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님은 초등학생 아들을 키우고 계신데.. 평소에도 아들 얘기를 참 많이 하십니다.. 아들이 심한 변비가 걸려서 엄청 고생하셨나봐요 식이요법부터, 병원도 가고 너무 심한 날엔 손으로 조치도(?) 취하시고.. 배변 일기 같은 것도 쓰시고.. 팀장님도 아드님도 고생 많이하셨떠라구요 근데 꼭 밥먹는데 그 얘길 하십니다 조ㅇㅇ(아들 이름)이 어제는 화장실에서 이런 응가를 하더라.. 상태가 어떻더라.. 팀원 중에 리액션이 좋고 경청을 잘하는 분이 계시는데 그분이 또 너무 열심히 들어주십니다 ㅠㅠ 다른 분들은 그냥 식판 쳐다보고 먹기만 하구요 점심시간에 귀 막고 싶네요 특히 카레 나오는 날엔 너무 힘듭니다 아드님 제발 .. 제발 빨리 변비 완치하시길 기도 중인데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영업/세일즈
밥 먹는데 자꾸 드러운 얘기하는 팀장님
25년 08월 24일 | 조회수 2,370
라
라면땅땅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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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2000
25년 08월 25일
밥먹는데 비위 떨어지게 드러운 얘기하는사람 제일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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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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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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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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