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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안녕하세요 일본 5년거주하다가 한국 왔습니다
한국에 와서 취업 활동을 하는데 서류 심사 탈락만 계속하네요.. 군 복무 후에 학교 중퇴후 일본 취업에 성공해 그냥 학점은행제로 빠르게 졸업하고 비자 취득을 했습니다.. 그래서 학벌도 , 자격증도 없는 상태이긴합니다. 지금부터 이것저것 공부하면서 준비중이긴한데 .. 아직 다른 자격증이 없어서 그런것같아요 일본에서 식품, 화장품을 B2B영업 B2C영업 재고관리 인적관리 실무 경험은 4년정도입니다.. 일본어 능력은 최상이구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국 들어와서 8개월간 쉬다가 이제 취업 활동을 하려는데 재직중이신 선배님들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각박한세상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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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1억초반(일힘듦)vs연봉8천(워라밸&재택)
근래들어 이직 제안이 제법옵니다. 현재 워라밸을 소소히 누리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만..돈을 택하자니 일이 많아짐에 귀찮고 두렵고, 현재 생활중 종종 아~너무 쳐지는거 아닌가 하는 상반된 생각이 들곤 합니다. 동,후,선배님들 깔끔한 조언부탁드립니다~~
10130113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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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륵같은 회사...
나가자니 이만한 데가 없고 다니자니 불합리한 건 많고.. (근로기준법 관련..) 근로자가 을이니 그냥 참고 다니지만 참.. 2026년에 근로기준법 안 지키는 대겹은 너무하다 싶네요 ㅎ
AoBart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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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시 연봉 기재
경력 이직시 희망 연봉을 보통 기재하시나요 혹은 회사 내규에 따름이라고 쓰시나요?
iollli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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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실패했습니다.
이전 직장에서는 제 커리어에서 가장 큰 조직을 경험했습니다. 잘하는 것을 인정받아 팀이 생겼고, 그만큼 자신감도 얻었습니다. 그러다 궁금해졌습니다. 좋은 환경을 벗어나도 나는 잘하는 사람일까. 그 답을 확인하고 싶어 온라인 사업을 확장하려던 작은 1인 가구점에 호기롭게 합류했습니다. 보기 좋게 실패했습니다. 좋은 전략과 데이터가 있다면 결과는 따라올 거라 믿었습니다. 그게 제 오만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직접 사업에 부딪혀보니 가장 어려운 건 정답을 찾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전략과 방향에 의문이 드는 사람을 설득하고, 서로 다른 생각을 조율해 함께 움직이는 일이었습니다. 대표님과 깊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제가 제안했던 방향들을 하나씩 실행하면서 다시 유입과 결제가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이직이 결정된 이번 달, 온라인 사업을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뻤지만 ‘내가 옳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지금의 성과가 다음의 정답을 보장하지 않으니까요. 대신 하나는 분명히 배웠습니다. 좋은 답을 찾는 능력과 그 답을 사람들과 함께 현실로 만드는 능력은 다르다는 것. 저는 실패에도, 성과에도 제법 익숙해졌습니다. (물론 실패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비용과 책임이 따르니까요.) 다만 실패했다면 원인을 찾고 수습해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제 다시 자리를 옮깁니다. 촬영, 디자인, AI, 마케팅, 그리고 사업의 현실까지. 흩어져 있던 경험들을 연결해 이번에는 브랜딩의 시작부터 결과까지 책임지는 일에 도전합니다. 걱정보다는 기대가 큽니다. 솔직히 빨리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이제는 성장했다는 말만으로 만족하기보다, 제가 맡은 브랜드와 기업의 성장으로 쌓아온 것들을 증명해보고 싶습니다. 또 틀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 답을 믿는 것만큼, 의심하는 것도 잊지 않으려 합니다. 여러분은 ‘실력’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우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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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병가 휴직 고민
매번 눈팅만 하다가 글을 적네요.. 선배님들의 진심 어린 고견이 궁금합니다. 저는 로봇부품분야에서 종사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자동차 부품사인데요. 10년전부터 로봇 부품에 투자 하더니 이제야 빛을 좀 바라고 있습니다..(비상장사) 일이 정말 많아요.. 로봇쪽이.. 회사는 중견기업에서 이번에 대기업군으로 되었는데요.. 복지 뭐 그런거 없습니다. (정말 알려지지 않은 기업) 최근에 그나마 사내주택담보 생겼는데요.. 그것도 뭐 10년 재직시 1억이니... 급여는 딱 중간입니다. 위치는 근무지 R&D 연구소는 강남, 공장(생산법인)은 지방에 있으니 매주 출장을 달고 삽니다. 최근 만도, 현차, 모비스 지원하고 일부는 면접까지 갔지만 제 역량이 부족한가 봅니다.. 헤드헌터가 경력은 너무 좋은데 해외업체에 전화해서 영어로 대화 및 컨퍼런스 회의까지 할수 있어야 한다고 하네여. 제가 하는 직무는 대략 8가지 아래와 같습니다. (기술 AE, 부품 설계, 개발, 구매, 원가, 물류, QC , PM) 원래 조립, 포장, 납품까지 하다가 일이 너무 많아 모르쇠 했더니 생산 법인에서 도움(?) 주셔서 가져갔지만 언제나 연구소가 총대 매고 가네요. 병은 뭐 우울증이죠... 작년부터 업무가 몰릴줄 알고, 생산 법인 대표께 우리가 이런 준비를 해야한다고 직언을 해도 무시하다가 일터지니 연구소만 찾고.. 사람 갈아 넣으니 제 인생이 없습니다.. 하여 아래 방안을 검토 하고 있습니다. 아! 참고로 미혼입니다. 1. 병가 휴직 3개월 장점 -> 영어 성적 취득 면접시 해당 직군 피드백에서 영어 필수 -> 사이드잡 확대 별도로 사이드잡을 하고 있어서 해당 부분을 개선하여, 수익 창출을 높이려고 합니다. (현재 사이드잡 수익이 본업의 2~4배 이상) -> 리프레쉬 바다가 있는 휴양지를 좋아해서 한달 살기를 해볼까 합니다. ex) 발리, 제주도 등 단점 -> 복직 시 업무 배제 회사에 이전 이력을 보면 업무 배제는 없지만 그래도 눈치는 보입니다. -> 윗사람들 눈치 어쨋든 촉망받던 사람이 이러니, 추후에 전망있는 프로젝트를 할수 있을지 우려가 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제가 무슨 일을 그동안 해왔는지 제대로 모르니깐요... 8개 직무.. 현재 프로젝트의 속도감이 중요하고 굉장히 중요한 시기라 저도 더욱 걱정이 되기에, 급여로 보상을 해주실 경우 검토를 해보겠다고 하고자 합니다. 2. 임시 단기 진급 올해 진급을 해서 작년에 진급 전 기대감, 진급 후 감사함에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정규 근무 시간에는 국내 대응, 퇴근 후에는 해외 대응(고객/해외협력사)을 하여 속도감을 높였는데요... 아마 제가 빠지면 속도가 확 줄어 들 것이고, 놓치는 부분들이 엄청 많을 겁니다. 하여 해당 이슈가 종결때까지만 임시 특별 진급으로 딜을 보려고 합니다. ex) 프로젝트 안정화 전까지 1~2년 임시 진급 장점 -> 가치 인정 회사에서도 현재 상황에 심각함을 인지 및 그에 맞는 대우를 통해 임금적인 보상 이슈 해결시 핵심인재로 성장 가능성 단점 -> 스트레스 증가 우울증의 원인은 결국 과업무이기에 돈으로 보상 받지만, 결국 정신적 피폐는 똑같을 것으로 봅니다... 30대 후반이라 여러모로 경계에 있는 것 같습니다. 내 자신에 타협을 안하는 성격 덕에 지금까지 달려왔지만 이제는 조금 쉽지 않네요... 선배님들의 고견을 참고하고자 합니다...
가자맨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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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찾아 헤매다 경영 기획 이라는 분야를 알았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현장일을 주로 해 왔습니다. 몸으로 하는 일을 주로 해 왔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전부터 취업을 하여 여러 직업을 가졌습니다. 남들이 하지 않으려 하는 일도 기꺼이 했습니다. 저는 경험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해보지 않았던 일을 해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나중에 사업을 할 겁니다. 그래서 그런지 경영 기획 판을 짜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상상만 해도 흥미롭더군요. 아직 직접적으로 경험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직접 경험을 해보고 싶어 구인공고를 보고 있습니다만 요구하는 것이 많네요. 저는 관련 전공자가 아니라서 신입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그래도 요구하는 것들이 많아 문턱이 높네요. 현재는 건축 자재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일도 해 보니 반복적이라서 좀 힘드네요. 저는 반복적인 일은 견디질 못합니다. 새롭고 다양한 일을 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살아 있음을 느낍니다. 열심히 배울 자세는 되어 있습니다만 들어갈 곳이, 저를 받아줄 곳이 없어 힘이 빠집니다. 관련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가꿈꾸던어른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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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장기연애 했던 여자… 만나도 괜찮을까요?
최근에 소개로 알게 된 여자분이 있는데 대화를 나눠보니 성격도 잘 맞고 생각보다 괜찮아서 몇번 더 만나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전남친과 9년 정도 장기연애를 했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대학교 다닐 때부터 첫 취업 때까지 함께 시간을 보낸거나 마찬가지죠. 결혼 시기나 앞으로의 삶에 대한 생각이 달라져서 헤어졌다고 하는데.. 헤어진 지는 2년 정도 됐다고 합니다. 제가 아직 이 사람과 깊은 관계인 것도 아니고 그분도 전 남자친구에 대한 미련은 없다고 했습니다. 근데 9년이면 그냥 전남친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긴 시간 아닌가 싶어서 고민입니다. 저는 대부분 길게 만나도 2년 정도였어서... 이 정도면 거의 사실혼 아닌가 싶긴 하거든요. 20대의 대부분을 한 사람과 보냈다는 건데 그 사람과 함께했던 기억이나 습관들이 정말 쉽게 없어질 수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실제로 그 여자분이 원래 매운 음식이나 커피를 좋아했었는데 전남친이 둘 다 안 먹다 보니 자기도 자연스럽게 안 먹게 됐다고 지나가듯 얘기하더라고요. 물론 지금도 전남친을 좋아한다거나 미련이 있다는 의미는 전혀 아니겠죠. 저도 그렇게 생각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9년이라는 시간을 한 사람과 함께 보내면서 취향이나 생활습관까지 서로 맞춰져 있었다는 걸 직접 들으니까 과연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그게 완전히 분리될 수 있는 건가 하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저는 연애를 시작하면 서로에게 과거보다 현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막상 제가 이런 상황이 되니까 생각보다 마음이 복잡합니다. 저도 이제 나이가 있는지라 신중하게 결혼 전제로 만나려 하는데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댓글 부탁드립니다.
MARs00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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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40, 여자 36이면 결혼얘기 서둘러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결혼 선배 혹은 후배분들 제목 그대로입니다ㅎㅎ 둘이 만난지는 이제 6개월쯤 되었고 아직까지 결혼얘기는 해본적없음 둘다 현재로썬 아이생각이 별로 없다는건 공통분모 우선 첫만남부터 지금까지는 어찌어찌 그냥 자연스럽게 물흐르듯 만나고있는데 뭔가 둘다 나이가 적진않은지라 진지하게 막 얘기를 해보고 겐또를 내서 기인지 아닌지 판단하고 속도를 내야하는 시점인지? 4계절은 보내보고 시간을 더 가져보며 생각을 더 해보는것도 괜찮은지?
내귀에캔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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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매매 알아보는데 벙어리 행세하는 남자친구
전 30중, 상대는 40초입니다 상대는 빚없이 30억대 자가 소유중이지만 거기서 나오는 월세가 부모님 노후자금이라 들어가서 살수는 없고 전세사는 제집에 얹혀살고 있습니다 전 요즘 매매에 관심생겨서 부동산 알아보고 임장 다니고 있고요 남친한테 같이 알아보자 소리도 안하긴 했지만 제가 말 먼저 안꺼내도 보통 미래생각 있으면 여자가 집 알아본다고 부동산 공부하고 끙끙거리는데 함께할 미래생각 있는 놈이면 내가 지금 집이 있는데 왜알아보냐 라던가 아니면 그 집은 못들어가니까 내가 얼마 모았으니 언제언제쯤 같이 사자 라던가 뭐 이런 얘기는 하지않나요?? 제가 임장다니고 공부하는데에 전혀 관심도 없어보이는 남자친구 무슨생각일까요? 헤어질까요?
냥냥빤쓰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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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3주차 퇴사
계약직으로 입사했는데 두달전에 이력서 냈던 타기업 정규직 최합을 하게되어 최소 1주 뒤 퇴사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일단 계약직의 경우 경력인정받아 정규직 합격한 곳보다 800정도 더 받습니다. 사람들도 다 너무 좋고 업무환경도 최고인 회사라 그냥 계속 다닐까 싶다가도 전환 가능성이 없기때문에 정규직에 들어갈 생각입니다. 이럴 거면 왜 들어왔냐라는 말을 들을까봐 겁이 납니다.. 당연히 민폐인 거도 알고 죄송하지만 마주해야하는 부분이니 속이 탑니다.. 여러분이라면 stay랑 이직중에 뭘 선택하실 건가요? 둘 다 대기업이고 복지나 인지도는 정규직쪽이 더 좋습니다.
쿠리만쥬
3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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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깎이고 정말 가고 싶은 회사 가기 vs 연봉 나쁘지 않은 지금 회사 다니기
제곧내 이고, 이번에 정말 가고 싶은 회사를 이번에 최종합격 했습니다. (해당 회사는 누구나 들으면 다 아는 대기업 게임 회사입니다…)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연봉협상을 하려고 했는데,현재 연봉에서 천만원을 깎더군요ㅠㅠ 기본급만 보면 지금 직장보다 조금 높은데 수당들이랑 상여 없는 부분에서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어이가 없어서 거절할까 하다 주말동안 생각해 본다하고 대기 중에 있습니다… 물론 알아서 하는 것도 맞고, 왜 물어보냐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사회생활 선,후배 분들의 여러 의견을 듣고자 글 올립니다…
포르메논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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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우월주의자들에게. 목적 없는 독서와 숏츠가 다를 바가 뭐죠?
목적없는 독서가 릴스나 숏츠 보는 것과 다를 게 뭐가 있을까요? 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에는 '책을 읽는다'는 행위 자체에 과도한 신성함을 부여하는 독서 우월주의가 자리 잡았습니다. 영상 매체를 보면 뇌가 썩는다고 비난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소설이나 베스트셀러를 읽는 자신에게는 지적인 삶을 산다는 면죄부를 주죠. 하지만 아웃풋 없는 수동적 독서는 그냥 텍스트 형태의 숏폼 소비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 '생산성 뽕'에 취하는 착각 : 숏츠를 볼 때는 시간 낭비했다는 죄책감이 들지만, 책을 읽으면 가치 있는 일을 했다는 착각을 일으킵니다. 하지만 책을 덮고 삶에 적용된 것도, 달리 하는 생각도 없다면 15초짜리 유머 영상 본 것과 결과는 완전히 같습니다. - 수동적 도파민 자극 : 의문 없이 남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는 건 도파민을 얻는 매체만 영상에서 종이로 바뀐 것뿐입니다. 목적이 없는 독서는 뇌를 적극적으로 쓰게 만드는 게 아니라 오히려 남의 생각에 뇌를 맡기는 일입니다. - 아웃풋 없는 독서의 한계 : 독서의 본질은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책을 통해 내 생각을 만드는 것'입니다. 글을 쓰거나, 문제를 해결하거나, 삶에 적용하는 아웃풋이 없다면 100권을 읽어도 지적 허영심을 채우는 컬렉팅일 뿐입니다. 유튜브 숏츠 1시간 본 사람과, 목적 없이 베스트셀러 1시간 읽고 인스타그램에 책 표지 사진 올린 사람. 과연 후자가 전자보다 더 지적이고 유익한 삶을 살았다고 단정할 수 있을까요? 그러므로, 자신에게 물어봅시다. 당신은 독서를 '사고의 도구'로 쓰고 있나요, 아니면 단지 '지적 죄책감을 덜어내기 위한 핑계'로 쓰고 있나요? 사실 저는 죄책감을 덜어내기 위한 핑계로 활용중입니다. 찔려서 써본 글이었다는 사실.
밥도둑놈
4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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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 한국 사회 요약판
장기 독재 세습 집권, 국제 사회에서 무능, 성접대 검찰 부조리 현대가 정몽준 회장 1993년 취임해 2009년까지 16년 해 먹고, 측근인 조중연이 한차례 4년 하고 (세금으로 성접대 성매수), 사촌인 정몽규 회장이 2013년부터 13년 장기 집권 한국이 북한 세습 비판 못 하는게, 한국 재벌들이 해야 하니 2002년 4강 이후 계속 내리막. 이게 한국 현실로 비슷한 시기부터 최저출생 최고자살 20년이상 정몽준 회장이나 정몽규 회장이나 좋은 제품과 기업 문화로 기업 경영에 집중해서 좋은 기업 만들겠다는 의지는 없고 축구협회장하고 FIFA 가서 인맥이나 만들고 놀러 다니고, 성접대 해서 심판 매수해서 성적이나 내려 하는 꼴이 한국 사회 지도층들이 해 온 짓이다. 미국 코스트코 창업자가 최고 경영자로 여겨 진다는데, 배워라. 제품은 맨날 카피하고 도둑질 하면서 경영자는 배울 생각도 안 하니, 제품 카피한다고 되냐 한국인들도 쓰레기 같은 국뽕 버리고, 좋은 기업 물건 사용해라 그래야 한국 재벌들도 변하지 한국이 일본을 추월했다 국뽕에 빠진 멍청한 자들이 있는데, 국제사회는 그렇게 안 본다. 아직도 한국인들 보다 일본인들을 우대하고 일본이 국제사회에서 영향력도 크다 정몽규 회장이 FIFA 집행부 위원 출마해 아시아 몫 5인에 못 들고 카타르 일본 사우디 필리핀 말레이시아에 밀렸다 필리핀 말레이시아에도 밀리는게 국제 위상이다 한국인들은 민족성이 저열해서, 거짓말과 사기를 잘 치고, 일을 대충하며 깊이가 없고 음주가무를 즐기고 일은 진지하게 안 한다. 남들에게 보이는 외피와 포장만 중시하고 내공이 없다. 진실이나 실력이 아닌 다수의 게으르고 무능히고 부정직 부조리한 자들이 소수를 약탈하는 구조가 정립되어 글로벌 경쟁력이 없다 축구협회 회장을 인성이 바르고 실력있는 외국인을 영입해 개혁해야 한다. 일본 축구를 혁신한 장기플랜을 배워야 한다 그리고 세금으로 성매매 뿐 아니라 술 쳐 먹는 것도 못 하게 해야 한다 운동선수가 술 마시면 안 되고 그러려면 협회 관계자들도 금주헤야 한다 미국의 유명 미식축구 선수는 몸 관리를 위해 평생 커피도 안 마셨다 한다 한국인들은 모든게 대충 대충이다. 한국은 국가명부터 대한민국에서 바꿔야 한다 자격지식 열등감 가진 자들이 허세 허풍 허례허식으로 큰 것 찾는다 대한민국 대신, 한민국으로 바꿔라. 맨날 큰 것 찾고 내용은 부실하고 허세 허영 허례허식부터 없애야 국민성 개조가 된다. 노동법 개혁해서 축구협회 임직원들 모두 해고하고 다시 하나씩 제대로된 사람을 채용해야 한다 _ [단독] '심판 성접대' 징계 안 한 이유…검찰 결론이 '혐의없음' 1분 이내 입력 2026.08.07 20:23 수정 2026.08.07 20:34 당시 대한축구협회의 '심판 성접대'를 확인한 문체부는 축구협회에 관련 직원들을 중징계를 하라고 통보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징계를 받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당시 검찰이 성접대에 대해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했기 때문입니다.
@(사)대한축구협회
Matrix
쌍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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