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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10년차 중소기업 이직 고민 / 이직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중반 10년차이고 2년 전부터 프리랜서로 컨설팅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부터 프로젝트 수급이 줄면서 소득이 불안정해진 상황이라 인하우스 전략기획 직무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그동안은 커리어나 연봉 관리보다는 흥미와 기회를 따라 일해왔어요.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선택과 집중을 하며 커리어를 쌓아온 친구들과 제법 차이가 나 있더라고요. 그래서 최근에서야 상향 이직과 커리어 성장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ㅠㅠ 3월 중순부터 취업 준비를 시작했고 현재 상황입니다. 직접지원 - 15건 지원 > 최종 합격 1건 - 합격한 곳은 중소기업 A이고 전략기획 직무, 연봉 5천만 원 중반 (10% 이상 인상) 헤드헌터 - 15건 제안 중 5건 지원 > 서류 대기 2건(중견, 스타트업), 면접 탈락 2건, 서류 탈락 1건 헤드헌터를 통해 진행 중인 건들도 있지만 결과를 장담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 현재 A가 유일한 선택지입니다. A 기업은 직무 성장성(AX 관련)이 크고 전사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 지원했는데요. 연봉도 인상되긴 하지만 매출 규모가 크지 않다 보니 연차를 고려했을 때 향후 커리어 확장성 측면에서 괜찮은 선택일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선택이 제 커리어의 천장이 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입니다..ㅠㅠ 프리랜서 이전에도 중소에 있었지만 매출이랑 산업 성장성 차이가 있는 상황이고..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중견기업 이상, 혹은 외국계 기업에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대학생 때 취업 준비를 충분히 하지 않았고 이직도 퇴사 이후에 구하는 방식으로 했던 터라.. 막상 10년 차로 이직 시장에 나와 보니 과정이 생각보다 길고 쉽지 않다는 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당장의 연봉 상승/직무 경험을 생각하고 A로 가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조금 더 시간을 들여 준비해서 도전해보는 것이 맞는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늦깎이 10년 차 취업 고민이라 더 혼란스럽네요… 이직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코코넛브레드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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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플랫폼, AFPRO 제4회가 옵니다.
농산업 스타트업의 기술과 시장이 만나는 3일 -AFPRO(2026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박람회) 애그테크, 푸드테크, 그린바이오, 스마트농업..좋은 기술을 갖고 있는데 투자자도 못 만나고, 바이어도 못 찾고 있다면.. AFPRO는 농식품 분야 창업자에게 무엇이 다른가? 첫째, 검증된 플랫폼 - 3회 개죄동안 700여 개 스타트업이 거쳐갔고, 346억원의 투자가 현장에서 연결됐습니다. '전시만 하다 끝나는 박람회' 가 아닙니다. 둘째, VC•대기업 •유통사ㆍ해외 바이어가 한 자리에 - IR 피칭, 기술거래, 해외진출지원 설명회, 오픈이노베이션 매칭까지. 3일 일정이 사실상 6개월찌 네트워킹과 맞먹습니다. 셋째. 신뢰구조 - 농식품부(주최)+한국농업기술진흥원. NH농협.코에스(공동주관) 실제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플랫폼입니다. 2026 AFPRO는 AI•AX 농산업 혁신 트랙이 신설되어, 농업에 AI를 접목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스타트업에게 더욱 유리한 환경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창업초기 기업이든, 스케일업을 준비 중인 기업이든 농식품 분야라면 AFPRO는 빠질 수 없는 연간 최대 이벤트입니다. 참가정보 및 사전등록 : www.startup-afpro.kr
전영걸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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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_스마트팜
1~2년 전쯤 회사 임원 몇 분이 CES를 다녀온 뒤부터 농업, 스마트팜에 관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는 스마트팜 같은 것도 한번 봐야 하지 않겠냐 농업도 결국 자동화, AI로 가는 것 같다 정도의 이야기였습니다. 당시에는 그냥 미래 산업 트렌드 정도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임원분들이 하나둘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얘기를 끄내신 분이 계속 설득을 하셨던것 같습니다.) 기후위기 시대에는 식량 산업이 중요하다 스마트팜은 앞으로 크게 성장할 것이다 대기업들도 들어오는데 우리도 준비해야 한다 회의에서 계속 나오기 시작했고, 올해 들어서 거의 신사업처럼 강하게 밀어붙이는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 스마트팜 업체와 스타트업들을 직접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신기하고 기대감이 엄청 놓았습니다. 정말 농업이 이렇게 바뀌고 있나? 내가 모르는 새로운 기술이 있는 건가? 하는 생각도 있었고요. 특히 에어돔형태의 시설이나 밀폐형 재배 시스템들을 처음 봤을 때는 굉장히 미래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거대한 공기 구조물 안에서 환경을 제어하고, 외부 기후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작물을 생산한다는 설명은 처음 들으면 굉장히 혁신적으로 들렸습니다. 그런데 여러 현장을 돌아다니면서 오히려 고민이 더 커졌습니다. 스마트팜 산업에 대해 공부하고 여러 업체를 둘러보면서 느낀 건 생각보다 “기술” 자체가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대부분 데이터, AI, 정밀제어, 기후위기 대응, 에너지 절감,우주농업, (심지어 피지컬 에이아이까지....) 같은 이야기를 하는데 정작 실제 현장에서는 그 기술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설명되거나 체감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제가 본 스마트팜들은 형태도 다양했습니다. 컨테이너형, 밀폐형, 조립식 구조물, 에어돔, 공기주입식 텐트 등 그런데 막상 내부를 보면 대부분은 기존 공조·냉난방·센서·양액 장비들을 조합해 운영하는 형태였습니다. 업체들은 CFD 시뮬레이션, AI 제어, 환경 최적화 등을 이야기하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온도·습도 편차나 결로 문제, 유지보수 문제 등이 꽤 크게 많이 보였습니다. 어떤 곳은 오히려 일반 비닐하우스보다 환경 안정성이 떨어져 보이기도 했고요.(음....형태를 유지하는 공기가 빠지고...물이 넘치고....수리가 바로 되지 않아 찜통으로 작물이 쪄죽고... 625때 난리는 난리도아님) 그래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마트팜의 본질은 결국 작물을 잘키워야 하는거 아니야?” 그런데 작물보다 장비와 시스템 자체가 중심이 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지멋대로 크는 식물들과 노지 혹은 비닐하우스와 비교해도 좋아 보이지 않는 식물_상품들.... (다들 투자를 받아야 사업이 유지되니 그런가?라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또 하나 궁금했던 건 경제성이었습니다. 밀폐형 시설은 LED, 냉난방, 제습, 공조 설비가 계속 돌아가는데, 전력비와 유지비를 실제 작물 판매로 감당할 수 있는 구조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LED도 영구적인 것이 아니고 교체 주기가 있을 텐데, 이런 비용까지 포함해서 실제 수익이 나는 구조인지 궁금했습니다. 유지보수 측면도 의문이 들었습니다. 저는 계산을 아무리 해도 수익이 잘 안 나오는 것 같은데, 업체들의 설명은 대부분 3~5년 정도 지나면 수익이 나기 시작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여러 업체를 보니 기성 부품들을 조합해서 시스템을 만드는 경우가 많던데, 특정 부품이 단종되거나 공급이 끊기면 어떻게 대응하는지도 궁금했고요. 그래서 물어보면 대부분 다른 부품으로 대체하면 된다는 답변들이었습니다. 실제 운영 단계에서 청소나 배관 관리, 센서 오류 대응 같은 부분도 생각보다 상당히 손이 많이 가 보였습니다. 물 사용 절감에 대한 홍보도 조금 헷갈렸습니다. 물 사용 99% 절감이라는 표현을 쓴 업체는 실제 현장에서 양액 제조, 세척, 배액 처리 과정에서 물 사용이 꽤 있었습니다. 물론 노지 대비 절감 효과는 있겠지만, 어떤 기준으로 비교하는지에 따라 99%가 되고 심지어 더쓰는건 아닌가 라는 생가도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만난 일부 대기업실무자는 생각보다 냉정했습니다. 운영비 부담이 크고, 아직 수익성이 충분하지 않다 얘기 했습니다. 그런데 시장에서는 여전히 굉장히 미래 산업처럼 이야기되니, 실제 산업 구조가 어떤 상태인지 더 궁금해졌습니다. 제가 지금 가장 고민하는 건 기술 자체보다도 회사에 어떻게 이야기해야 하냐! 입니다. 윗분들은 미래 산업 관점에서 보고 있고, 시장이 커질 것이라는 기대도 강합니다. 실제로 CES 같은 곳에 가면 굉장히 미래적으로 보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막상 현장을 보고 운영 이야기를 듣다 보니, 제가 느끼는 현실적인 의문들과 온도 차이가 꽤 큰 것 같습니다. 괜히 부정적으로만 보는 사람처럼 보이고 싶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현장에서 느낀 운영 리스크나 경제성 문제들을 그냥 넘어가도 되는 건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혹시 실제 스마트팜 업계에 계신 분들이나 운영 경험 있으신 분들은 지금 산업을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지금은 미래 산업으로 가는 성장통 단계라고 보시는지, 아니면 아직 시장 기대 대비 실제 현장 기술과 수익 구조는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보시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건 어이 없네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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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경영기획 업무가 이런건가요?
공식적으로 제 직무는 경영기획인데 자꾸 제 업무영역이 아닌것 같은 업무가 추가되네요. 공정수율 집계하고 관리하는거 <- 이건 원래 생산기획팀에서 해야 할 것 같은데 저한테 시켜요. 근데, 사실 저 업무는 생산기획팀에서도 이미 하고 있단 말이죠. 생산기획팀이 지방의 공장에 있는 부서라서 그런지 아니면 그쪽 숫자를 못 믿겠는지 뭔지 모를 알 수 없는 이유로 제가 또 하게 됐습니다. 그래놓고 생산기획팀 숫자랑 제가 경영기획팀에서 작성한 숫자가 맞는지 확인하네요. 참고로 저는 경영학 전공이라 사실 공정 프로세스 잘 몰랐다가(정규직 전환 시험때 시험문제로 나오기는 해서 기본적인 공정 프로세스는 알고 있었지만) 이 업무 맡으면서 추가로 열심히 책보고 자습해서 알게된거고 이거 하는 법도 무슨 메뉴얼이 있는게 아니라 본사에서 원래 이거 하던 담당자가 다른부서로 가면서 남겨둔 예전 공정수율 보고서 파일 하나하나 뜯어가면서 공부해서 할 수 있게 된겁니다. 그래도 모르겠는건 그분 찾아가서 물어보고. ESG 인증 관련 업무 <- 이것도 원래는 ESG팀이 해야할 것 같은 업무인데 그쪽팀 인력이 부족하다는 이유 + 이거 제대로 하려면 공정 프로세스나 수율쪽을 알아야 하는데 ESG팀에서 자기네들은 그런거 잘 모른다는 이유로 제가 하게됐습니다. 물론 인증 관련 다른 업무는 ESG팀에서 하고있고 제가 하는건 인증 받는데 필요한 공정수율과 재고실사 관련 증빙자료 작성하는 겁니다. 근데 기존에 인증받은거 만료되어가는데 그걸 본인들도 깜빡했다가 저한테 뒤늦게 알려줘서 이번주 내내 이거 하느라 야근하게 생겼습니다. 사회초년생인데 원래 회사 일이라는게 이렇게 업무분장이 명확하지 않은건가 싶어서 궁금해서 올립니다. 어디 X소도 아니고 나름 규모있는 회사인데 오너 아들내미가 부회장으로 들어온 뒤로 조직개편을 너무 자주해서 조직구조도 이상하고 그거때문에 부서들끼리도 R&R에 관해서 이해가 충돌하는거 같고 중복업무도 많은거 같고 .... 뭔가 체계가 이상한거 같단 말이죠. 부서를 자꾸 쪼개서 임원이랑 팀장은 쓸데없이 많은데, 그 와중에 대리/과장라인은 이상할 정도로 숫자가 적고. 근데 사원은 또 많아서 직급별로 통계내면 모래시계형 구조가 나옵니다. 암튼 뭔가 이상해요
금은동아연강철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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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 관광의 미래 ‘보상’을 넘어 데이터와 솔루션의 시대로
지난 5월 13일, 한국MICE협회가 주관한 ‘2026 인센티브 관광 전문가 양성과정’에서 필자는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우리 산업이 직면한 엄중한 현실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했다. 2026년 현재, 글로벌 MICE 시장은 팬데믹 이후의 보복 소비 시대를 지나 ‘절제와 효율’이라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이제 인센티브 관광은 단순한 ‘선심성 여행’이라는 과거의 틀을 깨고,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비즈니스 솔루션으로 혁신해야 한다. 이러한 혁신의 핵심에는 세 가지 키워드가 있다. 바로 인게이지먼트(Engagement), ROI(투자 대비 효과), 그리고 글로벌 표준 시스템(Cvent & Concur)이다. 첫째, 인게이지먼트의 극대화다. MZ세대가 기업의 주축이 된 지금, 획일적인 단체 관광은 더 이상 보상으로서의 매력을 갖지 못한다.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참여자 간의 정서적 결합을 이끌어내는 정교한 설계가 필요하다. 몰입도가 낮은 행사는 기업의 자원 낭비일 뿐이다. 둘째, ROI(Return on Investment)의 증명이다. 고물가와 고금리가 지속되는 경제 환경 속에서 기업들은 인센티브 예산의 정당성을 묻고 있다. 우리는 이제 "좋은 곳에 다녀왔다"는 정성적인 피드백을 넘어, 행사가 직원의 생산성 향상과 조직 결속력에 어떤 기여를 했는지 수치로 증명해야 한다. 데이터에 기반한 성과 분석은 인센티브 관광을 ‘비용’이 아닌 ‘투자’로 인식하게 만드는 유일한 길이다. 셋째, 이를 가능케 하는 AI를 활용한 디지털 전환(DX)이다. 글로벌 표준인 Cvent(이벤트 관리 시스템)와 SAP Concur(지출 관리 시스템)의 도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Cvent를 통해 행사의 전 과정을 데이터화하여 참가자의 행동을 분석하고, Concur를 통해 지출의 투명성과 가시성을 확보해야 한다. 이 두 시스템의 연동은 기업 고객에게 "우리는 당신의 예산을 과학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행사 결과를 정확히 리포트할 수 있다"는 강력한 신뢰를 준다.
루트지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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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알고새기세요
너무. 배신당했습니다
환영해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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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매일 아침 옷장 앞에서 무력감을 느끼는 리더들을 위한 스타일 설계 솔루션
나만의 스타일이 막막한 이유는 센스가 없어서일까요? 사실은 '전략'의 부재입니다. "오늘 대체 뭘 입어야 할지 모르겠다." 이 막연하고도 무거운 고민의 끝은 항상 "나는 역시 타고난 감각이 없나 봐"라는 자책으로 귀결되곤 합니다. 매일 아침 옷장 문을 열 때마다 느끼는 그 무력감은 단순한 패션의 문제를 넘어, 나라는 사람을 세상에 어떻게 내보여야 할지에 대한 근본적인 불안을 건드립니다. 유행한다는 아이템을 사고, 잡지 속 모델의 코디를 따라 해봐도 어딘지 모르게 어색한 나를 발견할 때, 우리는 '센스'라는 타고난 재능이 내게는 결여되어 있다고 믿어버립니다. 하지만 스토리앤스타일은 단언합니다. 스타일이 풀리지 않는 것은 당신의 안목이나 감각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당신의 스타일을 관통하는 '전략의 부재' 때문입니다. 스타일은 결코 영감에 의존하는 예술적 유희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철저한 계산과 논리적 인과관계 위에 세워지는 '건축'의 영역이자,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경영 전략'의 영역입니다. 그렇다면 스타일 전략 — 어떻게 세워야할까요? 전체 내용 보기 https://brr.kr/8ijigz
스토리앤스타일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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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는 쌓이는데 왜 결정은 여전히 불안할까
지표는 쌓이는데, 왜 결정의 순간엔 여전히 감(感)에 의존하게 될까요? □ 보고서는 많은데 결정할 때마다 여전히 불안하다 □ 지표가 많아도 어떤 지표를 봐야 할지 모르겠다 □ 숫자는 있는데 좋은 건지 나쁜 건지 기준이 없다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는 대표님, 대표님의 기업에 맞는 '의사결정 구조(Structure)'를 설계하고 운영해 드립니다. 댓글 또는 DM 주시면 답변드립니다
컴퍼너스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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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이전 창업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기술이전 창업을 진행중인 예비창업자 입니다. 제조업쪽으로 기술이전 받아서 사업을 진행하려고하는데 기술이전 창업은 처음이라 궁금한 것들이 많네요.. 혹시 기술이전 경험해보신 분 있으시면 질문 좀 청하려고합니다. 시간내주시면 꼭 보답하겠습니다..!!
탁구소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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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전 창업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기술이전 창업을 진행중인 예비창업자 입니다. 제조업쪽으로 기술이전 받아서 사업을 진행하려고하는데 기술이전 창업은 처음이라 궁금한 것들이 많네요.. 혹시 기술이전 경험해보신 분 있으시면 질문 좀 청하려고합니다. 시간내주시면 꼭 보답하겠습니다..!!
탁구소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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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초개인화 경험을 설계하라.
지난 한해 인생 1막을 정리하면서 여러가지 시도를 했고, 그 중 하나를 소개해 드립니다. 고도화된 기술이 집약된 기기와 서비스에 둘러쌓인 현대인의 삶이, 그에 비례해서 고도화되지 않는 이유와, AI가 어떻게 이를 해결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 봤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개인, 교육, 기업, 산업, 국가는 AI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어떤 고민을 해야 할 것인지 화두를 던져봤습니다. 기술로서의 AI가 아닌, 역할로서의 AI에 대한 책입니다. https://m.yes24.com/goods/detail/185661592
최호규 | 광운대학교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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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신입 채용하는데 면접할 때 질문 추천부탁드립니다.
제가 팀장 대행이고 부문장님 과 같이 면접관으로, 이번 주에 1차 면접을 보기로 했는데요. 담당 직무는 '경영지원팀' 이고 Project별 lifetime PnL 손익 계산하는 부서입니다. 참고로 다른 회사도 그렇겠지만, 손익 숫자 계산만 하는 부서가 아니고, 영업, 구매, 연구소, PM 각종 부서 분들과 협업을 긴밀하게 하는 편입니다. 면접관으로 서보는게 처음인데, 여기 리멤버에는 면접관으로서 경험이 많으신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 면접에서 어떤 질문들은 주는게 좋을지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참고로 경력, 신입 따로 뽑는데, 가능하면 공통 질문 그리고 경력, 신입 따로 해당되는 질문도 구분해서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소담소담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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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타센타
토지확보완료 전력 40메가 완료..인허가및 같이할 회사나 아님 단독으로 하실 회사가 있는지요.. 저희회사는 데이타센타 할 여력이 안됩니다. 답변이나 멜 주시면 자료 보내드립니다. 현장은 충주입니다
공단동놀부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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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비바리퍼블리카 사용자 리텐션을 높이는 Ai Health Layer(Poc가능)
요즘 금융 앱 리텐션 문제인데 건강 데이터 붙이면 확실히 체류시간 늘어나는 구조 나옴 토스같은 곳에 붙이면 좋은데 토스쪽에 이거 한번 보여줄 수 있는 사람 없을까?
@(주)비바리퍼블리카
자라닮은거북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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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간식을 제조했는데 어떻게 판매해얄지 모르겠네요.
반려동물쪽 업계에 있다보니, 반려동물 간식겸영양제을 제조했는데.. 반려동물 키우시는분이라면 아시는 우리가아는 흔히 판매되는 강아지 영양제, 덴탈껌, 간식 류입니다. 해썹인증,ISO 인증 까지 모두 있는 정말 깨끗한 큰 생산공장에서 제조하고, 강아지가 수명이 사람보다 비교적 짧기때문에 항산화,항염에 좋은성분으로 연구개발을 직접해서, 특허(출원)가 2개나 있는 성분으로 제품을 만들었는데.. 막상 판매하려고보니... 판매처가 막막합니다. 신생브랜드라... 온라인에 판매하려고보니 쿠팡로켓도 입점불가 (판매자로켓은하고있어요) 마켓컬리도 입점불가.. 11번가G마켓 등은 올려뒀으나 매출도없고... 인스타도 하고있으나.. 광고비로만 엄청나가고.. 오프라인에서 하려고, 플리마켓에나가서 판매해보니.. 소비자분들은 저희꺼가 신생브랜드라서 저안에 뭐가있는지 알고 하시고..그냥가버리시고.. (특허에, 자체성분검사에.., 나라에서 원하는 기본적인 성분검사 다 한 제품인데..ㅠㅠ) 펫박람회에나가자니 제일 작은 자리가 300만원.. 애견호텔, 미용실은 그분들도 재고라고 생각되셔서 거절하시고... 정말 어떻게해얄지 모르겠네요. 큰곳에 납품하고자하니.. 받아주는 마켓이 없네요. 제품 판매하는것보다 무료로 나눠준게 더 많고.. 광고비로만 엄청나가는데.. 어떻게 해얄지 모르겠습니다. 모두 제품 어떻게 팔고계신건가요.. 막상.. 리뷰나 반응 살펴보면 기호성은 정말 좋습니다. 이건 자부합니다. 정말신경써서 만든제품이라.. 육류도 안들어가서 알러지도 걱정안해도되는 제품인데.. 고언을 듣고자합니다..... 정말 저희제품 자신있게만들어서.. 생산도 많이하고, 많이들 먹었음 좋겠습니다. 항산화, 항염 타겟으로 제품자체 성분검사도 여러번 한 제품이라.. 방법을 찾고싶습니다...
BAP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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