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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마 >종합광고대행사
안녕하세요 퍼포먼스 마케터로 업무해왔고 그 기간 중 채널운영, 컨텐츠 기획, 바이럴 원고 작성 등의 업무들도 해왔는데, 종합광고대행사에선 퍼포먼스마케터를 경력으로 안쳐주는 분위기인가요? ae가 되고싶어 퍼마부터 천천히 해보려는 생각으로 업계 들어왔는데 주변에 종합광고대행사 다니시는 분이 없어서 궁금해요
힘들인
25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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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적은 많았어도 포기하고 싶다는 느낌은 첨이네요
대행사에서 4년 좀 넘은 흔한 대리입니다. 인턴으로 시작해서 계속해서 대행사 다녔고, 다양한 프로젝트하면서 욕심도 열정도 있어서 이쁨도 많이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일도 아주 많이 받았던 것 같네요. 제가 일복이 아주 많기로 유명해서 회사 대표님들이 아주 좋아하셨습니다 ㅎㅎ...제가 담당하면 광고주가 예산 증액해서 더 퀄리티 있게 하려고하거나, 한번할꺼 쭉 하거나.. 당연히 그 과정에서 제가 미흡했던 적도 있고, 컴케가 꼬이거나 수정사항이 아주 많아져서 협력사한테 아주 눈치보이는 그런 상황들도 많이 겪으면서 힘든적도 많았지만... 결과론적으로 광고주분들과 아주 좋은 관계로 마무리 짓고, 프로젝트 성과들도 꽤나 잘 나왔습니다.(아마 그래서 관계가 좋게 끝났겠죠..?) 하...근데 이번에는 진짜 살면서 이렇게 말이 안통해서 설득도 안되고, 기획내용&제작물에 대한 결이 파악 안되고, 말까지 진짜 많이 선넘는 담당자를 만나서 너무 현타오는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처음에 단추 잘못 끼웠던 적은 있지만, 보통 프로젝트하며 시행착오 겪고 어느정도 감이 오는데 이분은 진짜 전혀 가늠이 안되네요... 위에도 보고를 드려서 많이 교통정리는 해주시고 있긴한데, 진짜 처음으로 이렇게 무기력하고 불안하고 그만두고 싶었던 적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ㅠ...요즘 계속 야근하고 자다가 악몽꿔서 깨고, 다시 못자서 일찍 출근해서 업무 보는데...진짜 너무 멘탈나가고 힘드네요 다른분들은 이렇게 멘탈깨지고 힘들때 마음 추스리거나 정비할때 어떤거 하시나요? 전 원래 카톡 나와의 채팅에 차분하게 끄적이면서 가라앉히는 편이었는데 이젠 다 내일할꺼&걱정되는거만 적고 있어서 오히려 역효과나서 조언을 구해봅니다 ㅠㅠ
집못가는야근러
25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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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마케팅회의 울고싶네요.
중소 유통업체 다니고 있습니다. 일반 회사를 처음 다니는거고 입사한지 이제 6개월도 안되었어요. 저번달 해외 제조사 마케팅 담당자랑 마케팅회의를 하고 매달 회의를 하고 하더라고, 뭔지도 모르고 통역해주셨던 상사분이 오케이 하시길래 알았다고 했는데.... 그 마케팅 회의가 내일이네요.. 마케팅의 ㅁ자도 모르는데 저보고 자료를 만들라네요...ㅎㅎㅎㅎㅎㅎ 무슨 자료를 어케 만들어야하는건지.... 진짜 울고 싶습니다 ㅠㅠ
수수루
25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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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너무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브랜드 마케팅 경력직으로 (8년차) 최근에 새로운 직장에 오게된 지 한달도 안되었습니다. 업계에서는 인정받는 곳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한 것도 잠시, 출근 당일부터 적응하기가 쉽지 않겠구나를 직감했습니다. 가장 참기가 힘든 점은 기존 팀원들의 개인플레이와 텃세(프리랜서 집단같은), 인수인계의 부재, 그리고 리더의 막말입니다. 일 적인 부분이야 익숙해지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인간관계에서의 빈칸은 제가 일방적으로 노력한다고 채워지는게 아니라는것이 너무 무력하게 느껴집니다. 적응 기간동안에는 이렇게 외롭고 답답한 감정이 당연히 있을 수 밖에 없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면서도.. 아직 한 달도 안됬는데 출근이 너무 하기 싫고, 이렇게 하루하루 버틴다고 좋아질까 하는 의문, 어쩌면 이 직무가 나에게 안 맞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회는 원래 이런 것인데 그동안 좋은 분들만 만났어서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랐었던 걸까요? 병원에 가서 우울증 약이라도 먹으면 감정이 좀 무뎌지고 시간이 벌어질까요? 저와 비슷한 연차에 이직하신 분들은 적응이 힘들 때 어떻게 하셨는지.. 고견 여쭙습니다.
잘될겁니다요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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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M,그로스 -> 퍼포먼스 직무전환 고민
안녕하세요, 2년차 주니어입니다ㅠ 시니어분들 의견 받습니다 그로스마케팅 (1.5년) - CRM (1년) 해서 2.5년 정도의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스타트업만 다니고 현재 사수가 전혀 없이 혼자 해야하는 환경이다보니 제대로 된 성장을 경험하지 못하고 물경력만 쌓이고 있네요,, 그러다보니 동종업계 경력으로도 이직이 쉽지 않은 상황이고 퍼포먼스 신입으로 다시 시작할까 고민 중입니다.. 나중엔 전체를 다루는 마케팅 전략/기획을 하고 싶은데 아무래도 앞단에서 마케팅을 해보지 못한게 걸리기도 해서요.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vewi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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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것도 터치하는 팀장
8년차 팀원입니다. 팀장님은 10년 -12년차 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광고주가 뭐라하니 메신저 말부터 전화통화하면 외주든 광고주든 중간에 자리에서 통화 듣다가 본인 생각과 단어를 다르게 말하면 바로 전화 뺏어서 본인이 말합니다 이게 저도 8년차인데 이런식이니 후배들이 개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팀구성이 8,7,9년차 남자 / 6,6,3 여자 인데요. 팀장은 여자입니다. 이런식의 전화 뺏고 메신저 말 터치는 남자 직원에게만 합니다. 그냥 남자는 팀원으로 안뽑으실거 같다네요 이제
오늘도아앙
동 따봉
25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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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때문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퇴사 후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두서없고 글이 살짝 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경력은 병원 바이럴마케팅 4~5년차입니다. (현재 95년생입니다) 20대 때 마케팅 전공은 아니지만 콘텐츠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처음엔 그저 막연히 빨리 돈을 벌고 모아야 할 생각에 병원 바이럴마케팅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하는 업무는 블로그 포스팅과 같은 단순한 업무였습니다. 하지만 첫 회사는 오래 다녀야 한다는 가족들의 말에 꾸역꾸역 어찌어찌 3년을 다니고 퇴사를 했습니다. (빨리 퇴사했어야 했는데 이 때 정말 후회되더군요) 보통 채용 회사들은 다는 아니지만 동종업계에서 종사하신 분들을 좀 더 선호하다보니 2번째 회사도 병원 마케팅 회사를 들어갔는데요. 2번째 회사는 그래도 좀 다양한 매체를 통해 광고를 진행하긴 했지만(그 마저도 파워링크, 파워컨텐츠, 당근마켓, 언론홍보, 유튜브 컨텐츠 기획 정도…?) 그냥 광고를 돌리기만 하고 뚜렷한 성과가 없어 이 역시 물경력이 되는거 같더라구요.. 이렇게 단순 업무만 하다 보니 마케팅에 필요한 툴을 다룰 줄 아는 것도 한정적이고 포트폴리오에 넣을 수 없는 성과만 가득이다보니 이직이 힘들어지는 상황입니다ㅜ..ㅠ 성장이 안 되고 점점 나태해지는 제가 느껴져서 퇴사를 결정하고 다른 직종의 좀 더 다양한 마케팅을 해볼 수 있는 회사에 이력서를 넣고 있지만 빈번히 서류탈락이더군요..(신입도 넣어봤습니다….!) 제 생각엔 이젠 아무래도 나이도 마냥 적진 않고 물경력이어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정신차리지 못한 제 잘못이지요. 그래서 그런지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 상황입니다. 우선 이력서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넣고 있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 물경력이지만 그래도 경력이 있으니 우선 포기하지 않고 계속 서류를 넣어본다(중고신입 포함) 2. 공백기는 있겠지만 마케팅에 필요한 다양한 툴을 배울 수 있는 취업연계 국비지원 교육을 듣는다(생각보다 꽤 커리큘럼이 잘 짜여진 곳들이 있더군요) 이력서를 넣으면서도 계속 고민입니다..
큐큐큐큐퓨
25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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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일할 때 다리 꼬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리를 꼬거나, 턱받침을 하고 일하는 직원들을 보면 어떠신지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세입타임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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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3년차 AE, 도와주세요
1년 차엔 모든 게 낯설었지만, 배우는 재미와 적응의 성취로 버틸 수 있었습니다. 2년 차엔 한계를 많이 느꼈지만, 주어진 일들을 성실히 해내며 진급도 했습니다. 문제는 3년 차인 지금부터입니다. 요즘은 매일 ‘퇴사’라는 단어가 머릿속을 떠나질 않아요. 사수가 메신저로 클라이언트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법, 파일 작성, 협조 요청 등 모든 걸 어깨너머로 배워가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기획력이 중요한 시기인데, 배울 환경이 전혀 아닙니다. 팀장은 독단적으로 일하고, 팀원들과의 협업보다는 본인의 방향을 관철시키려는 편이에요. 저는 빠른 실무 처리와 프로젝트 마무리는 잘합니다. 하지만 기획력이나 창의성은 부족하다고 느끼고, 종종 비교당합니다. 사수는 그런 제 모습에 점점 실망하는 것 같고요. 지시가 애매하면 러프하게라도 방향을 제시했지만, 제대로 이해 못 하면 오히려 시간을 낭비한다고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피드백이 아니라 ‘불만’처럼 다가온다는 겁니다. 보완점 없이 “방향이 아니다”라는 말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어제는 결정적으로 마음이 돌아선 날이었습니다. 제가 맡은 프로젝트 파일 검토를 부탁드렸더니, “나는 퇴근할 건데 넌 더 하고 가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장난이었지만, 무시당하는 느낌이었어요. 요즘은 제 자신감이 거의 없습니다. 퍼포먼스가 왜 안 나올까 자책하게 되고, 혹시 ADHD는 아닐까 의심도 듭니다. 초기 공황 증세도 도지는 것 같고요. 1년 차 때부터 열심히 하고 싶어서, 전사가 퇴근해도 저만 남아서 일을 더 하고 갔습니다. 뭐 하나라도 배우고 싶어서요. 지금도 제 일 끝난 뒤, 팀장 + 다른 팀원들이 프로젝트가 바쁘면 아이디어 하나라도 더 내주고 갑니다. 저보다 늦게 들어온 팀원보다 센스가 부족할 수 있다는 것도 인정합니다. 열심히 일하지만 능력 없어보이면 인정도 못받는 게 가장 힘드네요. 최소한의 방향 제시나 인정이라도 있었다면 덜 힘들었을 것 같아요. 회사에선 괜찮은 척하지만, 집에선 매일 베갯잇을 적십니다. 요즘 같은 시국엔 “죽겠어도 버텨야 하나”는 생각도 듭니다. 이 일이 나와 안 맞는 건지, 내가 애초에 이 일을 좋아했던 건지조차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은 “조금만 더 버텨봐라” 정도로만 이야기하세요. 퇴직금 외에 모아둔 돈도 없어서 더 망설여집니다. 혹시 이 정도 힘듦은 다들 견디며 일하는 건 아닐까, 나만 나약한 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연차 대비 연봉이 높은 편인 것도 사실이라, 오히려 내 실력 이상 대우를 받는 건 아닐까 자책하게 돼요.
기린78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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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따인지 기죽이기인지 다 싫네요
차장님이 휴가 갔다가 와서 팀원들한테 기념품 돌리면서 저는 빼먹었네요. 먼저 사무실와서 미리 올려놓으면 제가 눈치 못챌줄 안걸까요. 그거 받아도그만 안받아도 그만인데 휴가기간동안 업무 커버해준 저한테는 콩한쪽도 안주셨다는게 웃겨요. 사람 좋은척 상냥한척 하더니 오늘 정 다 털렸습니다. 사수는 업무 애먼걸로 줄다리기하는데 피드백받은대로 수정해서 가면 피드백대로 할 것도 아니면서 해주면 뭐하냐는 식으로 말하시네요. 아니, 근데 저 피드백 반영 다 했는데!? 업무 하나 해보라고 시키면서 별다른 설명도 없고 내식대로 해서가면 이건 왜 이렇게 했냐. 저렇게해라. 저렇게해가면 이건 왜했냐. 빼라. '나, 쟤 맘에 안들어' 의 '쟤' 를 맡고있는거 같아요. 다 싫네요.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엑스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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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건자재 업계에서 10여년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쪽이 마케팅이랄게 별로 없눈 분야라... 영업관리?기획 3년 하다가 영업을 2년하고 아이템 개발/육성/운영/지원하는 부서에서 5년정도 일했네요.. 사실 최근 경기는 지하가 어딘지를 모를 정도로 힘들고 일선 필드에서도 적응하지 못할 수준으로 새롭기는 합니다. 최악을 치 닫아서인지.. 작년 4분기에 위에서 내려오던 가이드와 올해 1분기 가이드가 다르고.. 2분기 시작한지 얼마되지도 않았지만.. 또 다른걸 요구하는 회사를 보면서 치가 떨린다는 표현이 맞는거 같습니다.. 새로운 필드의 아이템을 발굴하라던 회사는 어느순간 이익이 잘 날꺼 같은 아이템을 발굴하라더니.. 이제와선 당장 매출이 일어날수 있는 아이템을 발굴하라네요... 무슨.. 오픈마켓에 올리는 것도 아닌데... 아이템 개발해서 초기 안정화까지 1년 이상걸리는걸 분기마다 다른 오더를 주니.. 참 힘들더라고요... 오늘은 이제까지 한거 없지 않냐는 상무의 말이 더 가혹하다고 느껴지더라고요... 이렇게.. 더 시키는거만 하다간 한게 없는 사람이 되는거 같아 너무 회의감이 듭니다. 제 주관에 따라 일하지 말라고 말은 하면서... 시키는거 하고 있으면 바보가 되는것 같기도 하구요... 주변에선 지금 나가봐야 갈곳없고 그냥 버티라는 말만 하네요 ... 누군가가 보기엔 복에 겨운걸수도 있는데.... 결과를 만들어내야했던 과거와... 과정이 뒤죽박죽이라 결과도 없고 과정도 없고 힘만 빠지는게 ... 왜 이렇게 허무한가.. 공허함만 자꾸남네요... 이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다니는게 맞을까요?
수녿ㅎ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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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파산으로 생계가 어렵네요
회사 파산으로 임금체불과 퇴직금을 못받고 구직도 어려운 상황이라 벌어놓은돈 까먹으면서 살고 있는데 고노부에 임금체불과 파산으로 인한 대지급금 신청을 했는데 민원 처리가 너무 늦네요. 답답해서 적어 봅니다ㅠ
아그작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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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평가 기간 이후 퇴사
역량평가기간 3개월으로 계약서 썼습니다. 이후 1년 계약직으로 얘기하고 입사했는데 역량평가 기간만 근무하고싶네요. 5/9으로 되어있는데 근무 더 안한다고 어떻게 돌려돌려 말하면 좋을까요
엑스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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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평가
입사 3개월차 역량평가 목적으로 피피티 만들고있는데 4번 피드백받음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고.. 반영하라는거 다했고.. 남들도 다 고만고만하게 했고.. 그만하고 싶고... 이거하느라 주업무는 포화되고 있고... 그냥 사수 맘에 안드는거같고... 3개월 계약서 볼때마다 그냥 계약기간만하고 나가고싶고... 다들 어떻게 하나요
엑스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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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마케터 평균 연봉
안녕하세요 이 연봉이라는게 평균이 얼마나 무의미 한지는 알고 있지만 첫 연협이라 아는게 적어 여쭙습니다. 제가 23년 초반에 시작해서 올해 첫 연봉 조정 계약서를 받아봤는데 제가 생각하고 전해 들었던 퍼포 쪽 주니어들의 인상률과는 차이가 조금 있어서요. 보통 3년차 정도면 연봉을 얼마나 받을까요 ? 중소~중견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퍼포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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