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으로 입사했는데 두달전에 이력서 냈던 타기업 정규직 최합을 하게되어 최소 1주 뒤 퇴사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일단 계약직의 경우 경력인정받아 정규직 합격한 곳보다 800정도 더 받습니다. 사람들도 다 너무 좋고 업무환경도 최고인 회사라 그냥 계속 다닐까 싶다가도 전환 가능성이 없기때문에 정규직에 들어갈 생각입니다. 이럴 거면 왜 들어왔냐라는 말을 들을까봐 겁이 납니다.. 당연히 민폐인 거도 알고 죄송하지만 마주해야하는 부분이니 속이 탑니다.. 여러분이라면 stay랑 이직중에 뭘 선택하실 건가요? 둘 다 대기업이고 복지나 인지도는 정규직쪽이 더 좋습니다.
이직/커리어
입사 3주차 퇴사
08월 09일 | 조회수 266
쿠
쿠리만쥬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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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힐링이필요해
방금
당연히 정규직이죠
계약직도 정규직 전환이 되면 몰라도
당연히 정규직이죠
계약직도 정규직 전환이 되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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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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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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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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