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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남과의 성과 비교와 마인드컨트롯
안녕하세요 영업 선후배님들, 저연차 영업사원입니다 영업직의 숙명이겠지만 성과에 대한 부담과 마음가짐을 어떻게 가져야 오래 갈 수 있을지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모두 똑같이 주어진 환경에서 똑같은 조건으로 영업하는건데 누군가는 기회를 찾아내어 계약을 성사시키고, 누군가는 그저 넘어가버리고.. 남들이 하는거라면 나라고 못할 이유가 있겠냐며 마음을 다잡아 보지만 성과가 안 나오니 답답하네요. 야근에 주말 근무까지 거의 하루 종일 어떻게 하면 성과를 낼 수 있을지, 내가 남들과 비교해서 못 하거나 안 하는 부분이 뭔지 생각은 엄청 하는데 답이 보이질 않네요. 들이는 시간과 에너지를 생각했을때 억울한 기분이 들 정도입니다. 실시간으로 계약 달성 소식이 공유되다 보니까 비슷한 시기에 시작했거나, 오히려 늦게 시작한 분들이 성과를 낼 때면 나는 뭐하고 있나 싶을 때가 많네요. 노력을 안 들인거라면 변명거리라도 있지, 시간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온전히 일에 몰두해 있으니 남들은 해내는걸 왜 나는 못 하는거지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일에 보다 익숙해지면 그때 가선 일과 개인삶을 좀 분리하여 여유를 가지고 싶은데 우선 성과를 낼 수 있기까지는 지금과 같이 전력질주를 하고자 합니다. 다만 이제 조금씩 지치네요. 영업 선후배님들은 성과는 안 나오고 압박은 심할 때 마음과 정신을 어떻게 다잡으셨나요?
발빠른거북이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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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바이어 미팅
안녕하세요 해외영업으로 2달 좀 넘어서 슬슬 바이어들이랑 미팅을 할거 같습니다. 아직 미팅 경험이 없어서 많이 떨립니다. 영어도 많이 부족한가 같고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작은 업체들은 혼자 들어가야 할 거 같은데 걱정이 많이 됩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지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후울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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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는데 자꾸 드러운 얘기하는 팀장님
팀장님은 초등학생 아들을 키우고 계신데.. 평소에도 아들 얘기를 참 많이 하십니다.. 아들이 심한 변비가 걸려서 엄청 고생하셨나봐요 식이요법부터, 병원도 가고 너무 심한 날엔 손으로 조치도(?) 취하시고.. 배변 일기 같은 것도 쓰시고.. 팀장님도 아드님도 고생 많이하셨떠라구요 근데 꼭 밥먹는데 그 얘길 하십니다 조ㅇㅇ(아들 이름)이 어제는 화장실에서 이런 응가를 하더라.. 상태가 어떻더라.. 팀원 중에 리액션이 좋고 경청을 잘하는 분이 계시는데 그분이 또 너무 열심히 들어주십니다 ㅠㅠ 다른 분들은 그냥 식판 쳐다보고 먹기만 하구요 점심시간에 귀 막고 싶네요 특히 카레 나오는 날엔 너무 힘듭니다 아드님 제발 .. 제발 빨리 변비 완치하시길 기도 중인데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라면땅땅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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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태기인가봅니다.
요즘 입을 떼기가 무섭습니다. 전화도 어렵고 영업하러 나가면 숨이 턱 턱 막힙니다. 기계처럼 똑같은 말만 반복하는 앵무새가 된 것 같고 거절이 예전보다 두 배는 더 아프게 느껴집니다. 심지어 계약 성사도 예전만큼 기쁘지가 않아요. 그냥 무감각하기만 합니다. 열정도 자신감도 다 바닥난 기분인데 그래도 당장 그만둘 수는 없으니 어떻게든 이겨내야겠죠. 선배님들은 이 시기를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따끔한 조언이든 따뜻한 위로든 어떤 이야기라도 감사히 듣겠습니다.
바다건너땅
2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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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업 IT기업 신규컨택이 어렵네요
일본영업을 10년 넘게 중소기업인 제조회사에서 해봤는데요 회사에서는 산업 분위기도 안좋아서 신규 아이템을 개발해서 신규 IT회사에 컨택해보려하는데, 쉽지않은게아니라 거의 철벽같이 느껴지네요 일본 IT회사에 전시회말고 다른 방법으로 컨택할수있는 노하우가 있으신분 계실까요? (링크드인도 일본쪽은 잘 안쓰는것같고요)
bboky
25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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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염색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처음 적어 봅니다. 의견 한 번씩만 부탁 드립니다! 저는 화장품회사를 다니고 있는 20대 중반 대리입니다. 해당 회사는 4년차로 처음엔 사무직으로 입사했다가 영업으로 부서를 옮기게 되었으며 달에 2, 3회정도 피티 미팅을 나가며 주로 내근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입사하고 3개월 차 때 핑크, 파랑, 보라 등 다양한 색으로 염색을 하다가 검정색으로 덮고 다닌 지 2년이 넘었는데 갑자기 다시 밝은 색으로 염색을 하고싶어져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고민인 점은 1. 나이가 염색을 해도 괜찮은지 2. 외근 영업 나갈 때 어떻게 보일지 3. 주변 사람들의 반대 이 3가지가 고민이라 의견을 얻고자 글을 적습니다. 주변 직장인, 동료의 염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대리짱걸
25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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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사업 참여중인데, 공무원스타일로 보고서 쓰는 알바 구해요
조그만 회사에서 공공사업 참여하고 있어요. 회사에서 쓸데없는 교육타령으로 보고서 쓰라고 하는데. 이 양반들이 기본적으로 클라이언트랑 관계도 잘 못 갖춘상태에 클라이언트랑 맞짱 뜨지 않나, 호구짓당하는데, 쩔쩔매지않나, 등신들이 위에서 망가뜨리는데. 저는 왠만하면 안 끼어들고 싶은데, 대표가 투입시켰네요. 저는 공무원과 관계 회복이 우선이라 보는데, 이 양반들은 이미 눈 밖에 나서 안될것 같아요. 제가 위에 똥쟁이들 치우고, 차고 앉으려고 합니다. 제가 아이디어랑 가이드 주면 공무원 스타일의 보고서 써주는 알바 구할수 있을까요?
신사업기획쟁이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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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차 중고신입의 경력직 채용 관련
안녕하세요 음향업계에서 근무중인 30대 직장인입니다. 3년간의 설계직에서 근무하다가 현장경험차 이직한뒤로 4년간 현장직군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습니다. 이번에 입사하게된 회사에서 기존의 설계업무했던 이력과 7년의 동종업계에 있었던 내용으로 경력인정받아서 대리직급으로 인사발령 받아서 근무한지 7일째 됩니다. 설계직군으로는 3년있었으나 해당업무에서 손을 놓은 공백이 4년이 있어서 그런지 실전업무에 투입되고도 이리 저리 헤메이는 상황이네요. 마음만큼은 빨리 적응하여서 인정받고싶고 일처리도 빠릿하게 하고싶으나 너무 해당업무에서 제외된 시간이 많았는지 상황판단도 쉽지않고, 손도 버벅여서 실수만 하다가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비록 아직 7일차이지만 회사에서 신입에게 바라는 부분이 있고 경력에게 바라는 부분이 있을텐데 현실에서는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서 개인적으로도 불편하고, 팀장님과 팀원들한테도 폐끼치는 것 같아서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애정을 갖고 다니고 싶은 회사라 그런지 일할 의지와 마음은 큰데 정자 머리와 몸이 안따라 주니 그 괴리감이 많이 커서 멘탈적으로도 무너지는 것 같아서 커뮤니티에 나마 신세한탄을 해봅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했거나 경영자 입장 또는 팀장급 입장에서 도움될만한 답변을 받을 수 있을까요? 두서없이 적은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령손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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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세일즈 미팅 시 기록 필기 or 노트북타이핑
안녕하세요. 세일즈입니다. 혹시 세일즈 미팅 시 기록할 때 노트북 타이핑은 상대방에게 불쾌할까요?
빠이빠이야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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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연봉6480인데 8000오퍼 같은직군일경우
스타트업 같은직군인데 최근 8000에 오퍼가들어와서 이직할까합니다 현재6480인데. 저정도면 이직이맞겠죠
브락스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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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ㅌㅇ
아아아잉잉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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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파견2년 이후 직계약 영업관리직 이직 오퍼
외국계만 다니고 싶은 마음이 있긴한데 이렇게 가도 괜찮을까요 1.외국계 파견2년->직계약 1년 2.외국계 파견 2년 후 정규직 중소 이렇게 직계약후 업계를 연결해서 이직해도 되나 아님 정규직 알아봐야 하나 고민이에요
무등산수박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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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싱 영업 참힘드네요
안녕하세요.천안아산에서 ..인력공급8년하다가..스트레스..건강문제로 사업정리했다가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3년만에 다시..이일을 시작했네요 3년간쉬며 건강문제나 스트레스도많이좋아졌는데.. 다시. 시작하려고 ..움직이는데 몇년간 연락도못드렸던 업체대표님들 담당자들..주변친구들 영업하기가왜이렇게 어려울까요..ㅎㅎ
박한울 | 복음테크
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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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원료영업 신입의 고민
안녕하세요 화장품원료사 영업 1년차 26세 신입입니다 진로가 고민되어서 글 올립니다 식품공학과를 나와서 식품연구원을 하다가 너무 워라밸 최악인 중소회사여서 1년 못채우고 나왔고, 화장품원료 영업으로 들어가 이제막 1년을 넘겼습니다. 이제 업무가 익숙해져가고 일을 배우고 있는 상황인데 문득 이 업무로 평생 살아갈 수 있을까 싶어서 고민입니다 저는 여자고 결혼, 육아 생각이 있습니다. 화장품 업계는 좋은데, 영업 직무가 육아휴직을 하고 돌아왔을때 자리가 남아있을지 의문입니다 또한 이직을 할 경우 영업은 새 회사의 새로운 원료 공부를 또 해야하고, 제로베이스에서 시작을 해야할텐데 그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습니다 연구원이나 품질직무로 들어간다면 위 고민이 필요없는지 알고싶으며, 직무를 튼다면 영업으로 더 경력을 쌓다가 직무변경을 해야할지 아니면 조금이라도 젊을때 빨리 신입으로 이직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회사의 워라밸이나 복지는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성격도 활발한 편으로 영업 일에 대한 스트레스도 거의 없는 편입니다. 연구원이나 품질로 이직할시 워라밸 염려도 되긴합니다. 첫 회사 연구원때 너무 워라밸이 안좋았어서 더 걱정이 되는거같기도 해요 (종종12시퇴근, 9시퇴근 일상이였음) 혹시 화장품 영업, 연구원 or 품질 직무 모두 해보신분이 계시다면 여성이 장기근무를 하기에 좋을듯한 직무 추천 바랍니다. 그냥 영업으로 경력을 쌓을지, 연구원 또는 품질 신입으로 재취업할지도 조언 부탁드려요
후추영우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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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만에 이직 고민
한 직장에서 오랫동안 다니다보니 타성에 젖어 젊은 사원, 대리시절의 이직의 열정만큼, 지금 관리자가 되어서는 쉽게 이직하기가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현재 중견제조업이고 연봉은 7천초반정도 되는데 이직제안이 온 곳은 기본급 6천중반+ 인센 포함 8천 중반정도 될것 같습니다. rsu까지 포함하면 더 될것 같구요. 아무래도 제조업이다보니 보수적인 면이 강하고 뭔가 새로운걸 하고 싶어도 드랍되는 경우가 많은데 현 직장은 못하는 사람도 같이 끌고가는대신 잘해도 보상은 없습니다. 대신 지방 발령에 대한 리스크가 있구요. 이직할곳은 유통업계 1위에 어느정도 경력을 쌓으면 좀 더 점프할 수 있는 기회는 주어질 것 같습니다. 대신 고과가 좋으면 받은 보상만큼 하위 10%?가 되면... 집에 가야될 분위기고 영업직 특성 상, 초반엔 완전 쌩신규개척 업무 100% 가 되다보니 부담감이 클 것 같습니다. 워라벨은 현재는 야근은 아예 없지만 이직할 곳은 워라벨 붕괴가 예상됩니다. 작년 막 결혼해서 이제 2세를 가졌는데 40초인 나이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뭔가 새롭게 도전하기엔 지금이 마지막 기회일 것 같아서.. @쿠팡(주)
hahaha
2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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