같다는 두려움도 큽니다. 커리어 확장과 안정 사이에서 고민이 됩니다. 비슷한 고민 겪으셨던 분들 계신가요? 조언이나 생각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ilksjfjf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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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사유로 업무량 과다 및 인력 부족.. 적절할까요
특정 가능할 것 같아 삭제하게 되었습니다. - 많은 의견 감사합니다. 역량 강화를 위한 퇴사사유가 가장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모루지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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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이 잡혔네요...
저번 주 금요일에 이력서 넣었는데 다음 주에 면접 보자고 연락오셨네요... 갑자기 긴장도 되면서 출퇴근 반으로 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설레이네요ㅋㅋ... 또 지금 회사보다 매출액은 10배가 차이나는 곳이라 부담감도 있지만 회사 미팅하듯 좋은 인상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죠ㅋㅋ
또금사빠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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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간 인사이동 묵살
이사 직급입니다. 월급사장 에게 계열사간 부서이동을 요청했는데, 묵살당했습니다. 왕따로 지내고 있는데 객관적 성과를내도 부정하며 없애버리는 월급사장, 하극상을 보고도 묵인하며 오히려 자신의 오른팔을 감싸는 월급사장과 일하고 있습니다. 그룹사 경영지원팀장에게 계열사간 인사이동을 이야기할까.. 어떻게 해야할까요..참고로 경영지원팀장과 월급대표가 과거 동일직장에서 넘어온케이스라..경원지원팅장은 무조건월급대표 입장일것이라 생각하네요... 최악의 경우 직원들의 하루 8시간중 30분만 일하는 현실태, 이를 방치하는 월급사장, 제업무성과를 모두 계약불발로 최종마무리 시켜버리는 월급사장의 무능함을 알리는 이메일을 실제 월급주는사장에게 고발하고 그만둘 경우까지 생각중 입니다..제가 그만두려는 가장 큰 이유는 매주 월급주는 사장에게 매출현황보고를 하는데, 본인이 전부 계약불발시키면서 게속 신규고객 대령하라는 개지랄을 해서 입니다. 다른 직무는 별도 보고를 하지않아 아무런 관리도 하지않고 따라서 직원들에게 싫은소리도 안하여 다른직원들은 편하게 직장생활 합니다. 참고로 월급사장 본인도 하루종일 쥐죽은듯이 사장방에 짱박혀서 아무소리도 안남.
1억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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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ksjfjf
25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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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너무 힘들고 답답해서 씁니다. 조용히 저격할수있는 방법좀.
우리 회사에 전무라는 직함을 가진 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매번 대표님 옆에서 누군가를 헐뜯고, 없는 얘기를 지어내며, 사람들 사이를 이간질합니다. 솔직히 처음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점점 주변 사람들도 영향을 받고, 조직 분위기가 무너져가는 게 보여요. 직원들 사이 신뢰도 깨지고, 괜한사람이 의심받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심지어는 말도 안 되는 루머의 대상이 제가 되기도 했고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한 사람의 행동이 회사 전체에 얼마나 해로운지를 왜 모를까요? 문제는, 이 사람이 CTO라는 점입니다. 기술 책임자면 연구개발에 집중해야 할 자리 아닌가요? 그런데 요즘은 인사 와 회사경영쪽에도 깊이 개입하면서, 채용부터 평가, 심지어 조직 개편에도 입김을 넣고 있어요. 기술 리더가 아니라 조직의 권력 설계자처럼 행동합니다. 본인이 직접 칼을 들진 않아도, 주변 사람들을 조용히 밀어내고, 입맛에 맞는 인사만 주변에 두려는 게 보여요. 대표님 옆에서 “그 사람, 좀 문제가 있어요” 한 마디면 누군가의 자리가 위태로워지고요. 정말 복수하고 싶은 마음도 큽니다. 그런데 그럴수록 저만 감정적으로 보이고, 결국 제가 손해인 것 같아서 꾹 참고 있어요. 혹시 선배들은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조용히 무너뜨리는(?) 방법이라도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부따마인드
25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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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다 받았는데 합격소식이 떴습니다..
인수인계 받은지는 거의 한달이 되었고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중소인데 중견에 붙었습니다 성과금도 빵빵하다네요 (지금 회사 인센 x 계약연봉만 치면 지금이 300 높아요) 규모가 크다보니 채용절차가 길어서 결과가 늦게 떴다네요 전임자 분은 퇴사하셨고 후임 뽑고 인수인계 하기엔 입사가 이번달입니다.. 너무 민폐 같고 도저히 입이 안 떨어지는데 그냥 다니는거 어떨까싶습니다ㅠ 회사분들도 다 착하세요 제 인생만 보면 철판깔고 이직하는게 맞는데 이미 정이 들어버렸어요… 1년은 다니고 중견급 지원해볼까 싶은데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웃상이좋아
25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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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에 업무추진비
년 매출 100억에 법인회사입니다 무보수 대표이사에 업무 추진비는 대표이사에 사적 용도로 사용하여도 무빙한것인가요? 회사 규정에는 업무추진비에 대한 명시적 규정이 없습니다. 또한 업무추진과 관련없는 가족이나 지인과의 식사대로 사용하였을 경우 법적 제재 대상인지요?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첼로
2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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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조 봐줘
나 너무 스스로가 바보같아서 힘들어 ..... 오랜만에 면접 제안이와서 면접을보았고 그자리에서부터 맘에 들어하는 눈치였어 근데 내가 갑작스런 희망연봉제안에 지금 현 직장 연봉을 얘기해버린거야 그러고 다음날바로 합격 메일을 받아고 연봉제안은 그보다 200낮게 제안이 왔어 근데 식비가 포함이길래 그럼 이보단 400이상을 더 받고 싶다하였더니 200만 올려준다해서 따지고보면 희망연봉 만큼만 받게되었는데 이게 애초에 지금 연봉과 동일힌거지 ....근데 내가 쫄보라 알았다고 하고 입사 가능날짜 조율중인데 이상황에서 연봉을 300~500정도 더 올릴수 있을까? 내가 착각했다 재협상 부탁드린다하거나 현 직장에서 더 좋은 처우를 제안받아서 혹시 내부적으로 협상 감토 가능하냐던지 이게 가능할까?? ㅠㅠ 나 진짜 너무 후회되
돔황챠아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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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9년차인데 제안서 쓰는게 너무 어려워요
사실 경력이 9년차이지, 제안서를 써본 횟수가 그리 많지는 않아요. 혼자 쓴 입찰제안서는 한 번도 없고, 같이 쓴 입찰제안서는 열댓번 정도? 일하는 동안 제안서 작성보다는 주로 프로젝트 운영을 해와서 이렇게 된 것 같네요.. 경력에 비해서 제안서를 너무 못 쓰는데.. 직무를 변경해야 할까요? 아니면 어떻게 해서든 제안서 실력을 늘려야 할까요? 쉽지 않네요..
핑크쏭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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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수시채용 서류전형은 얼마나 걸리나요
경력직 접수가 올해 말까지인 회사에 서류제출을 했는데 대략 두달가까이 시간이 지나는데도 연락이 없네요 이런 경우는 불합격인지..아니면 면접을 위해서 적정인원수를 확보하려는 건지 궁금하네요 참고로 두번째 지원인데 2년전에는 보름만에 서류탈락 연락을 받았었습니다
기획어려웡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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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직 통보 시점
대학원 진학으로 휴직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저희 회사에는 대학원을 위한 휴직 제도가 있습니다. 이미 학교에 합격한 상황이라 마음이 많이 떴는데 휴직하기 몇개월 전에 직장에 통보해야할까요?
또리노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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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운영하시는분 그리고 요즘 녹녹치않는 50위권 내외의 해외 입찰 수주가 가능한 건설사를 찾습니다.
인맥과 관계에 따른 확신을 통하여 여행사를 설립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기존 여행사와의 협업을 통한 전략적 계약 파트너로서 시작을 해보는게 좋을까요 ? ㆍ요즘 제 생각은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드네요 그러다보니 가장 현명한 방향이 무엇일까 고민중 ᆢ 1. 제가 가지고 있는 인프라를 통하여 국내 그리고 베트남,캄보디아와 같은ᆢ 해외 여행업에 종사하는 분들이나 여행사를 운영하시는 분들과의 미팅들을 통하여 전략적인 업무협조를 통하여 보다 현실적인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고자하는 뜻있는 분들과의 미팅을 희망합니다. 2. 현제 건설 경기는 최악인 실정이기에 지금은 앞으로 올해 포함하여 어찌되었건 경기전망에 따른 2년여 동안은 회사를 유지하면서 버티는 가에 따라 회사의 존망이 걸려 있을 정도로 중요한 시기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해외 수주 건설종사자분들은 잘아시겠지만 비록 이익은 제대로 보장하지는 못하지만 확실하고 검증된 실적에 따른 유지를 통하여 기업가치는 떨어지지 않게끔 하는 방향성이 지금 시점에서는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제 인프라를 통하여 아시아 개도국인 캄보디아와 베트남 과 같은 EDCF차관 , ODA 코이카 자금에 따른 입찰, 수의계약, 관련 함께 논의 하시고자 하는 건설사에 결정권을 갖고계신 임원분이나 오너분 아님 결정권자와의 직접적인 연결이 되시는분들과의 미팅을 희망해봅니다.
one함께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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