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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데이즈] 10월 22일 마케터의 밤에 여러분들을 초대드립니다.
[모비데이즈] 10월 마케터의 밤 : AI + Physical World 📍 온라인 클릭 데이터 너머, "우리 고객은 실제로 어디에 살고, 어디에서 일하며, 어디로 움직일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하는 10월의 첫 번째 '마케터의 밤'에 초대합니다! 생활·체류인구, 이동 동선, POI, 상권, 교통 등 오프라인의 거대한 공간데이터와 AI를 결합해 고객의 생활권과 이동 패턴을 정밀 분석하는 전략을 소개합니다. 📌 세션 안내 주제: AI + Physical World 강연자: 데이터 기반 옥외광고 솔루션 Adtype 운영사 '드래프타입' 양승만 CSO (실제 브랜드 캠페인 사례 중심) 일시: 10월 22일(목) 19:00 ~ 22:00 장소: 서울 강남구 언주로 417, 모비빌딩 2층 라운지 참가비: 무료 (명함 지참 필수 🪪) 신청 마감: 10월 16일(금)까지 ⚠️ (이번 주 금요일 마감) 💡 이런 마케터분들께 추천합니다: 디지털 마케팅의 데이터 한계를 느끼고 오프라인 고객 동선 분석이 필요하신 분 OOH(옥외광고) 미디어플래닝 시 정밀한 지역 선정 및 데이터 기반 성과 측정이 고민이신 분 🤝 참여 예정 기업: 제일기획, 아워홈, 더본코리아, 동아오츠카, 동국제약, 한샘, 키움증권, 와디즈, 세정그룹, 청호나이스, 보만코리아, 티오더 등 다양한 업계의 마케팅 담당자분들이 함께합니다. 강연 종료 후에는 참석하신 마케터분들과 자유롭게 인사이트를 나누는 네트워킹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 마감 전 미리 신청해 주세요! 👉 참가 신청하기: https://mobiclub2610.adtype.biz/ #모비데이즈 #마케터의밤 #공간데이터 #AI마케팅 #Adtype #OOH미디어플래닝 #마케팅세미나 #마케터네트워킹
역삼과선릉사이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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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데이즈] 10월 29일 마케터의 밤 행사에 여러분을 초대드립니다.
[포스트 2] 10월 29일(목) 행사 단독 포스트 [모비데이즈] 10월 마케터의 밤 : 배달앱과 자사앱의 채널 전략 🛵 "배달앱은 고객을 데려오고, 자사앱은 고객을 남긴다" 최근 높아진 배달앱 수수료와 광고비 부담으로 '탈배달'과 '자사앱 강화'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하지만 자사앱을 만든다고 고객이 저절로 이동하지는 않습니다. 이번 행사는 배달 시장의 주요 구조적 변화를 짚어보고, 모바일인덱스 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의 앱 이용 행동을 분석하여 실전 마케팅 타깃 전략으로 연결하는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 세션 안내 주제: 배달앱과 자사앱의 채널 전략 일시: 10월 29일(목) 19:00 ~ 22:00 장소: 서울 강남구 언주로 417, 모비빌딩 2층 라운지 참가비: 무료 (명함 지참 필수 🪪) 주요 참석 대상: 식품·외식·F&B 업계 마케팅 담당자 중심 (배스킨라빈스, 신세계L&B 등 참석 예정) 💡 이런 마케터분들께 추천합니다: 배달 플랫폼 수수료 부담 속에서 자사앱 활성화 및 락인(Lock-in) 전략을 고민 중인 분 모바일인덱스 데이터를 활용한 정밀한 유저 타깃팅 기법이 궁금하신 분 🤝 네트워킹 안내: 강연 후에는 동종/유관 업계 마케팅 담당자들과 서로의 경험과 현업 인사이트를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식품·외식 업계 마케터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가 신청 부탁드립니다! 주변 동료분들께도 공유 환영합니다. :) 👉 참가 신청하기: https://forms.gle/rXGMUGnbW4LJWoK86 #모비데이즈 #마케터의밤 #자사앱전략 #배달앱전략 #모바일인덱스 #FNB마케팅 #외식마케팅 #마케팅세미나 #마케터네트워킹
역삼과선릉사이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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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마케팅 조직은 어떻게 일해야 할까?
직방과 트렌비에서 CMO로 일했고, 지금은 그로스 마케팅 회사 리인벤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섯 달 동안 브런치에 「성장이란 무엇인가」라는 연재를 써 왔는데, 오늘 마지막 편을 올렸습니다. 이번 편이 던지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AI가 들어오면, 마케팅 일하는 방식은 어떻게 바뀌는가?" ■ 예전에는 '설계'와 '실행'을 따로 했습니다 마케팅 일은 크게 둘로 나뉩니다. - 설계: 어떤 일을 어떤 순서로 할지 정하는 것 (기획서, 업무 매뉴얼) - 실행: 실제로 돌리고, 결과 숫자를 보고 고치는 것 지금까지는 설계를 끝낸 뒤 실행하는 게 정석이었습니다. 실행을 바꾸는 데 돈과 시간이 많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제 경험을 예로 들면, 트렌비에서 CRM(고객에게 맞춤 메시지를 보내 재구매를 늘리는 마케팅)으로 고객 생애가치(LTV)를 3배 올렸습니다. 그런데 10개월, 3억 원 이상이 들었습니다. CRM은 캠페인이 30개 넘게 돌아야 성과가 나는데, 보통 3개를 테스트하면 1개만 살아남습니다. 최소 90개를 만들어 보고 버려야 했던 셈입니다. ■ AI가 들어오자 둘이 한 몸이 됐습니다 지난달 회사 블로그 자동화와 홈페이지 개편을 AI(Claude)와 둘이서 일주일 만에 끝냈습니다. 예전 같으면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붙어 몇 달 걸릴 일이었습니다. AI에게 주는 업무 설명을 한 줄 고치면 바로 다시 돌아가고, 다음 날 아침 결과 숫자가 옵니다. 설계를 고치는 것과 실행하는 것이 같은 동작이 된 겁니다. ■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 1. 설계는 '글'로 남긴다. AI에게 주는 업무 설명서가 곧 설계입니다. 2. 실행은 '숫자'로 읽는다. 매일 돌아오는 결과가 다음 설계를 고칩니다. 3. 다만 되돌릴 수 없는 일은 AI만으로 하지 않는다. 고객에게 한 번 나간 메시지는 취소할 수 없으니, CRM 같은 일은 검증된 솔루션과 AI를 함께 써야 합니다. 만드는 속도가 빨라질수록 중요해지는 건 "무엇을 만들 것인가", 즉 전략입니다. AI 도입을 고민하는 마케팅 팀장님, 스타트업 대표님께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전문은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https://brunch.co.kr/@eb03c1f333fc49f/7?utm_source=remember&utm_medium=social&utm_campaign=growth_part4
락앤롤
억대연봉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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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광고 6개월, 어떤 현상들이 발견되나?>
Similarweb과 Graphite의 공동 보고서 『The State of ChatGPT Ads』이번 달에 발행되었습니다. 해당 보고서는 약 6개월 간의 이용자 패널 데이터와 광고 소재 분석을 결합한 보고서인데요, 이 보고서에서 흥미로운 지점들을 몇 가지 현상과 그에 대한 제 해석을 정리해 봅니다. 1. CTR 상승, 사용자도 적응하고 있을까? - 글로벌 광고 클릭률(CTR)은 112% 상승했습니다. - 플랫폼과 광고주의 최적화뿐 아니라, 사용자가 광고를 문제 해결의 선택지로 받아들이기 시작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 다만 국가·광고주 구성 변화와 구분해 검증할 가설입니다. 2. 미국의 반응이 모든 시장의 기준은 아닙니다. - 누적 CTR은 한국 1.21%, 미국 0.73%, 일본 1.53%였습니다. - 수익성의 우열을 뜻하지 않지며, 미국의 성과를 국내에 그대로 대입하기는 어렵습니다. 3. 대화가 길다고 클릭 반응이 높지는 않습니다. - 광고 노출의 51%가 첫 세번의 대화에서 발생했고, 첫 네 번째의 CTR은 이후보다 48% 높았습니다. - 다만, 대화 순서와 구매 단계는 다릅니다. - 첫 질문부터 구매 조건이 구체적일 수 있습니다. 대화의 길이보다 사용자가 지금 어떤 결정을 하려는지 봐야 합니다. 4. 우리 브랜드를 언급해도 경쟁은 끝나지 않습니다. - 흥미로운 사례가 언급되었는데요, Wix를 검토하며 대안을 묻는 대화에 Lovable의 스폰서 광고가 등장합니다. - GEO로 자연 답변에 등장하는 것과 고객의 다음 선택을 확보하는 것은 별개입니다. - 같은 대화의 광고 영역에서 누가 어떤 제안을 하는지도 중요해집니다. 5. 기존 검색광고를 그대로 옮기지는 않습니다. - 비교 대상 10개사의 ChatGPT 광고 헤드라인 중 Google 검색광고와 완전히 일치한 비율은 1.9%였습니다. - 노출 상위 50개사의 소재 수 중앙값은 191개였습니다. - 소재 수가 많은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어떤 고객의 상황에 어떤 제안이 통하는지 학습하는 일입니다. 6. 광고가 ‘더 알아보기’보다 ‘하던 일의 완성’을 제안합니다. - Resume.io는 AI 초안을 실제 이력서로 완성하는 역할을, Jotform은 구체적인 작업별 문서 작성을 제안합니다. - AI의 답변과 경쟁하기보다 다음 행동을 이어받는 광고입니다. - 이런 사례에서 클릭의 이유는 ‘더 읽기’보다 ‘내 일을 끝내기’에 가깝습니다. 7. 랜딩페이지는 개수보다 연결이 먼저입니다. - 광고주의 60%는 랜딩페이지를 5개 이하로 운영했습니다. - 새 페이지를 많이 만들기보다, 광고에서 약속한 다음 행동을 도착 페이지가 실제로 처리해 주는지 먼저 봐야 합니다. — 아직 6개월도 되지 않은 광고이고 낯선 광고라서 지금 현상을 일반화 하기는 어렵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오히려 기업이 던져야 할 질문은 구체화됩니다. “ChatGPT에 광고해야 할까?”를 넘어, “고객은 어떤 대화에서, 어떤 제안에 반응하고, 무엇을 하러 이동하는가?” 초기 시장에서 쌓아야 할 자산은 단순한 집행 이력보다, 이 질문에 대한 학습일 것입니다. ⭐ 해당 보고서 원본이 궁금하시면 메일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ChatGPT광고 #AI마케팅 #GEO #제로클릭 #브랜드전략 #ainnect #에이넥트
애런하우스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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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칼럼] “평생 역발상이라 불렸지만… 돌아보니 내가 순리였고 세상이 거꾸로였다” — 지산그룹 창업자 경영학 박사 한주식 회장
[CEO칼럼] “평생 역발상이라 불렸지만… 돌아보니 내가 순리였고 세상이 거꾸로였다” — 지산그룹 창업자 경영학 박사 한주식 회장의 경영철학 “남들과 반대로 생각해야 비로소 먹거리가 보입니다.” https://www.otstvenm.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7
OTSTVENM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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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추천⭐️
최근 이직을 준비하고있는데 학력에 대한 부분이 이제야 슬슬 발목을 잡는 듯한 느낌을 받고 있는 1인으로서.. 대학원 입시를 알아보고 있는데 대학원을 입학함으로써 1) 단순 마케팅을 넘어서 브랜딩 측면까지 역량을 확장시킬 수 있는 탄탄한 전문성을 갖추길 원하고 2) 교수님들의 인맥도 추후 제 자산 중 하나로 활용하고 싶습니다. 제가 관련 지식이 없어 지피티와 함께 알아보고있는 곳은 현재 아래와 같은데 관련 직종 선배님들과 대학원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ㅠㅠ 제가 가고자하는 목적으로 보았을 땐 교수님 라인업과 그들의 경력을 중요시 보는게 맞는 것 같은데 사회에서는 어찌됐든 네임밸류도 크게 작용하지 않을까 싶어 고민 중인데 어떤 곳으로 가는게 좋을지 조언 좀 주십셔 ㅠㅠㅠ 너무 간절함다 ㅠㅠㅠ * 교수님들의 실무 경력과 그에 따른 현직 인맥을 고려한 - 홍대 브랜드전략, 커뮤니케이션 * 네임밸류를 고려한 - 연세대 광고pr - 고려대 광고pr 추가로 추천을 해주실 곳이 있다면 댓부탁드립니다🙏🏻🙏🏻
지나가던나그네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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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때 마케터 AI활용 어필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
시니어급 마케터인데, 면접때 AI 활용 능력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셔셔 이럴 경우는 보통 좋게 보시는 활용 능력은 어떤 부분들일까요? 업무상으로 간단하게 활용하는 것 외에는 특별하게 활용 능력이 뛰어나진 않아 말씀 주시는 부분들 참고해서 스킬업 좀 해보려고 합니다!
인생미생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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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이상 대기업들도 퍼포먼스 마케팅
인하우스로 진행하시나요?? 일반적으로는 대행을하고 내부에서는 전략 기획 핸들링 위주로 알고있는데 궁금합니다!
호랭2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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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마케팅 총괄이 연사로 출연하는 코엑스 인근 행사
요즘 삼성역 근처에 마케팅 관련 행사 찾아보다가 이런 토크가 있길래 공유해봅니다. 클래식이나 예술 쪽 이야기인가 했는데, 내용을 보니 생각보다 커리어 관점에서도 흥미로운 주제인 것 같아요. <당신의 클래식을 읽어드립니다>라는 예술 토크인데, 클래식과 마케팅, 패션과 예술, 럭셔리 브랜드를 연결해서 ‘시간이 지나도 오래 사랑받는 것들은 무엇이 다른가’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하네요. 특히 디올 마케팅 총괄이 연사로 참여한다고 해서 눈길이 갔습니다. 요즘은 새로운 트렌드를 빠르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반대로 오래 살아남는 브랜드와 콘텐츠에는 어떤 전략과 철학이 있는지도 궁금했거든요. 마케팅, 브랜딩 쪽 커리어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패션, 럭셔리, 예술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은 꽤 재미있게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런 분야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볼 기회가 흔한 건 아니라서 관심 있게 보고 있어요. 혹시 이런 브랜드·마케팅 + 예술/문화 분야 토크 좋아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s://naver.me/G8fGlQuP
익명이다2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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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나 영업쪽은 어디서 배울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8년 차 디자이너입니다 :) 현재 인하우스 디자이너로 디자인 업무를 하고 있는데, 회사에서 디자인뿐만 아니라 마케팅이나 영업 쪽도 조금씩 배워서 매출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들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제휴처를 찾아 콜드메일을 보내거나, 브랜드를 알리고 실제 매출로 연결할 수 있는 마케팅 방법들을 배워보고 싶은데요! 이런 쪽은 관련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실무에서 직접 부딪혀보면서 배우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 혹시 현업에서 마케팅이나 영업을 하고 계신 분들은 처음에 어떤 식으로 공부하고 실무에 적용하셨는지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유까뀨
쌍 따봉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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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상 제작 후기
https://www.mad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787
와사비오
억대연봉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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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때려치우고 싶다
지난 6월에 현재 회사로 이직했어요. 지금 대표때문에 진지하게 그냥 때려치울까 고민이네요. 우선 회사는 오프라인 매장이 주력이고, 마케팅 부서는 없는 상황에서 마케팅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서 제가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회사가 어떤 방향을 추구하는지 알아야 하자나요? 그것에 대해 물어보니 제가 보고 판단하고선 기획을 하래요. 그래서 나름 제 기준으로 기획을 하니, 왜 해야하는지도 물어봐서 설명을 드렸어요. 그런데 답변은 그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말, ai한테 물어봐도 나옴, 우리꺼 다 봤냐, 이거 말고 좀 새로운거. 라는 굉장히 네거티브한 반응만 들었네요. 뭐 그럴 수 있지 라는 생각으로 마케팅이 없었으니 프로세스를 만드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최대한 필요한 업무들로 진행을 했어요. 회사소개서도 만들기, 데일리 체크, 진행해도 좋을 마케팅 기획, 기존 직원들과의 업무 분장, 업무 진행 프로세스 등 결국 반응은 항상 네거티브 + ai 입니다. 회사소개서_ 2일이면 되자나 ai 쓰세요 데일리 체크 _ 그냥 검색하면 나오는거자나요 마케팅 기획 _ 이걸 왜 해야함? 이거 굳이 효과 없는거 같은데 등등 업무 분장 _ 관심 없음 피드백 없음 프로세스 _ 자기가 뭔가 디밸롭 해준다, 검토해준다 -> 까먹고 급해졌을때 확인 후 네거티브 모든 일이 계속 네거티브에 아쉽다, 이게 아니다, 전에 회사에서 뭘했길래 이렇게 하냐라는 소리까지 들으니 그냥 자존감만 박살나더라구요. ai 정말 좋죠, 이제는 너무 필요하고 없어선 안되죠 근데 상식적으로 정부지원사업을 넣고 싶은데 5일만에 기획해서 pt발표 자료까지 만들어라. ai쓰면 하루면 되잖아 라는 말을 너무 쉽게하는데 스트레스를 받네요.. 진짜 이럴땐 그냥 빠르게 손절하는게 좋을까요? ps. 웹/앱 프로그램 일주일이면 ai로 만들 수 있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이건모르겠지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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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감을 어떻게 키울까요..?
마케팅 직군에서 1년 반정도 된 사람입니다. 마케팅 직군 경쟁력을 키워보고자 상품 기획, 제작, 물류, 바이럴, 퍼포먼스마케팅, 콘텐츠마케팅 전부 다 경험하면서 업계 연락은 자주 오는편입니다 다만 요즘 마케팅 직군에 포토샵이나 일러스트 같은 툴을 다루는걸 요하는 회사들이 많아 혼자 공부를 하는데 잘 안되네요ㅠ 브랜딩 측면에서 컬러 조합이나 무드를 만드려면 미감이 필요할거 같은데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요?
초코초코칩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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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이거 선물해주면, 나랑 헤어지자는 뜻이에요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회원 여러분. 올해 개인적인 위시리스트 중 하나였던 목표를 이루어, 전 세계 60만 명 이상의 디자이너와 PM이 구독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UX/테크 미디어 'UX Collective(미디엄 대표 발행물)'에 저의 정식 아티클이 게재되었습니다. 미디엄(Medium)과 UX Collective란? 트위터(Twitter)와 블로거(Blogger) 창립자인 에반 윌리엄스(Evan Williams)가 깊이 있는 통찰을 공유하기 위해 설립한 글로벌 지식 플랫폼(Medium)입니다. 그중에서도 UX Collective는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최상위 프레임워크만 엄선하여 발행하는 글로벌 테크 미디어입니다. 과거 브랜드 리포지셔닝 프로젝트의 모더레이터이자 프로젝트 컨설턴트로서 소비자 FGI(Focus Group Interview)를 직접 진행할 때의 일입니다. 관찰 룸 일면경(One-way mirror) 뒤의 기획자들과 참관진을 정적에 휩싸이게 만든 한 참가자의 대답이 있었습니다. "립스틱 발색이나 기능은 정말 완벽해요. 매일 써요. 그런데 남들 앞에서 이 브랜드를 꺼내는 건 창피해서, 립스틱 내용물만 단칼에 잘라(cut) 샤넬 케이스에 이식해서 갖고 다녀요." 제품의 기능적 만족도(Utility)는 높지만, 재구매 의향이나 NPS는 바닥을 치는 현상. 사용자가 제품이 싫어서가 아니라, "이 제품을 쓰는 나를 남들이 어떻게 볼까?"라는 자아 정체성(Identity)과의 불일치 때문에 직접 칼을 들어 기능과 정체성을 분리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제품 요구사항 정의서(PRD)나 정량 데이터 분석으로는 절대 찾아낼 수 없는 이탈 요인, [Hidden Churn]입니다. 이 참혹한 실제 피드백을 회피하지 않고 리포지셔닝 전략의 최상단에 올려놓은 브랜드가 바로 미샤(MISSHA)였습니다. 소비자들의 차가운 목소리를 수용하여 배우 김혜수를 모델로 발탁하고, 브랜딩과 패키지를 전면 리뉴얼한 끝에 결국 감격적인 업계 1위 탈환을 이뤄냈습니다. 최근 업무 생산성을 높여주지만 직장에서 AI 사용 사실을 숨기는 직장인들의 행동(Atlassian 및 KPMG 조사결과 57%가 숨김) 역시 샤넬 케이스에 립스틱을 이식하던 모습과 정확히 같은 구조를 가집니다. [Utility-Identity Matrix] Beloved Product (고유용성 + 고정체성): 기능도 훌륭하고, 사용하는 나 자신도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제품 (자발적 바이럴) Hidden Utility (고유용성 + 저정체성) [숨겨진 이탈 리스크]: 기능은 매우 유용하지만, 남들에게 보여주기 부끄러워 은밀히 사용되는 제품 (언제든 대체/삭제될 위험) Hidden Gem (저유용성 + 고정체성): 기능은 부족해도 브랜드 이미지나 감성이 좋아 소장하는 제품 Low Retention Churn (저유용성 + 저정체성): 기능도 별로고 이미지도 맞지 않아 즉시 이탈되는 제품 제품 스펙은 멀쩡한데 유독 retention이나 바이럴이 정체되어 있다면, 그것은 기능 결함이 아니라 정체성 공유의 장벽 때문일 수 있습니다. 현업에서 제품 기획과 브랜딩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https://medium.com/user-experience-design-1/the-feature-was-fine-so-why-did-users-keep-hiding-it-58082b6f3abf
박소윤 | lemonade&co.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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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마케팅이 제 적성에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커머스 회사에서 웹디자인(광고소재, 상세페이지, SNS컨텐츠, 메타소재) 등을 만들어왔습니다. 어쩌면 제가 해온 디자인 업무가 퍼포먼스마케팅이랑 유관한거같지만, 디자인하면서 데이터는 전혀 볼 수 없었습니다. 웹디자인하면서 제 적성에 맞지 않다고 느꼈어요. - 빨리 빨리 만들어야하는 환경(급건 많았음, 쳐내기 바쁨) - 새로운 툴을 계속 배워야하고, 창의적으로 생각해야하는 것 - 예측할 수 없이 자꾸 변화하는 환경 -> 디자인은 절대 뚝딱 나오지 않는데, 이거 만들어달랬다가, 갑자기 저거 만들어달래다가 -> 야근 초래 그래서 웹디자인과 유관한 퍼포먼스마케팅으로 직무를 바꿔보고 싶은데 어떤 사람이 적성에 맞을까요? 저는 가만히 분석하고, 디깅하고, 원인 찾는거 자체는 좋아하는 편이에요. 숫자 보는것두 좋아하고.. 좀 명확한걸 좋아하는 편인데, 다만 생각도 행동도 조금 느~~려요... 신중하고, 꼼꼼해서 그런 것 같아요. 제가 디자인하면서 힘들었던건... 디자인은 빨리가 안되는데... 항상 "급건"인게 너무 짜증났거든요...ㅠ? 퍼포먼스도 빨리 테스트 해야하는 환경 같기는 한데, 디자인처럼 시간투입을 많이해서 만들어내는게 아니라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에요..ㅠ 제 적성에 맞을까요...
cjeksk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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