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해 인생 1막을 정리하면서 여러가지 시도를 했고, 그 중 하나를 소개해 드립니다. 고도화된 기술이 집약된 기기와 서비스에 둘러쌓인 현대인의 삶이, 그에 비례해서 고도화되지 않는 이유와, AI가 어떻게 이를 해결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 봤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개인, 교육, 기업, 산업, 국가는 AI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어떤 고민을 해야 할 것인지 화두를 던져봤습니다. 기술로서의 AI가 아닌, 역할로서의 AI에 대한 책입니다.
AI 에이전트, 초개인화 경험을 설계하라.
04월 11일 | 조회수 8

최호규
광운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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