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전략/기획
전략/기획
참여자 866,721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공지] 앞으로 협업톡에 광고/홍보글을 올리실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협업톡 운영 방침에 변경이 있어서 공지드립니다. 앞으로 협업톡에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일방적으로 광고/홍보하는 글은 올리실 수 없습니다. 타 커뮤니티나 단톡방 등으로 유도하는 글도 올리실 수 없습니다. 반복된 광고글에 많은 유저분들이 불편해하셔서 정책을 바꾸게 됐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협업톡에는 자기소개 혹은 협업할 파트너를 찾는 글, 구인/구직 글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올리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리멤버 커뮤니티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리멤버 커뮤니티 팀 드림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10월 05일
조회수
334
좋아요
0
댓글
1
스타트업 신규 지원사업/데모데이/투자유치 소식 (2020년 10월 2주차)
새로운 지원사업 / 데모데이 / 투자유치 소식을 확인하세요! 센서블박스 위클리 2020년 10월 2주차 __ 신규 지원사업 : +11건 신규 데모데이 : +02건 신규 투자유치 : +16건 __ PDF 다운로드 : https://bit.ly/36vsE60
인간지능큐레이터
20년 10월 05일
조회수
335
좋아요
1
댓글
0
정보 격차가 클 때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큰 문제는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정보 격차는 권한의 격차로 이어지고 수직적인 분위기를 형성하며 사람이 사람을 따르는 구조가 만들어질 수밖에 없고 이는 정치로 이어지죠.. 모두가 수평 문화를 외치지만 구성원간 접근할 수 있는 정보의 차이가 크다면... 겉만 수평적인 조직이 되기 쉬운 것 같습니다.. 경험담인데, 나눠봅니다. 이걸 몰라서 헛발질 하고 있는 곳들이 많은 것 같아요
고엽
20년 10월 05일
조회수
2,286
좋아요
21
댓글
16
파이썬 데이터분석 워크샵 소개 PlaywithData
안녕하세요. Play with Data 입니다. Playwithdata에서 진행하는 데이터분석 워크샵(초급) 안내드립니다. # 상세 안내 보러 가기 (bit.ly/pwd_announce) [데이터분석 워크샵(초급)] # 1. 일시 및 장소 - 기간: 10/25(일) 부터 11/29(일)까지 매주 일요일 ( 10/25, 11/1, 11/8, 11/15, 11/22, 11/29) - 일시: 일요일 저녁 4시 ~ 7시 (3시간) - 장소: 강남역 인근 세미나 공간(추후 안내 예정) # 2. 대상 - 2020년, 올해가 가기전 꼭 파이썬 데이터분석을 해보겠다 하시는 분! - 다른 강의 들어봤는데 너무 어렵다 하시는 분(feat 내가 개발자가 될 것도 아닌데...) - 혼자 모르는 것 같아 질문하기가 어렵다 하시는 분 # 3. 진행내용 - 1주차: 파이썬 맛보기 `"필요한 것만 골라서, 대충 배워보자"` - 2주차: 판다스로 데이터 분석하기 `"휴, 엑셀로 작업했으면 밤샐뻔 했네"` - 3주차: 판다스 데이터분석 실습 - "코로나, 외국인 관광객 수 얼마나 줄었을까?" (feat. 사스/메르스때는?) - 4주차: 크롤링 맛보기 `"잠깐 쉬고 올께, ooo 사이트에서 데이터 정리해줘"` - 5주차: 스세권을 찾아라 `"스타벅스 어디어디에 있지??"` - 6주차: 인스타그램 크롤링하기 `"인스타 게시글 언제 하나하나 다 살펴봐요...ㅠ"` ※ 참고도서: ["직장인을 위한 데이터 분석 실무 with 파이썬"](https://wikibook.co.kr/playwithdata/) 에서 내용 발췌하여 진행합니다 ※ 발표 내용 및 순서는 관심 주제 등을 고려하여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 사전 체온 측정, 손소독제 사용후 입장하며, 안전 거리 유지를 위해 인원을 축소하여 운영합니다. ※ 파이썬 설치 자료는 사전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 상세 안내 보기 및 신청하러 가기 bit.ly/pwd_announce
PwD
20년 10월 02일
조회수
215
좋아요
2
댓글
0
일하는 마음가짐에 대하여
아래 인격에 대한 글을 보니 저연차 입장에서의 글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고연차와 저연차의 분쟁을 조장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고 절대적인 정답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으나 지혜로운 생각이나 일을 하는 마음가짐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접하고 싶은 마음에 적어봅니다. 저는 현재 8년차이고 4년차부터 온갖 종류의 상식 밖의 일들을 겪었습니다. 임원의 폭언, 협박 등부터 우유부단, 책임전가, 거짓말하는 팀장, 입만 털고 일 안하는 프리라이더 동료, 선배 등등... 부문의 1/2 정도가 이런 부류로 가득찬 곳에서 약 3년을 일했습니다. 다 상기 임원으로부터 비롯된 환경이었고요. 처음에는 다 참았습니다. 고연차들이 저에 대한 평판을 깍아내릴 수 있는 위치에 있고 인사권도 가지고 있었으니까요. 그렇게 몇년을 가스라이팅 당하면서 자존감이 깍아 내려지면서 정말 시키는대로 개처럼 일했었죠.. 그 와중에도 온갖 멸시와 조롱도 감내해야 했습니다. 일은 말할 것도 없었습니다. 함께 일을 하는 큰 프로젝트를 했었는데 프리라이더 40대 후반 고연차들과 일을 하니 그 큰 프로젝트를 거의 저 혼자 다해나갔습니다. 다 저한테 넘기더라구요. 그걸 팀장들과 동료들은 방관만 하고요. 그렇게 한 20년치의 사회의 쓴 맛과 온갖 종류의 행태와 인간군상을 3년 동안 다 겪어본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어느샌가 살아남기 위해 제가 바뀌게 됐습니다. 눈치는 누구보다 빨라지고 귀는 일을 하면서 항상 열리더라구요. 일도 최상의 성과를 내기 위해 악을 써가면서 해내구요. 그렇게 버티니 진짜 일을 잘하게 됐습니다. 정말 신기하죠. 그렇게 되다보니 고연차들보다 일부 분야에서는 통찰력도 좋아진 것이 확실해지고요. 일을 할 때 어느순간부터 전혀 도움이 안되고 오히려 제가 부리게 되는 입장이 됐습니다. 그리고 불성실하거나 입만 턴다거나 숟가락만 얹을려고 하거나 본인 일인데도 일을 저연차한테 넘기거나 하는 것의 의도가 너무나 잘 느껴지게 되서 그런 부류의 인간을 아예 혐오하게 됐습니다. 그런 인간들을 십수명을 겪고 심신의 피해를 받다보니 이제는 그런 부류를 보기만 해도 혐오감이 느껴집니다. 그런 의도의 행동을 하면 저도 참지 않고 할말을 다 합니다. 좀 직설적으로도 말하기도 하고요. 그 뒤로부터는 저에게 섵불리 그런 시도는 하지 않더라구요... 참 신기했습니다. 바보처럼 다 해줄 때는 더더 기고만장하게 부리던 고연차 분들, 할말 다하고 팩트로 다 따지니 이제 말도 안 겁니다. 그리고 언제부턴가 제가 버릇이 없다 싸가지가 없다 태도가 불량하다 인사를 잘 안한다 이런 종류의 것들로 평판을 깍아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모르는 분도 그런 이야기를 듣게 되는 것이죠 이제... 사실 저는 이렇게 독하게 나갈 때부터 평판은 다 포기했었습니다. 그 것으로 협박하는 사람들한테 진다는 것이 너무 분했거든요. 다행히 지금은 직장내 괴롭힘방지법, 52시간 시행 등 조직 분위기가 갑자기 좋아지는 상황이 오면서 평판에 대한 문제는 부드러워진 듯 합니다. 사실 저도 혐오스런 사람들에겐 그렇게 할말 다 하고 저를 불편하게 느끼도록 대하는 것이 100프로 정답이라고 확신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적어도 이용당하고 싶지는 않더라구요. 회사는 일하러 온 곳이지 친목도모하러 온 곳은 아니라고 생각하면서요. 그렇게 한 5년이 지나왔습니다. 예전 악당같은 고연차들이 힘도 못 쓰고 사라져가기는 하나 여전히 부문 내 여럿 존재합니다. 어쩔 수 없는 것 같더라고요. 어딜 가도 그런 부류의 인간은 분명히 있고 성실하고 미련한 사람들에게 기생하려 하겠죠. 고연차가 가지는 인프라와 권력을 가지고요. 결국 일을 해가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귀결됐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어떤 자세로 하루하루 일을 해나가시는지요.
쪼꼬맹이
20년 09월 30일
조회수
2,642
좋아요
28
댓글
14
일할 때 눈치VS인격
유치한 질문일 수 있지만 일할 때 눈치 없는 사람과 인격이 안 좋은 사람 중 선택해야 한다면 누구와 일하시겠습니까. 전 둘 다 만나봤는데 눈치 없는 사람이 더 괴롭더군오
시크
억대연봉
20년 09월 29일
조회수
803
좋아요
0
댓글
14
헤드 헌터 통해 이직 가능성 높나요?
헤드 헌팅으로부터 권유 받았는데요. 지금까지는 별로여서 거부했는데..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취업도 어려워지니 이직도 어려워 끌리기도 하네요. 헤드 헌팅으로 갈때와 힘이없는 내부인력(선배)를 통해 이력서 보낼때 어디가 더 확률이 높을까요
파이리
억대연봉
20년 09월 28일
조회수
1,098
좋아요
5
댓글
7
일할때도 인격이 중요하다는 걸 실감하고 있습니다
권위를 이용해서 일하던 시대가 지났고.. 상사 한 명의 역량에 따라서 성과가 좌지우지되던 시대도 지난 것 같습니다. 어떤 조직이든 소통이 부족하면 망하고 소통을 위해서는 인격이 좋아야하는데 그럴 필요가 없던 과거에 살던 사람들은 힘들 수밖에 없겠죠 그런데 부하직원을 비인격적으로 대하면 직원은 자기 지식을 숨기게 되고 결과적으로는 다양성과 틀을 깨는 사고가 필수인 이 복잡한 비즈니스계에서 살아남을 수가 없게 되는 듯 합니다. 또, 이제 젊은 직원들이 비인격적 대우에 가만 있지 않는 시대가 되기도 했고요 이제 그렇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네요. ㅎㅎ
꼰인
20년 09월 28일
조회수
6,645
좋아요
72
댓글
45
투자 펀드 투잡 등 설명좀,
유명 회사가 무슨 투자회사에 매각을 할꺼다.. 펀드로 투자받았다.. 이렇게 해서 투잡을 한다, 이런 용어들 이해를 하고싶은데 어떤걸 공부해야할까요? 상식선으로만 알면될꺼 같아요.. 2백억 매출회사를 삼ㅅ오펀드? 어디서 매각을 할꺼라는데 잘나가는회사른 왜? 궁금해요..
유통인
20년 09월 28일
조회수
157
좋아요
0
댓글
3
스타트업 신규 지원사업 / 데모데이 / 투자유치 (2020년 10원 1주차)
새롭게 등록된 지원사업 / 데모데이 / 투자유치 소식을 확인하세요! 센서블박스 위클리 2020년 10월 1주차 __ 신규 지원사업 : +08건 신규 데모데이 : +02건 신규 투자유치 : +13건 __ PDF 다운로드 : https://bit.ly/338Qr9M
인간지능큐레이터
20년 09월 28일
조회수
168
좋아요
0
댓글
0
클라우드 ERP의 허상?
회계팀에서 일하며 여러 차례 ERP 구축 PI로 활동한 경험이 있고 최근에 신규 ERP(SAP S4/HANA) 구축 프로젝트 참여 여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관련 컨퍼런스 등에 참여하면서 클라우드 ERP에 대한 기대감이 꽤나 높아져서 좋은 경험이 되겠다 싶었는데 과거 함께 일하던 컨설턴트분과 사적으로 얘기를 나누다보니 클라우드 ERP 라는 게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것에 비해 제약사항도 많고 이전 버전(R3)에 비해 비약적으로 발전한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축기간이 단축된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은데 혹시 거전 On-premise 와 Cloud ERP를 둘 다 경험해보신 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확실히 Cloud가 뛰어나다고 보시나요?
인동초
20년 09월 27일
조회수
1,667
좋아요
11
댓글
8
외국회사 임원급 직급표현 좀 알려주세요
외국 회사와 협업중입니다 (영국회사). 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하단에 직급이 표기되어 있어서 한국회사의 직급과 매치를 해보려고 하는데 (구글링 해봐도 조금씩 다른 것 같아서), 경험하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아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표이사 (CEO) 전무 (SVP) 상무 (VP) 이사 (Director) 그런데 managing director라는 표현이 대표이사라고 하기도 한다기에... 여기서부터 좀 헷갈리네요.. 외국회사의 임원급 직급 표현 알고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케이준
억대연봉
쌍 따봉
20년 09월 27일
조회수
774
좋아요
0
댓글
4
신규 컨설팅 진입이 어렵네요
퇴직을 준비하면서 컨설턴트의 길을 가려고 했는데 톼직과 동시에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기업의 환경이 어려워졌습니다. 가존 컨설텅 하시던 분들도 많이 힘드신데 신규로 진입하기에는 더 어렵네요 이 환경을 이겨낼 방법에 대해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이기자코나
20년 09월 27일
조회수
454
좋아요
0
댓글
6
Business Operation
외국계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흔히 Business operation 이라고 미국이나 유럽은 표현을 많이 하는데 한국에서는 어떤 직무로 이해하면 좋을까요?? 좀 더 수정을 하자면 사업부의 operation 인데요. 제가 이해하는 것은 사업운영 or 기획 등의 일을 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어요
PM기획전략
억대연봉
20년 09월 26일
조회수
1,500
좋아요
4
댓글
3
회사간 협력사업 추진할 시 고려해야 하는 점
제가 처음으로 규모가 있는 회사와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기획 중인데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서 장기적인 관점이나 나중에 손해보지 않도록 어떤 점을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지 생각이 많네요ㅠ 구체적인 내용은 말씀 드리기 어렵지만 기술사업화 성격의 프로젝트입니다. 저희 쪽에서는 기술개발 및 제품 실증화 및 공급을 하고, 상대방은 사업모델 개발, 수요처 발굴 및 사업 수행 역할을 하고요. 그 외에도 서로가 해주는 역할이 있긴 합니다. 개요에 팀원들에게 공유하니 상대방만 좋고 저희가 얻는 이익이 크지 않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사실 제가 생각할 때는 상대방이 저희 쪽에서 하기 힘든 전방사업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에 상호 보완적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전방사업이 잘 될 수록 저희 쪽 기술이나 제품 공급에 대한 이익이 증가하니까요. 아무래도 경험이 없다 보니 혼란이 옵니다. 경험해보신 분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ㅠ 더 잘 만들어 보고 싶네요.
쪼꼬맹이
20년 09월 25일
조회수
1,159
좋아요
1
댓글
8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