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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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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더블데이트를 강요합니다. 제가 예민보스인가요?
남자친구가 자꾸 다른 커플이랑 더블데이트를 졸라서, 이게 맞나 싶고 몇 번 다툼이 반복되니 지치고 자기의심도 생겨서 물어봅니다 관계가 좀 복잡해서 정리해봤는데요 우선, 넷 모두 같은 대학입니다 * 저 * 남친 * a,b는 커플 (a가 여자 b는 남자) * 남친,a,b,는 모두 같은 대학 동아리였고 친함 * 저와 a는 과 동기였음 (그러나 무리 다르고 특별히 친하지는 않았음 인사하고 안부 묻는 사회적인 관계) 한마디로, 저 빼고 남친,a,b 셋이 대학생 때부터 친한 사이고 그래서 남친이 더블데이트를 하자고 노래를 부르는 겁니다 이미 몇 번이나 내키지 않았지만 더블데이트 했습니다. 막상 나가면 분위기 나쁘지 않고 하하호호 재밌게 놀았지만 아무래도 불편했어요 사회생활하는 기분이 들고 남친과 둘이 있을 때만큼 편하지도 않고, 근본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더블데이트를 왜 해야 하는가 둘이 보낼 시간도 주말밖에 없는데, 왜 굳이 우리 연애에 남의 연애를 끼워서 만나야 하는가 각자 따로 놀면 안 되는가 불편해서 수차례 털어놨습니다 너희 셋이 친한 거지 난 격 없이 놀 정도로 안 친하다. 1년에 한두 번이면 몰라도 분기나 두 달에 한 번은 잦다. 차라리 나 빼고 셋이 봐라 남친 반응은 커플 모임인데 니가 빠지면 그게 무슨 더블 데이트냐고 싫다고 펄펄 뒵니다 넷이란 숫자를 맞춰야 할 이유가 있냐고 물어도 안 먹히고 넷이 노는 게 더 재밌다고 해서 그럼 나랑 둘이 노는 건 재미없냐고 물어보니까 친구들도 같이 놀면 더 좋지 않냐고 합니다 너 혹시 a(여자애)한테 딴맘있냐니까 정색하고 미쳤냐고 질색해서 그런 쪽은 아닌 것 같아요. 친구들까지 함께 놀고 싶은 남친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남친이 자꾸 그것 하나 안 들어주냐고 말하니까 스스로 이기적이고 예민한 인간인건지 따져보게 돼요 제가 예민한가요? 리멤버 선배님들~ 제가 정상이라면 남친의 더블데이트 욕심을 꺾을 대처법이 필요합니다
옥수수수수염차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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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결혼) 8점의 여자 vs 6점의 여자
인생 선배님들 혹은 결혼 선배님들 좀 속물적이라면 속물적인 질문? 주제? 좀 던져보겠습니다 둘중에 어떤 사람을 만나야 혹은 만났을때 결혼생활이 더 원만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남자기준이구요 #여자A 본인눈에 외모매력나이 10점 만점에 8점~9점 사이 평범한 사무직,기능직,계약직 기타등등 직장 자주 그만두거나 바꿈 뚜렷한 커리어나 모아둔 자산은 별로없음 결혼후 퇴사 사실상 99% #여자B 본인눈에 외모매력나이 10점 만점에 5~6점 사이 관공서,7급공,교직원,전문직 기타등등 그에 준하는 커리어 혹은 모아둔 자산 평균이상 결혼후에도 직장생활 유지할 의사 90% 물론 인성과 성격은 최소한 기본은 한다라는 전제입니다 둘다
모비우스의띠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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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은 휴대폰살때 어떤경로로 알아보고 사시나요?
궁금합니다
ㅋ피ㅣ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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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꼭 하고 싶습니다, 아니 해야만 합니다.
전 무려 내년이면 졸업 후 8년동안 취업을 해본적 없는 사람이 됩니다 졸업 직후 코로나가 터지고, 부모님이 두분다 번갈아 크게 아프셔서 병원을 몇년을 들락날락 거리고, 저 스스로도 대인공포증과 공황장애 때문에 제 몸을 제대로 안 챙기고 공시준비한다고 시간만 날렸습니다. (그 와중에 저도 병이 와버린 상황) 작년에서야 겨우 이 생활에서 도망치고 싶어서 고용센터와 일자리지원센터 다녔는데, 결과가 영 시원치 않네요. 담당자님과 많이 상담했는데 제가 최저임금이라도 괜찮으니까 오래 다닐수 있는 직장 원한다니까, 그럼 사무보조나 세무사 사무실 쪽 추천하더라고요 자격증은 기본적인건 다 땄고 이번에 한국사도, 컴퓨터활용능력 1급도 어렵게 땄습니다 근데 공고가 안 나네요 공고가... 제가 사는 도내에서는 사무직도 잘 안 뽑습니다 요새 알바 다니며 하고 있는데 이것도 힘쓰거나 손 빠른건 짤리거나 면접에서 지적받았고 다행히 이해심 많은 사장님 만나서 알바 하나 구해서 감사하게 지난달부터 다닙니다. 청년일경험, 시에서 하는 공공근로자리는 찾아보려니까 마감되었고, 요즘 매일매일 사람인, 잡코리아, 고용24, 한국세무사회 등 다 검색하는데도 자리가 안 납니다. (가는데만 시외버스 타고 2시간 훌쩍 넘는 곳도 넣어봤는데 3주째 연락X) 저랑 부모님 병원비만 해도 빠듯해서 이사는 엄두가 안 나는 상황이고, 저도 이제 마음이 점점 급해지니까 더 방향을 잃는 것 같아요 이러다 금방 40되고, 저도 취업을 한다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무엇을 하고 살 것인지, 뭘 하고 싶은지 길이 하나씩 보일것 같은데, 남들 다 자리잡아놓은 시점에 대학 막 졸업한 사람들처럼 행동하니까 제 스스로도 한심하네요. 공고 봤는데 1,2명 뽑는데 최저임금 주는데 50,60명 지원한거 보면 무너지더라고요. 이게 진짜 할수 있는건가? 와 난 진짜 취업 못하고 이러다 죽는건가? 별별 생각이 다 들더라고요. 지금 할 수 있는건 이력서 수정과 계속 공고검색밖에 못하니 ㅠ 쓰다 보니 길어졌네요. 최악의 불경기에도 취업하셔서 일하시는 분들 모두가 대단합니다. 알바 끝나고 집에 와서 공고 찾다가 저도 모르게 생각이 많아졌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치즈피자호빵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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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출산휴가 중 회사 복귀 압박과 가정 상황, 선배님들은 어떻게 조율하셨나요?
안녕하세요. 둘째가 태어난 지 이제 17일된 직장인 남편입니다. 이번에 법이 개정되면서 배우자 출산휴가가 20일로 늘어났고, 몸조리가 덜 끝난 아내와 첫째 아이, 그리고 갓 태어난 신생아 케어를 위해 휴가를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회사 쪽에서는 제가 자리를 비우는 것에 대해 계속해서 업무 복귀 압박과 연락을 넣고 있습니다. 회사 입장이나 현장 분위기를 아예 모르는 바는 아니기에, 일단 급한 불을 끄고자 다음 주에 잠시 출근을 하기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문제는 집에서의 상황입니다. 아내는 출산한 지 2주 남짓이라 아직 몸도 제대로 추스르지 못했고, 2~3시간마다 수유하고 기저귀를 갈아야 하는 전쟁 같은 상황에서 제가 출근을 결정하자 극심한 고립감과 불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말싸움 끝에 "너한테 중요한 건 회사와 일뿐이냐"는 원망 섞인 말까지 들었습니다. 저 역시 이틀 연속 밤새 수유와 기저귀를 전담하며 체력과 멘탈이 바닥난 상태인데, 밖에서는 회사 눈치 보고 집에서는 인정받지 못한다는 생각에 억울하고 무력감이 듭니다. 아내의 불안과 신체적 고통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중간에서 어떻게 중심을 잡아야 할지 막막합니다. 당장 다음 주 제한적으로 출근을 하면서도 집안이 무너지지 않게 하려면 현실적으로 어떤 대처가 필요할까요? 법정 휴가와 현장 분위기 사이의 괴리, 그리고 출산 초기 아내의 불안을 줄여주며 회사와 가정을 조율해 보신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구합니다.
호랑이어흥2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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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결혼 언제, 얼마나 모아서 하셨나요?
저는 29살 여자입니다 1~2년 전쯤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해서 대출이 2~3천 정도 생겼는데 1년쯤은 아무에게도 안 말하고 원금상환 혼자 하면서 갚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어머니가 그 사실을 알게 돼서 대출 원금 갚아줄 테니 자기한테 돈을 갚으라고 하셔서 현재 한달에 130씩 갚고 있습니다 월급은 세전 300만원대구요 원래 결혼 생각이 없어서 나 먹고 살 정도만 벌어서 잘 살면 되지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험한 세상 혼자 살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런 생각이 들다보니 현재 제 경제적 상황에 대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빚은 없는 상태지만 어머니께 돈을 많이 갚고있다보니 모을 수 있는 게 별로 없어요 학생신분인 동생이랑 같이 살다보니 생활비나 각종 정기지출금액도 제가 감당하고 있어서 생활이 빠듯합니다… 이런 상황에 언제 돈을 모으고 결혼할 수 있는 상태가 될까? 하는 고민이 많이 들어요 사기를 당하지만 않았어도… 하면서 제 자신이 싫어지기도 하고… 답답하고 힘든 마음에 익명으로라도 털어놓으면서 비슷한 경험을 가지신 분이나 인생 선배 되시는 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 글을 씁니다 어린 나이라는 건 알고 있지만 뭔가 막막하고 언제쯤 여유로워질까 마음이 힘드네요
천사점토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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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일안주면 '퇴사하라'는 의미로 이해하면 될까요
여기 온지 1년 살짝 넘었는데 한 1주를 기준으로 보면 될까요 어젠 일이 있었으나 2시간 컷이었네요 그후 쫙 일없고
ㅇㅇㅇㄴㄹㅎ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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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괜찮은데 사람이 별로면..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제가 쌓고자하는 커리어대로 잘 경력이 쌓이는 일이고 업무자체도 나쁘지 않고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제가 예전부터 관심 가져왔던일 하는 중이라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경력 잘 쌓아서 이직하기에 괜찮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사람이네요 회사 사람들 아니 정확히 팀사람들이 굉장히 별로에요.. 인간자체가 별로고 어른들(60대)이더라도 자기들이 봤을때 능력없는거 같으면 어른도 몰라보고 그냥 무시하는 인성가졌고 새로운 팀원이 와도 잘 안챙기고.. 여자들인데 친한 자기들끼리만 친한 그런.... 뒷담도 심하고.. 아무튼 사람들이 높은직급이더라도 하는짓이 초딩이고.. 자기들이 뭐 대단한거 아는거마냥 일도 잘 안알려주고ㅎㅎ 그렇습니다... 좀 사람들이 괜찮은 환경에서 일하고 싶은데ㅜㅜ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나요?
뛰어6
쌍 따봉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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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블랙박스 회원제 사기를 당하셨습니다
몇일 전 본가에 갔다가 아버지가 뭘 물어보셔서 내역을 확인하던 중, ~~~센터에서 약 290만원 가량 결제된 게 있더라구요. 아버지한테 여쭤봤는데 블랙박스 교체한 거라 하시길래 블랙박스가 무슨 200이 넘냐하고 무슨 일 있었냐니까 말을 돌리시더라구요, 말씀을 안해주셔서 여기저기 검색하고 알아보니 블랙박스 회원제 사기를 당하신 것을 알았습니다. 지넷이나 현대폰타스 블랙박스 제품을 달아주면서 월 39800원을 6년(72개월) 동안 납부하면 “6년 동안 as무료, 차를 바꿨을 때 무료 이전 장착 2회, 3개월마다 SD카드 교체 등” 터무니 없는 내용이었는데, *문제는 월납부가 아닌 할부 기간을 선택하라고 해서 할부가 길면 수수료 부담이 크니 약 290만이나 되는 금액을 3개월 할부로 결제하신 겁니다. (72개월 할부가 어딨나요..)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오래된 수법인데 곳곳에 피해자분들 글이 있긴 하더라구요. 전체환불은 당연히 안 해주려고 할 것이지만 그래도 자식된 도리로 대신 방문하여 요청해보려고 합니다. 탈착비나 제품비는 절대 못 돌려준다는 업체의 글도 많이 봤는데 제가 더 짚고넘어가야 할 것들이 있을까요..
아자자삿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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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솔크 벗어날 수 있을까요?
저는 회사 다닌지 2년 된 직장인 입니다. 사실 회사에 맘에 드는 선배가 있습니다. 솔직히 그 선배도 저한테 마음이 있는거 같구요. 회식자리가면 처음엔 옆에 없다가 어느 순간 제 옆에 앉습니다. 그 선배가 뭔가 밀당하 듯 행동합니다. 막 챙기다가 신경도 안쓰다가.. 그래서 저도 표현을 하진 않았습니다. 근데 어느날 갑자기 뜬금없이 카톡이 왔더라구요. 친구들한테 말하니까 여자랑 공포영화 보는거 스킨쉽이 많이 생길 수 있다하는데 저는 사실 공포영화 잘 보거든요. 살목지 눈동자 볼 때도 눈 한번 안감고 부릅 본 기억도 있습니다ㅎㅎ 아무튼 결국 영화 봤는데 선배가 시작과 동시에 저에게 붙었고 무언가 기분이 묘했습니다. 갑자기 혼자 놀래더니 귀 막고 제가 귀 막지 말라고 장난스레 손 잡고 내려주니까 그 다음부턴 무서운 장면 마다 손 엄청 쌔게 잡더라구요. 영화관 나오니까 손 거의 불어있고... 나랑 손잡아서 긴장한건지 영화가 무서워서 긴장한건지 손이 촉촉하더라구요. 어찌되었던 이분은 저한테 마음이 있는 거 같은데 저도 표현을 적극적으로 좀 해서 올해는 솔크 안보내보려 합니다. 여러분도 올해 개봉 할 공포영화 막바지인데 썸남 썸녀있다면 솔크 대비해 보시길 바랍니다.
먹고살자제발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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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와이프라고 소문났는데 어떡해야 하나요
다른 팀 여직원인데 같은 층이고 이런저런 일들로 여자 직원들 중에선 제일 가깝게 지내던 친굽니다. 근데 저런 소문이 도니까 요즘 회사 가기가 좀 그렇습니다. 얼마 전에 탕비실에서 여직원이 머그컵을 깨트려서 치우고 있길래 도와드렸습니다. 그분이 스몰톡으로 자기가 회사에서 쓰는 유일한 컵인데 깨져서 이제 물 못마신다고 장난스럽게 웃더라고요. 그러고 며칠 뒤에 어떤 텀블러 예쁘다고 하면서 갖고 싶었다는 말을 하는 걸 우연히 지나가다가 듣게 됐습니다. 제가 아는 브랜드라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비싸지도 않길래 하나 샀습니다. 대단한 것도 아니고 순간적인 오지랖으로 저도 오바하긴 했는데 정말 아무 뜻도 없엇습니다. 제가 유부남인거 모르는 사람도 없고 그 여직원과는 나이차이도 있으니 그런 건덕지가 생길거라고 생각도 못했고요 (이게 정상 아닌가요..?) 점심시간에 책상에 두고 오려고 했는데 하필 그 팀 차장님이랑 딱 마주쳤네요. 근데 저를 보고도 별 말씀 안 하시길래 그냥 자리로 돌아왔는데요. 이후에 동기가 저보고 회사에 저와 관련된 나쁜 소문돈다고 하더라고요 (여직원이 제 오피스 와이프라는 소문) 그래서 그런지 그 여직원이 선물에 대해 감사인사도 없고 이제는 복도에서 마주쳐도 인사를 눈도 안 마주치고 빠르게 지나가버리네요. 어떨때는 폰 보면서 일부러 인사 안 하고 피하려는게 느껴집니다. 텀블러도 책상에서 안 보이더군요... 제 입장에서는 정말 아무 의도 없이 한 일이라 억울한 마음도 있습니다. 일단 동기한테 부탁해서 소문 들리면 아니라고 말해달라고 해두긴 했는데 여직원한테 메신저로 불편하게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할까 하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예전과 같은 사이로는 못 돌아가겠죠..??
ccmmdd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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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D시술은 스컬트라랑 같이 해야하는 이유
튠페이스,울쎄라,써마지 이런 EBD 시술 있잖아요 (꼭 저 세개만 해당되는거 아닌데) 이게 스컬트라를 같이 하면 피부 자체 힘을 길러줘서 효과도 더 잘나오게 해주고 유지 길어지게 해주는 원리래요 기본적으로 스컬트라 효과 때문에 탄력+볼륨은 기본이고.. 김구라 스컬트라 받았던 내용도 같은 이유라고 합니당
비부리아토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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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일은 아니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
우연히 2022년 다이어리를 보다가 부끄럽게도 제가 쓴 글에 제가 위로를 받았네요 ㅠㅠ -------------------- 어제 오은영박사 프로에 송민호가 나왔다. 2017년이후 공황장애, 양극성장애 깊은 골짜기에 고여있는 느낌. 내 삶의 의미있는 대상은 누구인가? 머 그런 내용.... 그래도 난 삶이 비극같다거나 죽을거 같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다. 직장생활 별거 없고 사람은 그렇게 쉽게 죽거나 다치지 않는다. 고민이 있고 스트레스가 있을 땐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해야한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고민이 별거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새로운 일을 하는 것이 두려운 것은 맞다. 하지만 다른 어떤 일을 하더라도 새로운 일이다. 어디서 무엇을 하던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일을 해야 한다. 누구나 다 겪는 일이다. 유차장도 박대리도...누구도... 인생은 두려운 일이 늘 가득 차 보인다 하지만 막상 또 그 안으로 들어가 보면 허술하고 비어있고 헤처나갈 수 있는 공간이라는 것이 있다. 두려워 말라. 그냥 담담히 받아들이고 한발한발 걸어갈 뿐이다. 방향 따위는 걱정하지 마라. 한 인간의 방향이 뭐 얼마나 중요할 것이냐...그냥 앞으로 걸어가면 된다! ------------------ 이 세상의 모든 직장인들 오늘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거 먹고 힘내세요!
부산호랭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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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에서 경영기획으로의 업무 전환..
인사 경력 6년차에 뜻하지 않은 경영기획으로의 업무 전환 제안을 받았습니다. 아주 기본적인 회계지식만 있고(경영전공, 전산회계1급) 업무 경험은 없습니다. 제안을 받아들인다 해도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현업에서는 저의 이런 상황을 알고는 있습니다.) 고민이 되는 제안인데, 걱정도 많이 됩니다. 나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까요? 여러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쉬는게제일좋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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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계약직 채용 면접을 봤습니다.
오늘 계약직 채용 면접을 봤습니다. 많지 않은 이력서를 빠르게 검토하고 지원자분들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총 네 분께 면접을 안내했는데, 두 분은 불참 의사를 밝혀 오셨고 한 분은 면접에 참석하셨습니다. 결국 한 분과 면접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면접을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질문에 청산유수와 같이 대답하려고 애쓰는 지원자들의 모습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사실 면잡의 목적은 말을 잘 하는지 판단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떤 역량과 마인드, 가치관 등을 가진 서람인지 알기위함 입니다. 학교생활이나 이전 직장에서 어려운 일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해결했는지 묻는 이유는 단순히 문제를 해결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어떤 판단을 내리고, 어떤 행동을 선택하며, 그 과정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인지 알아보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이런 질문에 간혹 돌아오는 답변이 있습니다. “별다른 문제는 없었습니다.” 사실 저도 면접을 직접 진행해 보기 전까지는 몰랐습니다. 이런 답변이 면접관 입장에서 얼마나 평가하기 어려운 답변인지 말입니다. 물론 실제로 큰 문제가 없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면접관은 그 답변만으로 지원자가 어려운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 사람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결국 다른 질문을 통해 답변을 유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질문해 볼 수도 있겠죠. “만약 그런 문제가 발생한다면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이 질문에도 이런 답변이 돌아오곤 합니다. “저는 이런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자신감을 보여주려는 의도였을 겁니다. 하지만 면접관 입장에서는 자신감보다는 다소 막연하거나, 질문의 핵심을 비켜 간 답변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아무런 문제도 겪지 않을 수 있을까요?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아무리 꼼꼼하고 성실한 사람이라도 예상하지 못한 문제를 마주하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하는 게 아니라,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응하느냐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답변이 더 좋을까요? 예를 들어 이런 식입니다. “이전에 업무를 진행하면서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이런저런 이유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저는 우선 원인을 파악하고 관련된 사람들과 해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런 선택을 했고, 결과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그 경험을 통해 사전에 이런 부분을 확인했다면 더 좋았겠다는 점도 배웠습니다.” 물론 반드시 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한 경험일 필요는 없습니다.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더라도 괜찮습니다. 당시 어떤 판단을 했고, 왜 그런 선택을 했으며,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를 솔직하게 설명할 수 있다면 충분히 의미 있는 답변이 될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 중요한 것은 정답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내가 어떤 행동을 했는지,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그 결과는 어땠는지, 그리고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이 네 가지를 중심으로 자신의 경험을 정리해 보세요. 화려한 말솜씨나 완벽한 모범 답안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조금 서툴더라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답변이 면접관에게 더 많은 것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께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미스터리명함
억대연봉
쌍 따봉
3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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