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입을 떼기가 무섭습니다. 전화도 어렵고 영업하러 나가면 숨이 턱 턱 막힙니다. 기계처럼 똑같은 말만 반복하는 앵무새가 된 것 같고 거절이 예전보다 두 배는 더 아프게 느껴집니다. 심지어 계약 성사도 예전만큼 기쁘지가 않아요. 그냥 무감각하기만 합니다. 열정도 자신감도 다 바닥난 기분인데 그래도 당장 그만둘 수는 없으니 어떻게든 이겨내야겠죠. 선배님들은 이 시기를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따끔한 조언이든 따뜻한 위로든 어떤 이야기라도 감사히 듣겠습니다.
영업/세일즈
영업태기인가봅니다.
25년 08월 21일 | 조회수 4,949
바
바다건너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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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8월 22일
되든 안되든 그냥 합니다.
똑같은 말만 하는 앵무새의 시기도 겪어야 하고,
두배 더 아픈 거절에도 익숙해 져야 합니다.
그렇게 다 겪고 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주변의 선배들도 그렇게 지금에 와 있습니다.
운이 좋게 그 시기를 건너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선후의 문제일 뿐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그 시기가 힘이 듭니다.
하지만 나 자신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겪어내고 나면 부드러워집니다.
부드러워지면 강해집니다.
지금은 몸에 힘이 들어갈 겁니다.
그러니 숨이 막히고 조급해 집니다.
영업을 잘하고 못하고가 당신의 가치를 결정 짓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모든 과정을 묵묵히 이겨내고 단단한 가치를 지녔을 때
비로서 당신의 영업을 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그 시기를 겪었고,
어느 순간 그런 감정들 또한 함께 가는 일부라 생각하고 끌어안고 있습니다.
누구나 겪는 그 마음을 피하지 마시고
충분히 힘들어 하시고 괴로워 하시고,
그런 자신을 꽉 끌어 안아 주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선배보다 후배가 늘어나고,
기댈 곳은 없어집니다.
성장의 증거이고, 상처는 곧 훈장이 됩니다.
응원합니다.
되든 안되든 그냥 합니다.
똑같은 말만 하는 앵무새의 시기도 겪어야 하고,
두배 더 아픈 거절에도 익숙해 져야 합니다.
그렇게 다 겪고 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주변의 선배들도 그렇게 지금에 와 있습니다.
운이 좋게 그 시기를 건너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선후의 문제일 뿐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그 시기가 힘이 듭니다.
하지만 나 자신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겪어내고 나면 부드러워집니다.
부드러워지면 강해집니다.
지금은 몸에 힘이 들어갈 겁니다.
그러니 숨이 막히고 조급해 집니다.
영업을 잘하고 못하고가 당신의 가치를 결정 짓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모든 과정을 묵묵히 이겨내고 단단한 가치를 지녔을 때
비로서 당신의 영업을 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그 시기를 겪었고,
어느 순간 그런 감정들 또한 함께 가는 일부라 생각하고 끌어안고 있습니다.
누구나 겪는 그 마음을 피하지 마시고
충분히 힘들어 하시고 괴로워 하시고,
그런 자신을 꽉 끌어 안아 주세요.
시간이 지날수록 선배보다 후배가 늘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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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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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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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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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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