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영업/세일즈
영업/세일즈
참여자 454,477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영업직 신입으로 맡고 있는 제 업무 범위가 일반적인 수준인가요?
현재 맡고 있는 업무 범위가 일반적인 수준인지 알고 싶은데요. 저는 B2B 해외영업을 하고 있는데, 현재 수행하고 있는 업무는 아래와 같습니다. 연봉 자체는 신입으로는 나쁘지는 않지만 강도가 높고, 출장도 두달에 한번 정도 있는데 출장비도 거의 없고, 주말 출국에 주말 입국에 대체휴가도 없다 보니 보상면에서도 마음에 걸립니다. 매출 창출 및 영업 (신규 고객 발굴, 계약, 업셀링/크로스셀링) 시장 개척 및 사업 확장 (현지 파트너 발굴, 시장 진입 전략) DB 분석 및 타겟팅 (고객 세분화, 리드 관리) 기술 영업 및 고객 대응 (프리세일즈 지원, 기술 문의 대응) 고객 관리 및 유지보수 (온보딩, 라이선스/유지보수 이슈 대응) 웨비나/세미나 기획 및 운영 (주제 기획, 스피커 섭외, 현장 운영, 집객 콜) 마케팅 실행 (EDM 캠페인, 랜딩페이지 제작, 콜드 콜) 행사 운영 전반 (대관, 디자인, 제작물, 물류, 현장 세팅) - 사후 분석 및 후속 영업 ERP/재무 업무 (수주 등록, 매출 전표 발행, 채권 관리 및 회수) 위와 같은 업무 범위가 일반적인 B2B 해외영업/사업개발 직무 수준인지 궁금하고, 그리고 커리어 방향을 어떻게 가져가는 것이 현실적이고 유리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영업직이 힘들어서 구매부서로 진로를 바꿀까 하는데 제 스스로도 맞는 선택일지 확신이 들지 않네요. 회사에서는 인정도 해주고 잘하고 있다고는 해주는데... 묵묵히 잘하네 하면서 여기에 추가 업무를 더 줄거 같은 느낌이라 한계에 다다른 상태입니다. 비슷한 역할을 해보신 분들이나, 조직 운영/채용 관점에서 보신 의견 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iilljiil
05월 02일
조회수
240
좋아요
0
댓글
0
심심해서 써보는 2026년까지의 회사 일대기
보유(했던) 자격증 유통관리사 2급, 컴활 2급, hsk6급 250, 토익 830, 오픽 영어 ih, 오픽 중국어 al (어학은 죄다 만료) SMAT 1급 1. 인테리어 업체 4학년 마지막 학기에 과 사무실에 중국어잘하는사람 구해달라고 연락이 왔다 함. 조교가 소개해줘서 가봄. 중국 산동성 연태 근처 시골에 관광지 한식당 리모델링 / 호텔 식당 리모델링 건이 있는데 인테리어 기술자가 중국어를 못해서 중국어하는 사람 구하고 있다고 함. 그 동네가 바닷가 근처였는데, 바닷가 근처에 살아보는게 로망이기도 하고 중국어 실력을 더 키울수 있을 듯 해서 연봉 3천 약속받고 감. 인테리어 기술자와 함께 그 동네 가보니 나랑 면접본 상무 겸 투자자가 중국 현지에 있는 한국인에게 사기당해 공사는 차일피일 미뤄지고 자금 유통이 안되는 상황이었음.. 심지어는 나랑 기술자 숙소로 3성급 호텔 잡았는데 호텔 오너인 조선족이 호텔 몰래 팔고 런해서 길거리에 하루 나앉았다가 투자자한테 사기친 사기꾼 집에서 한달쯤 살음. (시골이라 그런가 중국이라 그런가 계약 승계가 안되었음) 중국 현지 업체랑 미팅만 다섯번쯤 하고 맨날 방에서 누워있다가 해변가 런닝이나 하다 이게 뭐하는 짓거리냐 하고 현타가 옴. 2017년엔 추석 연휴가 유달리 길었는데, 그때 한국 들어오고 다시 안 들어감. 그때 사드때문에 한중관계 엄청 안좋았는데, 시골사람들이라 그런가 현지인들은 엄청 잘해줘서 미안했음 떠나고 2년 후, 7년 후에 놀러갔었음. 2년 후에 갔을땐 알던 사람 몇 있더니, 7년 후에 갔을 떈 아무도 없었음. 자주 가던 편의점도 없어지고... 그 시골 구석탱이에 세븐일레븐이 생길 줄은 몰랐음 월급도 한달치밖에 못받음. 투자자한테 월급 달라고 할까 했는데, 이 인테리어 건으로 사기당해서 몇억 날렸다고 하고 투자자 등에 부처&용문신있고 폭력전과있어서 돈 달라고 안하고 그냥 연락 끊음. 2. 광진구 무역회사 첫 취업이 실패로 끝나고 한달쯤 쉬다 10인 이하 무역회사 입사. 사장 입사하고 2주 후부터 본색을 드러내더니 별것도 아닌걸로 얼굴 벌게지도록 화내고 한 5분쯤 있다 강하게 키워야한다고 사람 좋은 웃음 지음. 사장 특징이 꼬투리잡으면 끝까지 괴롭혀서 퇴사시키는데 나보다 일 못하는사람 괴롭혀서 퇴사시키니 다음 타겟이 나한테 돌아옴. 사수가 술취해서 같이 집에가는 지하철에서 도망치라고 함. 4달만에 퇴사. 사수였던 형이랑 가아끔 연락하는데, 회사 거의 망하고 사장이랑 사장 와이프, 그 형까지 3명 남은듯 잡플래닛 1.2 3. 국가지원사업 회사 잡코리아에 이력서 올려놨더니 연락옴. 팀장 좀 무섭게 생겼고 처음 1-2년은 갈구더니 나중엔 스윗해짐. 4년쯤 다녔는데 나랑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사람들은 다 나보다 눈치 빨라서 먼저 나가고 나만 남음. 물경력될거같고 박봉이라 환승이직. 4. MICE 업체 처음 한달은 그냥저냥 괜찮았는데 두달차부터 엄청 바빠짐. 오전 9시 -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일함. 심지어 사수는 내가 집에 도착한 새벽 2시에도 거래처사람들이랑 카톡하면서 일하고 있었음. 저런 환경이니 입사한지 한두달된 내가 빵꾸내면 엄청 뭐라 함. 이해는 하는데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고 사수 일하는거 보니 저게 내 미래다 싶어 3달만에 퇴사. 이 회사에서 딱 3달 채우고 나왔는데, 실업급여 받을 수 있게 계약만료로 이직사유 처리해두었음. 그걸 나중에 확인하여 실업급여 못받음. 5. 신규사업 업체 회사에서 완전히 다른 사업을 확장하려고 해서 신규사업부서를 창설, 그쪽에 입사. 사수 포함 사람들은 착했음. 근데 오너가 신규사업이 실적 안나온다고 해서 부서 분사시킨다고 함. 나는 입사한지 3달밖에 안되서 계약종료로 퇴사시킴. 보니까 그 사업 다른 쪽으로 방향 틀었다가 돈만 날리고 접었던데 그날 너무 좋아서 거래처에서 주신 레드와인 한병 땀 사수가 맘에는 들었는지 한 2년 후에 타 회사 재직중인데 자기 회사 올 생각 없냐고 함. 보니까 회사 매출은 높고 성장률도 높았는데 잡플래닛 1.6이고 대표 욕밖에 없어서 안 간다고 함. 6. 현재는 집 근처 제조업 재직 중 실업급여 2달 받다 집 근처 제조업 취업해서 2년 반 재직 중... 체계는 별로 없지만 사람들도 뉴스에 나올 만한 쌍놈은 없고 워라벨 좋아서 그냥저냥 다니고 있음 (서울에서 직주근접 15분은 정말 큰 메리트인듯, 아침에 8시 35분에 나가고 집에오면 6시 30분 전). 연봉은 좀 낮음... 내 비젼 1. 부모님 명의의 재개발 진행 중인 은평구 35평 아파트 준공 후에 얹혀 살다가 주식 부자인 아빠 덕 좀 보는 것 집안일 잘함. 빨래/설거지 마스터 2. 성북구 장위동 썩빌 재개발되서 분양권 윗돈 받고 파는 것 내 낙 - 1년에 1번씩 8박 9일간 해외여행 (올해는 알마티/비슈케크를 갈지, 파키스탄 스카루드를 갈지 고민 중) 가장 후회되는 것 - 하이닉스 200주를 주당 10만원에 사서 썩빌 산다고 8만 6천원에 팔아버린 것.. 목표 1년에 최소 자격증 1개씩은 따기 몇년간 직장생활을 통해 남은 것 - 성북구 소재 갭투자용 13평 썩빌 - 16년식 k5 95,000km - 적금 2천만원 - ETF 900만원 - 맥쿼리인프라 250만원 - 예금 250만원 - +30KG - 높아진 혈압 (112/60 -> 115/80) - 빵빵한 사진첩 (3년 전에 다녀온 아테네, 2년 전에 다녀온 부다페스트가 아직도 생각남) 현재는 전기기능사 실기 재도전 준비 중..
은퇴왕
04월 30일
조회수
261
좋아요
4
댓글
4
[첫글- 어쩌다 영업 스토리 : 면접에서 직무 바뀐 썰]
안녕하세요! 리멤버에 처음으로 용기 내어 글을 써봅니다! 😊 앞으로 저의 파란만장한 직무 스토리와 업무 꿀팁(?)을 종종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제가 어쩌다 영업 직무를 가게 되었는지에 대해 풀어보려 합니다. 사실 저는 건축학과를 나와서 제가 영업을 하게 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첫 직장도 치밀하게 계획해서 간것은 아니었어요 취업 준비를 하던 중 ‘노스펙 역량검사’를 처음 알게되어 어떤 시스템인지 확인해보고 싶은 호기심(?)에 지원을 했습니다. 운 좋게 최종 면접까지 갔지만, 당시 지원 직무는 '기술 기획 및 지원'이었습니다.🙄 어차피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면접에서 정말... 필터 없이 솔직하게 대답했습니다. 면접관 : “친구들이 평소에 부르는 별명이 있나요?” 나 : “ 별명은 따로 없는데 넌 진짜 난년이다. 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 라는 생각이 드시죠? 네 정말 저렇게 답했습니다….지금 생각하면 얼굴이 화끈거리는데요… 저는 면접 경험이 없어서..거짓말을 하면 안되는줄 알았습니다ㅎㅎ… 당연히 떨어졌을거라 생각했는데 면접이 끝나자마자 10분도 안돼서 연락이 왔습니다. 담당자 : “혹시..직무를 변경해서 면접을 다시 보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나 : “그럼 저는 이번에 지원한 직무는 떨어진건가요?” 담당자 : “그건 아니지만 대표님께서 조금 더 맞는 직무로 한번 더 면접을 진행하자고 하셔서요” 나 : “ 아..무슨 직무인가요?” 담당자 : “ 영업 직무 입니다!” 이때 느낌이 왔습니다 이거 거절하면 떨어진다…바로 수락하고 2일 뒤 한번 더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 결과는 합격!! 하지만 무슨 직무인지는 입사하고 확인이 가능했습니다🧐 입사 후 직무 결과는..예상대로 영업 직무! 근데 제가 합류하는 팀에 4년 만에 뽑힌 여성 영업사원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살면서 성별에 대해 차별이나 편견을 가진적은 없지만 부서 내 유일한 여성 영업사원으로서 겪은 웃긴(?) 썰들이 참 많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제가 겪은 웃긴 썰들과 '알고 보니 영업이 천직?!'에 대한 이야기를 차차 풀어볼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수인 | 모두싸인
04월 29일
조회수
114
좋아요
2
댓글
0
해외영업 이직
중소에서 해외영업 업무를 맡고 있으며 맨땅에 헤딩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혹시 저처럼 중소에서 해외영업을 시작으로 중견으로 이직하신 분들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게 아니라면 역량 개발을 위해 어떤 것을 배우면 좋은지도 부탁드립니다!
이둥이0624
04월 28일
조회수
123
좋아요
1
댓글
0
해외영업 이직 연봉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중소 1년반 중견 1년반정도 경력있고 직전연봉은 3800+성과복지 600 이었습니다 산업군은 바꾸려고 하고있구요 연봉을 비슷하거나 조금 올려서 이직하고싶었는데 공백기도 길어지고 요즘 경기가 어려워서인지 조급해집니다 서합면합도 어려운데 그나마도 3000초반대로 부르시는 일이 많아서 현실적으로 제가 너무 눈이 높은건지 낮춰서라도 일단 취직하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밈스
04월 22일
조회수
177
좋아요
3
댓글
1
B2B 영업(전자부품) 영업하다가 사업하시는 사장님들
솔직히 사업계획까지 완벽하게 준비하고 기존 회사 퇴사하나요? 아니면 대략적인 계획만으로도 퇴사 후 창업을 하신건가요? 준비하다보면 솔직히 끝이 없을듯해서요.. 모든게 리스크로 보임.. 시작이 반이다로 시작해야하는게 맞는지..궁금하네요 어떻게들 사업을 시작하신건지... 저는 부품은 아니고 부품은 깔고가고 완제품 개발해서 판매하려고 계획중입니다.
부다파이어
04월 22일
조회수
108
좋아요
0
댓글
0
각종인쇄물제작 문의주세요 010-6292-5574
패키지제작 라벨스티카제작 실크인쇄물제작 금박인쇄물제작 옵셋인쇄물제작 각종특수인쇄물 문의주세요
유성종합인쇄
04월 11일
조회수
71
좋아요
0
댓글
1
이직을 어디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현재 중소 pos사에서 근무중입니다. pos솔루션 업체에서 영업직무로 4년차 근무중이고 van협업 키오스크 등 다양한 협력사와도 협업하며 A~Z까지 거래처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업계가 pos솔루션이다 보니 핀테크나 현재 성장중인 회사로 이직하고 싶은데 번번히 떨어지네요. 최근엔 최종에서 떨어진 적도 있습니다.... 이직을 위해서 무엇을 더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 되는 시기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은힘들다
04월 03일
조회수
119
좋아요
1
댓글
0
영업이란 직무에 관한 고민
안녕하세요? IT업계에서 5년간 기술영업을 하고있는 중입니다. 저는 성격 상 업무에 관련된 사람들(같은 회사 직원도 포함입니다..)과는 사적으로 친해지기가 꺼려지는 경향이 있어서 업무적인 것 말고는 굳이 먼저 대화를 걸고싶지가 않은데 영업자로서는 실격인걸까요? 친해지는 게 꺼려지는 이유는 사적으로 무심코 한 퇴사하겠다는 말이 회사에 전체적으로 퍼지는 상황을 겪어 대표와 면담을 하게 된 경험이 있고, 업무적으로 만난 사람들이니 서로 전문가로써 의식하고 소통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영업을 나가서도 시작 전 잠깐의 아이스브레이킹 외에는 항상 업무적인 이야기만 하고 고객과 따로 식사, 커피 등은 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팀장님도 그런 것을 추구하셨고요. 계속 그 회사에 있었다면 고민을 하지 않았겠는데, 이직을 하고나니 제가 영업자인데 이래도 되는게 맞는지 고민이 되네요
잉어튀김
03월 28일
조회수
281
좋아요
0
댓글
1
요즘 전자명함같은게 많이 쓰나요?
알던 영업사원이 카톡에 전자명함을 올려놨는데 신박하네요. 저도 영업을 해서 그런가 한번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효과가 크게 있을까요? https://myslice.is/@msdUbH2T?lang=ko 가격은 약 1년에 5만원인거 같아요
빠름
03월 22일
조회수
190
좋아요
0
댓글
4
멘탈이 붕괴되기 직전이네요... 재취업 고민입니다.
이렇게 인터넷에 글을 쓰는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먼저 제소개를 드리자면 40중반에 외국계 특수철강회사 구매 및 field 영업을 약 16년간 하고 업계 불황으로 인해 작년 4월 말 갑작스럽게 권고사직으로 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적극적인 재취업보다는 실업급여를 받으며 두아이가 어린 관계로 주로 집에서 육아를 하며 지내다가 작년 말 부터는 나름 적극적으로 구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아직 어리고 (39개월, 10개월) 양가 부모님 도움을 받을 수 없다보니 이직 조건의 1순위는 아이를 같이 케어 할 수 있는 부산에서 근무 할 수 있는 회사를 우선으로 지원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해왔던 커리어와 매칭되는 포지션은 부산에는 거의 없는 상황이었고 심지어 이력서를 넣을 수 있는 곳 조차 매우 제한적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올초 Job 사이트에 올라온 조선해양 관련 나름 유럽계 대기업 A사 영업직 서류가 통과되어 1월초부터 지난주까지 4차에 걸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일본 HR이고 HM은 싱가포르인데 부산에 지사가 있는 회사였습니다. 4차 모두 구글 Team 미팅으로 진행하였고 2차에는 case study, 3차는 PPT면접까지 일본 HR과 싱가포르 HM을 제외한 매회 각기 다른 패널과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4차 final 에는 본사 부사장 및 한국HR과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문제는 공교롭게도 그 1월과 2월사이 부산에 정주 할 수 있는 타 외국계 회사에서 두군데나 연락이 왔고 두군데 모두 3월초 입사를 원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회사의 규모나 안정성 면에서 A사가 훨씬 매력적이어서 일본 HR에 일정을 빨리 진행 할 수 없냐는 메일을 드렸으나 아쉽게도 조직이 크다보니 의사결정 시간이 제한적이라 결국 두군데는 포기하고 A사와 3월까지 3,4차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물론 제가 선택하였고 A사의 싱가포르 HM역시 커리어가 매칭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저의 다국어 능력 및 비록 타 분야지만 동아시아 지역을 모두 커버했었던 영업경력을 높게 사서 면접때마다 저에게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어 저역시 최종합격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금주 목요일 최종 불합격 메일을 받게 되었고, 금요일 일본 HR에 연락하여 불합격 사유를 물어 보았습니다. 최종은 저 포함 2명이었고 모든 분야에서 박빙이었으나 최종합격자는 조선해양경력이있어 패널들로 부터 좀 더 선호 되었던 것 같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부랴부랴 금요일 오후 지난 2월에 포기했던 두회사에 연락하여 아직 포지션이 열려 있는지 물었고 두 회사 모두 다 이미 충원되어 3월 부터 다른 분이 출근 중이시라는 답을 받았습니다. 그 후 멘탈이 붕괴되어 어제는 거의 잠을 잘 수 없었고 주말인 오늘까지도 가슴이 답답하고 불안해 쉽게 진정이 되지 않습니다. 2월에 세군대 기회가 있었기 때문에 아내를 포함한 가족들 모두 3월 중 제가 재취업에 성공 할거라는 기대를 하였고 저역시 지금껏 10개월의 공백을 깨고 다시 회사에 돌아 갈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었던 찰라에 실망감은 더욱더 크게 느껴집니다. 사실 지난 10개월 동안 부산에서 저의 경력이 매칭되는 회사는 극히 제한적이라 언제 다시 매칭이 되는 회사를 찾을 수 있을지 알 수가 없고 그에 따라 언제까지 구직활동을 해야 할 지 가늠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 충격이 더욱 크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 할 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경주벚꽃
03월 21일
조회수
264
좋아요
1
댓글
2
영업직 선배님들께 경력직 관련 질문드립니다.
경력 기술서를 작성할 때, 본인이 했던 업무들은 이력서 등에 기재하시고 경력 기술서에는 주요 프로젝트(매출 상승 프로모션같은)라던지 / 혹은 담당 채널의 실적 증진 사례 만 적어놓는 식으로 작성하시나요? 현재 5년차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주니어급(주임)인데, 어떤 식으로 경력 기술서를 작성하면 좋을지, 적정 분량은 어느정도일지 갈피가 잘 안잡혀서 질문드립니다!
@(주)오리온
이직rer
03월 18일
조회수
225
좋아요
2
댓글
2
선배님들 영업일지 및 고객사 관리 프로그램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현재는 노션에서 개인적인 입맛대로 만들어서 일지 작성 및 고객사 관리를 하고있는데요. 약간의 불편함도 있고 한계가 있는 것 같아서 다른 분들은 어떤 프로그램을 쓰시는지 추천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물론 노션 훌륭한 프로그램이지만 더욱 전문적이고 복잡한 기능을 수행하려면 노션에 대해 공부하고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데 혼자 뚝딱이려하니 막히는 부분이 많아서 힘드네요.. 유료여도 좋습니다. 괜찮은 영업관리 프로그램 하나만 추천해주시면 감사합니다! 혹은 노션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금액을 지불하고 제가 원하는 기능을 배워보고 싶습니다! 다들 하시는 일 대박나시고 화이팅입니다~!
Eden2
03월 16일
조회수
85
좋아요
0
댓글
0
반도체 장비 영업 이직
학벌 인서울 공대 나이 30 남자 경력 2년 OPIc영어 IH 현재회사 반도체 칠러 장비 국내 영업직무 (고객사 : SK하이닉스) 추후계획 : 경력을 2년 정도 더 쌓고 반도체 메이저 장비사로 이직 희망 반도체 칠러 장비 영업 직무를 하고 있습니다. 메인공정 장비 영업직으로 이직 가능할까요? 원익IPS, TEL 등 회사를 가려면 어떤 것을 해야할까요? 또한 장기적으로는 공정 장비 영업뿐만 아니라 반도체 장비, 소재, 부품, 자동화 장비 등 기술 기반 B2B 영업 분야로 커리어를 확장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력을 기반으로 향후 어떤 방향의 기술영업 커리어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추가적으로 준비하면 좋은 역량이나 경험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도쿄일렉트론코리아(주)
작두패
03월 14일
조회수
215
좋아요
0
댓글
2
2차면접 거부
현재 외국계 좋좋소 영업직입니다. 이직 준비중에 헤드헌터로부터 미국계 세일즈 오퍼를 받고 1차 면접-인적성-레퍼체크(레퍼체크업체)까지 각 1일씩만 소요하며 완료했습니다. 1차면접 붙자마자 회사인적성 시스템 내 어드레스를 보내주면서 오늘 내로 인적성 완료하라고 요구하는 Asian Pacific HR담당자에게 '난 채용이 완료된 게 아니고 2차 임원면접이 남았자나?'라고 문의했을 때 HR담당자의 답변은 '네 2차면접은 본사(미국).HR head의 방한 일정 중 대면 면접에 맞춰져있고, 넌 다른 면접자를 모두 재치고 혼자 1차 면접 합격한 상황이라서 이미 채용 과정에 있는거라고 생각하면 돼. 2차면접은 형식적인거야(=그니까 빨리해)'란 답변을 들었습니다. 좀 어리둥절 했지만 나름 고무되었습니다. 전 47세 여자세일즈거든요. 이직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쉽게 풀린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날 레퍼첵 요청받고 4명의 동료 1명의.임원급 전 동료들에게 사정사정해서(반은 들뜬채로) 레퍼체크까지 완료했는데요 아..바로 그 다음 날 채용프로세스 종료 안내가 왔습니다 본사 HR이사가 면접 안보겟다고 채용프로세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고 했다고 하네요.헤드헌터에게 들었습니다. 사유는 제가 전자(삼성 또는 엘지) 직접 경력이 없어서라고 합니다. 이력서부터 1차면접까지 이 부분이 숨겨진게 아닌데..이게 무슨 황당한 경우인지. 전 어떤 행동을 취해야하나요? 헤드헌터에게 화풀이를 해야하나요? AP담당자에게 어떻게 된건지 사정을 알아봐야하나요? 이직할 생각에 달떠있던 자신을 추스려야하나요? 복잡하고 정리가 안되네요.
Drive
03월 14일
조회수
211
좋아요
0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