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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4개월차 남직원의 육아휴직 6개월....저만 열받는건가요?
정말 어이 없고 황당해서 제가 열받는게 이상한건지 궁금하네요. 제가 애가 없는 비혼주의라 이해를 못하는건지 궁금해서요. 예전 직장에서 같이 일했던 후배가 일은 잘 못해도 성실하고 착한거 같아 추천해서 데리고 왔습니다. 그 당시에 육아휴직으로 남자 팀원이 1년 육아휴직을 나가서 채용이 필요했죠. 제가 추천해서 데리고 오는 후배에게 육아휴직으로 한명이 공석이고, 너가 오면 1년동안은 육아휴직 못쓴다했어요. 그랬더니 육아휴직 당연히 안쓴다해서 채용했습니다. 그런데...입사 4개월이 조금 지난 상황.... 다음달부터 육아휴직 6개월을 쓰겠답니다. 그리고 다음주에는 일본 여행을 위해서 연차 3일을 사용하시겠답니다. 육아휴직자가 두명이나 되어서 충원도 안된다했더니, 회사에서 돈주는거 아닌데 그게 무슨 상관이냐고 하더군요. 애가 있는게 벼슬인가요? 남은 팀사람들은 생각안하나요? 애가 있으면 그렇게 이기적이어도 되나요? 저희팀에 이제 육아휴직 TO가 2명이 됩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면서 본인은 월 250만원을 놀면서 받아먹으니 맘편히 즐겁겠죠. 진짜 법이 바뀌어 월 50만원 지급해주면 과연 그렇게까지 진정 육아가 필요해 육아휴직을 쓸까 싶네요. 너무 어이가 없네요.... 화가나고 열받는게 저만 그런건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oiio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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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영화 <최종면접> 예매권 이벤트🗳️
영화 <최종면접> 이벤트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6pxfdw9 🎁 경품: <최종면접> CGV 전용 예매권 25명 (1인 2매, 50매) ──── 📢 당첨자 명단 (25명,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문자 내 링크를 확인하시어 11/2(월) 자정까지 경품 수령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815cider ccv kimbling LV84 ssss0525 광진도비 김밥천국라볶이 낫투데이 뉴포티 돈중왕 두자리 로라트리 미승제짱 배드건 별빛윤슬 샤샤핑 애스트 엘리1026 웃으미 인터앨리 파랑새님 포잉포잇 하이고오 호이뿌 호이이이이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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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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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꾸벅) 건설업 관련 학술 논문 작성을 위해 종사자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설문 참여로 더 나은 연구 결과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 선물: 작성 완료 시 커피 쿠폰 증정 (300개 준비했습니다) 주변의 건설업 종사자분들께도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설문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jnJ3Y-kHiiLj8hrf9Gkw4zNyyMoDaLrd_92USefUQHYcISA/viewform
건설늦깍이
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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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태면 그만두는게 맞을까요?
회사 팀원들이나 실무를 같이하는 동료들은 괜찮은데 직속 본부장이 문제입니다... 하는 행태가 너무 이해가 안가고 꼴보기도 싫고 그사람이 하라는 합리적이지도 않은 일들을 해야하는 상황이 매일 반복이니 너무 괴롭습니다. 그 본부장은 매우 정치적인 인물입니다. 참고로 윗선들도 대부분 이런 정치에 놀아나고 좋아하는 부류들입니다. 능력없이 정치로 올라갔다가 얼떨결에 제가 속한 본부까지 맡게되었는데 이쪽 분야 경력자가 아니다보니 너무나 말이 안되는 일을 할 때가 많고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윗선에 잘 보이기 위한 보고와 거짓 조작, 허위 보고 등을 일삼고 있습니다. 이 똥이 결국 실무자들에게 전가되는 것을 너무 많이 봐왔고 또 지금도 그러고 있기 때문에 이걸 계속 버티고 다녀야 하나 생각이 듭니다... 당장 현실을 생각한다면 돈을 벌어야 하니 당연히 이직자리 알아보고 준비해서 그만두는게 맞는데... 솔직히 지금은 그만두더라도 다시는 이쪽 일을 하고 싶지 않은 심정이고, 사회 생활도 그 무엇도 하고 싶지 않은 상태입니다. 제 마음이 이런 상태라면... 이 회사 그냥 그만두고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져도 되는건지 매일이 고민입니다. 사직서를 썼다 지웠다만 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를 오래 다녔고 나름의 성과도 내면서 즐겁게 다닐땐 정말 즐겁게 일하고 성취감도 느꼈는데... 지금 회사의 상황을 보면 언제 또 그런 날이 올까 싶습니다. 그냥 마음편히 여기 탈출하는게 나을까요?
답을찾아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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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차에서 제 물건을 정리했습니다
주말에 남자친구 차를 같이 청소했습니다. 오래 만나다 보니 제 물건이 꽤 많았습니다. 조수석 문에는 제가 쓰는 물티슈가 있고 콘솔에는 제 립밤이 있고 뒷자리에는 추울 때 덮으라고 가져다 놓은 담요도 있었습니다. 조수석 앞 수납함을 정리하려고 열었습니다. 거기에 작은 약봉지가 하나 있었습니다. 제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몇 달 전 감기 걸렸을 때 먹던 약이었습니다. 왜 아직도 버리지 않았냐고 물었더니 혹시 또 아플 때 필요할까 봐 그냥 뒀다고 합니다. 가까운 곳에 약국이 있고 365일 운영하는 병원도 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오는 길에 자꾸 생각났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는 꽃 한 송이에도 설렜고 메시지 답장이 늦으면 괜히 서운했습니다. 요즘은 그런 것도 많이 없어졌습니다. 대신 그 사람 차에는 제가 추울 때 덮는 담요가 있고 제가 자주 찾는 물티슈가 있고 혹시 아플까 봐 남겨둔 약이 있었습니다. 연애가 예전 같지 않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어쩌면 없어지고 있던 게 아니라 모양이 바뀌고 있었나 봅니다. 이제 그 사람 차에 타면 제 자리를 따로 찾지 않아도 됩니다. 이미 여기 저기에 제가 살고 있으니까요.
신서윤
쌍 따봉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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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전환
직무 전환하고 싶어서 이직 준비중입니다. 제가 A라는 직무를 쭉 해오다 B라는 직무로 직무 전환을 하기 위해 계약직으로 B라는 직무에 첫 발을 담구고 시작하는 방향으로도 고민중인데 새로운 직무 전환의 첫 단추로 계약직 추천하시는지 생각을 여쭙고싶습니다 연차는 저연차 입니다
091297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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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부스 방음 안 되는 줄 몰랐어요;;
회사에 폰부스가 몇 개 있는데 밖에서 볼 땐 완전 밀폐형이거든요 메인 사무 공간이랑도 좀 떨어져 있는데다 다들 들어가서 머라머라 떠드는데 바로 앞에 지나가도 밖에선 말소리가 전혀 안 들리길래 당.연.히 방음이 잘 되는 줄 알았어요. 가끔 고객사가 제 인내심 테스트를 할 때가 있는데 니가 어디까지 버티나 보자. 어? 이래도 안 죽어? 응 죽어~ 수준이길래 도저히 못 참겠어서 팀장님께 면담드렸는데 저보고 좀만 참으라고 하는 식이더라고요 알고 보니 직원들이 기피하는 고객사였음. 근데 전 담배도 안 피우고 술도 안 마시고 그렇다고 사무실에서 키보드 샷건 칠 수도 없는 노릇이니 저번에 한번 도저히 못참겠어서 폰부스 들어가서 "아~~ ㅆㅂ!!!!" 한번 시원하게 내질렀더니 속이 다 시원하더라고요 이거다 싶어서 그때부터 한 달에 두어번 정도 들어가서 그 ㅈㄹ을 하고 나왔습니다... 근데 오늘 팀장님이 면담 하자고 하더니 대뜸 고객사 담당을 바꿔주겠대요 저번엔 못 바꿔준다더니 갑자기 왜 그러시냐 했더니 폰부스에서 그 난리를 피우는데 어떻게 안 바꿔주겠냐더라고요 하... 팀장님 포함해 회사 사람들 입장에선 진짜 ㅁㅊㄴ이다 싶었겠죠 어쩐지 다들 말을 잘 안 걸더라 쪽팔려서 나가 죽으렵니다... 한강 물 아직은 덜 차갑죠?
방구대장뿡빵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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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 적성에 안맞을 수도 있나요?
첫 회사생활을 중소로 시작했는데, 힘들긴 하지만 사람들과 힘 보태가며 가족같은 분위기로 즐겁게 일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애사심도 크게 생겼고 자존감도, 자신감도 크게 올랐습니다. 성장을 위해 중견, 그리고 현재는 대기업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는데요. 말이 계약직이지 사실 실무를 배우고 일하는데에 차별은 크게 느끼지 못합니다. 그런데 종종 이해할 수 없는 프로세스와 보고체계. 그로 인해 계속해서 지연되는 업무들에 계속해서 무력감이 드네요. 세분화된 팀과 더 세분화된 담당업무들도 아직 적응이 어렵고, 좋은게 좋은거라는 생각으로 최대한 호의적인 태도로 회사생활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리스크에 수동적이고 회피적인 주변 팀들의 태도에 사기가 꺾이네요.. 제가 특히 업무진행에 있어서 불도저같은 성격이고, 몰입도가 큰편이란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큰 사회를 배워가는 과정이고, 고쳐야할 부분이기에 어쩌면 이런걸 배우려고 이전 중소회사를 나온것도 있습니다. 근데 계속해서 드는 생각은 나는 대기업 문화와 맞지 않는 사람인가? 마음이 편한 중소에 남는게 나에게 맞는 선택인가? 하는 고민이 잊을만 하면 한번씩 들어요.. 제가 더 성장하고 다듬어져야할 부분이겠죠.. 선배 시니어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뽁숭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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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상 경력
안녕하세요! 정말 가고싶은 회사의 경력직 포지션이 열렸는데, 3년차 이상으로 되어있더라구요. 현재 제 경력이 2년 10개월 정도인데.. 지원해봐도 괜찮은건지 궁금합니다. 아예 스크리닝에서 걸러지는 것인지 ..
알베르카뮈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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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급휴가 관련 증빙서류제출
회사에서 무급휴가 관련 증빙 서류 제출하라는데 관공서 간건데 전세 사기 피해로 서류 제출하고 온건데 그걸 날짜랑 관공서 명 들어간 서류를 제출하라고 하는데 맞는건가요? 그럼 피해구제 서류를 내야하는데 회사에 내야하는건가여 피해사실을 알려야하는게 불쾌해서요
영양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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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영화 <프레셔> 작전 개시 시사회 이벤트
영화 <프레셔> 시사회 이벤트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1lyr5it 🎁 경품: 영화 <프레셔> 작전 개시 시사회 초대권 50명 (1인 2석, 총 100석) * 시사회 일정 : 11/5(목) 오후 7시 30분 * 시사회 장소 : CGV 용산아이파크몰 ──── 📢 당첨자 명단 (50명,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문자 내 링크를 확인하시어 11/2(월) 자정까지 경품 수령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subina 하이고오 burn1004 랄아리 똘2 민민의 서울시고르자브종 클레이이에 미소엔젤 dkssud 덤벼라세상아 인터앨리 이봉주르파리바겥 미니하우스 윤민 나루23 지옥의링 뭐야이건2 올리비아1 187cm입니다 cub ddthgsfk fra RWMBAS 가가라 가이생 강진기 고드 곱야 대출이퇴사를막다 떠돌e 라라1215 람송 로지로지 맹맹글 바다윤슬 쉴라 아리77 앤디쭌 얌이야 양초인형 어쩔거냐 오뚜길 원준조 이수종 인생은사다리 임진 정만공주 킬링샷 파워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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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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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쌓인다..
작업표준서 작성하는데 4번째쯤 수정사항받는데 이거저것해서 수정사항반영해서 작성했더니 이제는 정답이 없고 상황에따라 다르대 ㅋㅋㅋㅋㅋㅋㅋ 전에 올린거에서 사진크기 폭 높이 안맞다고 뭐라했으면서 시트 전부 크기가 같아야 해요?하고 물어보면 없어보이니까 그래야 된다고 했으면서 이제는 상황에따라 다르대 틀은 있다는데 구체적이지가 않아 좀 알려주던가 어쩌란거지 니가 원하는 규격알려달라했더니 높이를 알려주더라고 다음 시트가서 이건 높이가 다른데요? 이건 상황이 다르지 이러네 시트넘길때마다 사진 배열이다르면 눈에 띈다며 그래서 크기 배열위치 이런거 맞춰서 작성했더니 보면 피곤하대 . 나보고 어쩌란거지 이거 또 쓰면 또 뭐라해대면서 다른수정사항 줄꺼같은데 정답이 없다는데 그럼 내가 뭘 만들어도 정답이 아니란건데
잠자는신입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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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결혼
안녕하세요. 공기업 예비번호가 나왔는데 별 생각이 없다가 합격하여 급하게 재직하는 회사 이번주 퇴사하고 다음주부터 출근하는 새내기 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바로 그 주 토요일에 결혼식이 있는데 신혼여행을 가야해서.. 이쪽 인사담당자분은 입사일자조율은 안되고 오셔서 신혼여행을 가시는게 좋을 거 같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새로 들어가서 눈치도 좀 보이고 들어오자마자 결혼해서 신혼여행가게 되면 주변분들이 좀 탐탁치 못하게 생각하실까봐.. 이런경우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이미미녁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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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싶은데 결혼할 남자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어요
27살 여자입니다. 이제 3달뒤면 28살이 되는 위험한 나이라 요즘 긴장감이 많습니다. 연애 전 연락 중인 남자 6명의 진심을 알 수 없어서 타로로 점을 봐서 결혼 생각이 없는 사람들을 걸러내니 2명이 남았습니다. 근데 2명 중 1명은 중소기업 엔지니어고. 1명은 지방직 공무원인데. 2명 다 집안이 썩 별로입니다. 지방직 공무원 그 친구는 할머니만 살아계시고 부모님은 안계십니다.(심지어!) LH살고 있구요. 중소기업 엔지니어 그 사람은 나이차가 10살이나 나고. 월 실수령이 210 밖에 안되며(37살인데...) 심지어 고졸에. 한부모 가정(어머니가 사별했다 하네요)이구요. 심지어 집도 지극히 평범한 하급지 30평대 빌라 한채가 대출끼고 하나 있는게 전부랍니다 ㅠㅠ 지금 마음은 지방직 공무원 그 친구에게 많이 기웁니다. 또 1명은(연락중인 사람들 중에서 제일 스펙 좋은 사람) 연세대 디자인과 나온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부모님이 사업을 해서 별장.공장.집 등이 다 있다고 하고. 부모님이 노후보장이 된데다 1억 정도 모았다고 해서 제일 눈이 가긴 했는데 타로를 봐주는 사람이 그 사람은 결혼 생각이 없어보인다(연애만 할것같다)해서 고민입니다... 제가 타로 보기 전에 서둘러 약속을 이미 잡아버려서 그래도 예의 상 약속을 나가야하나 막연히 고민 중이구요 저는 친가가 30억 정도 보유 중이고 (강남 근교에 50평대 자가 아파트 보유) 외가가 5~9억 정도 들고 계신데 (부천에 30평대 신축 빌라 보유) 친 외가 재산 다 합치면 35억~39억은 되서 상대방 부모님이 없거나 상대방 부모가 자산이 어느정도 많았으면 하거든요. 진짜 집안 비슷한 사람 만나는게 토나올 정도로 너무 힘드네요. 제가 20대 초에 개인파산을 해서 결정사에서는 절 안받아주려고 해서 너무 고민이 많습니다. 집안 비슷한 사람을 만날 방법이 없을까요? 강남구 당근에서 지역모임 같은걸 나가면 그래도 도움이 될까요? 다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ㅜㅜ 결혼하면 외가에서 2천만원. 친가에서 1억 5천 정도 (총 1억7천) 정도 지원이 나올것 같습니다. 지방에서 시작하면 집.혼수.차 전부 제가 해갈 수 있을거 같아요. +) 제가 상대방 부모님이 없거나 상대방 부모 재산을 보는 이유는 상대방 부모가 연로해지거나 아프면 부양의무를 다해야하는 현실적인 이유때문에 병원비 부담. 돌봄비 부담을 해야하는 문제때문에 안계시거나 노후보장된 집을 원하는게 있습니다. 시부모님 병원비나 돌봄비를 시부모님이 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커서요.... +) 어떻게하면 자만추나 번따.헌팅으로 집안이 비슷한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요? 연세대나 고려대 같은데를 가서 헌팅을 하면 집안이 그래도 비슷한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요? +) 남자들이랑 처음에 연락할때 처음부터 결혼 전제로만 만난다고 사전 고지를 하긴 했습니다. 상대방들도 그걸 알고 연락을 하는거구요. 그런데 제가 1020대때 개인적으로 자고나서 도망가는 남자애들을 너무 여러번 겪어서 남자에게 불신감이 너무 많습니다. 이 사람이 진심인지 진심이 아닌지 도저히 알 방법이 없어서 미신적인 방법을 통해서라도 걸러내려고 하는건 저 나름대로 어쩔 수 없는 최선이였습니다. 오해가 있을까봐 적습니다.
밀라6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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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직으로 들어왔는데 영업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ㅈ소이고 3~4월에 같이 들어왔던 영업 과장이 퇴사하고 나서 저한테 새로 들어올때 까지 영업 업무를 일부 맡아줄 수 있냐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업무를 진행 하고 있습니다. 영업 업무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국책과제 발표 같은건 또 저를 시킵니다.. 이렇게 한 발표가 올해만 5건입니다.. 그 중에 3개는 붙었구요 그러면서 국책과제 관련 업무에서는 저를 배제합니다. 지금 11개월째 다니고 있는데 1년만 채우고 나가고 싶은데 이직에 불리하게 작용할까요?
덴더라이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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