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향업계에서 근무중인 30대 직장인입니다. 3년간의 설계직에서 근무하다가 현장경험차 이직한뒤로 4년간 현장직군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습니다. 이번에 입사하게된 회사에서 기존의 설계업무했던 이력과 7년의 동종업계에 있었던 내용으로 경력인정받아서 대리직급으로 인사발령 받아서 근무한지 7일째 됩니다. 설계직군으로는 3년있었으나 해당업무에서 손을 놓은 공백이 4년이 있어서 그런지 실전업무에 투입되고도 이리 저리 헤메이는 상황이네요. 마음만큼은 빨리 적응하여서 인정받고싶고 일처리도 빠릿하게 하고싶으나 너무 해당업무에서 제외된 시간이 많았는지 상황판단도 쉽지않고, 손도 버벅여서 실수만 하다가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비록 아직 7일차이지만 회사에서 신입에게 바라는 부분이 있고 경력에게 바라는 부분이 있을텐데 현실에서는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서 개인적으로도 불편하고, 팀장님과 팀원들한테도 폐끼치는 것 같아서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애정을 갖고 다니고 싶은 회사라 그런지 일할 의지와 마음은 큰데 정자 머리와 몸이 안따라 주니 그 괴리감이 많이 커서 멘탈적으로도 무너지는 것 같아서 커뮤니티에 나마 신세한탄을 해봅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했거나 경영자 입장 또는 팀장급 입장에서 도움될만한 답변을 받을 수 있을까요? 두서없이 적은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업/세일즈
7년차 중고신입의 경력직 채용 관련
25년 08월 14일 | 조회수 103
유
유령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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