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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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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쟤는 급이 다르지 쟤네 집 판교야"
어제 부장님이랑 담배피우고 있는데, 다른 팀 동료 한 명이 지나가다가 저랑 부장님을 보고 웃으면서 인사했습니다. 부장님이 그 동료를 보고 대뜸 저한테 "너랑 쟤는 급이 다르지. 너 쟤 어디 사는지는 아냐?"라고 하시면서 줄줄 그 동료에 대해 얘기하셨어요. 그 동료집이 판교라고 합니다. 집값이 많이 오른 판교 어디라고 했는데 제가 부동산 아예 몰라서 못알아들었습니다. 명품도 잘 모르는데 동료가 입은 트렌치코트가 몇백 한다고 하셨습니다. 놀랐어요. 트렌치코트가 그렇게 비쌀 줄은... 저는 주로 무신사나 인쇼로 싼 옷을 사서 휘뚜루마뚜루 돌려 입습니다. 브랜드 명품 이런 것 잘 모르고 관심 없고요.. 마지막으로 부장님은 "너랑 걔랑 세살 차이지? (제가 세살 더 많아요.) 사회적으로는 네가 열살은 더 어린 애같네. 뭐가 없잖아." 라는 말까지 하셨습니다. 흡연하고 돌아와서 가만히 앉아 생각하니까 서럽습니다. 그 동료는 예쁘게 하고 다니고 똑 부러진 면이 있습니다. 전 소심하고 우물쭈물하고요. 그래서 부장님이 그동안 제 성격과 태도 때문에 그 애와 저를 차별한다고 생각했는데, 집안과 배경 때문에 차별한 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면 애초에 자라온 환경이 달라서 누군 당당하고 누군 만만해해 보이는 성격을 갖게 된 걸 수도 있고요.. 씁쓸하네요. 추가로, 부장님은 이외에도 저에게 폭언을 자주 하십니다. 좃소라 폭언을 고발할 인사팀같은 건 없고 총무인사 한명이 땡입니다. 이 부장님은 실은 제 직속 상사도 아닙니다. 자리가 옆이라서 어쩌다가 맨날 참견당하고 담배피울 때, 밥 먹을 때 끌려가는 처지가 됐어요. 3년은 채우고 싶은데 겨우 2년을 채워가는 회사라 고민이 많습니다. 이런 폭언을 1년이나 더 견딜 생각을 하니... 갑갑해요.
순삭2
은 따봉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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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차에서 제 물건을 정리했습니다
주말에 남자친구 차를 같이 청소했습니다. 오래 만나다 보니 제 물건이 꽤 많았습니다. 조수석 문에는 제가 쓰는 물티슈가 있고 콘솔에는 제 립밤이 있고 뒷자리에는 추울 때 덮으라고 가져다 놓은 담요도 있었습니다. 조수석 앞 수납함을 정리하려고 열었습니다. 거기에 작은 약봉지가 하나 있었습니다. 제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몇 달 전 감기 걸렸을 때 먹던 약이었습니다. 왜 아직도 버리지 않았냐고 물었더니 혹시 또 아플 때 필요할까 봐 그냥 뒀다고 합니다. 가까운 곳에 약국이 있고 365일 운영하는 병원도 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오는 길에 자꾸 생각났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는 꽃 한 송이에도 설렜고 메시지 답장이 늦으면 괜히 서운했습니다. 요즘은 그런 것도 많이 없어졌습니다. 대신 그 사람 차에는 제가 추울 때 덮는 담요가 있고 제가 자주 찾는 물티슈가 있고 혹시 아플까 봐 남겨둔 약이 있었습니다. 연애가 예전 같지 않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어쩌면 없어지고 있던 게 아니라 모양이 바뀌고 있었나 봅니다. 이제 그 사람 차에 타면 제 자리를 따로 찾지 않아도 됩니다. 이미 여기 저기에 제가 살고 있으니까요.
신서윤
쌍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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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에서 재직기간 짧다고 지적해놓고 2차까지 부른 뒤 같은 이유로 탈락시키는 건 뭔가요?
면접때 이직한 회사 재직기간 짧은걸로 지적을 하는건 이해가 되는데, 왜 1차때도 그걸로 뭐라 하면서 합격을 시키고, 또 2차를 부르고 똑같이 그걸로 뭐라하면서 불합 시키는 심리는 모야? 2차때 자리 채우는 용도로 부르는거야? 사람 시간 아깝게, 면접비를 주는것도 아니고.
야호야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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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 적성에 안맞을 수도 있나요?
첫 회사생활을 중소로 시작했는데, 힘들긴 하지만 사람들과 힘 보태가며 가족같은 분위기로 즐겁게 일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애사심도 크게 생겼고 자존감도, 자신감도 크게 올랐습니다. 성장을 위해 중견, 그리고 현재는 대기업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는데요. 말이 계약직이지 사실 실무를 배우고 일하는데에 차별은 크게 느끼지 못합니다. 그런데 종종 이해할 수 없는 프로세스와 보고체계. 그로 인해 계속해서 지연되는 업무들에 계속해서 무력감이 드네요. 세분화된 팀과 더 세분화된 담당업무들도 아직 적응이 어렵고, 좋은게 좋은거라는 생각으로 최대한 호의적인 태도로 회사생활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리스크에 수동적이고 회피적인 주변 팀들의 태도에 사기가 꺾이네요.. 제가 특히 업무진행에 있어서 불도저같은 성격이고, 몰입도가 큰편이란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큰 사회를 배워가는 과정이고, 고쳐야할 부분이기에 어쩌면 이런걸 배우려고 이전 중소회사를 나온것도 있습니다. 근데 계속해서 드는 생각은 나는 대기업 문화와 맞지 않는 사람인가? 마음이 편한 중소에 남는게 나에게 맞는 선택인가? 하는 고민이 잊을만 하면 한번씩 들어요.. 제가 더 성장하고 다듬어져야할 부분이겠죠.. 선배 시니어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뽁숭이
3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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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질문
안녕하세요. 친한친구 5명이서 대학시절 술마시면서 축의금은 1만원으로 통일하자라는 식으로 농담처럼 했었고 그리고 진짜 1만원씩만 냈엇습니다. 10년전에 이중 저포함 4명이은 거의 비슷한 시점에서 결혼을해서 1만원씩 내고 웃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한명은 결혼을 안해서 우리가 약속했던 약속이ㅜ잊어지는 시점이었는데 오랜만에 연락와서 결혼한다고 합니다. 친구들이 그래도 에전약속이니 만원만 주자고 하던데 그래도 나이가 40넘었고 요새 물가도 생각하면 이건 아닌거 같기도 한데 어떠신가요??
모오옹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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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전환
직무 전환하고 싶어서 이직 준비중입니다. 제가 A라는 직무를 쭉 해오다 B라는 직무로 직무 전환을 하기 위해 계약직으로 B라는 직무에 첫 발을 담구고 시작하는 방향으로도 고민중인데 새로운 직무 전환의 첫 단추로 계약직 추천하시는지 생각을 여쭙고싶습니다 연차는 저연차 입니다
091297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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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4개월차 남직원의 육아휴직 6개월....저만 열받는건가요?
정말 어이 없고 황당해서 제가 열받는게 이상한건지 궁금하네요. 제가 애가 없는 비혼주의라 이해를 못하는건지 궁금해서요. 예전 직장에서 같이 일했던 후배가 일은 잘 못해도 성실하고 착한거 같아 추천해서 데리고 왔습니다. 그 당시에 육아휴직으로 남자 팀원이 1년 육아휴직을 나가서 채용이 필요했죠. 제가 추천해서 데리고 오는 후배에게 육아휴직으로 한명이 공석이고, 너가 오면 1년동안은 육아휴직 못쓴다했어요. 그랬더니 육아휴직 당연히 안쓴다해서 채용했습니다. 그런데...입사 4개월이 조금 지난 상황.... 다음달부터 육아휴직 6개월을 쓰겠답니다. 그리고 다음주에는 일본 여행을 위해서 연차 3일을 사용하시겠답니다. 육아휴직자가 두명이나 되어서 충원도 안된다했더니, 회사에서 돈주는거 아닌데 그게 무슨 상관이냐고 하더군요. 애가 있는게 벼슬인가요? 남은 팀사람들은 생각안하나요? 애가 있으면 그렇게 이기적이어도 되나요? 저희팀에 이제 육아휴직 TO가 2명이 됩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회사까지 쉬어가며 애를 키워야하는 능력이면 애를 낳지 말아야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퇴사를 하던지.... 대한민국의 법도 참 거지같네요....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면서 본인은 월 250만원을 놀면서 받아먹으니 맘편히 즐겁겠죠. 진짜 법이 바뀌어 월 50만원 지급해주면 과연 그렇게까지 진정 육아가 필요해 육아휴직을 쓸까 싶네요. 너무 어이가 없네요.... 화가나고 열받는게 저만 그런건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oiio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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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영화 <프레셔> 작전 개시 시사회 이벤트
영화 <프레셔> 시사회 이벤트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1lyr5it 🎁 경품: 영화 <프레셔> 작전 개시 시사회 초대권 50명 (1인 2석, 총 100석) * 시사회 일정 : 11/5(목) 오후 7시 30분 * 시사회 장소 : CGV 용산아이파크몰 ──── 📢 당첨자 명단 (50명,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문자 내 링크를 확인하시어 11/2(월) 자정까지 경품 수령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subina 하이고오 burn1004 랄아리 똘2 민민의 서울시고르자브종 클레이이에 미소엔젤 dkssud 덤벼라세상아 인터앨리 이봉주르파리바겥 미니하우스 윤민 나루23 지옥의링 뭐야이건2 올리비아1 187cm입니다 cub ddthgsfk fra RWMBAS 가가라 가이생 강진기 고드 곱야 대출이퇴사를막다 떠돌e 라라1215 람송 로지로지 맹맹글 바다윤슬 쉴라 아리77 앤디쭌 얌이야 양초인형 어쩔거냐 오뚜길 원준조 이수종 인생은사다리 임진 정만공주 킬링샷 파워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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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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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상 경력
안녕하세요! 정말 가고싶은 회사의 경력직 포지션이 열렸는데, 3년차 이상으로 되어있더라구요. 현재 제 경력이 2년 10개월 정도인데.. 지원해봐도 괜찮은건지 궁금합니다. 아예 스크리닝에서 걸러지는 것인지 ..
알베르카뮈
3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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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태면 그만두는게 맞을까요?
회사 팀원들이나 실무를 같이하는 동료들은 괜찮은데 직속 본부장이 문제입니다... 하는 행태가 너무 이해가 안가고 꼴보기도 싫고 그사람이 하라는 합리적이지도 않은 일들을 해야하는 상황이 매일 반복이니 너무 괴롭습니다. 그 본부장은 매우 정치적인 인물입니다. 참고로 윗선들도 대부분 이런 정치에 놀아나고 좋아하는 부류들입니다. 능력없이 정치로 올라갔다가 얼떨결에 제가 속한 본부까지 맡게되었는데 이쪽 분야 경력자가 아니다보니 너무나 말이 안되는 일을 할 때가 많고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윗선에 잘 보이기 위한 보고와 거짓 조작, 허위 보고 등을 일삼고 있습니다. 이 똥이 결국 실무자들에게 전가되는 것을 너무 많이 봐왔고 또 지금도 그러고 있기 때문에 이걸 계속 버티고 다녀야 하나 생각이 듭니다... 당장 현실을 생각한다면 돈을 벌어야 하니 당연히 이직자리 알아보고 준비해서 그만두는게 맞는데... 솔직히 지금은 그만두더라도 다시는 이쪽 일을 하고 싶지 않은 심정이고, 사회 생활도 그 무엇도 하고 싶지 않은 상태입니다. 제 마음이 이런 상태라면... 이 회사 그냥 그만두고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져도 되는건지 매일이 고민입니다. 사직서를 썼다 지웠다만 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를 오래 다녔고 나름의 성과도 내면서 즐겁게 다닐땐 정말 즐겁게 일하고 성취감도 느꼈는데... 지금 회사의 상황을 보면 언제 또 그런 날이 올까 싶습니다. 그냥 마음편히 여기 탈출하는게 나을까요?
답을찾아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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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급휴가 관련 증빙서류제출
회사에서 무급휴가 관련 증빙 서류 제출하라는데 관공서 간건데 전세 사기 피해로 서류 제출하고 온건데 그걸 날짜랑 관공서 명 들어간 서류를 제출하라고 하는데 맞는건가요? 그럼 피해구제 서류를 내야하는데 회사에 내야하는건가여 피해사실을 알려야하는게 불쾌해서요
영양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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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쌓인다..
작업표준서 작성하는데 4번째쯤 수정사항받는데 이거저것해서 수정사항반영해서 작성했더니 이제는 정답이 없고 상황에따라 다르대 ㅋㅋㅋㅋㅋㅋㅋ 전에 올린거에서 사진크기 폭 높이 안맞다고 뭐라했으면서 시트 전부 크기가 같아야 해요?하고 물어보면 없어보이니까 그래야 된다고 했으면서 이제는 상황에따라 다르대 틀은 있다는데 구체적이지가 않아 좀 알려주던가 어쩌란거지 니가 원하는 규격알려달라했더니 높이를 알려주더라고 다음 시트가서 이건 높이가 다른데요? 이건 상황이 다르지 이러네 시트넘길때마다 사진 배열이다르면 눈에 띈다며 그래서 크기 배열위치 이런거 맞춰서 작성했더니 보면 피곤하대 . 나보고 어쩌란거지 이거 또 쓰면 또 뭐라해대면서 다른수정사항 줄꺼같은데 정답이 없다는데 그럼 내가 뭘 만들어도 정답이 아니란건데
잠자는신입
3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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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영화 <최종면접> 예매권 이벤트🗳️
영화 <최종면접> 이벤트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6pxfdw9 🎁 경품: <최종면접> CGV 전용 예매권 25명 (1인 2매, 50매) ──── 📢 당첨자 명단 (25명,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문자 내 링크를 확인하시어 11/2(월) 자정까지 경품 수령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815cider ccv kimbling LV84 ssss0525 광진도비 김밥천국라볶이 낫투데이 뉴포티 돈중왕 두자리 로라트리 미승제짱 배드건 별빛윤슬 샤샤핑 애스트 엘리1026 웃으미 인터앨리 파랑새님 포잉포잇 하이고오 호이뿌 호이이이이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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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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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결혼
안녕하세요. 공기업 예비번호가 나왔는데 별 생각이 없다가 합격하여 급하게 재직하는 회사 이번주 퇴사하고 다음주부터 출근하는 새내기 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바로 그 주 토요일에 결혼식이 있는데 신혼여행을 가야해서.. 이쪽 인사담당자분은 입사일자조율은 안되고 오셔서 신혼여행을 가시는게 좋을 거 같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새로 들어가서 눈치도 좀 보이고 들어오자마자 결혼해서 신혼여행가게 되면 주변분들이 좀 탐탁치 못하게 생각하실까봐.. 이런경우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이미미녁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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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직으로 들어왔는데 영업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ㅈ소이고 3~4월에 같이 들어왔던 영업 과장이 퇴사하고 나서 저한테 새로 들어올때 까지 영업 업무를 일부 맡아줄 수 있냐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업무를 진행 하고 있습니다. 영업 업무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국책과제 발표 같은건 또 저를 시킵니다.. 이렇게 한 발표가 올해만 5건입니다.. 그 중에 3개는 붙었구요 그러면서 국책과제 관련 업무에서는 저를 배제합니다. 지금 11개월째 다니고 있는데 1년만 채우고 나가고 싶은데 이직에 불리하게 작용할까요?
덴더라이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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