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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일까요? 쉬어가도 될까요?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늘 좋은 글, 재미있는 글들 많이 읽다가 처음으로 글 남기며, 조언을 구합니다. 반도체소재 중견기업 기술기획 10년 바이오 진단 벤처기업 전략 및 IR 3년 식음 대기업 전략기획 갓 입사 그리 긴 경력은 아니지만 성실히, 열심히 살았습니다. 일로 인정받는게 성장이고 성공이라고 달렸습니다. 원하던 산업까진 아니지만 바라던 대기업 관계사로도 왔습니다. 채 석달이 안된 회사에서 입사하고 이튿날부터 쭈글해졌습니다. 절 뽑은 분이 일 이따위로 하면 안된다고 시작이 되었는데 그분이 틀린게 아니라 제 스스로 뽕에 취해 있었나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었고 오늘 살면서 첨으로 호흡이 힘들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제가 가진 지식, 경험, 태도에 제 스스로 자꾸 부정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회사 가는게 무서워집니다. 첫 직장이 늦어서 40대 개띠 이제 만 13년 경력입니다. 제가 만약 다 놓고 잠시 쉬며서 재도약을 위한 시간을 가져도 될까요? 사치고 배부르고 나약한 얘기일까요? 지금 멈추면 다시 일어서고 달릴 수 있을까 겁도 나고, 다시 달릴 동력은 없는거 같고 너무 혼란스러워서 글 남깁니다^^ 다들 직장인분들 리스펙합니다~ 모두 편한 밤 되시고~ 늘 평안하고 건승하세요 ^^
일루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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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계약연봉 1.1억
스타트업 다니고 있습니다 사업전략 및 사업관리 포지션입니다 B2B SaaS 회사입니다 대기업은 10년차 같은 직군으로 1억 넘는 게 보통인지 문의 드려보고 싶습니다
연어연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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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딜로이트 분위기
모니터 딜로이트 채용 공고글이 다시 올라오는 것 같은데 1. 프로젝트 수주 상황 (업계가 다 안좋다고 들었는데 프로젝트 수주 잘 되고 있는지...) 2. 회사 내부 분위기 3. 이전에 권고사직이랑 무급휴가를 보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모니터 딜로이트도 그런지... 궁금합니다 혹시 관련하여 아시는 분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고라파덠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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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요즘 분위기는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이런 질문 드려도 될지...약 4년전쯤 토×뱅크 분위기가 아주 힘들다는 이야기는 들었었고 지금은 조금 나아졌다고는 들었는데 어떤지 조언 좀 구할 수 있을까요? 문화, 업무 강도, 의사결정 단계의 복잡도 등 궁금합니다.
ㅇㄹㅇㄹㅇㄹ
억대 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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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 직무인데 CFA vs AICPA
운좋게 학벌이 SKYSSH아래인데도 대기업 전략팀에 근무중입니다. 학벌이 안좋은만큼 자격증 통해 VALUE UP시도를 하려는데, AICPA랑 CFA 중 더 알아주는 자격증일까요? (그런거 필요없습니다 직무경험이 중요합니다 같은 답변은 사양하겠습니다..)
짱꿀이
동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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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마자 역성장인 회사
여러가지 배우고싶은 부분이 있어서 이직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자마자 역성장에, 줄퇴사하는 사람도 많아서 저는 배움은 커녕 매일 살인적인 업무량 쳐내기에 바쁩니다. 여기 오고나서 스트레스를 하도 받아서 면역력도 떨어졌어요. 덕분에 적응은 빨리 했네요. 이런 환경이면 다른 곳으로 가는걸 고려해야할지, 조금이라도 더 버텨봐야할지가 고민되네요. 역성장하는 회사라도 버텨봐야할까요? 다른데도 다 똑같을까요?
dvdbb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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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 결국 오는 직장생활 현타
이직 후 햇수로 2년이 지난 현재, 제목 그대로 현타가 슬슬 옵니다. 별 볼일없는 30대 직장인입니다. 전략기획이라는 거창(?)한 직무로 제 자신을 내세워야 알량한 자존심이라도 생기는건 컨설팅 펌 회사생활을 첫 시작으로 첫 단추를 잘못 찬 제 탓이겠네요. 현 직장은 3번째 직장입니다. 예, 전문성이란게 제게 있을까 싶네요 ㅎㅎ 그저 자료조사와 보고서 작성, B2B 협업, 그리고 대표님 수명과제 이게 볼품없는제 업무의 챗바퀴죠. 요새 현타가 많이 옵니다. 남들은 개발이니 디자인이니 회계니, 은퇴후에라도 전문성있는 업무를 하는거 같은데 저는 대학교 조별과제하는 느낌이랄까요. 은퇴후 고민이 벌써 듭니다....ㅎ 믿고 따르던 상사분은 젠틀했던 초반 모습과 다르게 술 취하면 폭언, 욕설에 복장과 생활에 대한 군기(?)확립과 주말출근에 대한 당위성만 강조하시고(필요없는 주말출근은 무능력의 반증이라 생각했는데...쩝) 부서간 이간질과 시기질투같은 사내정치는 뭐 당연한 이야기가 되버렸네요. 이직 후 정말 열심히 해보려했는데 회사는 역시 회사인가봅니다. 적응했다 싶었다가도 낯선 느낌이드네요. 그냥 좀 비슷한 느낌을 받는 분들께 위로받고 싶어서 일요일 늦은저녁 술 먹고 푸념 남깁니다. 다들 6월의 첫번째 월요일 화이팅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끔찍한여정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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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분야 회사 추천
5년차 서비스 기획, 홍보 업무 담당자로서 헬스케어 분야에서 추천하는 회사 있으신가욤??
평사원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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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직무 PC 사양
기획 직무인데 여전히 사무용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어서 엑셀 수십만열 돌리는데 시간이 너무 걸립니다ㅠ ㅠ 이번에 회사에서 새로 데스크톱을 맞춰주겠다고 했는데, 추천해주실 사양 있을까요? 현재 노트북은 22년형 갤럭시북 프로로 i7 1260 / 램 16기가인데 CPU를 좀 더 윗세대로, 램을 32기가로 바꾸면 될지요? 그래픽카드는 엑셀 돌리는데 크게 필요 없을까요? 감사합니다
펄추가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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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계약직 첫출근 하는데 걱정이 됩니다
제가 올해 1월까지 작은 기관에서 일하다, 지역에서는 그래도 규모있는 기관의 계약직으로 합격을 했어요, 다음주 월요일에 첫출근을 하게 됬어요 이전 직장에서 일한 경력 인정해서 급여를 책정해준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기관내 경력 짧은 직원보다 더 많이 받으면서 제가 업무는 더 모를텐데 걱정이 되네요 ㅎㅎ 그래도 낮은자세로 성의껏 배우고 일하면 진심은 통하겠지요?
막대사탕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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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경력 취소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견기업에서 경영기획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30대 후반이고 이직 횟수가 4번이라 지금 5번째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재직기간이 각각 약 7년, 1.5년, 3년, 8개월, 1년(재직중)인데 4번째 회사 경력을 지워도 문제 없을지 궁금합니다. 1년이 되지 않아서 부담 스럽기도 하고 이직 횟수만 늘어나는 것 같아서요.. 이직 횟수가 독이 되서 돌아오는데 정말 쉽지 않네요.. ㅠㅜ
pikapika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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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자마자 공황올것같은 상태
최근에 이직을 했는데 기다린듯이 일이 몰리고 매일 집에 못가고 있어요. 처음이라 잘 모르는게 당연한데 업무 파악하고있으면 제 위로 업무가 또 쌓이고 쌓이고... 도와달라고 하는것도 한두번이지 너무 자주 물어보는것도 저도 눈치보이고 결국 지금 공황 직전인데... 그래도 눈딱감고 몇달은 버텨봐야할까요..
dvdbb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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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합격 전 커피챗 요청하는 이유
이직 준비 중입니다. 서류 합격 안내도 받지 못했는데, 면접 전형은 아니지만 커피챗을 부담없이 하자고 제안이 왔는데.. 전형에 커피챗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왜 하자고 하는건지 요새는 커피챗을 많이하는 추세인지 궁금합니다 ㅠㅠ
jooy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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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전가하는 팀장, 이제 지겹고 답답하네요
업무분장하고 팀 전체 업무 방향성 잡아주는 게 팀리더 역할이라고 이해하는데 업무분장 때에도 업무량이 급격히 차이나는지는 생각하지도 않고 업무 제목으로만 분류해서 팀원보고 뭐할지 선택하라하고 (업무내용이뭔지 업무량은 어떤지 설명해 주지 않음) 분류받은 업무량이 주업무를 넘어가는데 선택은 니가 한 거라는 책임 전가를 하는데 이게 맞는 건가요? 이것 뿐만이 아니라 모든게 그렇습니다. 본인이 방향성이나 상호간의 조율을 하지 않고 모든걸 팀원이 결정하고 만들고 정리해야하고 본인은 보고만 하는데 여기는 조직규모가 이런 걸 팀원이 할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팀 한 개 조직이 소규모인지라. 제가 그 역할을 다 하면 팀장하지 자원봉사 할려고 회사다니는 것도 아닌데 왜 리더급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이러는 건지, 요즘 계속 한 숨이 나오네요. 암튼 모든 일의 진행이 책임전가에요. 본인은 할 거 했고 선택은 다 니가했다 라는 식이어서 하루이틀도 아니고 넘 지치네요. 이럴 때 멘탈관리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ㅠ.ㅠ
퐈여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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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사람이랑 일하는게 이렇게 어려운거였구나..
투자은행이랑 외국계 전략컨 있다가 처음으로 스똬뜨업 가봤습니다. 대표님이랑 C레벨 분들은 합리적이고 좋은데 팀멤버분들 덕분에 많이 힘드네요 😅 지금까지 한번도 누구랑 일하면서 큰 스트레스 없이 일해왔는데, 제가 일해왔던 곳이 정말 말통하고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있었던 곳이구나.. 많이 깨닫습니다. 밥을 다~차려서 숟가락 떠서 입앞까지 가져다 줘도 "못하겠어여ㅠㅠ" ㅇㅈㄹ 하는데, 못하겠으면 해결책에 대한 제안이라도 내던가 아~~무 생각없이 저러니 그냥 일시키고 싶은 생각이 뚝 사라집니다. 스똬뜨업은 확실히 머리층이 똑똑해야겠어요.. 그들이 한입에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설계해서 주지 않으면 안되니까요. 줘패고싶네요 진짜. 일하는건 다 숭고롭다라고 생각하고 일에 대한 귀천의식 없이 살아왔는데.. 내가 설명을 잘 못해줬겠거니 하고 성장시켜주려고 노력도 해봤는데.. 제 자신이 한심해 집니다. 으아아아아아
ijiiiiji
억대 연봉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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