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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원천징수 2억일때 ㅡ 월급 실수령액
월급으로 750만원 입금되는게 맞나요...? 배우자 원천징수가 2억 넘는데 본인 월급이라고 알려준건 750만원이라 궁금하여 집단지성을 빌려봅니다. 본인한테 이런거 물어보는건 싫어해서요. ㅜ
wealthyl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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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돌싱인데 재혼 결혼식... 해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전처와는 10년 가까이 연애를 했기에 친구들 사이에서도 많은 축하와 주목을 받았습니다. 주변에서는 아무도 저희가 이혼할거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짧은 결혼생활동안 수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혼을 했죠. 그리고 30대 후반이 된 지금 새로운 인연을 만나 재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요즘 둘의 가장 큰 고민은 결혼식에 대한 것입니다. 1. 상대방은 초혼입니다 저는 이미 경험이 있지만, 예비 신분은 초혼이라 결혼식에 대한 로망이 있습니다. 신부 측 부모님께서도 남들 하는 건 다 해주고 싶다는 입장이십니다. 2. 저는 재혼이다보니 지인들의 시선이 아무래도 걱정됩니다. 옛 친구들과 직장 동료들에게 한번더 청첩장을 돌릴 생각을 하니 벌써 손이 떨립니다. "쟤는 또 하네?"라는 소리.. 당연히 나올 것이고요. 재혼은 축의금 받지 말아야 한다는 소리도 있고 여러 커뮤니티들 찾아보니 재혼은 직계가족들만 조촐하게 스몰웨딩으로 많이 한다고들 합니다. 제 마음 같아서는 가까운 가족들끼리 식사나 하고 조용히 넘어가고 싶은데, 예비 신부는 눈치 볼게 뭐가 있냐며 스몰웨딩은 싫다고 합니다. 당연히 이해도 되고요. 제일 친한 친구에게 슬쩍 물었더니 재혼이어도 당연히 축하해줄거다 라고는 하지만 표정에서 읽히는 묘한 불편함 같은 게 있더라고요. 제 자격지심일수도 있습니다만.. 이럴땐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주변 사례를 보신 분들의 고견이 필요합니다. 욕먹을 각오 하고 올리는 글이니 솔직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골리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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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혹은 공공임대
내년 봄 결혼 앞둔 예비신혼부부입니다 현재는 관악구의 투룸 자취집에서 살림을 합쳐서 버팀목 2.95 금리로 전세 살고있어요 강남 출퇴근 편도 1.5시간 이내의 경기/서울권에 신혼집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아래 세 가지 선택지 중 고민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작년 합산 소득 연 8천만원(올해 9천으로 오를 예정), 모은돈 2.5억원 1) 5.5억원 내외 아파트 매매(디딤돌 3.85 금리) 2) 공공임대 꾸준히 넣고 당첨될때까지는 현재 전세집에서 거주 3) 공공분양 노리고 그 전까진 월세
아가몽키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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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혼 결심 보통 얼마만에 해?
내가 심각한 금사빠지만 결혼하고 싶은 분이 생겼어 이제 나이도 나이인지라 신중하고싶은데 나는 엄청 신중하거든 만난지 이제 3주인데, 결혼 준비 중이거나 결혼 하신 분들아 결혼 결심 보통 언제 했어?
왜앵
쌍 따봉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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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합쳐서 겨우 1인분 구실하고 삽니다
0.5인 남편과 0.5인 제가 만나 간신히 1을 하는 것 같아요. 어제 집에 바퀴벌레가 나왔는데 저는 발견하고 비명만 지르고(공격력 0) 남편은 제가 소리 지르니까 놀라서 달려오긴 했는데 어디 있는지 못 찾아서(탐색력 0) 둘이 껴안고 한밤중에 난리브루스였네요. 결국 제가 손가락으로 위치 찍어주고 남편이 잡았습니다. 서로 없었으면 어쩔 뻔... 둘 중 하나라도 없으면 저는 기계란 기계는 다 고장내고 남편은 쓰레기 더미에서 살 것 같아서(본인이 말한 워딩 그대로 씀) 억지로라도 백년해로해야 할 운명인 것 같아요~ㅋㅋㅋ 완벽하진 않아도 둘이 합치면 어떻게든 굴러가니까 일단은 천생연분이라고 우기면서 살고 있습니다. 결혼한지 진짜 얼마 안 됐는데 남편 없이 그동안 어떻게 살았지 싶은 순간들이 있어서 새삼스레 신기한 기분이 들어요. 다들 이렇게 사시나요?
코오키이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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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과 육아와 부부갈등..
⚠️말주변이 없어서 일부AI의 힘을 빌려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IT 기업에서 근무 중인 39살 개발자이자 두 아이(3살 아들, 1살 딸)의 아빠입니다. 현재 연봉은 1.2억 정도로 어디 가서 낮다는 소리는 안 듣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아내는 지금보다 더 좋은 입지의 집으로 이사 가고 싶어 하고, 아이들이 커갈수록 들어갈 돈을 생각하면 현재 수입에 안주할 수 없다는 압박감이 큽니다. 개발자라면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요즘 AI 발전 속도를 보면 '지금 준비 안 하면 뒤처진다'는 공포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요즘 AI를 활용해 혼자서 기획부터 배포까지 다 하는 '1인 서비스'를 사이드 프로젝트로 개발 중입니다. 이게 잘되면 추가 수익 모델이 될 수도 있고, 설령 실패하더라도 제 커리어와 몸값을 올리는 데 큰 자산이 될 거라 확신하거든요. 문제는 아내와의 갈등입니다. 아내는 전업주부로 두 아이를 보느라 지쳐 있는데, 제가 퇴근 후나 주말에 컴퓨터 앞에 앉는 꼴을 못 봅니다. "돈도 안 되는 거 뭐 하러 하냐", "그거 할 시간에 애들이랑 5분이라도 더 놀아줘라"라며 차가운 눈초리를 보냅니다. 조금이라도 코딩을 시작하면 화부터 내니, 집안 분위기는 늘 살얼음판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가족의 더 나은 미래와 내 집 마련을 위해 잠을 줄여가며 자기계발을 하는 건데, 아내는 그 시간을 '가족에 대한 희생 부족'과 '개인적인 유희'로만 치부해버리니 너무 답답하고 외롭습니다. 회사 업무만으로는 미래가 불안해서 한 걸음 더 나아가려는 건데,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응원은커녕 눈치만 봐야 하는 상황... 제가 정말 가족을 희생시키며 욕심을 부리는 걸까요? 아니면 아내를 설득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선배님들 혹은 비슷한 상황을 겪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키도키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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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잘못이 더 크다고봐? (부부 다툼 문제)
전날 와이프에게 허락받은 회식갔었고, 약속한시간 밤11시에 귀가함. 아기둘 케어하느라 와이프는 피곤한 상황. 평소랑 다르게 아기 둘이 잠을 못자고 밤 11시까지 울었음. (4돌, 돌) 11시에 교대해서 와이프랑 첫째는 잘 자고, 둘째가 이앓이나 감기때문인지 보채면서 울어서 나랑 둘째가 2시에 같이 잠들어서 나도 피곤한 상황. 아침되서 카풀로 조수석에 타고 출근중, 운전자 동료한테 양해구하고 너무피곤해서 눈붙인다했으나 피곤한데잠이안와서 잠은 못잤음. 40분뒤 회사 도착할즘 핸드폰을 보니 와이프 보이스톡 8통, 처제전화2통, 와이프전화 1통 와있음. 콜백해보니, 와이프가 잤냐고 물어보길래. (자려했으나 못자서)아니라고함. 그러자 와이프가 엄청짜증내며 왜 전화 안받냐고 둘째 열난다고, 폰 못찾아서 똑딱(병원예약어플)해야되서 전화했는데 왜 무음해놨냐고 엄청 화내고 쏘아붙이고 지금은 폰 찾았으니까 됐다고 끊음. 이외의 정보 1. 폰 잃어버렸다가 나중에 찾은건 와이프 본인임 2. 첫째 유치원 등원 후 똑딱아니여도 둘째 병원 진료에는 큰 무리없음. (아침일찍못가긴함) 3. 밤11시까지도 와이프도 둘째 열 인지못함, 새벽에 나도 인지 못한건 마찬가지 4. 폰 무음은 부부간 자는동안은 무음으로 합의한건데, 아침에 일어나서 내가 까먹고 진동이나 벨소리로 안한것임. 5. 4번같은걸로 문제된적은 없고, 평소에 출근중에 와이프한테 전화와서 육아중이라 바쁘니, 나보고 종종 어플로 전열교환기나 보일러 꺼달라고 요청전화옴. 피곤한건 서로 마찬가지인데, 아침부터 마구쏟아낸 짜증을 들으니 기분이 안좋네요. 나도 화가나고 짜증나는데 이걸 받아주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긴 글 이지만 의견들 부탁드려요ㅜ
가즈앗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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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이름은 종교식으로 지어라" 선 넘는 시부모님...
결혼한진 얼마 안 됐고 연애 때부터 남편이랑 저는 종교 문제로 크게 부딪힌 적은 없습니다. 남편만 주말에 교회 나가고 저는 무교지만 서로 강요 안 하고 존중해 주면서 잘 지내왔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제가 임신하고 나서 아이 이름을 하은이나 하진으로 지었으면 좋겠다고 시댁에서 슬쩍 의견을 주시더라고요. 딸이에요. 얼핏 들으면 요즘 많이 쓰는 세련된 이름 같지만 그 속뜻이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진리를 줄인 기독교식? 이름이라고 합니다. 사실 이름 글자만 놓고 보면 어감도 예쁘고 촌스러운 느낌도 없어서 그냥 모르고 들었으면 예쁘다고 했을 것 같아요. 근데 막상 그 의도랑 의미를 알고 나니까 선뜻 알겠다고 하기가 좀 망설여지네요... ㅠㅠ 아직 아이가 태어나지도 않았고 자아가 형성된 것도 아닌데, 태어날 때부터 특정 종교의 의미를 담는 게 과연 맞는 건가? 싶어서요. 게다가 만나뵐 때마다 은근한 뉘앙스로 계속 그 이름들만 원하신다고 압박 아닌 압박을 주시네요. 제가 서윤이나 윤서 같은 이름이 예쁘지 않냐고 말씀드려봤는데, 대놓고 반대는 안 하셔도 '음... 글쎄다, 너무 흔하지 않니?' 하시면서 별로라는 기색이시라... 그러면서 기승전-하은이가 부르기 좋더라로 결론을 내버리시니 참 난감합니다. 그래서 무턱대고 제가 하고 싶은 대로 하겠다고 말씀드리기가 조금 어렵네요...! 게다가 남편은 이름 자체는 예쁘니까 좋은 뜻으로 생각하자고 하면서 시부모님 의견에 동의하는 눈치라 강경하게 말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주위에서는 그래도 저에게 종교 강요를 하는 것도 아니고 이 정도면 해드릴 수 있는 수준 아니냐고들 해요. 그런데 저는 나중에 아이가 커서 종교를 가질지 안 가질지도 모르는 거고 평생 불리는 이름이라 자꾸 고민이 되는데... 제가 어떻게 처신해야 맞을까요... ㅜㅜ
로얄패밀리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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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시댁에 안부 전화 얼마나 자주 해야 할까요?
남편이랑 이 문제로 싸움 직전까지 갔는데 현명하게 해결하고 싶습니다.. 저는 성격이 싹싹하고 밝은 편이긴 한데 솔직히 시댁이 편하지는 않아요. 시댁에서도 막 화기애애하게 반응해주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저는 한달에 한번 정도 전화하고 싶은 입장입니다. 한번 전화하면 영상통화로 얼굴도 비추고 말동무도 해드리고 하고든요. 은근 신경쓸게 많습니다. 근데 시댁에서는 적어도 주말마다 일주일에 한번씩은 전화해주길 바라세요. 남편은 제가 이 문제로 힘들어하는걸 이해를 못하길래 너는 친정에 전화 안 하지 않냐고 하면 친정에서는 전화 안해도 안 서운하는데 어머니는 서운해하시지 않냐고.. 자기도 친정에서 서운해하는 문제가 있으면 노력할거 같다고 합니다. 이게 단순히 전화 한통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저도 의무감이 드니까 더 부담이 되고 그럼 더 안 하게 되고.. 결국에는 왜 이렇게 정이 없냐는 얘기까지 듣고 더 기분이 상하게 됩니다. 남편이랑 얘기했을때 평균에는 맞추자는 결론이 나와서, 보통 시댁 안부 전화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투표 올려봅니다. 얘기할때 참고해보려고요.
라일락꽃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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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여자, 결혼 안 하고 혼자 살아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올해 들어 30대 중반에 접어든 서른라떼입니다. 요즘 제 인생의 가장 큰 고민은 결혼입니다. 사실 저는 혼자 있는 시간을 꽤 즐기는 편이에요. 외로움도 별로 안 타고, 퇴근 후에 이것저것 배우러 다니거나 혼자 취미 생활하는 게 세상에서 제~~일 재밌거든요. 지금 이대로의 삶도 충분히 만족스럽고 평화로운데, 주변을 보면 하나둘 결혼하고 가정을 꾸리는 모습에 "나만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나?" 싶은 불안함이 불쑥 찾아옵니다. 결혼을 결심하기엔 이미 조금 늦은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렇다고 평생 혼자 살자니 나중에 나이 들어서 정말 괜찮을지 확신이 안 서네요. 이런 조급한 마음 때문에 최근에 소개팅이라도 해보려고 주변에 얘기를 하고 다녔는데, 생각보다 성사가 안 되는걸보고 예전에는 제가 찾아 나서지 않아도 물밀듯 들어왔는데.. 하는 마음도 들고 정말 늦은거 같아서 포기할까 하는 마음도 드네요. 지금이라도 마지막 불꽃을 태워(?) 필사적으로 제 짝을 찾아봐야 할까요? 아니면 제가 가진 이 평화로움을 유지하며 당당하게 비혼의 길을 가도 살만할까요? 결혼을 안 한 40대, 50대 선배님들이 있다면 어떤 삶을 사시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현실적인 조언이 있다면 아낌없이 부탁드립니다.
서른라떼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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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 대한 확신이 없는걸까요??
남자친구랑 1년 사귀었고 저는 30살 남자친구는 31살입니다. 남자는 이여자다 싶으면 빨리 결혼하고 싶어 한다던데 남자친구는 34살에 결혼하고 싶다네요. 물어보니 저랑 결혼 생각이 없는건 아니라는데 기분이 별로 좋지는 않네요. 저에 대한 확신이 없는걸까요?? 이 문제로도 헤어질 수있나요??
휴야휴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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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님이 일본여행 떠난 틈을 타서 ㅋㅋㅋ
1차로 치맥 찌끄리구 ㅋ 2차로 곱창에 쇠주 한병 찌끄리구 ㅋ 귀가할까 합니데이 ㅋㅋ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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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맛집탐방]베트남 다낭 가족여행-7
해변에서 전세계 각국의 미남, 미녀, 남녀 노소들이 와서 수영하고, 윈드서핑도 하더라구요^♡^ 정말 베트남 여행 처음 갔는데 넘넘 좋았다는... 베트남에서 주의할 점 두가지 1.공안에게 순종한다. - 공안과 잘못 엮기면 다시 우리나라로 올 수도 있다네요 ㅎㅎ 2.호치민 욕은 삼가하시와요 ㅎ - 호치민은 베트남에서 우상과도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호치민에 대한 욕은 절대 하시면 안된다네요 ㅎㅎ 이 두가지만 지키시면 베트남은 우리 여행객들을 극빈 대우할거에요 ~♡♡♡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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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맛집탐방]베트남 다낭 가족여행-6
오토바이 타는 사람이 70프로 이상인 듯...ㅎ 절대 뛰지 마세요. 위험합니다.ㅎㅎ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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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맛집탐방]베트남 다낭 가족여행-5
오토바이가 조올라 많은 나라 베트남 ㅋㅋㅋ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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