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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성도 엑셀로 분석이 가능한가요,
pivot 말고 regression 분석 많이하세요?
가자아
|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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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SNS를 많이 한다는건 참 불안하네요
아무리 내공이 깊고 똑똑해도 다수의 대중과 공개된 자리에서 소통을 많이한다는 건 불안하네요. 언제 감정이 격양돼서 실수가 나올지 모르고 꼬투리 하나가 기업을 어떻게 뒤흔들지 모르고. 물론 홍보 효과가 리스크를 상당히 상쇄하고 있긴 한데. 보좌하는(?) 입장으로선 너무 불안하네요. 하지 말라고 해야 하는지. 중독됐다는 느낌도 없잖아 있고요
연필꽂이
|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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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웨이 읽으신 분?
피드에서 많이 보이던데, 읽으신분 많나요? 추천해주신다면 주말에 읽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펍지의 성공신화! 보다는 펍지가 성공하기 전까지 얼마나 지난하고 막막한 과정을 거쳐왔는지에 대해 담담히 서술한 게 대부분이라고 하더라고요. 이런 부분이 마음에 들어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지난한 과정을 거쳐가는 한 사람으로써.. 😅
카르페디엠
|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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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생성 분야 아떻게 생각하시나요
수다나 대화를 제외하고 공식적인 분야에서는 문서로 커뮤니케이션하는 게 많죠. 게다가 등기, 법무 쪽으로 오면 더욱 꼼꼼해야 해서 피곤하고.. 요즘 기자들이 기사 안 쓰고 인공지능이 기사 쓴다고 하듯이 다른 글도 인공지능이 써줬으면 좋겠어요.. 이 시장 어떻게 보세요? 인공지능으로 들어가면.. 오늘 소유권 이전 등기 이폼으로 해봤는데 역시 쉽게 되지 않아서 It was pain point.
크리스토퍼
|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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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가 타깃인 회사는 어떻게 그 감각을 유지하나요?
며칠전 메타버스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제페토를 깔아 이것저것 해보다가 너무 어렵고 지금 제가 Z세대의 감성을 이해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ㅋㅋㅋ 문득 든 생각이 틱톡이나 대학내일 같이 완전히 요즘 10대-20대 초반을 타깃하는 회사는 그 구성원들도 젊어봤자 20대 중후반-3-40대일텐데, 어떻게 젊은 감각을 유지하나요? 전사적으로 세월을 거스르는 어떤 문화나 장치가 있는 걸까요? 그런 회사에 다니고 계신 분이 있다면 이야기좀 듣고 싶습니다.
비바라비다
|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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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가 최단기 퇴물이 된 이유. 그런데 카카오가 따라서 '음'을 낸 이유
저는 클하가 우리나라에서 잘 안 된건(다른나라에선 잘 되고 있나요?) 우리나라 정서랑 너무 안 맞았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오디오 라이브로 콘텐츠를 만들수 있는 사람이 우리나라 몇이나 되겠어요. 장벽이 너무 높고 기록이 남지도 않으니 유희나 유익 어느쪽도 잡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카카오가 거의 다를 바 없는 음을 따라 낸 이유는 또 뭘까요?
가벼운인생
|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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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계 고졸 채용 방법
안녕하세요. 제가 인사쪽으로는 잘 몰라 여러 선배님들에게 질문 드립니다. 저희는 건설 자재관련 회사입니다. 건설 협회나 전문건설 등록은 되어있지 않고요. (아마 대부분의 자재 회사가 그럴껍니다) 지난번에 사람인 사이트를 통해 영업지원(사무보조)를 구하고자 공고를 냈는데 다들 스펙이 높은 사람들이 지원해 깜짝 놀랐습니다. 저희가 요구 하는 사항은 실업계 고졸 정도에 간단한 CAD 능력 정도 였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실업계 고등학교에 요청하여 인재를 구하고자 하는데 방법과 고려할점등 경험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하여 글 남깁니다. 댓글좀 많이 달아 주세요...^^
꿈꾸는엉덩이
|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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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컨설턴트라면
보통 어느정도 역량을 기대하나요?
가자아
|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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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대전은 어떻게 될까요?
쿠팡이츠의 등장은 좀 충격이었습니다. 더이상 파고들 틈이 없어보이는 시장이었거든요. 비즈니스란 한치앞도 예상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판이 점점 더 흥미진진합니다. 앞다투어 기능과 서비스를 내는 것도 그렇고, 어느 한 쪽이 내면 바로 따라오는 것도 그렇고. 확장 가능성도 엄청 커보이고. 배민 엑싯이 너무 빨랐다는 생각도 들고. 어떠세요?
연차소진중
|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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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저니에 대한 뜻이 뭔가요??
교육회사에서 쓰는 용어 같은 것들 아시는게 있을까요???
sunsun
|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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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의 성공신화... 얼마나 믿어야 할까요?
얼마나 믿고 따라가야 할까요? 11년차 이런 저런 회사에서 이런 저런 일 하면서 배운 건 성공 신화라고 올라오는 몇 줄의 구호들... 은 사실 큰 의미가 없다는 건데요. 아니, 오히려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착각하도록 유도한다는 점에서 안 읽는게 낫다는 주의입니다. 너무 거시적이고 방향성만 제시할 뿐이라, 그 속에서 일어나는 지난한 싸움을 전혀 서술해주고 있지 않아서요.. 연차가 늘 수록 '애자일하게 일했다. 빠른 시도' 이런 글들에 감동을 받는 순간이 적어지고, 저런 글을 보자마자 현실적인 어려움들만이 굉장히 많이 떠오릅니다. 근데 이런 아티클을 접하기가 너무 쉬운 세상이라, 다들 현혹되어서 헛발질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저같은 생각 하시는 분들 또 계실까요?
맥북을사자
|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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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열풍이 좀 불편하네요.
좀만 들여다보면 지표가 다 제각각이고 가중을 주는 지표도 회사마다 다 다릅니다. 사실상 숫자맞추기가 되고 본질하곤 거리가 먼 액션들만 많고 보여주기식으로 운영하는 회사도 정말 많고요. 여기에 에너지가 뺏기는 상황이 달갑지만은 않네요. 각종 ESG 총정리! 식의 광고는 진짜 피곤하고...
칫솔치약
|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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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기록카드
요즘 같이 전산화된 세상에서 여전히 인사기록카드를 수기작성하고 보관하는 곳이 있습니다.... 저도 최근에 알았네요 ㅠㅠㅠ 오래전이라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경력신입분이 인사기록카드를 수기로 작성했다고 합니다.... 이게 혹시 전산상 기록과 수기기록의 의미나 권한? 개인정보 사용이 달라지는게 있나요?? 아님 그저 전산으로 옮기는 비용때문일까요??? ㅠㅠ
꼬비
|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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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주요 연혁이나 인증 등 주요 정보 관리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제안서나 사업 신청을 할 때, 회사 주요 연혁이나 포트폴리오, 인증, 지재권 같은 정보들이 필요하자나요. 이런 정보들은 누가 어떻게 관리를 하나요?? 아직 소규모 회사라 이런 정보 관리에 대한 체계가 없어서 불편한 점이 많더라고요. 돈되는 업무에 다들 집중하다보니 이런 부분에서는 신경을 덜 써요. 매번 사업계획서를 쓸 때나 제안서를 작성할 때 이런 정보를 새로 찾아야하고 어쩔때 보면 인증도 만료되어 있고 그렇더라구요. 다른 회사에서는 어떻게들 관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김이팔
|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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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에 진정하면 회사는 어떻게 되나요 ?
임금체불하고도 사장의 떳떳한(?) 태도에 참다 못해 이전 회사를 노동부에 진정했습니다. 노동부 조사를 받으면서도 계속 떳떳한 사장을 좀 혼내주고 싶습니다. 노동부 진정으로 죄가 확정되면 회사는 어떤 어려움이 생기나요? 사장 재판받고 노동부 지원금 회수 당하나요? 아시는 분들 도움 구합니다
해봐
|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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