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결혼식 하는 친구.. 괜히 얄미워요 ㅠ

04월 10일 | 조회수 341
쌍 따봉
사이버펑크

다 서울에서 직장 다니고있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결혼했구요, 친구도 주말에 시간내서 와줬습니다. 이번에 친구가 청첩장을 줬는데 지방에서 결혼한다고 하네요(대중교통 다 포함하면 예식장까지 4시간 거리,,) 연락와서 기차표 지금 끊어라, 몇시 기차냐, 예약 제대로 한거맞냐 캡쳐해봐라 이러는데 괜히 짜증이납니다,, 와줬으니 당연히 가야하는거 알고, 갈건데, 멀리서해서 미안하다거나("결혼식 왔다가 근교 여행해~") 왕복교통비 10만원 넘어가는거에 대해서는 코멘트 하나 없고 닦달하니까 기분이 참 그렇고 얄밉게 느껴집니다.. 전 언제 어른될까요 ㅋㅋ ㅠ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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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 따봉
    아으드러
    방금
    안쓰럽긴 하네요 걱정되겠죠. 친구는 얼마없고 친구들 안와서 배우자가 자기 이상하게 보는거 아닐까 걱정은 되고 ㅋㅋㅋ 이미 그것부터 문제긴 하지만... 그냥 오랜친구면 안쓰러워하고 참아주세요. 손절하는건 결혼식 끝나고 대응보고 해도 안 늦습니다 ㅋㅋㅋ
    안쓰럽긴 하네요 걱정되겠죠. 친구는 얼마없고 친구들 안와서 배우자가 자기 이상하게 보는거 아닐까 걱정은 되고 ㅋㅋㅋ 이미 그것부터 문제긴 하지만... 그냥 오랜친구면 안쓰러워하고 참아주세요. 손절하는건 결혼식 끝나고 대응보고 해도 안 늦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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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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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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