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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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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추석이나 설날 한 번만 시댁가자고 하면 어떨거 같아?
본거주지랑 시댁이랑 거리 차타고 6시간 정도 장거리야 그리고 처가는 차타고 30분도 안 걸려 거리도 거리고 시간도 시간이어서 추석이나 설날 한번만 방문하자고 한다면 어떨 거 같아? 이번이 처음 맞는 명절임
지아코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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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들은 60대 이상들 덕분에 잘먹고 잘사는거지
ㅇㅇ "6.25 전쟁과 산업화 세대를 힘든 시대 를 살은 어르신들 그걸 기반으로 선진국을 누린 배부르고 등따신 영포티 아무것도 못 받고 부모보다 가난한 MZ세대"
되돌아가고싶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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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너무 하고 싶은데..
제목처럼 말 그대로 결혼을 너무 하고 싶은데 나이가 너무 어려서그런지 뜻대로 되지 않네요 저는 스물세살 직장인 입니다 현실적인 부분에서도 준비가 다 되어 있습니다!! 얼른 결혼 하고 얼른 행복한 가정 꾸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아무것도 모르겠네요ㅠㅠ..
포근한베이지
3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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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한테 지적질하고싶어요
팀장님이 너무 무능한건지 아님 제가 참을성이 없는걸까요.. 일단 이 분야에 경험이 1도 없고 적응력도 현저히 떨어지십니다... 글을 못읽으시는것 같아요(그런데 제 부서특성상 글을 논리적으로 쓰는게 엄청 중요해요..) 예컨대 'A라는 행위를 하면 안되는데 했고, 그래서 문제다'라는 내용을 말씀드리면 맞는말 같다고 자기가 상부에 보고하겠다합니다. 근데 상부에 'A를 안했다'이렇게 보고를 하셔서 나중에 회사가 발칵뒤집어집니다. 팀장님께 제가 보고드렸던 메시지를 캡쳐해서 보여드려도, 본인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이해를 못하세요... 못하시는건지 창피해서 모르는척하시는건지 모르겠어요.. 이런 일이 거짓말 안하고 하루에 3번 정도씩 일어납니다. 상부에서도 아시는 것 같아요.. 정규직이라서 나가기전까지 해고되지도 않으실 것 같고 미칠것같아요.. 제가 하나하나 지적을 해도 되는 부분일까요? 이런 사고가 터지면 "왜 이 보고를 이상하게 이해하신거죠? 이유를 말해보세요" 이런 식으로 잡도리하고싶어요...
답답하여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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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의 심리를 모르겠네요
아는 사람이 있습니다.( 방금 인연 끊었으니 있었습니다?) 옛날에 같이 일하다가 각자 독립하면서 찢어졌는데 지금까지 인연이 이어져 왔습니다. 거의 20년 다 됐네요. 사람 자체는 나쁘지 않아서 계속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제가 어려울 때 밥도 종종 사주고 전 그 사람이 뭘 부탁하면 해주곤 했었죠. 그런데 그 이후로 이 사람이 뭣 때문인지는 몰라도 무슨 일만 생기면 저한테 부탁하더군요. 제가 좀 곤란하다고 해도 끈질기게 요청을 하기에 마지못해 들어준적이 많습니다. 대가를 받을 때도 있었고 그냥 넘어갈 때도 있었죠. 심지어 본인 집의 옥상 방수하는 것도 도와달라더군요. 일당을 주겠다고는 하는데 전 자신도 없고 건설업 하는 친구도 제가 하기 힘든 거니 거절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거절을 했습니다. 업자 부르라고 했죠. 그랬더니 비싸서 안 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용역을 부르라고 했죠. 그랬더니 불편해서 안 된답니다. 남하고 일하는 게 불편한 사람이 어떻게 직원은 데리고 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며칠 전에도 뭘 부탁하더군요. 어디 가서 사진 좀 찍어달랍니다. 명절 전에 바빠서 안 된다고 했습니다. 점심시간에 잠시 찍어달라더군요. 제 사무실에 정반대편이라 힘들다고 했죠. (이건 뭐 점심도 먹지 말라는 건지) 그래도 끈질기게 요청을 하더군요. 사람 구하라고 하니 초보자가 하면 실수를 할 수 있다며 안 된다더군요. 간단하게 사진 몇장 찍는 건데 그런 소리를 하니 어이가 없더군요. 결국 다음 주 월요일에 아침 일찍 찍어주기로 했습니다. 밥 사겠다는 거 먹으면 체할 거 같아서 됐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 일이란 게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잖아요. 며칠 전에도 제가 힘들 거 같은데 지금이라도 당근마켓에 올리라고 했죠. 그래고 그냥 해달라더군요. 제 스케줄 같은 건 안중에도 없습니다. 그냥 본인 사정에 남들이 맞춰야 하는 거죠. 알겠다 그랬죠. 그런데 오늘 또 스케줄이 바꼈습니다. 오늘까지 처리하고 월요일 일찍 찍어주기로 했는데 스케줄이 바뀌는 바람에 아까 다시 얘기했습니다. 지금이라도 당근마켓에 올리라고요. 2,3만원만 줘도 할 사람 널렸다고 했죠. 기껏해야 사진 몇장 찍는 거라 10~30분 정도만 하면 되는 거라 힘들 것도 없습니다. 그랬더니 저한테 2만원 줄테니까 이번에 좀 해주고 담부터 당근마켓에 올리겠다네요. 담부터 올릴 거 왜 지금은 못 올리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월요일에 안 되면 화요일이라도 찍어달라는데 화요일엔 지난 달부터 잡힌 중요한 일정이 있어서 힘들다고 했죠. 뭐 다음주 내내 스케줄이 있습니다. 좀 힘들 거 같으니 지금이라도 올리라고 계속 얘기해도 당근마켓 할줄 모른다, 초보자가 하면 실수할 수 있다며 계속 핑계만 대더군요. 결국 하는 소리가 약속해놓고 왜 안 지키냐는 거네요. 억지로 시켜놓고 미리 양해를 구했더니 약속 지키라니 에휴~~결국은 이제 다시는 안 시킬테고 오늘로써 인연은 끝이라더군요. 저번에도 그런 소리 해놓고 계속 부탁 했습니다. ㅎㅎ 암튼 저도 참다 참다 도저히 못 참아서 과감하게 끊었습니다. 카톡에서 나오고 카톡, 전번 다 차단했습니다. 참 희한하더군요. 사람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이 사람은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는 거 같더군요. 자신의 행위가 다른 사람에게는 불편하게 비친다는 걸 모르는 건지. 친구도 없다던데 그래서 그런지 툭하면 저한테 쓸데없는 걸로 카톡 보내더군요. 이제 인연 끊었으니 다시는 그런 귀찮은 일이 없겠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 며칠간 그 사람 땜에 스트레스 쌓여서 미칠 지경이었는데 막상 인연 끊고나니 뭔가 찝찝하기도 하네요. 20년 가까이 이어온 인연을 단박에 끊어내서 그런가
도전인생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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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이후 직무/직업 변경 가능한가요?
현재 공공 쪽이라, 5년이상의 경력이 있으나 반영되지 않을듯합니다. 스펙자첸 좋은편이나 현 시점에선 크게 쓸모없을 것 같구요. 어리지 않은 나이에 직무나 직업을 아예 다른걸로 변경하신 분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버티고 버텼는데 이젠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서요. 제 주변이나 현실상황을 보면 그러기가 쉽지 않아보이는데, 선배님들의 사례나 조언 듣고싶습니다.
멜롯
4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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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저에게 장문의 메신저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작은 중소에서 대리급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신입은 6시에 칼퇴하고 남아서 저는 남아서 일하고 있는데 너무 벙찌는 DM을 받아서 어이가 없어서 올려봅니다. 신입한테 작은 기획안을 하나 맡겼는데 워드 들어가자마자 의미를 알 수 없는 레퍼런스들이 도배돼있고 결론은 가장 아래에 알아보기도 힘들게 돼있는 어이없는 결과물을 받았습니다. 기본적인 시장 조사도 안돼있고 논리 오류도 너무 많고 불필요한 내용들만 넘 많았습니다. 그래서 회의실로 조용히 불러서 하나하나 짚어가며 피드백을 줬습니다. 구조도 다시 잡아주고 여기랑 여기 앞뒤가 안 맞다. 그리고 지금 생각해보니 불필요한 말도 했던 것 같습니다. 이건 실무에서 못 쓴느 수준이니까 처음부터 다시 잡아봐라. 팀장님이 이거 봤으면 많이 혼냈을 거다. 이런 말들이요. (이거 말고는 문제될만한 발언 없었습니다.) 한 시간정도면 끝날 줄 알았는데 거의 3시간동안 회의실 계속 연장하면서 그거 수정하고 피드백해줬습니다. 근데 그 친구 칼퇴하고 10분쯤..? 뒤에 '대리님 오늘 일에 대해 사과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메시지가 왔습니다. "대리님의 말투와 표정이 너무 위압적이라 모욕감을 느꼈다." "본인의 능력을 무시하는 발언을 해서 자존감이 많이 깎였다." "업무 지적은 달게 받겠으나, 본인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은 태도에 대해서는 사과를 요구한다." 정말이지 깨알 같은 글씨로 스크롤이 계속 넘어가는 장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떤 단어를 썼을 때 본인의 감정이 어떻게 상했는지 아주 논리(?)적으로 적어 보냈더군요. 전화를 세 통인가 해봤는데 안 받더라고요? 일단 월요일에 출근하고 다시 얘기해보자고 보내놨습니다. 이거 제가 선을 넘은걸까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 것 같습니다. 잘못된 업무를 바로잡아준 것뿐인데 피드백 할때도 신입의 감정을 살피면서 해야되는건가요? 사수가 저밖에 없어서 나름대로 잘 가르쳐보려고 시간 쓴건데요. 사과를 해야 할까요? 아니면 기강을 잡아야 할까요?
우율무차
금 따봉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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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업소 정기적으로 다니면서 아이 교육비 끊는 남편
맞벌이로 결혼 10년 차 부부입니다. 최근 남편이 성매매 업소를 정기적으로 드나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처음 알았을 때 정말 가슴이 무너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남편에게 이유를 물었지만 사과는커녕 “너 때문에 갔다. 남자들은 다 그런다”라며 오히려 큰소리를 쳤습니다. 거기에 아파트 대출 상환이 힘들다며 아이 교육비 부담을 저에게 넘겼습니다. 저는 현재 아이 학비, 이모님 비용, 차량 대출 등으로 남편보다 훨씬 많은 생활비를 부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성매매 업소에 갈 돈은 있으면서 아이 교육비는 끊어버리니 더욱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정기적으로 성매매 업소를 이용하는 남편들이 흔한 일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남편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응하는 것이 좋을지, 특히 남자 입장에서의 생각도 듣고 싶습니다.
좐아좐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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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은 보통 진급하기 어렵나요?
요새 좀 힘드네요. 열심히 해도 돈쓰는 부서, 귀찮게 하는 부서라는 인식만 있고. 책임은 막중하고. 팁좀 주십시오. 형님들.
끙차힘내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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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과 이별 고민
저는 35 여자고, 우울증으로 약 복용한지는 5년 됐어요. 저의 우울증 원인은 가족, 특히 엄마인데 평소엔 잘지내다가도 한번씩 엄마와의 트러블이 생기면 급격히 상태가 안 좋아지는 패턴으로 5년을 지냈어요. 5년 전에는 왜 괜찮았냐면 제 선택으로 도망치듯 엄마와 연을 끊고 살았었어요. 그러다 작년 초에 9년 만난 남친과 이별하면서 증상이 좀 더 안 좋아졌고 ㅈㅅ시도로 입원 치료도 받았어요. 전남친과의 이별 사유는 (1)남친이 오랫동안 경제 활동을 하지 않아서 = 결혼 마음이 없구나 라고 생각. (2)잦은 싸움과 싸움 중에 상처주는 말의 정도가 심하다고 생각. 그래서 서서히 마음이 떴습니다. 이별 후에 많이 힘들었고 붙잡았던 적도 있었지만 그 친구가 상처받기 싫다고해서 저도 마음을 접었어요. 저에게 배신감을 많이 느낀 것 같아요. 지금의 남친은 40살이고 처음 만났을 때 경제활동은 하지 않고 있었어요(절망..) 그래도 저를 만나곤 결혼 생각도 가지며 오랫동안 연락하지 않던 중학교 동창에게 연락하여 일을 구하고 적지만 돈도 벌며 미래를 생각하는 모습에 저도 결혼해서 그냥 평범하게 살아보자. 하는 마음도 들었어요. 그런데 6개월이 지난 지금은 비관적인 생각만 듭니다. 저는 프리랜서로 일하며 수입이 안정적이지 않고, 지금은 부족하지 않게 벌지만 제 직업인 디자이너 특성상 나이가 들며 점점 일이나 수입이 줄어들텐데, 지금의 남자친구 (지금은 저보다 수입이 훨씬 적어요) 를 믿고 살아갈 수 있을지 의문이에요. 저는 가난하게 자랐기 때문에 반복하고 싶지 않고 전남친이 오랫동안 경제 활동을 하지 않았던게 저에게는 큰 불안 요소였거든요. 그래서 지금의 남친에게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 같기도 해요. 지금 남자친구는 엄청 다정하고 애정 표현도 많이 해주고, 저의 행복을 1순위로 바라는 사람이에요. 확신할 수 없지만 그런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남자친구가 어쩌다가 작은 말실수 하나만 해도 너무 기분이 안 좋아지고 헤어지고 싶어집니다. 사실 헤어지는걸 넘어서 비관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요. 관계에 있어 좋을 때도 있고 당연히 안 좋을 때도 있는 건데, 그 안 좋은 순간을 잘 견디질 못하는 것 같아요. 행복하지 않아도 되니, 불행한 순간을 최소화 하고 싶어요. 저같은 사람은 그냥 곁에 아무도 두지 말고 혼자 사는게 답인가 싶기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ㅠㅠ
찌인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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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한지 10개월
댓글 감사합니다!!
츄미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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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직 많이들 하시나요?
아주 능력 좋은분들 예외로 하구 보통 어느정도 이직하는지 궁금하네요. 회사에 많은 불만이 있는건 아닌데 문득 목표가 없으니 도태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전 없는 삶이 되는것 같아서 목표가 있으면 좋겠어요.
끙차힘내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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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 좀 해보렵니다.
지난 주 이마트 과자담기 챌린지하고서 (90개 성공..ㅋㅋ) 전부 보육원에 후원했습니다. 과자만 담기 부끄러워 이것 저것 더 사서 배달다녀왔어요. 처음이라 조금 떨렸는데 하고나니 너무 뿌듯하더군요ㅠ 이제 자주 후원해보려고요. 여기 계신분들께 좋은 마음 전달하며 자랑 해봅니다. 다들 마음 부자되세요.
benet
억대연봉
은 따봉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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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직원이 자꾸 사적으로 만나자고 톡 보내요ㅠㅠ
업무상 알게 된 거래처 담당자(남자)가 있는데 이분 때문에 스트레스입니다ㅠ 회사 사람들끼리는 연락처도 잘 모르는데 (사내 메신저를 쓰니까) 오히려 거래처 사람들은 주로 단체 카톡방에서 업무 이야기를 나누기 때문에 제 카톡이 공개가 되어 있는데요. 그분이 언젠가부터 갠톡을 보내기 시작하시더니 요즘 그게 너무 잦아졌어요. 처음에는 업무를 빙자하더니 이제는 그냥 대놓고 개인적인 이야기를 묻고 또 합니다. 카톡 사진 예쁘다 어디서 찍었냐 누가 찍어줬냐 이런 걸 물어보질 않나, 퇴근하고 뭐하냐, 술 좋아하냐, 주종은 뭐냐, 마치고 시간 되면 같이 한 잔 하나 등등... 혼술 좋아하고 회사 사람들이랑 업무 외적으로 만나는 건 별로 안 좋아한다...고 완곡하게 거절하긴 했는데요 이게 거절로 들리지 않으신 건지 이제 자기랑은 좀 친해지지 않았냐고 자기는 같은 회사 사람 아니니까 괜찮지 않냐고... 그렇다고 세게 말하기에는 거래처라서 그럴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도 한동안은 계속 봐야 하니까요. 혹시 저땜에 수틀려서 문제가 생기면 안되니까... 뭐 설마 그러겠냐만은 세상 일 모르잖아요ㅠ 그래서 이 사람도 더 대놓고 들이대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침에는 자기 꿈에 내가 나왔다고 왜 꿈에서도 앙칼지냐는데 내가 무슨 말을 해요 진짜ㅠㅠ 내가 만만해서 그런가...........ㅠ
젖은낙엽의향기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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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후지킨 현직자/전직자 커피챗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부산에 있는 태광후지킨 현직자/전직자 오픈챗 개설하고자합니다. 사무직 입사 예정자인데 몇 가지 여쭤볼께 있어서 글남기게 되었습니다. https://open.kakao.com/o/sC8I2cfi 문제되면 글삭하겠습니다.
@태광후지킨(주)
라노피카장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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