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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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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처우협의
현재 대기업에 합격하여 처우협의를하게 되는데 현회사에서 차기년도 특별승격대상자로 500정도 기본급이 오를예정인데 포함해서 연봉 협의해도될려나요?
오리꽥꽥꽥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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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꼭 해야하나요??
연애 한 번도 안 해보고 혼자 있는 시간이 길다 보니 혼자 있는 게 너무 편한 33살입니다. 심지어 쌍둥이라서 같이 사는 자매도 있습니다 원래 집순이기도 하고, 결혼 생각도 크게 없어요. 지금도 누군가를 만나는 것 자체가 귀찮고 그냥 집에서 편하게 쉬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 주변 고향 친구들은 이제 거의 다 결혼했고 아이까지 있는 친구들도 많아요. 사진이나 소식도 계속 올라오다 보니 문득 ‘내가 너무 늦은 건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꼭 결혼을 해야 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친한 친구들도 하나둘 다 결혼하는 걸 보니 나만 계속 안 하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도 생깁니다. 저 같은 분 계실까요? 지금이라도 동아리나 소모임 같은 곳에 가입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보고 인연을 찾아봐야 할지, 아니면 굳이 결혼을 위해 억지로 사람을 만나야 할지 고민됩니다. 지금은 혼자 있는 게 편한데, 나중에 시간이 더 지나고 나서 ‘그때라도 사람을 만나볼 걸’ 하고 후회할까 봐 걱정되기도 해요.
에고오힘들다
쌍 따봉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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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할까요 말까요? 제3자 입장으로 봐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 2년째 근무중이고 인사팀 20대 직급은 대리입니다 저희 회사는 평균연령대가 30후반에서 40초반대고 다들 10년째 근속중이십니다 이 회사에 입사하고 나서 다들 근속년수가 10년차에 신입이 없어 괜찮은 회사라고 생각하고 다니고 있었는데 1년전부터 점점 회사 스트레스로 인해 다니기 힘들어서 글 쓰게 되었습니다 다들 회사에 또라이 하나쯤은 있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그게 바로 저의 상사 인데요 근속수 10년차에 과장이다보니 업무에 대한 이해도도 높고 오래 일해오다 보니 다들 잘 지내고 계십니다. 상사를 제외한 다른분들은 다들 착하신 분들이십니다. 서로서로 많이 맞춰주시고 싫은소리 못하시는분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과장의 히스테리도 다 받아주십니다 과장의 말이 곧 법이되었죠 허허허... 과장위로는 팀장 차장 부장 이사님이 계셔서 정작 회사의 막내는 저 혼자입니다 그래서 과장이 맘대로 할 수 있는 직원은 저뿐이죠 .... 언젠가부터 과장기분이 안좋으면 지랄은 저한테만 하고 본인이 하기 싫은 업무를 귀찮다는이유로 다 떠넘깁니다 한두번은 상사기도 하고 시키니까 해야지 라는 마인드로 업무를 다 받아왔는데요 이제는 한계입니다 각자 맡은 업무가 있고 다들 업무가 많은상황인데 귀찮다는 이유로 매번 떠넘기기 바쁘고 심심하면 제 업무에 자꾸 시비를 겁니다 본인말이 다 맞고 본인이 하라는대로 안하고 다른방법을 제시하면 바로 말과 행동을 기분나쁘다는 식으로 말하고 무시합니다. 업무가 많아 일을 받을수 없다 너무 힘들다 여기서 일이 늘어나면 회사 다니기 힘들정도라고 사무실에서 큰소리로 말해도 다들 들은척도 안하세요 본인 업무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제 편을 들다가 과장 기분이 상해버리면 다들 불편해서 모르는척 무시하세요 ㅠㅠ 보통 힘든일이 있으면 상사가 커버쳐준다고 하는데 상사가 괴롭히고 있으니 아무도 신경안쓰고 모른척하기 바빠요. 상사가 매일 지랄만 하시진 않아요 기분이 좋을때면 커피사주고 하시지만 기분이 좋은날보다 안좋은날이 더 많아요 이랬다 저랬다 하니 맞추기가 너무 힘들어요 ㅠㅠ 막내인 제가 심술 부리기에 좋으니 저만 하루종일 갈궈요 제가 만들어놓은 파일들이나 자료들을 다 대표님께 보고 하고 본인이 했다고 말해요 성과고 뭐고 다 본인이 했다고 하면서 정작 대표님이 고생했다고 하면서 팀에 성과금을 지급해주시겠다고 하면 됐다고 합니다 본인만 안받으면 되는데 팀원 전체가 성과금을 주지 않아도 된다고 해요 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대표 입장에선 굳이 안나가도 될 돈이 굳으면 좋으니 그말을 듣고 성과도 지급해주지 않으십니다. 이런식으로 기분나쁠때 제가 말을걸면 다 무시하고 제가하는 말 다 짜르고 하나보니 유치해서 무시하고싶어도 업무적으로 대화는 해야하니 굽히고 들어가지만 이젠 스트레스도 너무 받아 회사에서 일할때 숨도 막히고 먹은게 없어도 속에서 체한것처럼 답답해요 그외에도 별것아닌걸로 시비도 걸고 직장내 괴롭힘이라말하기도 애매한 것들인데 저는 이러한 일들로 너무 힘들어서 매일 퇴사를 결심하는데 이런일로 퇴사를 생각하는 제가 생각이 너무 어린것같아서요 고작 이런걸로 관둔다는 생각을 하는게 의지박약인거 같이 느껴집니다. 다들 이러한 부당한 일이 있으면 참으시나요 ? 아니면 퇴사를 결심하시나요 요즘 매일 퇴사를 할지 말지로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너무 분한나머지 횡설수썰 글을 썼는데 ㅠㅠ 제3자의 입장에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슈가허니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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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에 여기 가라! 하는 인생 여행지 있나요?
다녀온 곳 중에 "여기는 진짜 좋았다!" 하는 인생 여행지 있으면 하나씩 추천 부탁드려요. 날짜는 추석 연휴 4일 말고도 충분히 더 뺄 수 있어요. 국내 포함 추천해주셔도 되는데 인천 서울 경기는 제외입니다ㅋㅋ.. 댓글 보고 추석 여행지 정하겠습니다. 리멤버 회원 분들의 센스 믿어보겠습니다.
오름을오름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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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랄 아프다고 카톡보내고 쉬는게 무단결근인가요?
오늘아침6시쯤에 팀장한테 오늘 새벽부터 복통이너무심해서 거의밤을새서 오늘하루만연차쓰겠다고 카톡으로 일단 문자보냈습니다 그러더니 팀장님이 일단상황보고 오후출근하겟다 그런문자해야되는거아니냐고 이런건 무단결근이라고 병신같은소리하는겁니다 그래서 무단결근할거면 증빙서류때고 내일기안서올리라고하는데 그게맞나요? 너무현타오네요 이런소리한두번이아니라서 그냥 무시했었는데 이제 저도 안넘어가고 한마디할까요?
shwhuww8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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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해야 할까
이제 입사한 지 2년차 입니다. 어쩌다보니 입사 당시 위의 상사 분들이 그만두시고 다른 분들이 오셨어요. 입사 당시부터 오늘까지 팀이지만 혼자서 일하고 있습니다. 도움 요청 무시, 왜 물어보냐는 등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거절당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팀장님이 사수 노릇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도움 요청할 때는 들어주지도 않더니 이제와서 도와주려고 하네요. 다른 팀에서는 혼자 고생한 거 알고 지금까다 수고했다고 하는데 정작 같은 팀에서는 당연하듯 여기네요. 경력 인정 받으려면 최소 3년은 다녀야 한다는데 이렇게 다니다가는 건강을 해칠 거 같네요. 진짜 회사 관둬야할까요?
ㅎㅌㅍ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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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이 뭔가요..
‘협상’이 아니라 ‘통보‘인 회사를 아주 오랫동안 다니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의 연봉 결정 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0. 개인별 성과평가 및 면담 실시 (최종고과 비공개) 1. 올해 총 인건비 상승분 결정. 2. 총 인건비를 전년도 사업부별 평가 기준으로 사업부별 인건비 배분. 3. 사업부별로 개인고과에 따른 연봉 상승율 결정 4. 고과에 따른 개인별 연봉 금약 확정 5. 확정된 고과와 연봉금액을 통보 어느과정에서도 내 고과가 왜 이거냐, 내 연봉이 왜 이거냐 하고 협상할 여지가 없습니다. 이미 결정된 총인건비를 1원도 남기지 않고 다 배분을 했기 때문에 내가 항의해봐야 누군가 다른 사람을 깎지 않는한 내 고과와 연봉을 올려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연봉통보 첫날 바로 확인해야 합니다.) 면담해보면 뻔합니다. ’올해 열심히 해서 내년에 올려보자’가 결론이죠. 보통 1번 단계에서 인건비 상승%가 소문이 나기 때문에.. 내가 그 %보다 낮게 오르거나 동결이다? 누군가는 그 이상을 오른 것이고, 내걸 빼서 그쪽을 더 준거죠. 내 연봉금액이 1원단위까지 적혀 있지 않다? 그럼 이건 누군가가 기준을 벗어나서 절대금액을 적어놓은 겁니다. 그게 높여준건지 깐건지 알 수는 없지만… ‘협상’이라는게 뭔지… 궁금하네요.
노예22년
쌍 따봉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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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살다 전회사 부장님 와이프랑 싸움을 다하네요...
저희 아파트에 흡연구역이 딱 한 군데 있어요. 암묵적인 흡연구역 이런 게 아니고 진짜 흡연구역이요. 경비아저씨들도 여기 와서 피워요. 대단지인데 흡연구역이 여기 딱 한 군데라 저희 동에서 멀어도 담배 피우려고 매일 여기까지 와요. 어제 일요일 저녁에도 담배 피우러 내려갔는데 애 하나가 킥보드를 타고 공터에서 놀고 있더라고요. 근데 여기가 흡연구역이잖아요?? 그래도 애가 있으니까 최대한 떨어진 벤치에 앉아서 담배 피우고 있었어요. 그때 저쪽에서 갑자기 "저기요!!!" 누가 소리 지르는 거예요. 보니까 어떤 아줌마가 와서 왜 애 있는데 담배 피우냐고 뭐라고 하는 거예요. 애 엄마던데. 애도 갑자기 엄마 옆에 와서 담배 끄라고 하고ㅋㅋ.. 어이가 없어서 여기가 흡연구역이라고 했어요. 근데 그 아줌마가 장난아니더라구요. 애가 있지 않냐, 그럼 껐어야지 난리쳐서 저도 여기 흡연구역이다, 저거 표지 안 보이시냐, 그럼 바로 앞에 놀이터가 있는데 왜 굳이 여기까지 와서 노시냐, 싸웠어요. 관리사무소에서 지정한 곳이라고 설명하면서 싸우는데 어디선가 남자가 와서 "여보" 이러는 거예요. 날도 어두워져서 처음에는 잘 못 알아봤는데 자세히 보니까 직전 회사 부장님.... 하필이면 이 아줌마 남편이 부장님일 수가. 이거 몰카인가. 여기 사셨나 이사오셨나. 식겁하고 진짜 오만가지 생각이 스쳤다가 일단 구십도 인사드렸는데. 부장님 와이프가 ㅋㅋ "아는 사이야?" 하면서 저를 위아래로 한 번 훑어보더니 애 데리고 가는 거예요. 부장님도 좀 계면쩍어 하면서 인사하고 와이프 따라가셨고요. 진짜 환장하겠는 건 일이 거기서 안 끝나고 오늘 오전에 부장님한테 연락이 왔어요. ㅋㅋㅋㅋ어제 일 때문에 와이프가 기분이 많이 상했다, 이렇게만 말씀하시는데 그래서 나보고 어쩌라고?? 소리 나왔어요. 근데 또 직전 회사에서 부장님하고 사이 나쁘지 않았고 오히려 좋은 편이었고 사람 일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좋게좋게 답장을 해야 하나 싶다가 아직까지 답장을 못하고 있습니다. 저도 멀리까지 가서 흡연구역에서 피우는 건데 굳이 아이 데리고 흡연구역까지 와서 놀고 있던 건데 싶어서 좀 억울하고요. 이거 부장님한테 뭐라고 답하면 좋을까요? 하... 기분 상해서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 진짜 ㅋㅋ
억울하다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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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대표·경영지원 책임자분들께 질문드립니다.
경영지원 업무가 담당자에게 과도하게 의존하거나, 과거 자료를 다시 찾고 최신 기준을 재확인하느라 업무가 늦어지는 경험이 있으셨나요? 현재 중소기업 경영지원 업무의 실제 문제와 AI 도입 가능성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약 3분 설문이며, 광고나 판매 목적은 아닙니다. 👉 https://sprw.io/stt-4NrU5 대표자·임원·경영지원 책임자분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케이82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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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빌런 대신 제가 진짜 사주 봐드립니다.
댓글로 생년월일시분만 주시면 됩니다. 이름 필요없어요. 누구처럼 오픈카톡으로 유도 안합니다. 그냥 댓글로 성별 + 생년월일 + 태어난 시간(가능하다면 태어난 장소도 함께)까지만 알려주세요. 이름은 절대 적지 마세요. 개인정보 중요합니다 선생님들. 간단하게 대댓글로 남겨드리겠습니다. 월급루팡중이지만 실시간 확인은 어려우므로 ㅋㅋㅋ 오늘 안에 봐드리겠습니다. 절대로 네버 NEVER 이름은 남기지 말아주세요. 성별 + 양력 생년월일 + 시간(모르면 빼도 됩니다) + 장소(선택) 이만큼만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오픈카톡으로 유도해서 공짜 사주 봐주겠다고 하고 엉터리 사주 봐준 후 돈 요구하는 그놈은 사기꾼이니까 절대 오픈카톡 링크 누르지 마세요. 앞으로도 절대로.....
뱁새가황새
금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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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 결혼식에서 이상형을 만났고...!
어디 말할 데도 없고 일도 손에 안 잡혀서 남겨봅니다. 심장이 터질 것 같아서 ㅋㅋㅋㅋ 지난달에 회사 동료 결혼식에 갔는데요. 신부측 축사하러 나오신 분을 보는 순간 진짜 머리가 멍해지더군요. 거짓말 안 하고 딱 제 이상형이었습니다. 겹지인이 없으신지 계속 혼자 계셨는데 식중에는 용기가 안 나서 다가가질 못했습니다. 근데 식 끝나고 뷔페에서 두 번째 접시 가지러 가다가 그분이 혼자 앉아 계신 걸 봤어요. 지금 안 가면 평생 후회하겠다 싶어서 살면서 쓸 용기 다 쥐어짜서 그분 맞은편에 앉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부측 지인이시죠? 아까 축사 너무 감동적이라 인사드리고 싶었습니다. 저는 신랑 회사 동료입니다 어쩌고 저쩌고~ 손은 덜덜 떨리고 내가 지금 뭔 소리를 하는지도 모른 채 아무 말이나 막 뱉었습니다. 그러다 그분 표정을 보니까 괜히 내가 갑자기 부담스럽게 만들었나 덜컥 겁이 나더군요. 제가 너무 시간을 뺏었죠. 죄송합니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하고 바로 자리로 돌아갔습니다. 번호라도 물었어야지 하고 진짜 등신같다고 자책 엄청 했습니다. 근데 그날 이후로 그분 얼굴이 머릿속에서 안 잊히는 겁니다. 결국 어제 신혼여행 마치고 돌아와서 답례품 돌리러 온 동료한테 물어봤습니다. 혹시 신부측 축사하신 그분 남자친구 있냐고 동료가 빵 터지더니 그분 남친 없다고 알고 있다고 와이프한테 말해보겠다고 한 게 어제. 오늘! 그분도 한 번 만나보겠다고 하셨다고 해서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그때 뷔페에서 말 걸었던 사람이 나라고 말했냐고 했더니 말했다고 뭐 밥한번 먹는게 뭐 어렵냐고 그때 이미 반쯤 같이 식사했으니까~~ 라고 하셨다고 와 진짜 너무 신나서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이런 기분 너무 오랜만이라... 역시 행동하는 사람이 뭔가?를 얻는 게 맞나 봅니다. 잘되면 후기 쓰겠습니다ㅋㅋㅋㅋㅋ
베리프리
쌍 따봉
5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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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퇴사했는데
이직하고 나서부터 인수인계하면서 계속 무시하는 말투로 가르치고, 서비스직인데 손님 앞에서 면박주는 말투로 지적해서 너무 아니다 싶어서 환승이직으로 당일퇴사했는데 물론 당일퇴사는 제가 잘못된거 알아요 근데 소송한다느니 머니 하는데 이게 정도까지 일인가 싶어요 제가 너무 어린생각으로 사는건가요?
엥뿅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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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중 아내임신
하나만 낳고 잘살자고 하여 20개월 딸 잘키우고 있습니다 다만, 올해 30대 중반 중소기업 실장으로 이직한 뒤 대표님과의 의견차이(불화는 아닙니다) 팀운영의 방향성이 달라 권고를 받았고, 육아휴직 1년중 1개월 차라 현실적으로 생퇴사입니다 아내는 중견기업 6년차로 연봉 5500정도 되고, 집걱정 및 대출과 빚이 없는 상태입니다 지난주 5주 둘째 임신 확인되었는데, 현실적으로 둘째면 추후 저 혼자 외벌이 가능성도 있거든요 뭐라도 하면 되겠죠ㅎㅎ 선배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까만까망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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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놈들 꼴뵈기 싫네요
규칙 안지키면 과태료물고 불러서 조사하고 하던 인간들이 사실은 지들이 제일 썩은 ㅅㄲ들이라는 이미지 박히고 나니까 단어만 보여도 개꼴뵈기싫네요 이래서 공공기관도 홍보를 하고, 이미지가 중요한거구나 깨달음 ㅋㅋ
브람
억대연봉
금 따봉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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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 담당자분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회계·인사·총무뿐 아니라 기업인증, 연구소, 정부지원사업, 외부감사 같은 업무까지 여러 분야를 함께 담당하다 보면, 예전에 했던 업무인데도 자료를 다시 찾거나 자료는 있는데 “왜 이렇게 처리했지?”를 알기 어렵거나 바뀐 기준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확인했던 경험이 생기곤 합니다. 이런 문제가 실제 중소기업 경영지원 현장에서 얼마나 발생하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약 3~5분의 짧은 설문이고, 서비스 홍보 목적은 아닙니다. 경영지원 실무자·관리자분들의 실제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 https://sprw.io/stt-LFj-Q 참여해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케이82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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