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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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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고객사에 직접 대면 인사 및 메일 강요
퇴사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고객사 직접 찾아가 대면 인사와 메일 발송을 하라고 강요받았습니다. 당시 법인차량이 없어서 택시비 지원이 안된다고 하여 먼 거리를 제돈으로 버스타고 갔습니다. 당일 고객사를 만나 직접 얼굴 보고 인사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이 날 당일 사무실에 복귀하여 메일도 보내라는 반복적인 압박을 받았습니다. 통상적으로 퇴사전 고객사에 직접 찾아가서 인사하고 메일을 보내는게 맞는걸까요? 고객사는 업체 직원 나가는거 신경도 안 쓸텐데 너무 오바하는 거 같아서요
돈많은백수는언제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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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를 안준데요
분기가 끝나면 두달뒤 월급에 인센티브를 반영해서 줍니다. 4,5,6월 분기이고 해당 인센티브는 8월 월급과 함께 줍니다. 제가 7월 말일자로 그만두게 되었고 한달전 노티스에 인수인계 열심히 중인데요, 해당 분기에 대한 인센티브는 8월달에 근무 안한다고 안준답니다. 그게 원칙이랍니다. 하지만 인센티브 레터에는 관련 내용은 없거든요. 최소 100프로 인센티브는 되는데… 받을 수 없는걸까요?
멜팅된노무시끼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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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차량으로 업무를 보는 경우 비용처리
회사에서 법인차량을 지원해주지않아서 개인차량을 업무에 사용하고있습니다. 회사에서 경,정비는 법인카드로 지원을 해주고있고 , 차량사용비로 25만원정도 지급하고있는데 (비과세) 보험료는 따로 제가 부담하는 시스템으로 되어있습니다. 주변에 들어보니 법인차를 요구하는게 제일편하다라는 의견이 많지만 회사사정상 안될거같더군요. 차량 감가상각비용은 받지 못하더라도 보험료는 따로 받을수있을까요? 아니면 대부분 이런 시스템으로 돌아가는건가요?
와르르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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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 사람이 없을 때
점심 약속하고 고객사 방문 했는데, 갑자기 약속이 취소 되었어요 ㅠㅠ 갑자기 여기저기 연락해봐도 같이 식사 할 분이 없네요. 혼자 먹어도 상관은 없지만 왠지 이 쓸쓸함은 무엇일까요? 주위에 이 많은 명함 연락처에서 같이 먹을 사람 찾기가 조심 스럽네요 ㅎㅎ
열정만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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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 개인 사용
선배님들께 질문 드리고자 합니다 팀원중 한명이 법인카드를 개인사용하는 정황이 있습니다. 특정지역에서 5만원씩 결제를 하는데 저희 영업지역이 아닌 곳이고 퇴근 후 시간에 결제가 됩니다 이럴땐 어떻게들 하시나요? 모른척하시나요? 팀장님께 보고하시나요?
셰인
금 따봉
2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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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직종변경(회사원->공무직) 조언부탁드립니다.
오늘내일하는 30대중반 회사원입니다. 소비재 odm•oem영업직이고 어언 10년차 정도 됬는데.. 시작할땐 그렇게 적성에도 잘 맞고 재밌고, 성취감에 취해 열정있게 일했는데 직급과 연봉이 올라갈수록 과한욕심과 질투에 힘들고, 거래처의 담당자의 나이는 점점 저보다 어려지는데 갑질은 점점 심해지고, 현타도 거의 3개월 단위로 계속 오네요. 매일 갈린다는 느낌이 드는데 화사의 문제보단 직무의 문제라는 생각이 드네요. 힘빼기 연습하는 단계라고 토닥여봐도 잘 안됩니다. 가정생활 역시 배우자와의 관계엔 문제가 없지만 아직 자녀가 없어 난임병원다니는데 스트레스 때문인지 쉽지않네요. 공무원을 이제 시작하면 급여가 너무나도 매우 작겠지만, 가진 현금자산은 적지만 서울 내 자가(빚 5억 미만) 보유하고 있고, 양가 부모님 노후 보장되어 있어 배우자와 나만 아껴살면 살아지지않을까 싶고, 적어도 나 스스로를 압박하거나, 안되는 일을 되게만해야하는, 늘 언제나 ASAP에 쫓기진 않을까, 정신적 스트레스는 덜하지 않을까 싶어 직무변환 고민중입니다. 혹시 저같은 고민을 겪어본 영업분들 있으실까요? 존버하면 나아지는 시기가 올지, 그냥 한살이라도 젊을때 엑시트해야할지.. 너무 반짝반짝하게 일했던 때가 아까워 미련이 많이 남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갑을병정정정정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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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를 키워 나만의 고수익 사업을 계획 하시나요.
퇴사 ...퇴직 ...이직... 새로운 일에 나만의 커리어를 활용하여 나만의 비지니스를 시작해 보세요. 모든 지원을 해 드립니다.
알랙산더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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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으로 너무 힘든 지금...
현 직장에서 영업직으로 13년차에 접어든 53세 29년째 봉급쟁이 입니다. 경기 침체로 떨어진 매출을 끌어 올리기가 너무도 힘겹네요. 원자재 가격 인상과 초저가 중국산 제품들로 인해서 더 어렵네요. 요즘 시기에 창업은 미친짓같고 나이가 있어 이직도 힘들고 새로운 직업을 가져야 하는게 아닌지 고민이 많네요. 영업직은 매출 상승, 확실한 수금, 신규 거래처 확보 3가지만 잘 하면 되는데 이게 잘 안되네요. 직업을 바꿔야 하나 고민이 많네요. p.s 좋아요 한번 눌러 주세요~~~
사구팔구053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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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보안 솔루션 관련 해외사업
현업에 계신 분들, 관심 있는 분들 소통해요! 저는 SIEM, SOAR 솔루션 벤더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해외시장 진출 관련해서 협업해요 :) 편하게 연락주세요~!!!
똥그리에오
금 따봉
25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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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이직, 스테이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차전지 설비 관련 상사에서 기술영업을 시작한 지 곧 1년이 됩니다. 현재 조직은 보수적이고 연봉, 워라밸도 딱히 좋지 않으며, 아무래도 실질적인 기술 역량을 키우기엔 한계가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대로 가다간 트러블 대응이나 일정 조율 실력만 늘어날 것 같은데 고민이 많습니다. 향후에는 메이커 쪽에서 기술 기반의 역량을 쌓아야 될 것 같은데... 지금 이직하면 너무 빠른 건 아닐지, 반대로 더 있다가 경력이 애매해질까 고민입니다. 현재 신입~경력 1년상의 오퍼가 몇가지 들어오고 있는데 연봉은 약 500만 원 정도~1000만원 가량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무데나는 당연히 아니고 기술영업이라는 업종은 유지할려고 합니다. 기술적인 부분이 중요하다고 판단되기에 제조사(메이커)를 보고 있습니다만, 그렇더라도 상사에서 경력을 더 쌓고 (최소2년?) 옮기는게 맞을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업계 흐름 아시는 분들께, 지금이 옮길 타이밍인지, 아니면 조금 더 버티는 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레후
2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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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당했습니다.....(후기)
지난 주말 권고사직 당했다고 글 쓴 사람입니다. 짧게 정리하자면 3개월 하고 보름정도 전에 경력으로 이직했던 회사가 경영 악화로 인해서 이번에 전사 30%에 가까운 인원을 권고사직을 하게 됐고 제가 그 대상이 됐습니다. 수습기간 3개월은 무난히 통과가 되어서 , 앞으로 더 좋은 성과 내면서 이대로 이 조직에 적응하면 되겠다 싶었는데 일이 이렇게 되었네요 (수습기간은 통과했다고 하더라도 업종이 달랐기에 기존의 N년차 직원들 보다는 퍼포먼스가 떨어졌던건 사실이겠죠) 각설하고 , 이번달 말까지 일하는걸로 협의했고 , 3개월치 위로금 또한 준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 내용이 써있는 서류에 싸인은 했지만 제가 따로 문서화 하거나, 녹취는 없습니다.) 여기서 궁금한건 1. 남은 업무일수가 약 20여일 남았는데......이직 준비도 해야하는데 기존 회사의 업무를 어느정도까지 해줘야하나? 2. 7월 급여 + 3개월치 위로금을 준다는 내용을 구두로만 들었는데....따로 확실히 해둬야하나? (그 내용이 담긴 서류는 제 싸인을 받아갔고, 회사측에서 가져갔기에 저한테 남은 서류는 없네요) 이 두 가지 입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기업이라서..... 아예 5인 미만 사업장처럼 말을 바꾼다거나 할것같진 않은데 아직 돈이 들어온게 아니니 걱정이긴 하네요 남은 기간 업무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한 1주일 남았으면 이래저래 시간 떼우다가 필수적인 인수인계....정도 하고 나가면 되겠지만 20일 가까이 남은 기간이라서 없는사람처럼 미리 사라지기도 뭐하고 애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팀장님과 이 부분 면담을 해봤는데 우선 새로운 업무는 추가로 주어지진 않을것이고, 대신에 " 아예 손을 놓는건 좀 그러니까 맡겨진 업무 정도는 할수 있는 선에서 해라" 정도 답변을 받았습니다. 분위기상 강제성은 없는것 같았고요 현재 오후까지도 아무런 터치는 없네요 .... 아시겠지만 요즘 채용시장도 얼어붙어서 솔직히 지금부터 눈에 불을켜고 이직준비해도 언제 이직성공할지 모르는 상황이긴 하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업무추가는 물론이고, 그동안 맡아온 업무를 온전히 처리하기도 불편한게 사실입니다. 사회 각 분야에 많이 포진해계신 영업 선후배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닉넴90
25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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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외국에서 취업 관련해서
지금 외국계 회사에서 세일즈 하고있는데 2년+@ 완전히 미국으로 이민가거든 현재 있는회사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라 레쥬메에 커리어로 쓸수가 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직 예정이거든 근데 한국회사를 가자니 미국에서 아무런 커리어 인정못받을거 같은데 같은 외국계로 이직하는게 좋을까..?
1222
25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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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부서 업무 서포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강요로인해 타부서 업무 서포트 요청받았고 좋은 마음으로 도와주자고 시작한게 본업에 지장을 줄만큼 업무 난이도도 있고 너무나 많은 시간을 잡아먹습니다. 근무시간내 소화할수있는 양이 아니라서 이 업무때매 본업 처리한디고 야근도 여러 번 했습니다. 아침 7시반에 업무관련 메세지 남겨놓고.. 해당부서는 제가 서포트해줘서 고맙다라고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늘 던져주고 급하니깐 빨리 처리해달라고 너의 업무중의 하나라는 태도에 화가 납니다. 하루는 제가 급한 일정이 있어서 퇴근해봐야한다고 했는데 전직장에서는 어떻게 일했는지 모르겠다며 회사에서 맡은일을 똑바로 하지 않는다고 비난까지 받았습니다. 퇴근하고 일정이 있다고 여러번 얘기해도 전화와서 끊직 않고 따지고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며 저를 비난하는 말에 개인일정은 가지도 못하고 도로 한복판에서 목놓아 펑펑 울었습니다. 제가 울먹이는 소리를 듣고도 비웃는듯이 오해를 풀려고 전화했다던 말에 소름이 끼쳤습니다. 엄연히 부서가 있는데 서포트도 제 업무의 하나라고 생각하는게 맞는걸까요? 팀장님께는 다 말씀드렸고 본업도 아닌 타업무때문에 이런일이 생겨 속상합니다.
돈많은백수는언제
25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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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섭외를 어떻게 해야하죠?
독일에서 한국 식재료와 음식에 관련된 홍보 행사를 하려고 하는데, 마케팅 계획 중에 인플루언서에게 영상을 제작해서 올리는 홍보 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들을 섭외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스스로 유튜브나 SNS 를 잘 하지 않아서... 문제는 한국 인플루언서가 아니라 현지인을 위주로 찾으려고 합니다. 경험이 없다보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그리고 그들에게 페이는 어느 정도 해야할까요? 누군가는 dm 을 보내라고 하는데... ㅎㅎ 먼저 적합한 사람을 찾는 (검색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경험있으신 분들의 도움을 구합니다. ^^
싑지않지만도전을
25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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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으로 어느쪽이 좋을까요...?
나이 만으로 31살입니다. 연봉이나 이런부분이 너무 낮아서 너무 안좋게만 보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현재는 지방쪽에서 중견기업 다니고있구요. 결혼은 했지만 자녀는 없습니다. 연봉 2900에 인센티브 3개월에 한번씩 나옵니다. 많이 받는걸 기대하려면 내년은 되야할거같구요.. 그것도 잘 해봐야 150일거같네요. 대신 법인차량 (통행 +주류 포함) 법인폰이 나오구요. 식사는 자기돈으로 밖에서 알아서 먹습니다. 매년 연봉협상 없고 3년이 지나면 인센티브가 올라가는 형식입니다. 3년뒤부터는 진급이 어려워 또 어떻게 될지 모르구요.. 지금 제안이 온곳은 서울쪽이고 같은 중견입니다. 3300에 인센티브 3개월에 한번씩이구요. 이런 저런 정보로 인센티브가 어느정도인지 알아본 결과 신입이 300을 평균으로 가져갔더라구요. 물론 사람 바이 사람이겠지만요. 매해 연봉협상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법인카드와 식사는 제공이구욥. 미래를 생각해서는 이직해야할거같지만 서울로 올라가야한다는 부담감도 있고.. 뭔가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뚜뜨리뽀
25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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