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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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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얼마 안됐는데 다른 회사 지원
퇴사는 12월이 했고 6개월 정도의 휴직 기간을 갖고 지금 현재 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두번의 이직ㅇ 있었고 업종은 같으나 직종은 다 달라요 지금 직종이 제가 하고 싶었던 일입니다 지금 회사 다 좋은데… 제가 적임자에도 불구히고 후려치는 연봉이었지만 조급함에 연봉 협상을 제대로 못했고.. 이전 연봉보다 약 10퍼 깎고 들어간거라 사실 좀 아직도 아쉬움이 많아요. 들어와서 성과 내서 올려야지 했는데 연봉 인상률이.. 정말 작아서 직전 연봉으로 가는것도 몇년 걸릴거 같아요…. 요즘 간간히 같은 업종 현재 직무 구인글이 올라오는데 한번 지원해보랴고 합니다 다만 문제가.. 몇개월 안다녔는데 이직하려고 하는 모습이 마이너이스 요소가 될거 같아 지금 현재 다니는 회사 언급 하지 않고 휴직상태로 지원할지 아니면 그냥 지금 현재 다니는 회사 오픈하고 지원하는게 맞는지 요구사항에 직전 회사를 적어도 2년 채운 사람이라고 써있는걸 보니 가벼운 사람은 싫어하는거 같아서요.. 어떻게 하는기 좋을지 선배님들께 여쭙니다
피자조아용
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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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본부장님을 모실때가된거같아요....
안녕하세요. 거두절미하고 직영점6개포함 85개이상 매장을보유한 프렌차이즈브랜드입니다. 메타인지라는걸 하자면 일단 제경험과 능력대비 회사가 커지고있는 느낌이 어느순간 들고있습니다. 이런경험을 하신 대표님 또는 본부장님들 고견이 듣고싶습니다. 혹시 경험을 토대로 일을즐길줄 아는분이라면 언제간 꼭 뵙고(모시고)싶습니다
scompany
25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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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 신사업 포폴 어렵네요.
스타트업에서 전략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회사의 규모상 기획, 신사업, IR 및 영업까지 하는 좋게 말하면 팔방미인, 나쁘게 말하면 이도저도 아닌 일을 하는 것 같습니다. 경기 위축 등으로 프로젝트의 수주나 매출 증대 등의 가시적인 성과가 점점 줄어들고 있어 개인 커리어에도 문제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직 준비를 위해 포트폴리오를 정리하는데 최근으로 올 수록 성과가 없어지네요... 특히 올해는 제안서 작업을 엄청 많이 했지만 유의미한 결과는 거의 없는 상황이라 충격입니다. 이런 실패한 프로젝트는 포트폴리오에 어떻게 작성하면 될까요? 사내 KPI 수립에 도움, 시뮬레이션 모델 신규 도입 처럼 이런 추상적인 성과만 적기에는 노력한게 너무 아쉽네요.
라둥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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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폐쇄몰 납품에 대한 조언 부탁드려용
안녕하세요. 자문좀 부탁드립니다... 당일 생산, 당일 출고를 원칙으로 하는 식품 제조 기업인데, 최근 폐쇄몰체널에서 B2B 납품문의가 많은데, 자사 로고가 있는 실링지 말고 투명 실링지로 해야하는 것에 대한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현재 B2B 제품은 '로고가 인쇄된 실링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투명 무지 실링지' 로 변경하는 것을 검토 중인데, 이 경우 사업족으로 뭘 따져봐야 하는지가 궁금해서요.. 저희 공장 실링기 현황과 생산 시스템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링기: 1915 모델 2대, 1215 모델 2대 생산 방식: 재고를 최소화하고, 전날 주문량을 취합해 당일 새벽 생산 고민 사항: 온라인(로고 실링지 사용)과 B2B(무지 실링지 사용) 제품을 혼합 생산할 때, 생산 라인에 무지 실링지를 한 번 더 교체하는 작업이 생산 효율성을 저해하지 않을까요? 이러한 상황에서 생산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할까요? 예를 들어, 작업 동선, 작업자 배치, 생산 스케줄링 / 혹은 사업족으로 폐쇄몰 확장이냐 자사몰 확장이냐 등 어떤 것에 초점을 두고 선택해야 하는지 다양한 관점에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matsogum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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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4 FAS PMI IT PMO vs 티어2 전략팀.
안녕하세요 선/후배님 저는 서른초반, 외국계 IT 컨설팅에서 PMO 직무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근래 이직중 여러 오퍼를 받아, 고민이 있어 선/후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빅포 FAS PMI IT PMO vs 티어2 전략 급여 : 서로 거이 동급이나 당해 보너스에 따라 조금 다르겠지만, 티어2 가 영끌에서 10% 정도 높은것 같습니다. *물가를 고려했습니다. 워라밸 : 둘다 주 7-80시간?, 저는 면접을 밤 11시까지 하는 업계는 처음이었습니다.. ㅎㅎ 각각의 생각하고 있는 장.단. — 빅4 FAS IT PMO (일본) 장: 빅4라는 글로벌에서도 통하는 브랜드 / 국경없는 업무가 가능하다는점. / MnA 이후의 작업에 있어서 엣지를 만들어갈수 있다는점. / 영주권 가능. 단: PMI 특유의 긴 프로젝트 기간/외국어 사용으로 딜리버리의 한계 존재./AI 대체가능성 *중? — 티어2 전략 (한국) 장: 짧은 사이클로 다양한 경험 가능/ 조금 더 높은 급여 /모국어 사용 단: 바람 불면 없어질 가능성 존재/ 글로벌로는 빅4대비 조금 낮은 명망*개인적인 생각입니다./극한의 클라 중심의 한국 문화/전략플젝은 없고 산업 스파이?/AI 대체가능성*상? 제가 생각하는 장단은 위와 같은데 선/후배님들은 어떤면을 더 보실지 혹은 웨이트를 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물론 이후 커리어라는 면도 고려해야하지만, 저의 경우 아직 이후 커리어가 그려지지 않아 이에 대해서도 고견을 얻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jill
2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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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vs 40대 초반, 이직 차이가 클까요?
30대 후반에 접어든 직장인입니다. 요즘 커리어에 대해 고민이 많아지네요...ㅠㅠ 임신 계획이 있어 현실적으로는 이직을 한다면 40대 초반쯤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30대 후반에 이직하는 것과 40대 초반에 이직하는 것이 현장에서 체감되는 차이가 클까봐 걱정입니다. 실제 경험을 해보신 분들의 이야기가 듣고 싶습니다. 혹시 비슷한 시기에 이직을 하셨거나, 주변에서 보신 케이스가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원해많이많이
25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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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도 죄책감 드는 분들… 계신가요?
주말이 거의 끝나가는 시점에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글 올려봅니다. 이번 광복절 연휴에도 그냥 쉬면서 보냈더니 시간을 허투루 보낸 것 같단 생각이 드는데... 다들 퇴근 후나 주말 같은 여가 시간에 자기개발이나 업무를 위해 따로 노력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전 사실 (변명이겠지만) 퇴근하고 나면 방전돼서 뭘 못하는데요.. 제 주변 사람들은 테니스 동호회를 가거나 업무 스터디를 가거나 영어 학원을 다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쉴 때 뭐라도 가치있는 일을 해야 할 것 같고, 가만히 있으면 괜히 마음이 초조해집니다. 잘 쉬는 것도 능력이라는데… 전 아직 그 능력이 부족한 거겠죠? 이것도 괜한 비교일까요? 아니면 제가 정말 게으른 걸까요.
오레가누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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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은 관리회계와 FP&A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약 7년 정도의 관리회계 경력이 있습니다.(Managerial) 이직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관리회계와 fp&a 공고 위주로 지원을 하는데 둘 다 붙습니다. 사실 직무 내용은 재무분석이라는 범주안에서 크게 다르지 않아서 별차이가 없다고 생각해왔고 기업쪽에서도 직무가 다르다고 후려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득 둘의 차이나 장기적인 전망..? 같은게 궁금하더라구요.. 뭔가 fp&a는 여러 업종에서 많이 뽑는 것 같은데 관리회계는 그보다 좀 더 적은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혹시 앞선 선배님들께서 보시기에는 어느쪽 방향성이 앞으로 장기적으로나 전문성을 어필할 수 있는 경쟁력 등 종합적으로 더 나은 선택일까요?? 아니면 차이에 크게 의미를 둘 필요는 없는걸까요??
동해물고ㅓ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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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은 십년을 좌우합니다.
2010년 12월 헤드헌터로 부터 제안을 받고 국내 중견그룹의 오너를 만나 인터뷰 후 사장에게 연말쯤 퇴사 하겠다고 하니 왜 그러냐고 하길래 정년도 6년 남았으니 이젠 국내 회사에서 일하는 것을 생각 중이라고 했더니 정년을 2년 연장해 주겠다고 제안을 받아 회사에 남기로 했다. 결국은 회사에 남았고 그직후 합작사 설립등 많은 크나큰 업적을 이루었다. 2016년말 정년을 하고 1년 단위로 계약하여 지금까지 있다. 그당시 이직을 했더라면을 생각하면 아찔하다. 순간의 선택이 나에게 십년의 기회를 주었다. 덕분에 가족이 편안했고 나도 무사히 노후준비를 할수있어 다행이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근무지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한다.
아래봐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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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로 빠지면 다시 일반 회사로 가기 어려워지나요?
어떤 업무를 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벤처투자사에서 다시 일반 회사 전략직군으로 가는 경우도 많은지 궁금합니다
헤이헤이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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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페이퍼 담당자님 컨포 부탁 드립니다. (담당자 번호 및 연결)
안녕하세요. M이코노미뉴스 입니다. 무림페이퍼 담당자님 컨포 구합니다. ^^문의를 드리고 싶어서요. 제휴 및 협업입니다.
지천사하늘
25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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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생일 선물을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최근에 스타트업에 취업한 25살 사회 초년생입니다. 본격적인 사회 생활은 처음이라 팀원 분들, 사장님에게 이것저것 배우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최근에 제 생일이었는데, 사장님이 3만원어치 기프티콘을 주셨습니다. 감사하게 잘 쓰겠다고 말씀 드렸는데, 알고보니 그 다음날이 사장님 생신이셨습니다…. 제가 무턱대고 다른 3만원짜리 기프티콘을 드리면 또 무례일 수도 있을 것 같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갈피가 잡히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제일 괜찮을까요??
몽무
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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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바이오회사 경영권 포함 지분투자 또는 인수
안녕하십니까? 국내 신약개발 바이오회사로 국내 유일의 희귀질환전문 개발사로 FDA 임상승인 받은 약물 2개를 보유한 회사의 경영권 포함 지분 매각 및 지분 투자유치 건입니다. 밸류는 300억 정도인데 매수자와 구조 협의를 통해 가격은 향후 협의 가능합니다. 아래 주소로 관심있으신 분 (신약파이프라인 확보하고 싶은 업체, 신규사업진출하고 싶은 업체 등)은 아래 주소로 메일 주시면 향후 별도로 연락드려 협의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mail protected]
제피르8
25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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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묵묵하게 쌓았던 신뢰가 바닥이되어...
그간 1년넘게 쌓았던 제 보스인 대표님께 어떠한 사건으로 신뢰가 바닥이 되버렸습니다. 하도 회사에서 이슈들이 많다보니 그에 대한 이슈를 보고했는데, 마치 그 해당 부서를 공격하는 미성숙함으로 인지를 하셨어요. 그럴 수 있을 것 같아 바로 대표님께 사죄하고 묵묵하게 일하고 있지만.. 아.. 생각보다 마음이 무겁네요. 저를 패스하고 실장님과 실원과 소통도 자주하시고. 이럴땐 어떻게 극복해 나가야할까요? 회사도 대표님도 다들 좋은 분들이고. 그래서 잘 극복해서 이겨내고 싶어요
seedseed
25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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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기획자가 모든것을 완벽하게 알아야 한다는 실장님
가전 제조사에서 상품기획 업무를 맡고 있는 10년차 실무자입니다. 대기업에 오면 부서별 R&R이 명확할 줄 알았는데, 중소기업 다닐때보다 '모든걸 내가 다 해야하는' 상황에 힘겹습니다. 디자인, 개발, 품질, 구매, 물류, 경영관리등의 부서에서 하는 업무를 협업 수준을 넘어서, 그 부서의 실무자인것처럼 해야하는 상황이 종종 생깁니다. 원인은 다른 부서의 결과물을 믿지 못하고, 본인 뜻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실장님에게 있습니다. 상품기획자가 전반적으로 디테일하게 알고있으면 당연히 좋겠지만, 해당 부서에서 10년이상 동일업무를 수행한 사람만큼의 전문성을 따라잡을수는 없습니다. 그런데도 저희 실장님은 끝없이 높은 수준을 요구합니다. 처음에는 밤샘근무를 해서라도 모르는 분야를 공부해가며 관련 지식을 쌓아가며 업무수행을 했습니다. 하지만 실장님은 그런 실무자에게 집요하게 질문을 해서 그 분야에 대해 조금이라도 모르는 것같으면 모두가 보는 앞에서 버럭 화를 내며 대놓고 망신을 줍니다. 본인도 모르면서 계속 꼬리물기 질문을 해서 상대의 취약점을 발견하고 공격하는 모습이 가스라이팅의 전형입니다. 실장님이 '상품기획자가 유관부서보다 더 많이 알아야한다'라는 말을 하시는 맥락은 이해합니다만, 때로는 '상품기획자가 이렇게까지 하는게 맞나'라는 현타가 자주 찾아옵니다. 저만 겪는 어려움이 아니기에, 저희 부서에 유독 퇴사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고 정신과 치료받는 직원도 많습니다. 한편 유관부서에서도 매우 불만이 많은 상황입니다. 유관부서 리더, 실무자들에게 자주 듣는 피드백입니다. "너희 실장때문에 일 못해먹겠다" "그러지말고 저희 업무롤을 가져가는건 어떠세요?" 또는 "저희 팀 일을 대신 해주셔서 감사해요"라며 가시돋친 감사치례를 받기도합니다. 의도치않게 타부서 업무를 같이(?) 수행하고 있다보니, 회사 내 다른 부서에서 우리팀으로 오라는 제안도 종종 받고있습니다. 하지만 부서이동은 실장님으로 인해 좌절된 적이 있어서 재시도하는것이 쉽지 않습니다. 리더평가, 인사팀 면담등의 창구를 통해 실장의 리더십에 대해 고발이 여러건 접수되었으나 회사에서 조치를 취하지않습니다. 할수없이 이직을 준비중인데 회사를 옮겨도 같은 문제가 반복될까봐 두려움이 큽니다. 어느 회사든 상품기획자는 이렇게 일하는 경우가 많다면, 직무 전환까지 고려하고있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ccooii
25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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