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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커뮤니티로 돈 벌 수 없는 걸까요?
최근에 VC 분들과 식사할 자리가 있었는데 커뮤니티로 사람 모으겠다, 우린 플랫폼이다 라고 말하는 창업가들이 엄청 많아졌다고 하더라고요. 요즘 너도나도 자기네가 플랫폼이라고 외치다 보니까, vc 입장에서는 매우 뾰족하지 않으면 뜬구름 잡는 것처럼 느끼는 것 같아 보이더군요. 그럼에도 저는 아직 커뮤니티가 먹거리로써 충분히 유효하다고 보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제가 말씀드린 '먹거리'는 단순히 커뮤니티를 통한 광고수익뿐만 아니라 커뮤니티라는 특성 자체로 +@를 꾀할 수 있는 비즈니스모델로 보인다의 의미인데 선후배 동료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먹고마시자
23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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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변적 사고체계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서양의 논리적 사고에 익숙하다. 그래서 과학으로 증명되지 않은 생각을 무시하는 경향이 크다. 하지만 그 또한 편향이다. 과거 동양 메소포타미아의 신화 생성적 사고나 헤겔, 셸링 등의 서양철학은 자신의 사고에 의지하는 ‘사변적’ 인식을 중시한다. 사변적은 결코 자신의 사고에 의해서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풍부한 객관 세계로부터 주어진 것을 스스로 체계로 해석하는 것을 말한다. 휴리스틱 프롬프팅도 마찬가지 원리다.
김우정 | 프롬(PROM)
23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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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 확장 차원에서의 m&a 전략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m&a 딜을 물색하실때 다들 어떻게 접근하시나요? 적극적으로 딜 검토 원할 때 다른 분들은 어떤 루트를 통해 접근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웨일러
억대연봉
23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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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를 전혀 안하는 관리자
안녕하세요 비도오고 생각이 느는 요즘 고민 사항들에 대한 고견 여쭙고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관리자의 역할은 관리가 맞는데 실무를 전혀 하지 않는다는게 맞는건가해서요 다른 곳도 이러한가요 전략부서라 신사업 등 새롭게 기획하는게 많은데 여기에 대한 컨트롤이 없습니다 신사업 기획 경험은 저도 전무하여 배우고 싶은 부분이 있는데 이부분이 케어가 안되어 고민입니다 이쪽 경험이 전무한 관리자라 실무에 대한 컨트롤을 하지 않는 것 같은데 문제는 입사한지 얼마 안되는 팀원의 실무 케어도 제가 하고 있어 일만 더 늘어나고 계속 불만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이런와중에 사원급이 해야할 것 같은 전문적이지 않은 업무들.. 을 가져오고 이럴때만 주도적으로 일을 하시니 내적 갈등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어찌해야 좋을까요...
지구별여행중
23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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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투자 valuation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예를 들어: A라는 회사에 지분 투자를 합니다. A사는 이 프로젝트 지분 100% 가지고 있습니다. 이 회사 프로젝트의 unlevered NPV는 1,000억 입니다 (aka enterprise value 또는 equity value). 이 회사 프로젝트의 총 비용은 600억 입니다. 프로젝트 펀딩을 위해서 500억 equity 투자자를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100억 비용 충당은 debt financing 예정입니다. 여기서 B라는 회사가 500억 equity 투자를 합니다. 그렇다면 B사는 A사의 얼마만큼의 지분을 보유하게 되나요? 1. 50% (500억 equity 투자 / 1000억 NPV) 2. 55.6% (500억 equity 투자 / 1000억 NPV 빼기 100억 debt) 감사합니다.
로디맥실로이
23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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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명절선물
알바4개월 기간 포함 1월부터 정식직원으로 딱 1년차인데요 어제 명절 선물로 백화점 상품권 30만원 받았어요
잘하고싶어
23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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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0살 남자 연봉?
안녕하세요, 요즘 회사일에 지쳐 과연 이 회사에서 잘 인정을 받고있는지 많이 고민이 되는 4-5년차입니다(19년10월 입사). 현재 외국계회사 다니며 연봉은 ABS 6500, 기타 연보너스 매년 1000 받고있습니다. 리테일쪽 팀이었다가 전략기획쪽 오퍼 받아서 21년부터는 전략기획업무를 하고 있어요. 괜찮게 받고 있는걸까요.
리바라비다
23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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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철수 전략을 세우려고 합니다.
플라스틱성형사업이 전체의 1/3 정도 규모인데, 적자사업입니다. 요즘은 인력난으로 숙련OP를 구하는데도 힘이 들고, 발주도 2일 전 발주라 재고관리도 쉽지 않다보니, 관리자도 어려워합니다. 원자재가 상승, 숙련도 부족으로 인한 품질 이슈 등등 관리가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도 시장이 크고 사업의 업력도 되고, 사업간 시너지도 노려볼 수 있다고 봤고, 공장관리자의 역량도 문제라고 봐서, 현장개선을 통한 반전이 가능할 것으로 봤는데, 관리자의 역량과 의욕이 없는 상황에서는 요원하네요. 이 사업을 철수하는 전략을 세우라는 지시입니다. 대부분 FnB 대기업 납품이라, 거래처 수도 20개 미만. 사업 정리하는 순서, 인원 정리, 설비 매각 등등으로, 최대한 회사의 역량을 보전하거나 비축해야 할 것 같은데요. 어떤 어떤 기준과 관점으로 시나리오를 세워나가야 가장 바람직할까요?
바우데기
23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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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퇴직금 형태모름
근로계약서 쓸때 퇴직금 형태가 DC형인지 DB형인지 물었는데 뭔지 모른다네요... 중소는 인사팀도 이런거 모르는데가 많나요.???
데꼬보꼬
23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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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사가 없는 외국계회사 입사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한국지사가 없는 외국계회사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다음주 오퍼레터 사인해서 보낼거고 정식 입사는 10월 말이 될 것 같습니다. 한국지사가 없다보니 근로계약서, 4대보험등을 잘 챙겨야 할 것 같은데요, 혹시 선배님들께조언해주실 부분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도움 부탁 드리겠습니다!
초보PM
억대연봉
23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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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 후임 면접이 있었는데요..
제발 와주셨음 좋겠어요 더운데 시원한 물드리며 편히 면접보라 안내해드렸는데 와서 정산업무좀 가져가주......
댕웃겨
23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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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결정의 핵심은  잘 설계된 경험 시나리오다
1. ‘신청 > 경험 > 결정 > 단골’의 4단계로 구성된 마케팅 엔진 시스템 중 경험 단계에 대해 조금 더 정리해 본다. 마케팅 모델 설계를 거쳐 시운전을 마치고 마케팅 시스템이 일단 확인되면 이제 각 단계의 효율을 높이는 작업을 해야 한다. 2. 제일 먼저는 신청 단계에 집중하여 CPC(클릭당 광고비)를 낮추거나 유지하면서 유입량을 늘리는 작업, 그리고 랜딩페이지에서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작업을 해야 한다. 전통적인 마케팅은 대부분 여기에 집중한다. 그래서 이미 시중에는 다양한 방법론과 스킬이 있고 관련된 정보도 많다. 수많은 정보들 사이에서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을 찾아서 하나하나 적용해 보면 된다. 3. 그 다음 단계인 경험 단계는 신청 단계에 비하면 아직은 정보가 많지 않아 시행착오를 많이 할 수밖에 없다. 좀더 자세히 설명해 보자. 경험 단계는 예를 들어 ‘소개팅 > 연애 > 결혼식 > 결혼생활’이라는 프로세스 안에서 연애에 해당되는 단계다. 4. 연애 단계는 인간 관계 3단계 ‘알기 > 사랑하기 > 하나되기’ 중 두 번째 단계인 사랑하기 단계에 해당한다. 이 단계에서 제일 중요한 덕목은 사랑, 즉 믿음이다. 이때 중요한 변수가 신용도와 신뢰도다. 5. 신용도란 인간적인 믿음을 말한다. 나를 배신하지 않고 끝까지 챙겨줄 것이란 믿음, 장사 속으로 돈만 챙기고 떠나지 않을 것이란 믿음, 결혼을 하고 나서도 프로포즈 할 때 처럼 나를 챙겨줄 거라는 믿음, 결제 후에도 나를 계속 지원해 줄 것이란 믿음, 이런 믿음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6. 신뢰도란 능력에 대한 신뢰다. 모집 공지에서 약속했던 것들을 계속 제공할 수 있을 것 같은 신뢰,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약속했다면 정말 그 약속을 지킬 수 있는 능력, 그런 신뢰를 제공해야 한다. 한마디로 밸류 제공 능력에 대한 신뢰다. 이처럼 연애에서는 믿음과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 7. 믿음과 신뢰를 높이기 위한 방법은 보통 두 가지 접근법이 있다. 직접 경험과 간접 경험이다. 직접 경험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직접 경험해보는 것을 말한다. 일종의 체험 키트나, 맛보기 상품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이런 상품들은 보통 무료이거나 좀더 저렴한 가격에 제공된다. 아직 믿음이 생기기 전이라 고객들이 가격 장벽을 쉽게 넘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8. 간접 경험은 직접적인 경험이 아니기 때문에 고객 입장에서는 끊임없이 불안하고 계속 의심이 들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고객의 의심을 지우고 신뢰감을 주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연구되고 있다. 9. 온라인에서는 글, 사진, 동영상 등을 활용하여 제품의 장점, 사용상의 혜택 등에 대한 설명과 앞선 구매자들의 후기나 인플루언서들의 후기 추천 등을 배열한다. 상세페이지 나, 소개 자료 등이 여기에 해당하기도 한다. 10. 오프라인에서는 안내를 위한 멘트, 잘 구성된 체험 코스, 전시나 인테리어, 매장 분위기 그리고 아파트 분양이라면 모델하우스, 상품 설명회,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프리젠테이션 등이다. 11. 경험 상품은 직접 경험이 가장 좋고, 부득이한 경우 간접 경험을 사용한다. 그리고, 한번에 결정까지 넘어갈 수 있도록 일회성으로 구성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고 바람직한 방법이다. 그런데, 일회성으로 해결이 안되는 경우에는 일정한 기간을 두고, 반복적으로 고객을 육성시키는 과정이 필요하다. 12. 경험 단계 후의 단골 상품 가격대가 상대적으로 높아 단계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경우, 경험 후 바로 상품이 필요하지 않아 기다려야 하는 경우, 고객의 마인드 변화가 요구되는 경우가 거기에 해당한다. 이런 경우에는 고객이 한번에 신뢰를 표하지 않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고객과 접촉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 즉, 고객을 하나의 풀에 넣어두고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관리하고 육성시키는 작업을 필요로 한다. 13. 이 경우 단골 풀과 비슷한 경험 풀을 구성하는 방법이 있다. 뉴스레터 구독, 카페, 밴드, 단톡방 가입 후 콘텐츠나 상호 작용을 통한 관리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그리고, 경험 단계의 상품을 단계적으로 마련하여 계속적인 경험을 누적하게끔 하는 방법도 있다. 14. 마케팅 시스템의 각 단계는 상대적인 개념이므로, 어떤 상품이 처음에는 단골 단계였다가 경험 단계로 바뀔 수도 있고, 그 반대일 수도 있다. 때로는 신청 단계가 경험 단계로 전환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상세 페이지와 구매를 신청 단계로 하고, 제품 구매 후 첫번째 사용을 경험 단계로 볼 수도 있지만, 상세 페이지를 경험 단계로 하고, 구매를 결정 단계로 설계할 수도 있다. 15. 정리하자면, 중요한 것은 간접이든 직접이든, 일회성이든 반복성이든 경험 시나리오를 잘 설계하여 고객 경험의 전반적인 과정을 통제하고 관리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호감과 신뢰를 얻어 고객이 가지게 되는 두려움을 없애고 단골로 전환되게 하는 것. 이 두가지가 핵심이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내사업은내가통제한다
이상훈 | 클론컨설팅
23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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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직급에 따른 기대
안녕하세요 이직을 하며, 현 회사에 넘어오면서 연봉 인상에 대한 보전은 받았지만 내부 직급에 따라 (이직시 연차 많이 깎는다 합니다) 주임 직급과 동일한 직급을 부여 받았습니다. 전 회사 직급은 대리였고, 직전회사 연차 5.5년 현재 11개월 째 재직중입니다 총 경력이 만으로 6.5 정도 되어 가는데요 현 회사 직급 주임이라면 주임 레벨 만큼의 값어치를 해도 되는 걸까요. 현재 회사에서 기대하는 수준이(너무 과함) 제 기대 이상치를 초과하는것 같아 간극이 좀 있내요.
하이루캥거루
23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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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도 중 레퍼런스 체크
안녕하세요 현재 만 2년 정도의 경력을 가지고 첫 이직을 준비 중인 주니어입니다 최근 4대 그룹의 계열사 중 한 곳의 프로세스를 밟는 중(2차 면접 통과 후 최종 면접만 남은 상황)에 재직 중인 직장의 c-level 대상으로 저에게 허락을 구하지 않고 레퍼런스 체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런 것이 일반적인 상황인지 우선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제가 이직하고자 한 회사에 대해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선배님들의 고견... 듣고싶습니다
작성자14
23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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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잘하고 있는 걸까요....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중견기업 전략부서에서 이제 막 4년차를 맞이하고 있는 햇병아리 대리입니다. 많은 경력을 가지신 선배님들 계신 곳에서 감히 선넘는 발언인 것 같습니다만, 요즘들어 '이게 전략업무가 맞나....?'라는 생각이 자꾸 듭이다. 중견기업의 특성 상, 전략부서에서 이것저것 많이 손대는 업무가 많은데, 실질적으로 저희부서나 제가 뭔가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부분은 없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저의 메인 R&R은 사업조사, 오픈이노베이션 부분인데 어느 순간 인사총무에서 하는 일(실습생 모집 연계, 사내 시설 컨디션 조사 등)까지 부서장님이 자꾸 받아서 떠넘기시더라고요. 물론 이런 업무가 수명업무겠거니 하고 넘기면 또 넘기겠지만, 부서장님은 R&R 아닌 이런 업무들은 잡무라고 인식하고 계신데다가, 여기에 시간은 시간대로 쓰고, 결국 최종 아웃풋은 다른 부서에서 갖고 가니 제 실적으로 연계되는 건 거의 없습니다. 더해서 주요 업무들에 대해서도 막막한 것도 좀 있습니다. 윗선에서 뭔가 최소한의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부분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무작정 화두만 던지고 일단 보고하라는 식이니 혼란스러운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물론 전략업무가 보고에 보고의 연속인 건 잘 알고 있습니만, 잡힌 게 없는 상태에서 보고하니 너무 광범위하다고 까이고, 나름대로 포커싱을 맞춰 보고를 드리면 너무 좁게 본거 아니냐고 까이고, 결국은 매우 과하다 싶을 정도로 리비젼을 하게 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도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없는 상태에서 감으로 보고 자료를 다시 올려야 하다보니, 보고 드릴때마다 궁예 앞에 선 왕건된 느낌입니다. 그리고 주요 업무와 관련하여, 제가 결정이 어려운 사항(최종 비용 집행 규모 등)조차 담당자라는 이유로 저에게 몰아버리시고 자꾸 책임을 물으려하시니 정신적으로 부담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중요한 건....이런 과정이 커리어에 들어갈만한 수준의 업무가 아닌 여러 단발성 보고에도 반복되는 지라 종국적으로 시간은 시간대로 먹고, 한 일은 하나도 없는 사람이 되버리는 상황이 되는 것도 부지기수입니다. 어쩌다보니 한탄만 하는 내용으로 잡설이 길어졌네요. 요즘 약간 길을 잃은 느낌이 듭니다. 여기서 계속 이렇게 업무하는 게 맞는 걸까요? 아니면 이렇게 하는 게 맞는데 제가 전략업무에 대한 범위 이해를 잘못했던 상황일까요? 분명 많은 선배님들께서도 이런 상황이 있으셨을 것 같은데 어떻게 극복하셨는 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ㅠ
푸팟퐁커리
23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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