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최악의 구남친과 업무로 다시 만나게 되면..
퇴근 전 너무 멘붕와서 적었는데 확실히 흔한일은 아니란거 감사히 답글주신분들 이야기듣고,,, 특정지어질까봐 겁나 내용은 지웁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연초부터 빡쎈게 올해 얼마나 좋으려고 이러는건지 모르겠어요 다들 평안한밤 나아가 평탄하고 좋은 한해되세요...!
어렵구요
18시간 전
조회수
1,252
좋아요
98
댓글
15
30대 초반 백수 재취업 고민
​법률·금융 쪽에서 6년 정도 일하다 작년에 퇴사한 30대입니다. 두 번의 회사 생활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동료, 상사, 거래처 직원들과 지금까지 연락하고 지낼 정도로 관계도 좋았고 업무 능력도 인정받았어요. 하지만 미래를 위해 연봉과 네임밸류를 쫓아 옮긴 세 번째 회사가 제 모든 걸 바꿔놓았습니다. ​그곳은 조직문화와 사람, 업무 모든 것이 그야말로 '최악'이었습니다. ​-출근 시 1층부터 들러 전 직원에게 인사하고 오라는 강요 (안 하긴 했습니다) -2006년 버전 문서 프로그램 사용(결국 제 돈으로 MS 오피스 구매) -스프레드시트도 못 쓰는 상사들과 더 심해지는 지류화 ​-주말 출근 및 워크샵 강요, 임원들과의 회식 강요, -휴가 쓸 때 겹친다고 눈치 주기. ​-인수인계 자료도 없는 상태에서 업무 적응도 못한 저에게 매일 막말과 비난. (퇴사할 때 회사에서 사고나서 자기도 힘들었다고 심했다고 사과 하시는데 절대 안 받아줬습니다.) ​결국 일하다 갑자기 눈물이 터지는 제 모습을 보고, 우울증이 올 것 같아 1년을 채우자마자 바로 도망치듯 퇴사했습니다. 마지막 날 인사도 안 하고 나왔을 정도로 진저리가 났어요. ​ 한 달 반 쉬고 부트캠프를 통해 새로운 직무를 배우고 있는데, 공부도 재밌고 인턴으로 나간 실무도 정말 즐겁습니다. 사람들도 좋고요. 그런데 문제는 '진짜 직장'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면 숨이 막히고 거부감부터 듭니다. ​채용 공고를 보며 지원은 하고 있지만, 막상 회사를 다니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 ​"직장 생활이 다 그런 거지"라고 스스로를 다독여봐도, 마지막 회사가 준 트라우마가 너무 커서 다시 조직에 갇히는 게 두렵습니다. ​30대이고 결혼도 준비해야 해서 주변엔 "취업해야지"라고 말하지만, 20대 때보다 사회생활이 훨씬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 이전 회사들에서는 분명 문제없이 잘 지냈던 저인데, 단 한 번의 지독한 경험이 저를 이렇게 무너뜨렸네요. "나만 이런 걸까?", "내가 유난히 멘탈이 약해진 걸까?"라는 고민만 늘어갑니다. ​직장생활 트라우마 어떻게 해야하나요? 혹은 이 상황에서 저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까요?
gongju
10시간 전
조회수
254
좋아요
12
댓글
7
(징징글주의)6번째 회사 면접을 봤습니다.
5번 떨어지고 6번째 회사 경력면접을 봤습니다. 전문계약직으로 3년째 일하고 있었는데 아기 낳고 계약종료를 2주전에 통보받았네요. 그 뒤로 공백기가 무섭고 제 직무특성상 핏맞는 공고가 엄청 뜸한 직무라서 여기저기 조금이라도 관련 있으면 다 넣어봤습니다. 감사하게도 지난 6개월간 6번의 면접을 볼 수 있었네요. 근데 핏이 안맞아서도 있고, 제가 핀트를 잘못 잡고 간 면접도 있고, 스펙이 부족해서도 있고.그냥 여자여서도 있고.. 5번 탈락했습니다. 앞의 3번의 면접은 핏도 안맞았고.. 저도 우당탕탕 제대로 준비를 못해서 그러려니 했는데... 4번째는 핏도 맞았고 면접자 3명중 1명은 안왔고 1명은 10분 늦었고 저는 면접때 큰실수도 없었고 다들 제가 될것처럼 말했는데.. 결국 늦은 사람이 된것같아요.. 5번째 면접본 회사는 사내추천도 있었고 핏도 맞았고, 그회사 합격 경험도 있는 업계친구한테 모의 발표하고 칭찬도 받았는데.. 역량이 부족했는지 떨어졌고.. 6번째 면접본 회사는 핏도 맞고 실제 대학원선배, 주변동료들도 많이간 회사인데.. 면접에서 '왜 작년은 논문이 없으세요?' '스펙은 좋으신데 경력이난잡해서 애매하다. 더 어필하실게있냐.'란 얘기듣고 심난해졌습니다. '작년에 출산을해서요.' 라고하면 애기가 어리군요. 하고 탈락할까봐 꾹참고 다른 말로 넘어갔습니다. 옛날에 같이 일했던 상사한테 전화해서 지금상황을 말하니 결혼출산육아로 인해 다 어쩔수없었고 이만큼 한것도 대단한데 그걸 말할수 없으니 참... 내능력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해서 아쉽다고. 어디못가더라도 같이 논문써줄테니 올해엔 실적얘기듣지 말라고ㅜ 해주시는데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어느 면접에가도 날 인정해주는 사람이 있었고, 까는 사람이 있었어요. 이번에도 그랬네요. 경력직면접이라서 날 좋게보는 사람과 안좋게보는 사람의 질문이 너무 다른게 티나요. 좋게보는 사람은 제가 유리한것만 말할수 있도록 분위기를 끌고가줘요. 그래서 항상 면접보고 오면 이번엔 되겠다하고 좋아하다가 다시 곱씹어보면 부정적인 질문하던 사람이 생각나서 불안해져요. 일할때도 그렇고 이상하게 전 실무자들이 좋아하고, 높은 사람들이 탐탁지 않게 여겼어요. 조금 억울한건 작년계약종료 된게 제가 부족해서 그런거 아닌가하는 눈초리가 항상 있어요. 회사가 상황이어려워져서 계약직을 없앴다(반은 사실)라고 핑계대는데... 진짠가?하고 의심하는것같아요. 나 억울해요! 라고 소리치고 싶은데 그럴수록 너가 역량이, 스펙이 애매해서 그렇지.. 실력이 부족해서 그렇지 소리들을것같아서 마냥 여기저기 말하고 다니지도 못하네요. 흑백요리사1에서 최강록셰프가 떨어졌을때 이런심정이었겠죠? 회사나올때만해도 취준기간이 이렇게 길어질줄은 몰랐네요. 그렇다고 눈을 낮춘다고 취업이 더 잘되는것도 아니어서요. 6번째면접은 붙을지 떨어질지... 잘 모르겠네요. 제대로 어필하지 못한것같아요.. 근데 이번엔 붙었으면 좋겠어요. 지리했던 이번 시즌은 이제 끝나면 좋겠네요.
ilrtolkf
45분 전
조회수
60
좋아요
2
댓글
4
사무실에서 1분에 한 번씩 코 먹는 사람 진짜 콱 쥐어박고 싶어요
제발 코 좀 풀고 들어오면 안돼요? 조용한 사무실에 자꾸 훌쩍 훌쩍 킁 훌쩍 훌쩍... 아 제발 코 좀 풀고 오세요 해도 방금 풀고 왔대요. 또 풀고 오세요 했는데도 계속 훌쩍 훌쩍... 보니까 자리에 앉아서 찔끔찔끔 풀던데 밖에서 팽하고 시원하고 풀고 오면 나을 거 대체 왜 그러는 건가요? 접때는 푸르르르~ 팽! 팽! 하고 겁나 시끄럽게 코 푸는 소리도 들었어요. 사무실 안에서. 아니 왜 사무실 안에서 더럽게 코를 풀어요 진짜. 폰부스 안에라도 들어가서 푸세요 폰부스 가까운데. 코 먹는 소리 코 푸는 소리 다 역해요 그만 듣고 싶어요 지금도 훌쩍이고 있어요 콱 쥐어박고 싶다 훌쩍훌쩍 팽 소리 없는 세상에 살고 싶어요 진짜루...
비상구구
은 따봉
17시간 전
조회수
564
좋아요
12
댓글
13
이직 잘하는 방법
리멤버 글들을 보면 커뮤니티 특성상 어떻게하면 이직을 잘 할 수 있는지 문의하는 글들이 자주 올라옵니다 제가 겪은 일들이 모든경우의 정담이 될 순 없갰으나 참고하실만한 사례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써봅니다 이직을 잘 하려면 가장먼저 가고싶은 회사와 포지션을 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포지션에서 원하는것들을 준비해야 하죠. 잡마켓에서 요구되는 것과 본인이 가진것사이의 차이를 알아야 하는데, 채용공고를 주기적으로 탐색하면 그걸 알 수 있게 됩니다 많은분들이 그냥 지나치지만 채용공고 안에는 의외로 유용한 정보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내가 가고싶은 그 회사의 그 포지션에는 어떤 기술을 요구하는지 어떤 경험을 요구하는지 대략적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포지션의 다른 회사 공고들을 추가로 탐색해보면 공통적으로 찾는것들이 눈에 들어 옵니다. 자꾸 보다보면 내가 저기를 지원하면 그래도 면접까진 가볼 수 있을지 서류컷일지도 어느정도 감이 옵니다. 그러다보면 시장에서 요구되는 사항들이 무엇인지 알게되고 그 자격요건을 갖추기위해 신경을 써서 생활하다보면 어느새 그 공고에 합격해 있는 자신을 보게되실겁니다 그리고 실제 이직 의지가 없더라도 가끔씩 지원해서 면접을 보시는게 중요합니다. 저는 괜한 기회를 날릴까봐 정말 가고싶은 기업은 정말 제가 준비되었다는 생각이 들때까지 최후로 남겨두었고, 2순위 3순위 기업들을 정해서 1년에 한번 정도씩은 면접을 봤습니다. 물론 그러다 좋은 제안을 받아 정말로 이직한 경우도 있었고요 일을 열심히 하시는 분들의 경우에 당장 눈앞에 떨어진 업무들 처리하느라 시간내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그럴수록 한번씩 주변을 둘러보셔야 합니다. 특히 한 직장에 오래계셨던 분들일수록 그 회사 스타일에 매몰돼서 능력이 출중함에도 막상 이직에 실패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회사가 좋아서 정년까지 문제없다 하시는 분들에겐 예외지만 요즘 그런회사는 찾기 힘들죠 결론은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 뭘 준비할지는 채용공고들을 봐라, 실전으로 연습해라 입니다. 좋은 이직은 긴 호흡에서 나옵니다.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평소에 조금씩 준비해두시면 빛을 발할날이 찾아올겁니다. 화이팅!
Icoo
억대연봉
쌍 따봉
1시간 전
조회수
79
좋아요
9
댓글
3
인센티브 못받으면 고용노동부에 가야하나요?
작년 이맘때 매출에 따른 인센티브 구간을 정해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구간 매출 달성을 했는데 아직은 적자니 기다려달라고 하셔서 기다려주었는데요. 결국 제시한 매출의 3배를 달성시켰는데 성과가 없어서 말씀을 드렸더니, 기본급을 받으며 영업을 했다고 줄 수 없다고 합니다. 기본급+순매출에 대한 인센티브는 처음부터 함께 고려하여 작성했는데 기본급을 받고 있어서 못준다는 말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엔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왠만하면 좋게 풀고 싶은데 고용노동부 상담을 받아봐야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고용노동부
샤인마토
58분 전
조회수
43
좋아요
1
댓글
2
장기연애 중인데 남친과 저 둘다 이혼가정 출신입니다
남친은 42세고 저는 37세입니다. 8년 넘게 장기연애 중이지만 가족같은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가정환경이랑 직업 경제관념, 삶의 가치관이 같고..연애 초반 1년 제외하고는 감정적인 다툼은 없었습니다. 성격차이가 없진 않았지만 연애 3년차쯤엔 존중하게 되고 5년차에는 이해를 하게 되었고 그 이후는 둘이 성격도 비슷하게 바뀌었습니다. 제 단점은 남자친구의 장점을 배워서 채우고 남자친구도 자신의 단점은 절 보고 배워서 채웠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처럼 미친듯이 설레진 않지만 육체관계도 여전히 항상 만족스럽습니다. 지금도 결혼을 안하는 이유는 여러가지 복잡한 가정사도 있고 가난도 있지만 반드시 결혼해야겠다는 욕망이 둘다 없습니다. 남자친구랑 저는 둘다 이혼가정 출신입니다. 제 부모님은 제가 18살때, 남자친구의 부모님은 남자친구가 5살때 이혼하시고 남자친구는 할머니 손에 자랐어요. 남자친구의 부모님은 현재는 각자 따로 재혼하신 상황입니다. 그리고 남자친구 본인도 1년 결혼생활하다 이혼한 이력이 있습니다. 결혼할 당시에도 전혀 애착이 없는 부모님을 모시고 상견례를 하고 결혼을 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었고 이후 전부인과 가정환경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나 명절문제도 쉽지 않았다고 말했는데 저는 충분히 이해가 갔습니다. 저희는 둘 다 나이가 있는데도 이런 모든 상황을 양가에 설명하거나 부딪힐 용기도 없기도 한 거 같아요. 사실 양쪽 부모만 아니면 저희끼리는 이미 결혼을 했을거 같습니다. 서로 충분히 대화했고 헤어질 생각은 전혀 없고 사실 40대든 50대든 언제든 결심이 서면 그 때 부모님 허락을 구하고 동거를 하든 아니면 결혼을 하든 상관없다는 생각도 같습니다. 지금은 둘다 법률혼과 양가를 서로 묶는 과정을 겪고 싶지 않아요. 서로의 배경이나 부정적인 경험때문에 서로를 가장 잘 이해하지만..그 이유 때문에 결혼이라는 사회적인 의례를 통과할 자신이 없는 저희가 너무 나약한건가 이런 생각도 들고 마음이 복잡하네요
kimhy
11시간 전
조회수
322
좋아요
8
댓글
15
화병
선배님들.. 화병을 어떻게 다스리시나요? 좋은 팁이 없을까요? 편두통까지 오고 하는데 어디 사람 없는데 가서 소리라도 지르는게 나을까요?
zmldjew
15시간 전
조회수
169
좋아요
7
댓글
6
경력직 최종면접 결과 대기중
1월 5일날 최종면접을 보고 결과 대기중입니다. 서류, 1차면접, 최종까지의 전형이고 서류부터 계속 전형자체가 늦긴했어요 (서류 합격연락 3주이상 소요, 1차면접 본 후 합격연락 일주일걸림, 2차면접은 1차면접 2주 후) 외국계라 외국인 임원이 연말 휴가가서 1차면접 2주 후에 2차면접을 봤습니다. 지금 2차면접 본지 11일이 지났고 인사 담당자가 면접 후 결과는 이번주나 다음주에 나온다고 했는데(오늘이 인사담당자가 만한 다음주 말일) 연락이 없습니다.. 연락해볼까말까 망설이는중인데 불합격일 경우 결과를 안알려줄수도 있나요?
ykkiu
1시간 전
조회수
38
좋아요
0
댓글
0
[가끔은 취미] 어떤 취미 생활을 즐기시는지?
최근 제 취미는... 1. 십자수 2. 필사 3. 우클렐레 연주 4. 청소 업무가 워낙 버라이어티 하다보니 취미는 정적인 걸 많이 즐기는 듯 합니다. 투병 생활 중이라 더욱 이리 된 듯 해요. ㅎㅎㅎ 재작년 4월 첫 입원기간에 시작했던 십자수 가방, 완성을 앞에 두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키링은 여러 개 만들었어요. 취미 생활 소재 나눠 주시면 적극 시도해보겠습니다! (⌒0⌒)/~~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금 따봉
1시간 전
조회수
49
좋아요
8
댓글
2
'리멤버' 운영진에게 앱푸시 관련 건의 드립니다!
자신이 적은 글, 댓글의 좋아요가 눌러지거나 새로운 댓글과 대댓글이 달릴 때 앱푸시가 오잖아요?! 그래서 그걸 눌러서 들어가면 그 댓글 또는 대댓글 존이 페이지가 바로 떠야 하는데 그냥 전체 글이 떠서 본인이 적은 댓글과 대댓글을 찾으려면 한참을 스크롤링 해야합니다. 요부분 테크팀과 소통해서 개선해주시면 아마 CTR도 많이 개선될거라 부탁드립니다!
미드야스오
쌍 따봉
1시간 전
조회수
34
좋아요
3
댓글
0
조언은 원래 기분 나쁜걸까요,
멘토를 자처하는 회사분과 이야기를 하면 열에 아홉은 기분이 나빠요ㅎㅎㅎ 원래 조언은 들으면 기분이 좋지는 않겠지만 제가 예민한건지 제가 느끼는것처럼 그분이 조언을 가장한 비난인건지 헷갈리네요ㅎ 조언을 잘 벋아들여야 발전한다고 생각했는데 들을수록 의기소침해져서 제 자신을 의심하게 되는데요. 건강하지 않은 관계겠죠?
또롱롱롱
13시간 전
조회수
243
좋아요
11
댓글
15
이건 인권침해 아닌가요?
한동안 얘기없다가 갑자기 어제 회사에서 근무시간에 휴대폰 보는거 적발되면 시말서 쓰게한다고 그러던데 이건좀 아니지않나요? 갑자기 화장실도 쉬는시간,점시시간만가라고 그러고 이건 진짜 북한 공산주의식 인권침해같은데;;;
euuw8291
1시간 전
조회수
67
좋아요
2
댓글
5
중간관리자 역할
다른 회사들도 중간관리자가되면 일 안하나요? 원래 다들 유튜브만보고, 업무랑 관련없는 외부교육 2박3일씩 다니고, 위에서 내려오는 일/작성요청 파일 열어보지도 않고 팀원들한테 알아서 써오라고 하고....? 제가 중간관리자가 한번도 되어 본 적이 없어서 무지해서 그런건가요?
잡으러간다
1시간 전
조회수
46
좋아요
1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