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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COO 차이점이 뭘까요?
단어의 의미를 몰라서 올린건 아닌데요. COO는 운영책임자라 할수 있는데, COO가 있어야 할 가장 큰 이유가 뭘까요? 또 외부 수혈과 내부 승진의 경우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요?
또시작
20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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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해보신 회사 복지중 최고는 무엇이었나요?
회사내에 복지포인트나 휴가제도, 교육제도는 잘되어있는데 다른 복지는 한참 부족하네요.. 혹시 경험해보신 최고의 복지는 어떤것이었나요?
짱2
20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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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이 우려되는 점심시간, 식권대장과 함께 안전하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식권대장입니다.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점심시간 임직원 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식권대장 예약배달식사는 ✅ 오전에 식권대장 앱으로 음식을 주문하면 식사를 점심시간에 맞춰 사무실로 배달해주는 서비스로 ✅ 점심시간마다 붐비는 식당을 방문하지 않고 사무실에서 개별적으로 식사를 할 수 있어 ✅ 안전하고 간편하게 점심시간을 보낼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 현재 재택 근무자를 위한 밀키트(Meal kit) 서비스도 준비 중이니 상담 한번 받아보세요! <관련 기사> http://naver.me/xeHPQzOK http://naver.me/52gVpIw3 <문의> https://sikdae.com 1644-5047 [email protected]
하니하이
20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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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여러분의 대처 방법은
부산 사무소에서 지원 요청이 있어 3박 4일 출장을 갔다 왔습니다. 요구사항은 거래처의 MES시스템에서 제품 반제품을 외주처의 가상 창고로 물건을 보내고 받는 외주관리시스템을 만들어 달라는 거였는데 담당자가 업무 미팅 후 설계서도 없고 업무 메뉴얼에 처리 내역도 없다고 하여 설계서를 만들어 주니 본인은 신규로 만드는거에 반대 한다라고 하네요 없으니 신규로 만들어야죠 하니 현재 있는 자원에서 해결을 해야 한다고 함. 참고로 저는 해당 시스템을 이번에 처음보고 접했는대 그림 한장 안주고 본인 머릿속에서만 상상을 하고 이런 안은 어떻냐 하면 본인 생각과 다르다고만 하는대 빡쳐서 본사에 보고하고 철수 함 본사에서는 도와 주라고 하는대 뭔 근거로 해줘야 되는지 갑갑합니다. 포기와 퇴사 선택 기로
설렁탕깍뚜기
20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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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삼성 sds 온라인 컨퍼런스 보고 계신가요?
real.samsungsds.com 여기서 지금 컨퍼런스 진행중인데요. dt 관련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 공유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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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현재 회사에 입사한지 2년이 다 되가는데 같이 들어온 팀원들이 다 이직하고 저만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저도 일단 먼저 그만두고 이직 준비를 할지 아니면 다니면서 천천히 이직을 해야할까 고민이 많이 되네요. 물론 후자가 더 세이프 하겠지만 저만 덩그러니 남아 있는 상태에서 너무 자괴감이 들어 힘드네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jjjoohi
20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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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발생하는 미수금(채권) 회수 컨설팅 무료 상담
안녕하세요. 새한신용정보 김창석 입니다. ​ 사업중 발생하신 미수금회수 업무를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연락 주세요 . 미수금(대여금) 바로 한번 문의해 보세요 상담지( http://naver.me/5HvaiTmv )작성하시며 연락 드립니다.
근육돼지
20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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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재난지원금, 경제에 얼마나 도움 될까요?
코로나 2차 지원금이 선택적으로 진행됩니다. 1차는 전국민에게 지급된 반면 12개 업종에게 맞춤지원한다는데, 경제에는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당장도 문제지만, 기업들은 내년 전략을 어떤 방향으로 잡아야 할까요? 2차 코로나지원금, PC방 등 12개 업종 '피해' 따져 지급한다 4차 추경 9조원 안팎 소상공인 선별 지원 당정 '맞춤형 재난지원책' 마련 사업장별 100만원 지급 검토 6일 고위당정협의회서 확정 https://news.v.daum.net/v/20200904174904943
지베르니
억대연봉
20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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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오차장같은 상사와 일하고 싶어요
업무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정말 좋고 배울게 많은 직장 상사 만나보고 싶어요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그 상사 하나 믿고 버티는... 능력도 있으면서 인성적으로도 훌륭한... 그런 상사 있긴 할까요? 그 밑에서 일 하시는 분들 부러워요
지금부터시작
20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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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애자일/조직문화 방법론이 좋은 동료들을 전제로 하고 있어서 현타오네요
더 좋은 회사를 만들고 싶어 이런저런 자료들과 연구논문들을 찾아보고 있습니다만 전제가 그거인 것 같아요 아무리 좋은 제도와 문화를 도입하더라도, 직원들이 진취적이고 도전을 두려워 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면 소용 없다 그래서 채용이 중요하다... 라는 말.. 맞는 말인데 현타옵니다 그게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 실감하고 이써서....ㅠㅠ
제이s티나
20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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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플레이어가 회사를 떠날 때, 파장을 어떻게 최소화할 수 있을까요...
막연한 질문이지만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곧 퇴사할 직원이 있는데, 이른바 스타 플레이어입니다. 업계에서도 꽤 유명하고, 그 사람 온다 했을때 직원들이 뒤숭숭해질 정도였죠. 기대만큼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줬고요. 그러다 떠나게 됐습니다. 스타플레이어라고 혼자 다 해먹은게 아니라 주변도 잘 챙기는 좋은 리더였기에 파장이 걱정됩니다. 이런 경우 대표로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베틀네트
20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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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Impact & Data 온라인 컨퍼런스
온라인 데이터 컨퍼런스 추천 드립니다, 국내 행사인데 구글 데이터 사이언스 담당 헤드가 연사로 오시네요 서울대 데이터마이닝센터 디렉터가 최신 빅데이터 운영 사례 관련해서도 연설 하시니 사무실에서 어렵지 않게 듣기 좋으실 것 같습니다. 라인업이 좋은 컨퍼런스 오프라인에서 들으려면 30만원인데 온라인이라 크게 비싼 편은 아니니 이번 기회에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http://www.itworld.co.kr/landing/?code=membership&url=https://conf.idg.co.kr/event/home?conference_seq=321 "2020년 9월 16일 (수) 14:00 - 15:45 session -뉴노멀 시대의 비즈니스 경쟁력과 데이터의 중요성 -빅데이터를 통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밸류 창출 -지능형 데이터 운영 사례 -분석 프로세스 자동화(APA)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언택트 시대의 프로세스 마이닝 기반 데이터 사이언스 A to Z"
Reader
20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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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콘텐츠 서비스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기획 케이스 스터디나 트렌드 파악을 위해 관련 아티클&콘텐츠 좀 구독하려고 합니다. 이쪽에 좀 문외한인데 찾아보니 너무 많고 다양하네요. 퀄리티 높은 몇몇 서비스만 구독하고 싶은데 추천좀 부탁드릴게요.~ :)
바다여행
20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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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R등 설정할때 이론을 얼마나 따라야 하는지?
예를들어 Objective는 정성적이고 가슴뛰는 것으로 설정돼야 한다. 라고 되어있는데 정량적이면 안되는 걸지요? 정량적이어도 KR을 포함하면서 가슴뛰는 목표를 세울 수 있을 것 같은데.. 물론 정량적일 경우 의도와 다르게 목표가 채워져버린다.. 라는 문제점을 보기도 했지만 너무 모호해지는 듯 하여서요.
베틀네트
20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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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회사에서 혁신활동은 어떻게 하시나요? 혁신활동이 성공적이신가요?
혁신이라는 용어가 한참 오래전에 지나간 듯 하지만 실제 기업경영에서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하기 위해서는 끊임 없이 추진해가야 한다 생각됩니다. 아래 저의 경험을 담아보았습니다. 여러분 회사에서는 어떻게 하시고 계신지, 그리고 그 활동은 성공하시고 계신지 노하우를 알고 싶습니다. * 아래는 멕시코 친구들과 같이 메일/블로그로 공유하는 글입니다. 참고로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혁신의 기본은 구체적 실행이다. 기업이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 내기 위해서는 혁신과 끊임없는 개선이 필요하다. 기업 구성원들 각자의 혁신에 대한 아이디어와 절실함을 가지고 구성원들이 속해 있는 부서나 직책에 맞는 리스트를 작성하여 하나하나 확실하게 실행해 가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통상 조직에서 혁신은 혁신을 진행하는 부서나 조직의 리더들만이 관심을 가지고 이뤄나가는 것으로 생각되어지기 쉽다. 그만큼 혁신 하면 뭔가 거창하고 커다란 그림과 같은 것이라 생각되어지기도 한다. 나는 혁신을 다른 방향에서 접근하였다. 혁신이란 무엇인가? 그냥 지금까지 너무나 익숙하게 해왔던 지난 모든 업무 형태들을 뒤집어 엎는 것이 혁신인가?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기존의 업무 형태들이 잘 못된 것들이었다면 우리 기업은 지금까지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다. 나는 내가 혁신이라 생각하고 진행했던 아주 작은 행동들을 여기서 서술해 가려 한다. 멕시코에서 철강 가공법인 법인장으로 근무를 마치고, 생산법인의 CMO로 발령을 받아 부임하였다. 부임하자마자 나는 나 나름대로 내가 필요한 기존의 판매 실적 분석을 하였다. 연간 판매 목표부터 월별 판매 목표 및 실적을 분석하고, 판매에 따른 생산, 재고 등의 숫자를 분석하였다. 이후 고객을 산업별로 구분하여 보았고, 구분된 고객사별 판매 목표 및 실적에 대한 숫자를 살펴 보았다. 일별 분석을 통해서 무슨 요일에 판매가 주간 최고점이 되는지를 확인하기도 하였다. 매출과 영업이익을 연결하여 분석하기도 했고, 각 팀별로 판매목표 및 실적을 나열해 보기도 하였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나는 내가 CMO로서 법인의 판매를 확대하고, 이를 영업이익과 연결시켜 나갈 수 있는 리스트를 만들었다. 나는 언제나 구체적 실행을 중시한다. 연간 목표를 설정하여 진행을 하면서 실제로 목표 달성을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해야 하고, 팀장들은 무엇을 해야 하고, 팀 구성원들을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집중한다. 이에 따라 나는 우리 마케팅부서에서 혁신해야 할 리스트를 만들었다. 만들어 놓은 리스트를 줄이고 줄여서 100여개가 되었고, 이를 내 책상 앞에 있는 화이트보드에 번호를 붙여서 적어 놓았다. 우리 회사, 특히나 마케팅 본부의 혁신은 확정된 판매 목표를 달성하고 이익을 실현해 감과 동시에 고객과의 긴밀한 관계를 유지 발전하고, 신규 시장 개척을 통하여 회사의 지속 성장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에 회사의 판매 목표를 각 팀별 목표로 세분화하고 이를 개인이 담당한 고객사별로 목표를 보다 더 세분화하여 운영하였다. 이러한 일련의 활동을 진행하면서 나는 구성원들에게 몇가지 강조하면서 진행되었던 활동들이 있다. 한 예를 들자면, 판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활동들을 병행하면서 나는 직원들에게 메일 회신에 대해 강조 하였다. 우리 회사가 지속 성장 발전하는데는 어느 기업이나 마찬가지로 고객 가치를 가장 상위에 두어야 한다. 우리에게 있어서 고객은 같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해 가야 하는 동반자적 위치에 두어야 한다. 나는 매일 고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질적인 활동을 생각하였다. 그중에 하나가 신속한 메일 회신이었다. 아울러 이는 혁신 활동의 작은 실천이었다. 나는 우리 구성원들에게 고객들이 궁금해 하지 않도록 하자고 제안하였다. 고객이 우리에게 주문한 물건이 생산완료가 되었다면 완료 여부를 알려주고, 트럭이 배차되어 운송중에 있다면, 당일 몇시면 고객사의 공장에 도착하는지 알려주고, 만약 돌발상황이 발생되었다면 그 상황에 대해서 알려주고, 우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무엇을 하겠다라는 것도 알려 주라고 했다. 사전에 먼저 알려 준다면 가장 좋겠지만, 때론 고객사에서 먼저 물어오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럴 경우엔 메일을 수령한 즉시 회신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고객사에서 메일을 보내왔을 경우 즉시 회신하는 걸 강조하였다. 만약 물음에 대한 답을 즉시 할 수 없다면, 언제까지 답을 주겠다고 명시하여 회신을 하도록 하였다. 실제로 쉬운 일처럼 보인다. 하지만, 실무 담당자들에겐 쉽지 않은 일이 될 수도 있다. 하루에 수없이 많은 메일들이 들어오고, 이를 일일이 대응하기는 쉽지 않다. 그럼에도 나는 고객사의 메일에 대한 회신은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강조하였다. 여기서부터 우리의 대 고객 서비스 향상을 시작하자고 했다. 이는 우리가 실행했던 혁신 활동의 한 예이다. 나는 아직도 혁신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조직의 구성원 모두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작은 것이라도 매일 실행을 해가야 한다고 확신한다. https://beanexcellentleader.blogspot.com/
rhino126
20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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