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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돈
돈 안드는 복지정책 어떤게 있을까요? 생일,출산 시 대표의 손편지 등
대박회사
20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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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재직자 우대제도
현재 장기재직자에 대한 휴가 이외에 별다른 제도가 없는데 다른 것은 뭐가 있을까요? 흔한 문자하나도 없는 실정입니다
지나간다0001
20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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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근무 휴게시간 부여 필수
일이 많아서 주말근무(연장근부)를 하는 경우에도 4시간에 대해 30분 휴게시간을 부여하는 것이 의무인가요?직원분들 중에는 안 쉬고 그냥 일 빨리 끝내고 퇴근하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런 경우도 강제적으로 휴게 시간을 줘야 하나해서요! 그리고 평일 연장근무에 대해서도 휴게시간(저녁 안드시고) 없이 근무하고자 해도 줘야하는지요..이렇게 강제적으로 부여하게 되면 쉬시지는 않고 오히려 근무한 시간에 대해 휴게시간으로 인식해서 수당만 덜 받게 되는 경우가 있을거 같아서요ㅜㅜ
숨7
20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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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근무 휴게시간 부여 의무
일이 많아서 주말근무(연장근부)를 하는 경우에도 4시간에 대해 30분 휴게시간을 부여하는 것이 의무인가요?직원분들 중에는 안 쉬고 그냥 일 빨리 끝내고 퇴근하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런 경우도 강제적으로 휴게 시간을 줘야 하나해서요! 그리고 평일 연장근무에 대해서도 휴게시간(저녁 안드시고) 없이 근무하고자 해도 줘야하는지요..이렇게 강제적으로 부여하게 되면 쉬시지는 않고 오히려 근무한 시간에 대해 휴게시간으로 인식해서 수당만 덜 받게 되는 경우가 있을거 같아서요ㅜㅜ
숨7
20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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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휴가제도! 우리나라에서도 가능할까요?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6967963&memberNo=35002835 무제한 유급 휴가제도를 도입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사례와 현실에 대한 내용입니다. 무제한 휴가제도는 2004년에 넷플릭스가 최초로 도입하면서 이슈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 제도의 가장 큰 목표는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회사의 비용을 감축하기 위함일 것입니다. 직원 입장에서는 당연히 좋을 것 같은데, 회사도 휴가 관리에 시간을 덜 쓸 수 있기 때문에 긍정적 면이 강합니다. 특히 연차 소진을 위해 직원들에게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필요도 없어지고 미사용 연차에 대한 비용 지불도 줄일 수 있죠. 그러나 무제한 유급 휴가제도를 모든 기업이 시행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관료주의적 문화를 가진 기업에서는 오히려 직원들이 휴가를 못 가는 부작용도 발생했다고 하네요. 즉, 자유로운 조직문화 속에서는 '내가 신뢰받고 있구나'라는 인식이 생겨 정책이 자리 잡을 수 있지만 관료주의적 문화에서는 오히려 '휴가를 쓰지 말라는 뜻이구나'라고 받아들여 휴가를 반납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하네요. (에버노트 에서 그랬다고 합니다 ㅎㅎ) 그래서 이 제도의 정착을 위해, 휴가를 자유롭게 사용해도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음을 인지시키기 위해 추가적인 보상이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합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무제한 휴가제도 사례를 발견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제가 모르는 것일 수도 있고요;;) 꿈같네요. 무제한 휴가제도라니.. 여태껏 남은 연차수 계산해보며 휴가 끊어쓰고 했던게 너무 익숙한데요... 미사용 연차 비용을 줄이고자 하는 니즈는 우리나라 기업들도 많을 것 같은데요, 과연 이 제도는 우리나라에서도 자리 잡을 수 있을까요? 많은 노하우와 의견 나누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오디션
20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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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정부지원제도 소개드립니다.
7월 30일부터 시작된 신규사업 2가지!!! 1. 청년 디지털일자리 사업 2.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높은 인건비, 코로나 19로 채용도 힘들고 다 힘든상황입니다. 청년 채용시 인건비에 대한 지원을 드리오니 확인하시고 많은 활용과 연락부탁드립니다. 수수료나 이런거 받는 업체 아니고 고용노동부 정식 위탁사업기관으로 전국 20개 지사를 운영하며, 전국어느지역이던지 사업참여 가능하시오니 적극 활용 부탁드립니다~^^
에헤라디여
20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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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보는 관점
생각하게 하는 말... 1. 대원군이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리던 시절, 한 선비가 찾아왔다. 선비가 큰절을 했지만 대원군은 눈을 지그시 감은 채 아무 말이 없었다. 머쓱해진 선비는 자신의 절을 보지 못한 줄 알고 한 번 더 절을 했다. 그러자 대원군이 벼락같이 호통을 쳤다. “네 이놈! 절을 두 번 하다니 내가 송장이냐?” 그러자 선비가 대답했다. “처음 드리는 절은 찾아 뵈었기에 드리는 절이옵고, 두 번째 드리는 절은 그만 가보겠다는 절이었사옵니다.” 선비의 재치에 대원군은 껄껄 웃으면서 기개가 대단하다며 앞길을 이끌어 주었다고 한다. 2. 정주영 회장이 조그만 공장을 운영할 때의 일이다. 새벽에 화재가 났다는 급한 전갈이 와서 공장으로 달려갔는데 피땀 흘려 일군 공장이 이미 흔적도 없이 타버린 후였다. 모두가 고개를 숙이고 있을 때, 정 회장이 웃으며 한 말은 좌절하고 있던 모든 사람의 가슴을 따뜻하게 적셔 주었다. “허허, 어차피 헐고 다시 지으려 했는데 잘되었구먼. 걱정 말고 열심히 일들 하게.” 3. 힐러리와 클린턴이 함께 운전하고 가다 기름을 넣으러 주유소에 들렀다. 그런데 주유소에서 일하고 있는 남자가 힐러리의 동창이었다. 이를 본 클린턴이 한마디 한다. “당신이 저 사람과 결혼했다면 지금쯤 주유소 직원의 아내가 되어 있겠구려.” 그러자 힐러리는 당당하게 대답했다. “아니죠, 저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겠죠.” 4. 아이젠하워가 미국 대통령에서 물러난 뒤 기자들로부터 질문을 받았다. “대통령에서 물러난 뒤 어떤 변화가 있고, 어떤 차이점이 있습니까?” 잠시 생각에 잠긴 아이젠하워가 이렇게 대답했다. “있고말고, 골프 시합에서 나한테 이기는 사람들이 예전에 비해 아주 많아졌단 말이야.” 5. 인도 "간디"가 영국에서 대학을 다니던 때의 일화. 자신에게 고개를 숙이지 않는 식민지 인도 출신인 학생 간디를 아니꼽게 여기던 "피터스"라는 교수가 있었다. 하루는 간디가 대학 식당에서 피터스 교수 옆자리에 점심을 먹으러 앉았습니다. 피터스 교수는 거드름을 피우며 말했어요. "이보게, 아직 모르는 모양인데, 돼지와 새가 같이 식사하는 일은 없다네." 간디가 재치 있게 응답하였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교수님! 제가 다른 곳으로 날아가겠습니다." 복수심에 약이 오른 교수는 다음 시험 때에 간디를 애먹이려고 했으나 간디가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자 간디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길을 걷다 돈자루와 지혜가 든 자루를 발견했다네. 자네라면 어떤 자루를 택하겠나?" 간디가 대수롭지 않게 대답을 했습니다 "그야 당연히 돈자루죠." 교수가 혀를 차면서 빈정댔다. "쯧쯧, 만일 나라면 돈이 아니라, 지혜를 택했을 것이네." 간디가 간단히 대꾸했습니다. "뭐, 각자 부족한 것을 택하는 것 아니겠어요." 거의 히스테리의 상태에 빠진 교수는 간디의 시험지에 '멍청이'라고 써서 돌려 주었습니다. 간디가 교수에게 말했습니다. "교수님 제 시험지에는 점수는 없고, 교수님 서명만 있는데요." 우리는 누가 욕을 하거나 비난을 하거나 조롱을 하면, 상심하거나 낙담을 하고 그에 따라 분노를 표출합니다. 이것은 대단한 어리석음이고 성냄으로 우리를 상하게 합니다. 우리는 상대방의 표현의 자유를 인정하고, 상대의 어리석음을 연민하면 될 뿐이지 거기에 응대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도 간디처럼 누군가의 비판을 흘려버릴 자유로운 영혼이 되면 좋겠습니다. 위대한 영혼은 상대의 어리석음도 인정하는 지혜에 있다고요. 항상 건강하심으로 긍정적인 삶을 지혜롭게 사십시다! - 받은 글
Philip
20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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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적당한 시기에 휴가를 다녀오라는데..💦
휴가를 다녀오라는데, 작년과 사뭇 다르게 고민입니다. 훌쩍 여행을 떠나기도 아직 조심스럽고, 또 마땅히 인파를 피해 갈 곳도 없어 보입니다. 회사 측에서도, 휴가를 자제시킬 수도 없지만 또 적극 장려할 수도 없는 분위기라 애매합니다. 쌀쌀할 때 시작된 코로나19가 여름휴가 풍경까지 바꾸었습니다. 이미 짧은 휴가를 즐기고 온 분도 계시고, 휴가를 앞둔 분도 계실텐데요. 2020년 휴가 이야기를 🔻댓글로🔻 나누어주세요. 💬 이번엔 집에서 숨 돌리며 방콕 휴가를 보냈어요! 💬 멀리는 부담돼서 도심 호텔로 호캉스 가려고 해요. 💬 여름 휴가는 패스! 가을/겨울을 노리고 있어요. 💬 휴가답게지만 안전하게! 마스크 쓰고 여행 다녀오려고요.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0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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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6년 9년 등 리프레시 휴가 지원해주는 회사를 찾습니다!
치솟는 퇴사율로 직원 회전율이 너무 빨라져서... 팀 내에서 대책회의를 하였습니다. 최근에 조직문화 사례들 찾아보다가 어떤 회사들은 (주로 스타트업이긴 했습니다) 일정 기간 이상 근속 시 리프레시 휴가를 주던데.. 사수께 흘리는 말로 이런 제도 제안드렸다가 '그건 스타트업이니까 있는거지'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느 정도 공감하는 바입니다만.. 아마 작은 회사/스타트업들은 그만큼 평균 근속연수가 짧으니 이런 제도를 마련한 것이겠지요?? 그런데 저희도 근속연수 짧은데..! 그래서 여기 계신 분들께 조언과 사례를 여쭙고 싶습니다.. 1)백패커(아이디어스)외에 리프레시 휴가 운영하고 있는 회사 사례가 더 있을까요?(이왕이면 스타트업 아닌 곳에서....) 2)만약 리프레시 휴가 제도를 운영한다면 사용 기한 같은 것을 제한을 두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 것일까요...? 3)이외에도 운영한다면 추가로 고려해야할 크리티컬한 부분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검색을 해보아도 조직문화 자료는 서칭에 한계가 있다보니 많은 질문들을 여쭙게 되었습니다.. 부디 너그러이 많은 조언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면이좋아
20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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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레벨급이 아니라면 지원자 나이 마지노선은 어느정도?
C레벨 제외하고, 차/부장급 채용(헤드헌팅 포함) 할 때 지원자의 나이 마지노선은 어느 정도로 보고 계세요? 성별/외모는 정말 고려하지 않으려고 제도적으로도 그렇고 노력하는데 솔직히 연령대는 졸업시기 짜맞추어서 어느정도 가늠이 되잖아요..? 헤드헌터를 끼고 하면 자연스럽게 연령대 얘기가 오고 갈 수 밖에 없고요. 최근에 차/부장급에 괜찮은 커리어를 가진 이력서를 받았는데 65년생이셔서 너무 당혹스럽기도 했습니다. (법적 정년이 60세인데..) 영화 인턴같은 상황을 꿈꾸기에는 회사사정이 팍팍해서.. 이건 사실 특이케이스였고.. 직장인으로서 이직하실 때, 그리고 인담자로서 채용하실 때 차/부장급 이직 나이의 마지노선을 어떻게 보고 계신지 질문드립니다..!
꿀보이스
20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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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아서 시작한 인사인데...
인사업무 4년차 대리입니다. 점점 사람에게 실망이 커지고 지치네요. 회사규모가 작고 혼자 인사업무를 하다보니 직원들과 싸울 일도 종종 있고 보기 싫은데 보이는 게 너무 많아요. 예를 들어 가짜 출장으로 출장비를 받거나 인사 관련하여 무리한 요구를 하시는 부장님도 있고요, 매번 부하직원 성과를 가로채고 일은 거의 안하면서 저한테 와서 급여나 복리후생에 대한 불만만 늘어놓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건 일개 직원인 제가 관여할 바는 아니겠지만 사측이다 보니 스트레스 받습니다) 실무는 제법 익숙해졌지만 사람 대하는 일은 직급에 비해 주어진 책임이 커서 그런지 심적으로 힘드네요. 경험이 해결해줄 문제이겠지만 푸념 좀 해봤어요. 인사업무가 다 이런거겠죠?
사람이먼저다
20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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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바지 도입을 위해 현황을 공유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
반바지. 사실 많은 대기업들이 하고 있는데 여전히 어려운 곳들이 많죠. 반바지에 대한 타사 정책을 레퍼런스로, 내부설득할 수 있게 반바지에 대한 정책을 공유해 주실수 있을까요? 앙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회사명] 반바지 - 정책( O, X ), 실제 (O, X) 샌들 - 정책( O, X ), 실제 (O, X)
LaLaRyan
20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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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관련 자격증 문의
안녕하세요 인사팀 7년차 대리입니다. 인사업무 특성상 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증거가 많지가 않은 것 같네요.. 자기개발 및 스펙을 쌓을 수 있는 자격증 추천 부탁드려요 :)
블랙HR
20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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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획하시는 분들 어떠세요?
코로나 이후로는 실적도 빠지고 대면도 힘들고 해서 내부에서 제도 기획하기 어려운 환경이네요. 교육이나 조직문화 개발도 스탑된곳이 많은거 같은데 평소 기획업무하시던 분들.. 사정이 어떠신가요?
팀장님
20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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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채용시장보면 이직은 아닌가?
이제 3년차인 인하우스 테크리크루터인데요. 이제 슬슬 이직을 하고싶어서 알아보고싶은데, 코로나때문에 이제 이직은 힘든걸까요?
츄우
20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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