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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평가 기간 이후 퇴사
역량평가기간 3개월으로 계약서 썼습니다. 이후 1년 계약직으로 얘기하고 입사했는데 역량평가 기간만 근무하고싶네요. 5/9으로 되어있는데 근무 더 안한다고 어떻게 돌려돌려 말하면 좋을까요
엑스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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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평가
입사 3개월차 역량평가 목적으로 피피티 만들고있는데 4번 피드백받음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고.. 반영하라는거 다했고.. 남들도 다 고만고만하게 했고.. 그만하고 싶고... 이거하느라 주업무는 포화되고 있고... 그냥 사수 맘에 안드는거같고... 3개월 계약서 볼때마다 그냥 계약기간만하고 나가고싶고... 다들 어떻게 하나요
엑스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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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마케터 평균 연봉
안녕하세요 이 연봉이라는게 평균이 얼마나 무의미 한지는 알고 있지만 첫 연협이라 아는게 적어 여쭙습니다. 제가 23년 초반에 시작해서 올해 첫 연봉 조정 계약서를 받아봤는데 제가 생각하고 전해 들었던 퍼포 쪽 주니어들의 인상률과는 차이가 조금 있어서요. 보통 3년차 정도면 연봉을 얼마나 받을까요 ? 중소~중견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퍼포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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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장터 공정한 심사 필요
대행(광고,홍보,행사등)입찰을 하여 사업영위를하는 회사를다닙니다. 경쟁사등 소문으로 심사위원이 될 수있는 교수,업계대표등에게 영업을 하는 행위가 빈번하고, 그들을 섭외하는 것이 제안의 경쟁력보다 더욱 신경쓰고 있다는 것에 한숨이 나옵니다. 저희회사는 제안이 부족할 수 있지만 영업력이 부족해 입찰시장에서 부진합니다. 업계에 이런 현상에 좌절감도 들기도합니다. 심지어 심사위원이되기위한 신청도 대행사가 직접도와주기도 한다는데 심각한 소문입니다. 100명의 심사위원 리스트를 보유하고 있다는 업체도있다고 하네요 저희에게도 어디대표, 어디교수란 사람이 본인들 협회에 연간회비를 내라, 그래야 이쪽 사람들이 회사이름을 알지않겠냐. 영업해줄테니 입찰금액에서 7프로를 리베이트로 달라고 접촉해옵니다. 좀 더 공정한 나라장터를위해 심사위원 선정도 최소한 프로젝트에대한 이해도와 신청사유, 2차 검증등으로 영업력이 아닌 기획과 효율적인 예산으로 공정한 입찰 시장이 되길 희망합니다.
이렇게밖에못한다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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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즐겁게
젊어지는 방법... 사소한 일에도 즐거워하자. 틈나는대로 나는 행복하다고 정말 행복하다고 외치자. 오늘 지금 이순간이 가장 젊은 순간임을 잊지 말자. 나는 멋진 사람이라고 나네게 이야기 하자.
젊어지는법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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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다니시는 분들, 어떤 점에서 회사가 중소구나 체감하세요 ?
급여 외에 다른 환경들을 말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예를들면, 직원 사람들이 청소할 때, 비품 아낄 때 등등이요. 회사의 높낮음을 비교하려는 것이 아니라 최근 이직했는데 조금 심한 것 같아 다들 어느정도로 느끼시는 지 궁금해서 여쭤보네요 ,,
fffffi
25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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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은 다를까요...?
2년 정도 작은 회사에 다니면서 마케팅 일을 혼자 했습니다. 사수가 없기 때문에 이전에 잠깐 중견에 있을 때 배웠던 것, 퇴근 후 교육이나 독학 등으로 많이 공부를 해서 퍼포먼스가 정말 잘 나왔습니다. 근데 새롭게 브랜딩 일을 맡게 되면서 전혀 경험도 경력도 없이 혼자 공부만 하던 분야이다 보니까 정말 말이 안 되는 수준으로 혼자 처음부터 일궈나가고 있는 게 버겁습니다. 하면 하겠지만 매순간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게 맞나? 싶어요. 일에 쏟아붓는 스타일이라 매번 연차대비 결과는 잘 나오는 편이라 금전적으로도 인정을 많이 받고 있지만, 언제까지 이런 식으로 일을 지속할 수 있을지 조금씩 한계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매일 공채에 도전해볼까 고민이 됩니다. 중견에서 오래 못 버틴 게 사람을 갈아넣는 듯한 구조 때문에 도저히 견딜 수가 없더라고요. 성격 자체가 자율적인 환경에서 일을 할 때 지치지도 않고 제대로 포텐을 터뜨릴 수 있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다른 곳들 보다도 대기업은 여러 가지로 비교적 여유가 있을테니 제대로 배우면서 자율적으로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구조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 기획/마케팅/브랜딩처럼 크리에이티브 직무로 대기업 공채 입사하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name605
25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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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둬야 할까요...
어디라고 말은 못하지만 팀장급 시니어입니다. 다만 실무를 정말 많이 합니다. 채널 발행, 콘텐츠 기획, 이미지 기획, 보고서 작성, 고객 관리/소통, 플젝멤버 소통, 광고 세팅/보고, 기타 고객요청건, 디자인 수정(기획안 내), 제안 작성 등등.. 처음엔 실무를 같이 해주니 팀에도 도움이 되는 거 같아서 좋았는데 점점 뭐랄까 저만의 강점이 퇴색되고 실무만 하는 물경력자가 된 거 같아 고민입니다. 초반에는 에디팅을 살린 일을 좀 하다가 AE로 넘어오게 된지는 10년 정도 되었거든요. 여러 플젝 경험을 갖추었다는 게 강점이지만 대행사는 매년 먹거리가 우선이다 보니, 팀장은 직무지향과 다른 플젝도 가져와서는 부딪혀서 하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콘텐츠 마케터한테 퍼포 플젝 주는 수준... 안해본 업무 도전하는 것도 좋지만 저는 커리어가 점점 망가지는 기분이 들어서요. 게다가 몇몇 직원이랑 붙어서 정치하는 팀장 보고 있으려니 여기가 여의도인가 싶습니다. 이직을 고려하고는 있는데, 아직도 부족한 게 많다는 생각이 들고 겁부터 나네요. 전략이나 관리 업무에 특화되지 않으니 이직을 해도 당장 리더급으로 가긴 힘들 거 같아서요. 물론 리더 체질은 아닙니다..;; 39살이라는 나이도... 허들이겠죠. 이제 와서 인하우스에 도전하자니 늦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재직중인 곳도 나름 유명한 대행사인데 역시 회사는 그냥 회사라는 거... 연차 때문에 중간에서 싫은 소리 들어도 참아야 하고, 중심 못잡는 팀장이랑 일하면서 후배들 눈치보려니 지옥이네요. 어디 말할 곳도 없고... 지난 주에 너무 충격적인 일을 겪어서 답답한 마음에 글 남겨요. 부족한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luebee
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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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포폴 작성시 정보 취급
안녕하세요, 마케터로 이직 준비 중입니다. 전 지금까지 포폴 없이 경력기술서로만 이직했으나 최근에는 마케팅 직무도 포폴이 필수화 되는 듯 해서 이런저런 자료를 찾아보고, 최대한 수치화해서 포폴을 만들었는데요,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 이렇게 글 작성해봅니다 ㅠㅠ 1. 데이터 관련 아무래도 민감한 부분이다 보니 어디까지 오픈 가능할까요? 콘텐츠 기반이라 검색해보면 조회수나 인게이지먼트는 알 수 있는 상황인데 이처럼 비공개 데이터가 아니라면 실수치로 기재해도 괜찮을지요, 아니면 모든 수치를 비율,, 자료로 넣어야할까요? 2. 브랜드명 오픈 진행 프로젝트의 브랜드 혹은 제품명 오픈해도 될까요? 3. 이미지 활용 데이터와 마찬가지로 오픈된 이미지는 활용해도 되는걸까요..? 현재 세군데 정도에 오픈된 실수치가 기재(비용 절대아님!!)된 포폴을 제출한 상태인데 문득 보안이 떠오르더라고요 ㅠㅠㅠ 깨닫고 보니 하.. 보안에 예민하게 일했으면서 이걸 놓쳤다니 너무 ..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혹시 이게 문제가 될지 ㅠ 제출한 것들 회수하거나 지원 취소하면 괜찮을지.. 다들 어느 정도로 오픈하시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쉽지않으120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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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을 못하는 저, 직군전환이 답일까요?
주니어 AE입니다. 연차가 쌓일수록 단순 아이디어 제안보다는 구조적인 전략 기획이 중요하다는 걸 느끼는데, 이 부분이 아직 어렵고 감이 잘 안 잡힙니다. 기획력을 키우기 위해 출근길에 짧게라도 독서를 하고, 다양한 구조를 시도해 제안서도 만들어보지만, 팀 내에서 방향을 잡아주거나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는 일이 거의 없어 스스로 방향 설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다른 팀원들보다 자신 있는 부분은 커뮤니케이션 능력, 빠른 실무 처리, 그리고 오프라인 행사 현장에서의 신속한 대응입니다. 이런 강점을 살려 기획보다 영업 직군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는 것이 더 맞는 길일지,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기린78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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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할까요?
현재 패션 마케팅 9-10년차이고 대기업 회사에 근무 중 입니다. 이직을 준비해볼까 싶어 다양한 곳에 면접을 보고 있는데, 중소 기업 팀장 자리로 제안이 온 곳이 있습니다. 이직 시 연봉 인상율이 10% 뿐이라 가서 업무 개선과 해야할 것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어 조금 고민이 됩니다. 직급을 위해 가기엔 중소로 옮기는 부분이 걸리고 연봉을 생각하자니 차라리 비슷한 위치의 회사에서 실무를 더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통 지금 년차에 계신 분들이 이런 고민을 많이 하실거 같은데 고견을 구해봅니다! 다들 올해는 어떤 목표가 있으신가요?
luluabcc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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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면접 질문
미국계 회사 면접 예정입니다. 경력직 영어면접은 먗분정도 진행되나요 현지랑 한더고 하면 1:1 면접 아니고 여러명 들어오나요?
퓨린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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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효율이 떨어지나 생각이 들어용ㅠ
올해 6년차 대행사 AE입니다 작년 11월까지 사기업 대상 SNS 운영쪽하다 이직한 곳이 기관대상 온라인 용역 주로 수행하는 곳인데 같은 직급의 다른 분들과 업무량은 비슷비슷한 것 같은데 혼자 야근하는 회수나 업무시간이 유독 높아서 새삼 제가 일하는 방식이 효율이 떨어지나? 라는 생각이 요즘 부쩍듭니다. 같은 팀원들은 회사 에이스다 잘한다 등등 칭찬이 다른 팀의 사람들에게 들리면 더 위축되는 기분도 들고요 부장님은 잘하고있다, 걱정할필요없다 등등 말해주시긴 하는데 글쎄요 와닿는 반응은 아니라할까요ㅎㅎ.. 10명 남짓한 에이전시에서 규모있는 곳으로 오니 제 역량이 부족하긴 하구나 라고 느껴서 더 그런 것 같네요ㅠ 그냥 더 열심히 잘하면 알을 깰 수 있겠죠? 하하..
숫자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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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광고대행 산업에 어느정도의 타격을 줄까요?
어제 구글 AI 로드맵 발표도 그렇고 불과 2년만에 AI발전이 말도 안될 정도로 빠르고 앞으로는 퀀텀점프 수준으로 더 빨리 발전할거라는 예측을 보면서 AI 발전이 광고대행업에 어느정도의 타격을 줄 지 고민하게 되네요. 실제로 커미션 기반으로 먹고 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들 일감이 AI 시대 이전과 비교하면 거의 90% 가량 줄었다는 글들을 보니 더욱 실감이 나기도 하고요. 전체적인 디지털 광고 시장은 더 커지겠지만 AI툴들이 확산 될수록 브랜드들은 최소한의 마케터를 채용해서 AI를 활용하여 인하우스로 처리하려 할텐데 이런 급변하는 시대에 어떤식으로 변모해야 할 지 감조차 안잡히네요. 제일기획이나 이노션같은 종합 광고 대행사에 재직하는 분들 말을 들어보면 자기들 영역에서는 클라이언트들이 인하우스로 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AI덕분에 일이 편해지면 편해졌지 위협으로 느끼진 않는다고 하는데 일반적인 광고 대행사 업무는 또 그게 아니니까..ㅠㅠ걱정되네요 또 2년후에는 AI로 얼마나 업계가 바뀌어 있을지.
뮤플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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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대행사 채용결과 안내
마케팅대행사에 잡코리아나 사람인 통해서 지원하면 평균적으로 접수마감일부터 몇일뒤에 결과 메일주나요..? 제가 지금 3월말에 접수마감이었던 두군데 결과 대기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연락없는거면 저 떨어진건가요...?ㅎㅎ 경력직입니다!
은퇴하는날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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