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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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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통이 조여올때
몇 해전부터 개인적으로 답답한 일들을 겪고 지금도 현재진행 중이지만 삶을 여전히 덤덤하게 살아내는 중입니다. 리멤버 글 중에 여러 힘겨운 일들이 겹쳐 패닉에 빠진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여러 슬픔과 고통을 하나의 엑셀수식에 담지 마세요. 그 수식의 계산결과는 바닦도 뚫고들어가 도저히 살 수 없단 결과를 뱉어냅니다. 대신 수식을 여러개나누고, 잘게 쪼게서, 오늘은 오늘을 위해서만 계산하여 살아가고, 내일은, 다음주는, 내년은 그때 마다 새롭게 만들어진 수식으로 계산하세요. 당장의 10분을 위해 마냥 걸어보고, 손에잡히는 사소한 것에 집중해 보세요.
fastdesk
억대연봉
쌍 따봉
24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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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10년차 과장 1년차 연봉...
올해 과장승진했습니다만 연봉6천이면 이직할 때 얼마나 올려서가는게 적정한 걸까요.? 15%??, 20%??, 25%?? 너무 올리면 연봉협상이 어려울 것 같기도 해서요...
사직서쓰는중
24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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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공장 효율화 컨설팅 업체 아시는곳 있나요?
규모가 대기업 급인 제조공장인데 효율화 및 생산성 개선 등을 위해 컨설팅을 하고자 합니다. 국내에서는 능률협회 혹은 생산성본부 말고는 대기업 대상으로 제조 분야 컨설팅을 해줄 수 있는 컨설팅펌을 못찾아서요 ㅠ 혹시 아시는 분 있을까요?
트리플크라운
24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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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디자인업무(어도비, 오토데스크 포함)시 사용되는 외산컴에 대한 유저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예. - HP ZBook - 델 프리시전(Dell Precision) - 레노버 씽크패드(Lenovo ThinkPad) P 시리즈 노트: 국산노트북과 애플 맥북 프로는 제외하고 위 외산 노트북 3가지로만 한정해 보았습니다.
DRK
24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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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컨설팅 KT
요즘 컨 힘들다던데 MBB는 어떤가요 ? 그중 bcg kt팀은 어떤가요??
잡헌터
24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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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종료 후 계약해지
리멤버에서 활동한 지는 꽤 되었으나, 게시물 작성은 처음입니다. 베스트 게시물 [수습 3개월 마지막 날 해고통보]의 댓글들을 보다, 몇몇 CEO님들의 댓글에 조금 말문이 막혀서...글을 작성합니다. 계약해지 자체에 대해선 저도 달리 이견이 없습니다. 다만, 사전 예고없이 마지막날 일방적으로 "해지"를 통보하는 행위에 대해 "적법하다.뭐가 문제냐?"라는 여러 대표님들 의견에 대해선 이견이 있습니다. 1. 수습기간은 말 그대로 평가의 시간이겠죠. 그리고 우리 모두가 합의하는 올바른 평가란 "평가자는 객관화된 의견을 제시하고 피평가자는 개선하는 것"일테구요. 1개월 차에 "우리가 보기에 A님은 뭐가 부족해"라고 했는데, 근로자의 변화/개선이 없다면 당연히 쳐내셔야죠. 회사가 자선단체도 아니니 당연히 잘라야죠... 하지만 3개월 내내 아무 소통 없다가 마지막날 마치 쇼프로의 MC마냥 "아쉽지만 A씨는 더이상 우리와 함께 할 수 없습니다.자격미달입니다."라고 선언하는게...그게 우리 사회가 인정하는 평가인가요? 2. 평가자,피평가자 모두 인격체입니다. 마지막날 권고사직서를 들고 와서 모멸감을 주는 방식은 합법성의 잣대로 평가할 게 아니란 겁니다. 근로자들은 한달전에 퇴사통보를 해도 인수인계다 뭐다 배신자 소리 들으며 욕을 먹는데, 회사는 당일치기로 해지하면 그만인건가요? 거꾸로 근로자가 당일치기로 퇴사통보해도 적법을 논할건가요? 그건 같은 근로자가 봐도 용서가 안되는데요? 그냥...그냥 그 회사가 무례했던겁니다. 회사의 성숙도가 부족하고 평가자의 인성 탓도 있겠으나 뭐가 되었건 절차가 무례했던 겁니다. 알바를 하다 짤려도 불쾌한게 사람 마음인데, 정규계약하고 조직에 적응하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잘린건데 거기서 "적법한데 뭐가 문제냐?"고 한다면...참 속상한 일이네요...
냐옹이
쌍 따봉
24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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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 전략기획 합격했는데 형님들 학벌 어느정도야?
자격증 1도없는데 붙어서 혹은 sk계열사 중에서 전략 기획 다니시거나 붙으신분들 중에서 알 수 있을까요??
하아우
24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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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록 잘쓰는법
회사 전반적인 업무를 보는 포지션인데 저는 operation 직급에 해당합니다. 이번에 거의 모든 회의에 들어가게되면서 상사가 회의록을 작성하라고 하는데 이것때매 스트레스입니다... 한 분야도 어려운데 전사적으로 파악하려니 그 깊이도를 잘 모르겠습니다. 여기계신 고수님들... 회의록은 어떻게 해야 잘 쓰나여? 그리고, 이렇게 회의록을 써가는게 추후 이직에 도움이 되는지 문의드립니다..
노노글래스
24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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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3개월 마지막날 해고 통보
안녕하세요. 아래내용으로 잠 못 이루고 있습니다. 약자라고 하루 아침에 서랍장 치우듯 할수있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주요요약 1. 시용기간 마지막날 당일 구두 통보 해고 (근로계약서 - 3개월 수습 명시) (모멸감이 쫒겨 나듯이 퇴사) 2. 압박에 당황하여 사직서 사인함 (사유 : 권고사직 체크) 3. 서면 절차 없었음. 아웃풋 못낸다.(수치화 할수 없음) 미리 언지 전혀 없었음. 부당해고 승산 있을까요? --------------------------------아래는 자세한 내용 *사건설명* 70명 규모에 IT회사 18년차 경력직  입사 후 3개월 시용기간 마지막 날, 부서장이 구두로 당일 해고 통보함. (서면 전달은 없었음) 윗선에서 논의했다고 함. 해고(계약해지) 관련 본인은 한번도 들은바 없음. 결격사유 수치화 할수 없음. 당황한 틈을 타 바로 사직서 사인 받아냄. (권고사직 란 체크) *피해상황* 위 내용으로 퇴사 후 생계위협(40대 중반 미혼여성)과 당일해고로 멘탈에 치명상 입음. *목적*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림을 보여주고 싶고 회사에 불이익을줘 앞으로 이런식으로 사람 못짜르게 하고 싶음. *궁금한 점* 시용기간 이기에 한달 전 (일주일 전이라도) 미리 회유해서 조용히 끝낼수도 있는데 왜 근로자 멘탈나가게 하는 건가요? ---------- *수습아니고 '시용기간'으로 정정합니다. *회사랑 통화 했는데 급여의 50%를 제시하더라구요. 그 돈 근거가 뭐냐 했더니, 그냥 주먹구구식 안받겠다고 했습니다.
iioiuuii
2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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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무소가 없는 해외 회사로 이직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하는 중에 중국 회사 HR 담당으로부터 제안을 받았습니다. 중국에 본사가 있고 해외에 공장,연구소도 있는 회사인데 Southeast Asia의 Business development를 찾고 있더라고요. 제가 서울 베이스인 것을 확인했는데도 계속 연락이 와서 JD와 회사 소개서를 받아보았습니다. 직무에 대해 관심이 있어 면접을 한 번 보려고 하는데요, 이 회사는 한국에 따로 법인이 없는 듯합니다. 이런 경우 이직을 해도 고용안정성(?)등에 걱정이 없을 것인지, 계약은 어떤 걸 확인하고 어떻게 맺어어 하는지 등등 걱정되는 점이 많은데 주변에 여쭤볼 분들이 없네요. 중국 회사라는 점도 조금 걸립니다. (중국 회사 문화나 최근 중국의 폐쇄성?) 혹시 이런 사례를 경험하셨거나 보신 분들이 계시면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금요일과 주말 보내세요!
이야이야옹
24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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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컨설팅펌으로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서비스기획 쪽에서 과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국내 빅5 컨설팅 회사에서 제의가 들어와서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컨설팅에 관심이 크게는 없었는데 제의를 듣고 나니 마음이 갈팡질팡 합니다. 현재 월급은 대기업치고 적은 편인7-8000선인데요.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과 현재 9-6를 칼같이 지키는 삶에서 컨설팅이라는 분야가 업무강도가 쎄다는 이야기를 듣고 조금 걱정이 앞서네요. 연봉이 얼마 이상 오르면 가는게 맞을지.... 혹은 연봉이 오르더라도 가는게 맞는지... 컨설팅을 경험해 보신 분이나 잘 알고 계신분들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월급좀더줘요
억대연봉
금 따봉
24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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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컨 어떤가요
요즘 컨설팅 어떤가요? 아직 극악의 워라벨이겠죠 다시 컨으로 돌아갈까해요
잡헌터
24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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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대기업에서 경영부문, 신사업 부문에서 일관된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근 10년 정도였고 중간에 해외주재원도 한번 다녀왔구요~ 나름 평가가 나쁘지 않아 내부추천으로 동종 대기업으로 이직도 한번 했습니다. 그러다가 중국자본 100%출자 신생 벤처에서 초기셋팅을 도와 달라는 제의를 받고 꽤 좋은조건으로 이직을 해서 직책은 팀장이지만 실제로는 사업지원부문장급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상황이 중국에서 경영내실화를 명분으로 CEO, 상무 포함 모든 인력을 재배치 중이며 말이 재배치일뿐 권고사직으로 인력을 밀어내는 중입니다. 인력재배치 또한 합리적 기준 보다는 인건비순으로 줄세워서 차례로 정리하는 상황이고 대표는 이미 중국 모회사의 친족으로 변경, 영업 및 주요 직책에도 중국에서 인원을 파견 및 주재원 형식으로 계속 보내고 있습니다. 저 역시 급여가 높다는 이유로 권고를 줬다가 짐싸는 날 저의 R&R을 제대로 모르고 있어서 발생한 일이였다고 계속 근무하라고 해서 지금까지 근무중인 상황 입니다. 중국계 기업의 특성을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이정도로 정리가 빠르게 진행될지 몰랐는데, 막상 이직을 하려니 걱정이 앞서는게 사실이네요 어찌보면 40대 초라는 애매한 나이, 애매한 연봉이라 쉽지 않을것 같고 그렇다고 버티자니 한국의 규정과 방침, 세법을 모두 무시한 업무 방식에 답답함을 넘어 포기를 한 상황에 주 업무였던 기획업무는 회사에서 신경도 안쓰고 업무 자체를 본사로 넘겨버리고 있습니다. 몇군데 문을 두드리고 있는데 좋은 소식이 없다보니 자신감은 계속 떨어지고... 연봉을 낮춰서라도 옮겨야 할지 아니면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그냥 버텨야 할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40대 초 이직이 가능할까요?
생각하는데로
24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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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채용해야 하나요?
맨파워가 중요한 전략기획 회사입니다. 그만큼 입사자나 근무자에게 대우를 잘해주고요. 반대로 만만치 않은 미션, 능동적 업무문화 입니다. 신규채용 하는 가운데 마음에 드는 지원자를 발견했습니다. 해당 지원자가 있었던 직전 회사들 통해 레퍼런스 체크해보니 잠재능력과 업무 적극성은 인정하는데 대외관계에서 문제가 있는 편이라더군요..뭐 그렇더라도 저랑 직접 업무협의할 연차도 아니고, 잠재역량은 보이니 중간관리자를 통해 다듬어서 키워보고 싶은 욕심나서 뽑고자 했습니다. 문제는 처우협의에 있어서 지원자의 당황스런 대응입니다. 2년 반 경력(단기계약직 위주 합산)만 지니고 있는데 회사 내 6년차 이상 연봉수준,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3개월 후 이직하길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원자가 요구하는 연봉근거도 없습니다. 근무 1년도 안 넘은 재직 회사의 근로원천징수나 연봉계약서에 근거하는것도 아니고 그래도 이직이니 더 받는게 맞는거 같다고 합니다. 업무 잠재성은 확실히 보이는데 뽑아야 하는걸까요?
DG32621
24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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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에서 이직
제조업 중견 4년차 경영지원팀입니다 국내공장 해외공장 부동산, 공장 신축,증축 / 유틸리티 증설 등 진행하는 업무하고 있습니다. 대충 업무가 건축, 설계, 유틸리티 등 업체 미팅하고 견적받고 예산, 계획 세우고 보고하고 진행상황 감독도 하고 이런저런 업무하고있네요. 물론 총무업무도 하긴하는데 제 업무는 아니여서 도와주는 정도만 했네요 이직을 하고싶은데 경영지원팀으로 이직을 해야하는건지.. 다른회사 경영지원팀들은 대게 총무 업무가 주일텐데 이직 준비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총무업무로 이직을 하면 하겠지만 더 나은 방향이 없을지.. 위 업무했던 커리어 살리고 자격증이나 어학 등 준비해서 경영기획이나 혹은 다른 직무 경력직으로 이직을 할 수 있을까요? 다른회사들도 이런 업무를 보통 경영지원팀에서 하나요? 이직 방향성을 어떻게 잡고 나가야 할까요?
이직곺
24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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