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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분야 고민
안녕하세요 신방과를 졸업해 소규모 광고대행사, 스타트업 화장품 회사 인턴, 대기업의 화장품 회사(알바) 등 단기적으로 알바 및 인턴을 거쳐서 마케팅 직종을 지원하고자하는 신입입니다. 정규직이나 인턴 모두 고루 지원하면서 점점 고민이 많아져서 적어보아요 ,, 지금까지 쌓은 경험 혹은 역량으로 지원할 수 있는 곳, 일할 수 있는 곳은 모두 도전중에 있는데 실적이나 결과물을 포트폴리오로 많이 서술할 수 있는 곳이 화장품 회사여서 여러 회사 중에서도 화장품 회사에서 많이 면접제의, 근무제의가 들어옵니다 ! 물론 지금은 모두가 소중한 기회라서 할 수 있는 환경에서 근무하고 경험을 이어가고 있지만 화장품 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도 일을 하고 싶고 지원하고싶은데 지원서를 쓰는 과정에서 서술하기가 쉽지 않네요 ㅠㅠ 이런 상황에서 지원서에는 다른 분야로 지원할 때 어떤점을 어필하면 좋을지, 이렇게 여러 분야로 지원해도 괜찮을지 조언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공유합니다 .. ! 질문이 많이 길지만 조언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감사합니다 🥲
미루키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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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질적인 상사 대응법
제곧내입니다. 상사가 신경질적이에요. 자기만 알고 있는 정보에 대해 얘기하면서 제가 모르면 무시하고 짜증을 냅니다. 말도 너무 빠르고 요지 없이 쏟아내듯 말해요. 처음 몇 번은 그냥 감정적인 사람인가보다 했는데 반복되니 좀 저를 낮춰보려는 느낌도 들고요. 잘 하라고 하는 말이 아니라 무시하고 누르려고 하는 소리로 느껴집니다. 특히 너무 짜증조여서 말 걸기조차 싫습니다.. 이제 이직한지 2개월 됐는데 업종이 같더라도 일하는 방식이 다를 수는 있잖아요. 제가 1-2년차도 아니고 10년차가 넘었어요 의견이 다르거나 일의 프로세스가 서로 다를 수 있는데 무조건 자기가 옳다는 식입니다.. 전 싸우기도 싫고 그냥 별로 중요한 것도 아니어서 그냥 네 알겠습니다 하고 말아버립니다. 근데 그냥 참고 넘어가는 것도 한두번이지.. 기분이 너무 상할 때도 있습니다. 현명한 대응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그냥 마인드컨트롤 하는 게 답일까요? (상사라고 했지만 사실 대표입니다. 제 위에 상사가 사실 몇 없어서)
룩킹포파라다이스
2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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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의 넥스트 스텝은 뭘까요
크리에이티브 브띡에서 CD롤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전형적인 형태의 대행사라기보단 한사람이 일당백으로 일하는, 그래서 CD이자 카피면서 아트도 만지고 광고주와도 다이렉트 컨택하며 Ae롤까지 하는 (가끔 편집도 직접함) 약간 기형적인 형태의 회사와 직책이예요. 이런 식으로 일하는데 딱히 불만은 없습니다. 디렉터보단 플레이어로 일하는게 적성에 맞기도 하고, 원체 제 일을 남의 손에 못맡기는 성격이기도 해서요. 그런데 요즘 회사를 떠나고 싶은 생각이 불쑥 듭니다. 특별한 불만이 있다기보단 일하는 방식과 패턴에 물렸다고 해야되나, 일하면서 어떤 자극도 받지 못하고 점점 재미를 잃어가고 있어요. 주변 친구들은 입지도 확고하고 연봉도 일반 대행사대비 많이 받으면서 배부른 소리 말라지만, 타고난 천성이 빨리 질리는지라 뭔가 새로운 환경으로 떠나고픈 마음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대행사 CD로 들어가는 건 또 싫어요.중견부터 대기업 계열사까지 많은 대행사를 다녔지만 제가 얻은 결론은 "난 큰 조직과 안맞는 사람이다"였거든요. 일에만 집중하고 싶은데 쓸데없는 정치, 불필요한 리뷰 시스템 등 대행사에서 일하는게 안맞아서 지금의 포지션으로 온거라 다시 그 필드로 돌아갈 마음음 없습니다. 그렇게 쳐내고보니 제가 갈 곳이 어딘지 모르겠더라구요. 기획분들은 광고주로도 잘 이직하시지만 제작, 특히나 카피라이터 출신CD는 대행사아님 어디가야 되나 잘 모르겄어요.개인적인 희망사항은, 브랜드 내부의 광고팀 CD로 들어가서 대행사 안쓰고 내가 A부터 Z까지 다한다, 감독선정부터 최종아웃풋까지 직접 컨트롤하며 이 브랜드의 광고는 내가 책임진다. 라는 형태로 일해보고 싶어요. 지금도 하는 일이 기획부터 카피, 아트웍, 촬영용 시놉까지 다 만드는터라 굳이 대행사를 쓸 필요없고 차라리 그 돈으로 내 연봉 책정해주세요.가 제가 꿈꾸는 허황된 상상이거든요 ㅎㅎ. 국내 기업 중에 이런 조직이 있는 곳이 존재할까요? 건너건너 비슷한 형태의 조직이 있다고 들은거 같긴한데 정확히 어떤 회산지 모르겠어요. 있다해도 어디서부터 접점을 만들어서 접근해야될지도 잘 모르겠구요. 이직은 하고싶고 광고도 하고 싶은데 대행사는 가기싫은 CD에게 조언해주실 분 어디 없으신지...
클린업클린미세스
억대연봉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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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광고로 광고사업을 시작한지 어엿 4년..
직원 1명 두지않고 오로지 혼자서 지금까지 달려왔네요.. 그동안 만나온 클라이언트는 약 200명 광고 진행한 클라이언트는 약 100개 이상.. 직원이 없는 1인 사업체로 혼자서 사업자를 내고 혼자서 열심히 뛰어왔는데 나는 회사 대표인가, 그냥 프리랜서인가 한 번씩 생각하게 되네요
디에이치미디어
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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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사, 첫 퇴사.
결국 그만두게 되었네요. 복지도 좋고, 사람 좋고 처음이라 그랬는지 다 괜찮게만 보였던 회사이지만 업무적으로 너무 힘들고 정신적으로 지쳐서 퇴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에 가서는 숨이 잘 안 쉬어질 정도더라구요. 첫 회사는 미운 정 고운 정 다 드는 친정이라던데 퇴사통보 하고 나니 시원섭섭합니다. 미래의 내가 후회하고 있을 까봐 겁도 나구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일자리는 계속 알아 봐야겠지요. 힘들고 어려워도 이렇게 단단해져 간다고 믿고 일단 가보렵니다. 파이팅 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잘 될 거라고. 잘한거라고. ㅎㅎ
날아갈거야
2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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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효율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안녕하세요 2년차 패션 마케턴데요 인플루언서 kpi때문에 머리가 아파, 의견 여쭈어요 원래 일했던 데는 인플루언서 각각의 매출 전환을 트래킹 하진 않았어요 kpi: 검색량, 인사이트 근데 지금은 100억 규모의 중소다 보니 예산도 적고 돈을 쓰는 거에 대해 kpi을 구매 전환으로 보고 싶어하는 듯 해요 (특히 영업 측에서) ex. 조회수는 알겠고 그래서 구매 전환 얼만데? 홍보 계획을 협의 할 때 영업은 매출 전환이 kpi가 아니면 나랑 왜 협의를 하냐? 마케팅 선배는 홍보는 매출 전환 측정이 정확히 안되니 협의하지말고 영업에게 통보하라 로 신경전 중이에요 저도 마케팅 선배처럼 조회수 검색량으로만 보면 편하지만 여기서는 그렇게만 가면 홍보 직무의 존재 이유에 대해 의문을 가질 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메인으로는 인사이트 검색량 추가로 광고 전환을 같이 보려고 해요 (홍보 이슈 있을시 추가 구좌 섭외하여 광고 목표 roas 증대) 그리고 광고 외 매출 전환은 인플 단독 기획전 구좌 있을 때만 보는 걸로 협의를 할까해요 근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이 방향성이 맞는 건지 등에 대해 궁금해 의견을 여쭙디다아
파란돼
2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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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온라인마케팅 회사 평균 연봉이 아떻게 될꺼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10명 안팍 되는 바이럴 온라인마케팅 중소기업 기준으로 신입, 2-3년차 경력직 등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하네요. 동종업계 근무중이신 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문심이
25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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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후반부터 전문직 준비?
안녕하세요, (만으로) 29살이고 바이럴마케팅 경력 2년, 퇴사후 퍼포먼스역량을 갖춘 콘텐츠마케팅으로 커리어를 확장하기 위해 퇴사후 공부중입니다. 조금은 먼 미래라고 할수있지만 마케팅을 평생? 할지에 대한 고민이 생긴것 같습니다. 10~15년차 업계 대선배들 몇명 봐도 '아, 마케팅만으로 갈수있는 최대치는 저기까지구나' 싶고요. 연봉이 센 직종이 아니라 돈욕심도 좀 생기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35~37까지 이 업을 계속하고 30후반부터 전문직을 준비하면 어떨까 하는데요. 노무사 취득+경영컨설팅 공부해서 여기에 마케팅을 융합해 비즈니스전문가로 방향성을 잡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런 저의 커리어 계획이 (챗gpt 왈 현실적인 로드맵) 괜찮을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30후에 전문직 직무전환을 생각하고 있다면 결혼과 출산은 포기하고 현재와 미래에 매진하는게 좋을지, 출산은 포기해도 결혼은 괜찮을지 현실적인 의견, 충고가 듣고싶습니다:)
뽀삐777
25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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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에 월급 인상해줬는데 퇴사하고 싶어요
안영하세요 퇴사에 고민이 많아 글을 남깁니다 처음 입사 후 3주 너무 회사랑 안맞아서 퇴사를 요청드렸습니다 이 때 월급 400 올려주는 걸로 합의히고 계속 다니기로 했어요. 다니면서 올려 준 월급보다 성과도 많이 내고 많은 걸 했습니다 근데,,,다니면 다닐수록 사람 노예처럼 부려먹고 감정적으로 대해 점점 힘들어져서 5키로 이상이 빠졌습니다 그만두고 싶은데..관둬도 될까요 수습 완료까지 3주 남았어요..월급 올려줬는데 배신자 취급하면서 괴롭힐까봐 걱정입니다..
요기더래요
25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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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에서 인하우스 이직후 느끼는 물경력느낌 다들 그러신가요?
디지털마케팅 에이전시에서 짧지만 3년간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온라인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이후 최근 중견기업 인하우스 마케터로 이직했는데, 팀 내에 동료들 업무를 지켜보니 제가 물경력을 쌓아왔다고 생각됩니다. 주로 서드파티 데이터와 퍼스트파티데이터를 보시는것 같은데, 서드파티데이터만 봐왔던 저로서는 상당히 평소업무대비 큰 벽이 느껴지네요… 제가 한참 많이 부족해보입니다… 공부도 하고 빠르게 습득해서 넘어서야 할 벽이지만 단기간에 해결될 부분은 아닌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페이드광고에 집중했던 저로서는 온드미디어 마케팅의 업무루틴도 적응이 잘 될지 모르겠구요… 다들 그러신가요…
따끔하다
25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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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안녕하십니까? ft. 퇴사종용
안녕하세요. 대행사 8년차 직장인 입니다. 약 500-600명 규모의 외국계 광고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나름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었는데 경기도 안좋아지고 팀에서 안좋은 일도 많다보니 인원이 축소되고 상황이 안좋아 지고있습니다. 우선 팀원으로써 일을 하고 있었는데 광고주 요청으로 일에서 배제되었고 별도 일이 없는 잉여인력이 되었습니다. 나름 자신감 가지고 회사 생활했는데 그냥 주변 평가도 안좋아지고 무능력자가 된 것 같습니다. 일은 5-6년차 다른 팀원 업부 서브로 들어가게 되었고 그냥 잡무 위주로 하고있습니다. 그냥 시간이 약이다 생각하고 버텨야할지 그냥 좋게 나가라고 싸인 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팀장님과는 친하지않아 직접적으로 물어보지는 못했는데 판단이 안섭니다.
오늘도아앙
동 따봉
25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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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야근이 잦으면 문제있는거죠
이제 9년차인데 회사에 목매어 사는게 너무 힘드네여 증말 미친 회사가 사람을 갈아대가지고 제 생활이 없어요 그만큼 연봉적으로 대우를 받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업계에서 직원수 대비매출 규모 크기로 유명하고 이걸 뿌듯하게 여기는 빡칠지경..) 퇴근 후에 진이 넘 빠져서 제 개인적인 업무처리도 요즘 잘 못하고있는데 제 인생을 회사에 갈아넣고 있단 생각이 드네요 요즘 압박감때문에 진심 퇴사하고 싶어요
회사원F
25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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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회사 운영중인데 직원을 어떻게 뽑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시작은 바이럴 광고대행사로 시작했고 매출이 높지는 않지만 순익이 많이 남는 구조를 만들어놨습니다. 그외에 자체 브랜드도 몇개 준비가 된 상태입니다. 직원은 현재 5명 이고 전부 제가 교육하고 가르쳐서 바이럴 마케팅에만 특화된 상태인데 대부분 작업을 직접하고 마케팅 비용을 적게쓰다보니 순익이 매출의 40% 정도가 나옵니다. 그래서 직원들 대부분이 동종업계대비 급여가 매우 높은편이구요. 기본급+매출의일부% 로 인센티브를 가져갑니다. 그래도 바이럴 만으로는 매출의 한계가 있어서 퍼포먼스마케팅 대행사를 여러번 이용해봤으나 원하는만큼의 결과물이 나오지 않아서마케터를 고용해서 직접 소통하면서 돌려보고싶어서요. 문제는 저도, 나머지 직원들도 마케팅에 대해서 깊게 공부한편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걸 중점으로 보고 사람을 뽑아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또한가지 문제는 갖춰진 체계가 없다보니 마케터 분이 오셔도 직접 모든걸 만들어서 해야하는 상황이라 이부분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급여는 동종업계대비 120% 이상 드릴수 있을거같습니다. 마케터분들 이렇게 체계없고 본인 스스로 모든걸 해야하는 작은회사에도 입사의향이 있으실까요?
콜콜
억대연봉
25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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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 하시는 분들께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주니어 인하우스 마케터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포스팅 조회수도 저조하고, 특히 공감이나 댓글 인터랙션이 너무 없어서 고민입니다. 위에서도 댓글 너무 없는게 아니냐고 한 말씀 하시는 분위기이고요. 대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사용을 얘기하는데, 혹시 써보신 분들 있으실까요? 콘텐츠 퀄리티로 승부 보고 싶은 욕심이 있기도 하고, 혹시나 프로그램 썼다가 잘못되면 어쩌나 고민이 되는데 다들 블로그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인하우스나 대행사 관계 없이 관련 경험 있으시면 조심스럽게 공유 부탁드립니다.
아마추어마케터
25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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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마케팅 대행사 근무, 생퇴사하는건 어려울까요?
현재 여유자금 약 천만원가량 있고, (퇴직금 제외) 매달 고정 비용은 60-70만원 정도로 예상됩니다. 일도 조직도 너무 고되고, 번아웃이 올데로 와서 당장 저라도 살려야할 것 같아 퇴사를 고민 중인데요, 지금 경기에 생퇴사하고 한 두달 정도 쉬다 재취업을 준비하기에는 너무 무모한 짓일까요?
퇴사고민중인데요
25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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