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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의 승부는 첫 90일에 납니다
구독 서비스의 해지는 꼭 가격 때문일까요? 현장에서는 고객이 제품과 서비스를 생활 안에 자리 잡게 만들기 전에, ‘쓸 이유’를 잃어서 떠나는 경우를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구독의 승부가 계약일이 아니라 첫 90일에 난다고 생각합니다. 정수기 구독 사업을 초기부터 키우며 배운 것도 이 점입니다. 설치 완료는 회사의 완료일이고, 고객에게는 그때부터가 시작이었습니다. 첫 90일에 꼭 챙길 장면은 세 가지입니다. - 첫 사용: 고객이 바로 성공하도록 안내할 것 - 첫 불편: 문의 전에 신호를 발견하고 해결할 것 - 첫 갱신: 할인보다 먼저 이미 받은 가치를 보여줄 것 CRM은 문자를 많이 보내는 도구가 아닙니다. 고객의 상황을 보고 제품·서비스·커뮤니케이션 중 무엇을 고칠지 결정하는 운영 방식에 가깝습니다. AI가 비교와 구매를 쉽게 만드는 시대입니다. 그럴수록 비교 이후의 경험이 브랜드를 남깁니다. 여러분의 서비스는 고객에게 첫 90일 동안 어떤 ‘계속 쓸 이유’를 남기고 있나요? 원문: https://blog.naver.com/bobryu/224355312675 #구독비즈니스 #CRM #고객경험 #리텐션 #마케팅
RyuPRO
억대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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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검색 시대, SEO는 퇴근했을까?
요즘 GEO, AEO라는 말이 자주 보입니다. SEO가 퇴근한 건 아닙니다. 동료가 둘 늘어난 셈입니다. 핵심은 키워드 반복보다 고객의 질문에 명확하고 믿을 만한 답을 주는 것입니다. 32년간 마케팅과 구독 사업을 경험하며 느낀 고객 질문은 늘 비슷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는가? 믿을 만한가? 지금 선택할 이유가 있는가?” AI 검색에 강한 콘텐츠도 이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 첫 문단에 결론 • 실제 경험과 확인 가능한 근거 • 짧고 읽기 쉬운 구조 • 조회수보다 문의·공유·재방문 측정 새 용어는 늘 멋진 옷을 입고 나타나지만, 고객의 질문은 꽤 오래 같은 옷을 입습니다. 여러분은 AI 검색 대응에서 무엇을 먼저 바꾸고 계신가요? 전체 글: https://blog.naver.com/bobryu/224354306911
RyuPRO
억대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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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일이 되면 안되는데…
패션 콘텐츠만 10년 넘게 만들고 배포하다가 주류, 그 것도 전통주 콘텐츠를 한지 이제 1년 넘었습니다. 작은 회사다보니 콘텐츠만 하는 것은 어닙니다만… 문제는 소재에 정이 가지 않습니다… 더불어 기존에 일하던 곳과 너무나 다른 사람들, 콘텐츠 톤 등등… 원래 일에 재미붙이고 허는 성격인데 그렇지 않게 일한지 1년이 넘었어요… 우찌해야 할까요… 나의 기호와 소재로만 일 하면 안되는데…. 참 안맞아서 문제입니다 ㅠㅠ
불을끄는사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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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인공고 보면서 느낀점
최근에 구인공고를 보면서 느낀점이 있습니다. 저는 나와서 개인 프리랜서 까지 진행한 경력을 다 합치면 7년정도 마케팅 쪽에서 진행을 해봤고, 최근에 회사에 들어가보고싶어서 알아보던중에 참 많은게 바뀌긴했내요 마케팅 직군은 ( 잡부다. ) - 포토샵 , 일러스트 ( 가능 여부 ) - 프리미어프로 , 캡컷 ( 가능 여부 ) - AI 이미지, 영상 ( 가능 여부 ) - AI 바이브코딩 ( 가능 여부 ) - 광고 집행 (가능 여부) 이 모든걸 다 한명에게 시키는 회사가 존재를 하고, 대부분의 회사가, 포토샵 일러스트, 영상 편집까지는 요구를 하고 있고 최근에는 AI 사용 여부를 많이 물어보는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보통 저정도의 일거리는 한사람이 하기 다소 어렵지만, 저걸 다한다고 해도 연봉이 4천이 안넘는다는게 더 신기할 따름입니다.
네이스트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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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 신입인데.. 예산에 0을 하나 더 붙여서 태웠어요
좀 있으면 입사 6개월을 향해 가고 있어요... 중소 대행사 AE로 일하는데 당장 내일 퇴사하고 싶어요. 담당 브랜드 캠페인의 예산을 제가 실수해서 0을 하나 더 붙였습니다. 그 상태로 4일간 라이브가 됐습니다. 오늘 출근해서 보고 숨이 멈추는 줄 알았습니다... 알고 나서 바로 라이브 중단했고 0이 더 붙어서 생각보다 큰 금액이 소진됐습니다.... 숫자 하나도 제대로 타자 못 친게 너무 창피하고 시간을 돌리고 싶고 너무 무섭고 울고 싶습니다. 진짜 머리가 하얗게 돼서 발발 떨다가 사수님께 말씀드렸는데 엄청 화내시고 대표실 들어가셨고요.. 그 이후로 오후 지금까지 저한테 아무 말을 안 해요. 대표님이 따로 부르시지도 않고요. 클라이언트는 아직 모르는 것 같아요.. 당장 리포트를 언제 뭐라고 써야하는지 아무도 말도 안 해주고 어떻게 사과해야할지 막막하고 제 실수 말씀드릴 생각하니 얼굴이 화끈거리고 아찔합니다. 제가 먼저 사수님께 물어봐야 하나요? 실수로 나간 금액은 제 월급에서 깐다거나 제가 물어내야 할까요? 막 찾아보니까 손배 청구는 어렵고 중과실이면 된다는 말도 있는데 주변에 물어볼 사람이 없어요. 매일 실수하고 죄송하다고 입버릇처럼 말해도 이렇게 물질적인 피해를 입힌 적은 없었는데 진짜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고 그때로 돌아가면 제 손가락을 분질러버리고 싶어요 오전 내내 울다가 괜히 다른 브랜드 예산만 수십번씩 확인하고 있습니다. 두서없이 쓴 글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혹시 다른 회사는 이런 일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회사 수수료에서 까일까요? 제가 잘리는 일은 없겠죠..? 선배님들도 신입 때 사고 치셨나요 어떻게 넘기셨나요? 제발 저만 이런 거 아니라고 말해주세요..
부끄러운토마토
쌍 따봉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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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획 성공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대표님. 저는 창업과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고등학생 정다희입니다. 현재 ‘Founder Match Day’라는 사업가 네트워킹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많은 대표님들이 마케터, 디자이너, 콘텐츠 제작자, 협업 파트너 등 필요한 사람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는 점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Founder Match Day는 단순한 친목 모임이 아닌, 사업 성장에 필요한 사람들을 직접 만나고 연결될 수 있는 자리입니다. ✔️ 협업 파트너 발굴 ✔️ 마케터·디자이너 등 실무 인재 탐색 ✔️ 다른 대표님들과의 네트워킹 ✔️ 새로운 사업 기회 발견 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첫 번째 행사를 준비하며 대표님들의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혹시 관심 있으시다면 간단히 행사 내용을 공유드리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Founder Match Day 기획자 정다희
정다희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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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관찰일지
마케팅 자동화 툴을 만들면서 마케터분들을 꽤 많이 인터뷰했는데, 공통적으로 하는 패턴이 있었다. 캠페인 기획할 때 툴을 먼저 연다. 발송 채널이 뭔지, 세그먼트를 어떻게 나눌지보다 "이 툴에서 어떻게 설정하지?"가 먼저 오는 것. 처음엔 그냥 그런가 보다 했다. 근데 인터뷰를 반복하면서 이게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 툴이 복잡하면 툴 중심으로 사고하게 된다. 도구가 사고방식을 잠식하는 것. 한 분이 인터뷰 중에 이런 말을 했다. "저 사실 이 캠페인 원래 다르게 하고 싶었는데, 툴에서 그게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되는 방식으로 했어요."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말이었는데, 디자이너 입장에서는 꽤 충격적이었다. 마케터가 툴 때문에 자기 기획을 포기했다는 거니까. 전략이 툴을 선택하는 게 아니라, 툴이 전략을 결정하고 있었다. 그리고 또 자주 본 장면이 있다. 탭 열두 개. 엑셀 하나. 메모장 하나. 대부분의 마케터가 툴을 쓰면서도 결국 엑셀로 데이터를 옮겨서 다시 본다. 툴 안에서 원하는 뷰가 안 나오니까. 리포트 기능이 있는데도 결국 손으로 정리한다. (기능이 없는 게 아니라 흐름이 없다.) 마케터가 캠페인 하나를 만들 때 머릿속엔 하나의 흐름이 있다. <누구에게 → 어떤 메시지를 → 언제 → 어떤 채널로 → 결과는 어땠나> 근데 툴의 구조는 그 흐름을 따라가지 않는다. 세그먼트 탭, 발송 탭, 리포트 탭이 각자 따로 존재한다. 마케터는 그 사이를 매번 오가면서 머릿속에서 퍼즐을 맞춰야 한다. 도구가 사람의 사고를 보조해야 하는데, 사람이 도구의 구조에 맞춰 사고를 재편하고 있는 것. "좋은 툴은 사용자가 툴을 잊게 만든다"는 말이 있다. 마케팅 툴은 아직 그 기준에서 많이 멀다고 생각한다. 기능 경쟁은 치열한데, 정작 마케터의 사고 흐름을 따라가는 툴은 드물다. 지금 팀에서 이 문제를 풀려고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훨씬 어렵고, 생각보다 훨씬 재밌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툴 때문에 기획을 바꾼 경험, 있으신가요?
zeroz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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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고민됩니다
지원을 했는데 같은 직무지만 다른 포지션으로 면접 제안 왔는데 제 포폴이 포지션을 바꿀만큼 회사에게 메리트가 있는걸까요? 직무는 같지만 타겟 국가가 다릅니다 저는…해본 적 없는 국가..
ㅋㅋㅋ하색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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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큰 한 명이 회의를 망치진 않으셨나요!
회의가 또 산으로 갔습니까? 목소리 큰 한 명이 방향을 틀고, 나머지는 고개만 끄덕이고, 진행자는 멘붕. 30년간 수천 명의 소비자를 인터뷰하면서 발견한 불편한 진실이 있습니다. 어느 회의실에나 똑같은 인간 유형이 반복해서 등장한다는 것. 빅마우스, 체리피커, 우유부단형, Yes & No 아메바형 (보통 남자 고등학생)... 그리고 이들을 요리하는 법. 회의가 두렵지 않은 분은 안 보셔도 됩니다. https://medium.com/@behavioraltriggers/%EB%AA%A9%EC%86%8C%EB%A6%AC-%ED%81%B0-%ED%95%9C-%EB%AA%85%EC%9D%B4-%ED%9A%8C%EC%9D%98%EB%A5%BC-%EB%A7%9D%EC%B9%9C%EB%8B%A4-03e7e9a8338d
박소윤 | lemonade&co.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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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sforce (세일즈포스) 사용자 관련 연구 조사
안녕하세요. Salesforce (세일즈포스) 사용자 관련 연구 조사를 진행하게 되어 실무진 분들이 많이 계신 채널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3분 남짓의 내용으로 바쁘시겠지만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링크 : https://forms.gle/v8yuR97pcNt48ZgD8
뇽냥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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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마케팅 대체 무슨 깡이었을까
나라가 아무리 양분화된다고 해도 그걸 왜 지 개인계정도 아니고 회사 브랜드로 티낼 생각을하지 저런 이벤트가 결재된 것도 어이없는데 이벤트 논란 있으면 아묻따 내리고 경위나 파악할 일이지 탁을 딱, 탱크데이를 탱크텀블러데이 등 말장난 기싸움 등 조롱하라고 뒀던 게 진짜 미친거 같음 브랜드 평판 박살난 거 안쓰럽지도 않다
@(주)에스씨케이컴퍼니
스프를좋아해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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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에 대한 태도
프리미엄에 대한 태도 민경민 저는 사람이 왜 어떤 문장 앞에서 멈추는지를 오래 지켜봐온 사람입니다. 영화 현장에서도 책을 쓰는 자리에서도 브랜드의 언어를 다루는 지금도 저의 관심은 늘 한 곳에 있었습니다. 문장이 사람을 움직이는 순간입니다. 글은 다양한 형태로 고객에게 다가가고 결국 기업의 목소리가 되어 마음을 움직입니다. 저는 브랜딩과 마케팅이 단순한 광고의 영역이 아니라 기업이 가진 헤리티지를 오늘의 언어로 해석해 전달하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프리미엄이라는 단어는 오래 오해받아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가격이나 고급스러움으로 설명하지만 저는 프리미엄을 시간의 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일을 오래 지켜본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태도, 빠른 길을 알면서도 느린 길을 택하는 고집, 설명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배어 나오는 결. 헤리티지는 결국 그런 시간의 축적이며 브랜딩은 그 축적을 지금의 언어로 다시 꺼내는 일입니다. 기업의 고유한 헤리티지는 새롭게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담당자가 할 수 있는 일은 그것을 꺼내 쓰는 일입니다. 언제 드러내고 언제 덜어낼지 아는 감각, 어느 정도의 농도로 표현할지를 조절하는 손끝. 브랜드의 가치는 결국 그 감각 안에서 살아납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딩과 마케팅의 역할은 가장 일상적인 언어 속에 브랜드의 본질을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만드는 일입니다. 오래 지켜온 한 줄의 본질이 보도자료의 첫 문장에도, 캠페인의 한 컷에도, 팝업스토어의 공기와 SNS의 짧은 문장 안에도 같은 농도로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농도를 조절하는 일을 여러 산업 안에서 해왔습니다. 익숙함은 강력한 자산입니다. 오랜 시간 누군가의 일상 속에 자리 잡은 브랜드는 새롭게 만들어진 브랜드가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자리를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익숙함을 지금의 언어로 다시 꺼내 보여줄 수 있을 때 헤리티지는 비로소 오늘의 가치가 됩니다. 저는 브랜드의 언어를 다루는 일이 결국 듣는 일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가진 시간의 이야기를 듣고 고객이 그 안에서 무엇을 상상하는지를 듣고 그 상상을 오늘의 장면으로 연결하는 일.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 마케팅입니다. 화려한 캠페인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직 세상에 닿지 않은 문장을 찾아내고 다양한 접점의 목소리가 하나의 결로 이어지게 만드는 일. 브랜딩이 마케팅으로 확장될 때 그 사이에 흐트러짐이 없도록 만드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일을 지금까지 해온 방식대로 해낼 수 있습니다. 빠르게가 아니라 느리게. 크게가 아니라 정확하게. 새롭게가 아니라 제대로. 제가 생각하는 프리미엄은 결국 그런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민경민 | 고려신소재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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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컨셉이란
"호텔의 컨셉은 성수기가 아니라 비수기에 맞춰 만들어야 한다." - 호시노 요시하루 목이 마른 사람에게 음료를 파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목이 마르지 않은 사람에게도 음료를 팔 수 있는 사람은 상당히 드물다. 이 차이를 만드는 것은 인간과 다른 동물의 미묘한 간극을 이해하는 능력이다.
캡선생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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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매에 대하여
독서모임장을 10년 가까이 하면서 깨달은 점: "불만을 앞에서 말하는 사람은 재등록을 하지만 불만을 말하지 않는 사람은 조용히 떠난다." 이 사실을 깨닫고 나서는 어떻게든 속마음을 꺼내기 쉬운 분위기를 만드려고 노력한다. 사업도 마찬가지다. 고객이 불만을 말할 수 있는 창구가 없다면 고객은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고 대표는 비즈니스가 왜 안 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뜨거운 김을 주기적으로 빼주지 않으면 결국 폭발하듯 회사도 그렇게 한순간에 무너진다.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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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마케팅 꿀팁
'맛있다'가 아닌 '빠르다' 타깃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면 누구나 말하는 "맛있다"를 벗어나 차별화된 가치를 전할 수 있게 된다.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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