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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원 드려요] 전략/기획 종사자 5.5만명에게 질문 받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전략/기획 커뮤니티 회원님들. 리멤버의 이멤버 대리입니다. 전략/기획 커뮤니티의 5.5만 회원님들을 대상으로 AMA(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할 스피커를 찾아요! 5.5만 전략/기획 종사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아보세요~ <신청하기👇> https://app.rmbr.in/OELkux4C8ib 📌AMA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Ask Me Anything)의 약자로, 리멤버 커뮤니티의 게시글을 통해 댓글로 질문을 받는 자리입니다. 📌하면 뭐가 좋나요? - 5.5만 명의 전략/기획 현직자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 회원님의 경험이 다른 회원님들의 커리어를 바꿀 소중한 조언이 될 수 있습니다. - 스스로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리멤버 팀이 해당 AMA글의 조회수를 보장합니다.(3,000 이상) 원한다면 회원님 자신을 홍보해도 됩니다. - 추가로, 올라온 질문 중 70% 이상에 답변하시면 감사의 마음을 담아 네이버페이 포인트 3만 원 권을 드립니다. 📌꼭 제 프로필을 밝혀야 하나요? 지금 어떤 일을 하고 계시는지, 어떤 커리어를 밟아 오셨는지, 어떤 질문을 받을 수 있는 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셔야 합니다. 원하신다면 개인정보(이름, 소속 회사 등)은 공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떻게 진행되나요? 선정된 분께는 리멤버 팀에서 직접 연락드려 진행을 돕습니다. 안내에 따라 스타트업/PE/VC 커뮤니티에 AMA 글을 올리고 올라오는 질문에 댓글로 답변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아래 링크의 설문을 통해 신청해주세요. 지금 어떤 일을 하고 계신지, 어떤 주제로 AMA를 진행하고 싶으신지 간단히 적어주시면 끝! <신청하기👇> https://app.rmbr.in/OELkux4C8ib 📌 유의사항 - 스피커로 선정되신 분께는 리멤버 팀에서 연락을 드립니다. - AMA는 리멤버 커뮤니티 게시글을 통해 진행됩니다. 게시글에 달린 질문 댓글에 대댓글로 답변을 하면 됩니다. -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받을 수 있는 질문의 주제에 대해서는 밝혀야 하지만, 원하신다면 개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주제를 벗어나거나 취지와 관계없는 질문에는 꼭 답을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 질문 중 70% 이상에 답변하면 리워드를 드립니다. - 이전에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진행된 AMA를 참고해보세요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community/61?board=405
이멤버 대리 | 리멤버
|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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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나지 않는 일은 하기 힘드네요.
기획하고 얘기할때는 장기적으로 봐야하는 일이라고 얘기를 하지만 매일매일 노력하면서도 성과가 안나는 기간을 견디기란 참 힘드네요. 주말까지 계속 고민하게 되고요.
빈폴더
|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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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신사업들 잘되고 있는 편인가요?
카카오 메일, 뷰, 음. 이거 잘 되고 있다고들 보시나요? 생각보다 국민메신저라는 이점을 잘 못살리고 있는 느낌.. 페이쪽은 제외..
제이s티나
|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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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팀장에서 대기업 팀원으로
고민됩니다. 현재 직장생활 만족합니다. ceo와 신뢰관계 좋구요. 팀원과 업무 및 관계 매우 원활합니다. c레벨 한 분과 안 맞다(견제,텃새)고 느끼고는 있지만 이 정도 갈등은 어디에서라도 있을 법 하구요. 유연근무,재택근무의 장점이 큽니다. 유니콘의 가능성은 아직 판단유보. 대신에 안정적 투자사가 있어요. 최근 탑티어 국내 IT기업에서 차장급으로 제안주셨는데 곧 용단을 내려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도 맘속은 50:50. 기본급은 약간 오르지만 사이닝 보너스, 인센티브 등 감안 시 처우는 15~20% 가깝게 개선됩니다. 업무량은 그만큼 많겠지만 커리어패쓰에 도움될 것 같습니다. 다만 팀장,팀원들이 어떤 분들일지 모르니 불안감이 있네요. 이직시 직책자가 아니니 더 불안하기도 하구요. 후회없는 선택을 위해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21cNSR
|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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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조직문화 피벗팅이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대기업의 '조직문화 쇄신' 등의 선포가 많아진 것으로 아는데, 실제로 어떻게들 진행되고 있는지. 얼핏 생각하기에도 떠오르는 허들이 많은데요. 근본적으로 그 큰 규모의 조직이 변할 수 있다고 보시는지. 그렇다면 그 근거는 무엇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침아메리
|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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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어느정도 규모로 늘어나면 새로운 phase가 시작될까요?
현재 50명 규모인데, 20명대에서 30명대로 넘어갈때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구나 느꼈습니다. 그떄부터는 느슨하더라도 체계가 필요해졌다고 느끼고 이런저런 제도를 도입했죠. 여전히 실험중에 있는 것 같고요. 다음 스테이지는 언제쯤 올까요? 80명? 100명? 어떤 변화가 닥쳐올지도 미리 알 수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은데요.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카르페디엠
|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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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 컨설팅 펌은 어떤가요?
컨설팅 직종에 근무하는 회사원입니다. 회계법인 컨설팅은 어떻게 싸이클이 돌아가나요? 어떠한 성격의 프로젝트를 하는지, 주요고객처의 기업분류 (사기업, 공공기업 등등) 등등 전반적인 분위기나 업무강도, 연봉수준 궁금합니다
이쁜이
|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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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기업에서 외국계로 이직
기획 직무고요 외국계 한국지사로의 오퍼가 들어왔습니다. 당연히 회사 by 회사겠지만, 전통적인 한국기업에 비해 어떤점이 가장 큰 차이일까요? 어떤 부분을 중점에 두고 고려하는게 좋을까요? 두 곳 경험해보신 분 있다면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늘 많은 도움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 미국계입니다
먹고마시자
|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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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기획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계속 있어도 되나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스타트업이다보니 일은 재밌습니다. 바로바로 성과가 보이고 주인의식 갖고 일합니다 문제는... 너무 스케일이 작습니다. 여기계신 전략팀 분들 보면 대기업 계신 분도 많은 것 같은데 좋은 전략 짜내봤자 우물안에서 노는 느낌이 강합니다. 예산도 많지가 않고 아직은 규모 자체가 작으니 한계가 있는 것이죠. 뭐 그것도 좋은데 나중에 이직할 때 이런 작은 스케일의 경험이 독이 되진 않을까 걱정입니다. 미래를 위해서라도 더 큰 기업으로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비바라비다
|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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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창립기념일 기획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어수선한 시국에 창립기념일 행사기획을 맡게되었습니다 기존에는 특강도하고 회사 단합행사 같은것도 했었는데 코로나터지고 나니 멀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ㅠㅠ 혹시 회사에서 창립기념행사나 창립기념품을 지급하셨던것 중에 정말 좋았던 것들이 있으시면 댓글부탁드립니다!
godpw
|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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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팀 내 정보 접근성 차단
대기업 전략팀에 근무중인 대리급입니다. 현업에서 엔지니어로 몇년간 근무하고 전략업무를 맡아 이제 좀 회사 돌아가는 걸 알게 되어가는 듯 합니다... 근데... 사실 대기업 전략팀이라면 회사 상황을 누구나 잘 아는분들이 많아야 하고, 실제로 팀 내에서 과장급 이상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저는 사정상 반강제로 팀 이동이 됐구요. (워낙 빡센 팀이라 과장급들이 비선호) 이동 사유야 어쨌든 열심히 적응하려고 하고 이제 좀 알아간다 생각하고 있는데... 자료 접근성이 참 문제네요. 까놓고 말해서 워낙 네트워크 중심으로 업무를 진행하는 곳이다보니 그들만의 카르텔(?)이 형성되어 있는 것 같아요. 타부문 보고자료 받아 보는게 너무 어렵고 가능하더라도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근데, 그룹장이나 팀장이상은 이미 가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말합니다. 제발 자료라도 공유해주고 일을 시켜달라. 내용 파악도 안되는 상황에서 유관부문에 문의하면 바보가 된다. 그럼 주긴 합니다. 물론 그때뿐이죠. 절대보안 유지하라고 하면서요. 제가 잠재적 산업스파이가 되는 것 같아 기분이 불쾌합니다 매번. 그리고...요즘 시기가 내년도 사업계획 짜고 계실텐데...아이디어를 내면 듣는척하더니 무시가 되고 결국 양식 만들기, 전화하기 등 귀찮은 업무만 맡게 됩니다. 그래도 다 합니다. 그러면서 계속 적극적으로 의견 개진은 하죠. 근데 안됩니다. 그러다가...결국 과장급들이 모여 논의랍시고 하는데 제가 그렇게나 외쳐대던 방향으로 진행이 됩니다. 하참... 그 중에 최고인건... 과장급 이하는 회의 들어오지 말라는 말도 들어봤습니다. 근데 회의 자료 취합이나 일정 조율은 시킵니다. 이건 뭔가요??? 정리해서 공유해도 결국 최종 메일 루프를 보면 과장급 이상입니다. 힘 빠집니다. 제 성격상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고 맡은 일은 그래도 잘 해보려고 노력하는데 매일 너무 힘이 빠지네요. 그룹장은 어르고 달래려는거 같이 하면서도 정신 없는지 말짱 도루묵입니다... 원치 않은 인사이동에도 묵묵히 열정을 가지고 하려는 제가 가끔 바보 같기도 합니다. 다른 곳도 이럴까요? 전략팀은 다같이 보고서를 쓰는데 개인이 성과 내는 것도 어려운 조직인거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부분이나마 기여하려고 하고, 그래야 개인의 성장도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너무 의욕만 앞서는 것 같다는 생각을 대리 말년차가 다되서야 하게 되네요. 씁쓸합니다.. 기업의 문화가 그런 것 같습니다. 이동한지 얼마 안됐지만 그래도 이제 슬슬 이직 준비를 해야 할 것 같기도 하네요.
탐사수
|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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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이 없고 열정이 없는 상사들
안녕하세요 보안 SI 종사하는 작성자입니다. 현재 급감하는 매출액과 떨어져 나가는 거래처들... 이를 만회할 수 있는 전략을 발표하라는 경영진의 지시가 있어 저는 중소기업 우선구매대상 인증을 취득해서 최종소비자에게 노출되는 빈도를 늘리자고 보고했습니다. 문제는 1. 직속 상사는 관심이 없고, 제가 2번, 3번 브리핑해드려도 금방 까먹고, 그 인증을 딴다고 해도 실이익이 있을까라는 소극적인 자세만 보이고 있어요. 그렇다고 인증을 안 따도 지속적으로 저희 솔루션을 오퍼해줄 믿음직한 거래처는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이기에 간부회의에는 제가 보고한 안건이 논의조차 되고 있지 않습니다. 2. 협력 부서이긴 하지만 인증 취득의 주가 되는 부서는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시간을 끌어 1년을 지체하고 있어요 저는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조금만 더 뛰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갖고 있습니다. 요즘 상기와 같은 상사들때문에 제 역량이 작아진다 느껴져서 고민입니다. 이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호야루
|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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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중 직원 감시 장치
재택근무 시행하는 분들, 다들 이런 근태 관리 장치를 두시나요? 저희는 전혀 두지 않고 있습니다. 신뢰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요. 이석체크나 시간단위 업무일지등 쓰는 회사가 많다는 얘기를 듣고. 또 눈에띄게 프리라이더가 늘었다는 얘기를 직원들에게 전해 듣고 궁금해졌습니다. 어떤 부작용은 없는지요.
가벼운인생
|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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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짜는 머리는 많은데
실제로 실행하는 오퍼레이터가 없네요. 실행도 제대로 해봐야 실험이 될텐데, 찔끔하고 마는 느낌입니다. 애자일 애자일 해서 그럴까요. 제가 볼때는 여전히 더 해볼 여지가 많은데도 조금 해보고 말고. 또 다른 아이디어 짜내고. 브레인스토밍 회의에만 시간을 쓰고.. 다들 진흙탕에 구르기는 싫은 건지요... 관리자로서 이런 현상에 대한 해결책은 무엇일까요.
남hae
|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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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주 이멤버 PICK - 직무 커뮤니티 편] 선정된 콘텐츠 소개
이멤버 대리입니다 🙇‍♂️ 매주 리멤버 커뮤니티 베스트 소통을 뽑고 있습니다. 화요일에는 ‘직무 커뮤니티’에서 눈에 띄었던 글/댓글을 소개드립니다.(8/11~16) 직무 커뮤니티에는 일, 커리어 관련 고민이 주로 올라옵니다. 그렇다보니 무거운 마음으로 글을 쓰신 분도 많았을 거라고 짐작합니다.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고민이 조금이라도 풀렸길 바라며, 격려와 감사의 마음으로 리워드를 드립니다.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 또 찾아올테니, 선정되지 않았더라도 서운해 마세요! <📌직무 커뮤니티 베스트 소통 중 일부> 🏅영업인의 생생한 커리어 고민을 나눠주신 - 영업 전문가 커뮤니티 구름달빛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3554 🏅조직 문화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공감할만한 고민! - 전략/기획 커뮤니티 변화가답이다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3522 🏅직접 겪은 어려움을 나눠 다른 CEO에게도 도움될 내용을 올려주신 - CEO/법인대표 커뮤니티 아자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3565 🏅실무상 구체적인 질문은 다른 분들께도 큰 도움이 되죠! - 스타트업/PE/VC 커뮤니티 미샐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3418 💬선정된 소통에는 글도 있지만, 정성이 담긴 '댓글'도 있어요. 좋은 질문이 좋은 답변을 부르고, 좋은 답변이 또다른 좋은 질문을 부르기도 하니까요. 여기부터는 베스트 댓글이예요! 🏅 인사이트가 담긴 댓글을 남겨주신 분 - 전략/기획 커뮤니티 vision1 님의 댓글 “역으로 생각을 해볼까요"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3522 🏅헤드헌터를 찾는 글에 실제 헤드헌터가 나타났다! - 경영지원(HR,총무,법무) 커뮤니티 success1님의 댓글 “저 같은 경우는요…”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3437 --- 29명의 전체 리스트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63668
이멤버 대리 | 리멤버
|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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