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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신규 지원사업/데모데이/투자유치 (2020년 9월 2주차)
#스타트업 #인간지능큐레이터 센서블박스 위클리 2020년 9월 2주차 __ 지원사업 (+15) / 데모데이 (+02) / 투자유치 (+17) __ PDF 파일 다운로드시 각 링크로 접속 가능합니다. https://bit.ly/2ZcJ3rL 이메일 구독하기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56823
인간지능큐레이터
20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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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를 수행하거나, 시도할만한 체급을 어떻게 보세요
DT가 유행어 수준입니다. 본 커뮤니티도 그렇구요. 중요한 이슈인데... 대기업 총수, 은행장들의 DT론들을 많이 봅니다. DT 안하면 바로 망할 거 같이 얘기하죠. 중소기업이.. 어느 정도 수준되면 DT를 논하거나, 애자일을 얘기할 수 있을까요? 수준? 체급? 대표의 늙고 젊음? 직원 열명에 2~30억 매출하는 대표들 만나면, DT? 그게 뭐에요? 그러거든요. DT가 허상인건지? 논하기라도 할 수 있는 수준이 있을지? 정말 작은 ㅡ 위의 2~30억 업체들에게 제시될 DT같은게 있는지? 의견 여쭙습니다
따따탄봄날
20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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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대출금의 규모는?
몇달 전 정책자금 및 그에 따른 은행권의 대출로 자금이 여유가 생겼습니다. 다행히 코로나 여파에서 벗어난 사업이라 이익을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혹시나 예기치 않은 일들이 염려되어..계속 대출금을 상환하지 않다보니, 과도하게 현금보유 하는 거 같고..이자비용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데..과연 대출을 상환하는 것이 나을지 혹시 모를 상황을 예상하여, 대출금 상환하지 않는 것이 좋은지 판단이 잘 안되네요..
귀리부인
20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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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서/제안서 작성 교육 추천
스타트업이라 직원 수가 10명 미만이고 열정만 가득찬 쥬니어 분들 뿐이라 교육이 있다면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들으셨던 교육 중 괜찮은 곳 이나 강사분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망고복숭아
20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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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essons of the Netflix
꽤나 이상적이지만 이들의 기업문화에선 창의력 발휘하면 최고의 퍼포먼스 내는 방법이라 생각이 드네요. 어떻게 보시나요? 1. NO rules rules     NO vacation and expense policy but only one principle "Act in Netflix's best interest." 2. Global company needs Global culture   Different nations like to give feedback and was very stimulating for every one in Netflix to serve members around the world. https://hbr.org/2018/10/how-netflix-expanded-to-190-countries-in-7-years 3. Disagree openly and move forward   Each leader's responsibilities to stimulate people to really say what they think might be wrong. 4. All the leader's job is to inspire not the manage.   Broadly set context and focus on inspiration to stimulate the best creativity to create great idea that help company move forward. 5. Open and share information broadly inside the company   People may have the information they need to make a great decision for the company
바스코
억대연봉
20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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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예상되는 상황들 그 안에서의 전략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앞으로 예상되는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그 안에서 전략을 맞춰 잡아가야겠네요. 어떻게 보시나요? 2020년 인구 자연감소 시작 2024년 대학 25%는 신입생 못 뽑음 2026년 수혈용 혈액 부족 2028년 2명이 노인,유소년 1명 부양 2030년 남는 초등교사 5만 4000명 2019년 10-20대 1190만명 2030년 10-20대 880만명(-26%) 인구 구성비 2019년 유소년(0~14세) 12.4% / 생산연령인구(15~64세) 72.7% / 고령인구(65세 이상) 14.9% 2025년 10.7% : 69.1% : 20.3% 2030년 9.6% : 65.4% : 25.0% 2040년 9.8% : 56.3% : 33.9% 1. 혈액 부족 인한 수술대란 전체 헌혈 68.4% 차지하는 10~20대 올해 1190만 명 -> 2030년 880만 명(-26%) 헌혈된 피 70%가량 소비 50세 이상 인구 1988만 명 -> 2551만 명(+28.3%) 2. 학교 폐쇄 2030년 남는 초등교사 5만 4000명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121866261 3. 부동산 폭락 향후 10년 15-64세 인구의 급격한 감소 (71%에서 63%)로 구매 수요 급감 COVID-19으로 재택/원격근무 등 활발 400km 초고속열차 서울과 지방 집값 차이 심화시, 재택/원격근무와 초고속 열차 이용 증가 http://news.tf.co.kr/read/economy/1783362.htm 4. 노동인구 부족 사무자동화, AI, Robot 등으로 대체되는 인력 분명히 존재하겠지만, 급감으로 부족 예상 해외인력 유입 가속화 가능성 존재
바스코
억대연봉
20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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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빅데이터 전문가에게 질문해주세요!
현재 리멤버에는 약 40여개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지금은 그 중, 나와 같은 일 또는 같은 관심사를 가진 회원들과만 교류할 수 있는데요. 많은 회원님들께서 질문해주셨습니다. "그런데, 다른 직무에게 궁금한 건 어떻게 해결하나요?" 그래서 진행하는 📣 리멤버가 대신 전해드립니다! 두 번째 순서로, <인공지능/빅데이터> 전문가에게 궁금한 점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9/11, 1차 마감) 일 관련 질문이나 평소 궁금했던 것, 무엇이든 좋습니다. 인공지능/빅데이터 전문가 회원님들이 직접 답변한 내용을 모아, 9/18일 다시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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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고민입니다. 커리어 관리..
대기업 8년차입니다. 영문/경영 학사로 입사해서 B2C영업 6년, B2C 영업지원업무 2년차 하고있는데 현재 회사에서의 커리어 개발에 한계를 느끼고있습니다. 너무 세분화되다보니 어느 한 분야에 전문가가 되지 못 한다는 느낌...? 그렇다고 이직을 고민하고 채용공고를 알아봐도 제 업무경력으론 마땅한 곳이 없더라구요. 이에 이직 + 자기계발 차원에서 Biz영어와 Data분석 을 공부하고있는데 사실 막막하네요. 저는 Data분석 전문가가 되고싶습니다. 지금 공부하는 것도 Pyhton 이구요.. 나름 재미를 붙이고 이 달 중엔 Kaggle에도 도전해볼 생각이구요.. 이런 활동 외에 제가 Data분석전문가가 되기위해 더 도움될만한 게 있을까요?
공부하고준비하자
20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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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R과 스프린트의 차이는 뭔가요?
에자일에서 많이 논의되던 스프린트 방법론이 있는데요. 빠르게 미션 달성하는 것은 좋은데 항상 번아웃이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OKR도 아무리 Objective 자체가 마음이 뛰고 가슴설레는 일이더라도 결국 KR이라는 수치가 있기 때문에 자꾸 번아웃이 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스프린트도 조직원들이 동의되는 목적을 가지고 빠르게 일하자는 측면에서 OKR과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OKR과 스프린트의 본질적 차이가 뭔가요?
제이s티나
20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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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mnafund.com, M&A의뢰 하세요 ^^
안녕하세요 한국M&A거래소에 신호진이사 입니다 m&a기업 인수, 매각, 투자유치 의뢰시 www.mnafund.com 로 관심 있으신분들은 접수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신호진
20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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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중소기업에서 유능한 직원을 어떻게 하면 채용할 수 있을까요?
새롭게 출발하는 중소기업입니다. 주 업종이 무역, 화장품 연구개발 제조 유통, 생활용품 연구개발 제조 유통입니다. 초기 시장은 중국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시대의 흐름 상 IT관련 인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를 전반적으로 조율하고 이끌어갈 전략기획, 마케팅, 인사,노무 등의 지원 인력도 필요한 상황입니다. 어떻게 첫 실마리를 풀어나가야 하는 지요?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곰고미가
20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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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취약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일까요?
공공의료 강화 논의가 정쟁이 되가고 있네요. 복지부와 의사는 협력을 많이 해오기도 하고 서로 견제하기도 하면서 함께 해왔는데.... 지금은 반대를 위한 반대, 싸우기 위한 감정적 구호가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해결해야할 문제는 각 지역 의료공백을 줄이는 겁니다. 3월에는 대구에서 발생한 환자를 타 지역 병원으로 보낼 수도 있었지만, 지금은 모든 지역에서 환자들이 발생하기 때문에 병상 부족 문제가 코 앞에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인구 1천명당 의사수는 서울이 3명, 경기 2.1명, 강원 0.27명, 충북 0.25명, 제주 0.1명이다 (OECD 평균은 3.5명). 서울도 OECD 평균에 미달하고 지방은 서울의 10%~3% 수준인 곳도 많습니다. 의사들이 지방에서 일하지 않는 이유로 꼽히는 건 1) 지방은 정주여건이 조성되어 있지 않다. 2) 벌이가 충분히 보장되지 안는다. 3) 지방 병원은 시설이 낙후되고 경험을 쌓을 수가 없다. 4) 환자들이 서울 유명 병원을 찾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 5) 지방에는 의사들이 일할 병원, 일자리가 부족하다... 등 입니다. 남극기지 연구원, 신종 감염병 발생하면 연구자원 확보를 위해 위험지역으로 달려가는 연구원, 미지의 감염병을 막기 위해 현장을 다니는 역학조사관, 베트남 R&D센터로 파견간 공학박사들을 의사들은 엘리트가 아니여서 손발이 고생한다, 개인의 선택이니 감당해라, 노오력을 안 해서 그렇다고 볼 지도 모르지만... 의사들이 환자가 많은 곳으로 가서 개업을 하고 수도권 과밀이라서 파산하는 의사가 속출한다는 얘기는 좀 덜 들을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일지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보건알음
20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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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과 사업개발의 차이는 뭘까요?
전략기획이라는 게 회사의 미래 전략을 짜고 그에 맞는 BM을 구축하는 걸텐데 요즘엔 시장분석이나 인사이트로 전략을 짜기 보다는 그냥 작게 만들어보고 시장 tapping하고 데이터보고 키우고 하다보니 전략기획의 영역같은게 점점 좁아지고 사업개발 영역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대기업에서도 스타트업의 방법론을 차용하면서 예전처럼 큰 그림짜는 전략은 없고 지금 전략팀은 있어도 그냥 보고서용?으로 전락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두 직무의 구분은 어떻게 보통 내리시나요? 전통적인 전략통들은 요즘같은 시절에는 어떤 커리어를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점핑보아
20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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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전략기획 업무를 맡았는데...
200인정도 되는 중소기업입니다 인사쪽 업무 하다가 기획팀이 신설되면서 전략기획 직무를 맡았는데요 중소기업이다보니 그냥 경영지원팀에서 인사총무팀만 분리시키고 나머지는 기획팀에 남았습니다(회계나 기타등등) 근데 팀장님도 이런게 처음이시고 해서 뭔가 기획쪽으로는 가이드해줄 분이 없고, 밑바닥부터 파자 하니 직무가 모호해서 어렵네요 뭔가 도움이 될 책 같은거 없을까요 '';;;;
하난
20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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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상사 욕하는 부하직원 어떻하면 좋을까요?
한두번도 아니고 pc에서 카톡이나 문자로 상사를 욕하는 직속부하직원이 있습니다.. 처음 은 주의를 줬는데 계속 걸리네요., 좋은 방법이 있는지요? 면담 할때마다 다시는 안 그러겠다그러고 토 들키고 하네요.. 시집갈때 까지만 봐달라그러는데 미치겠네요,.
세인트빈
20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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