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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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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이별
2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약 2년 가까이 연애했고, 헤어진 지는 어느덧 4개월 정도 되어 갑니다. 연애하는 동안에는 취향이나 성격도 잘 맞는다고 느꼈고, 저 역시 자연스럽게 결혼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연애 1년 정도 되었을 때부터 저와의 결혼에 대한 확신이 없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그 마음이 바뀔 수도 있다고 생각해 여러 번 대화를 나누며 붙잡았고, 그렇게 약 6개월 정도 더 만남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결국 상대의 마음은 변하지 않았고, 여전히 결혼에 대한 확신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충분히 이야기를 나눈 뒤, 서로를 원망하지 않고 좋게 마무리했습니다. 전 여자친구를 만나기 전에도 수많은 소개팅 끝에 어렵게 인연이 닿았던 터라,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이 막막하게 느껴집니다. 지금도 소개팅을 하고 운동도 꾸준히 하며 일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유독 주말이 되면 시간이 멈춘 것처럼 더디게 흘러가는 느낌이 들고, 그럴 때면 마음이 많이 힘들어집니다. 헤어진 초반처럼 매일 울거나 무너지는 정도는 아닙니다. 회복되고 있다는 것도 스스로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 한편에는 아직도 ‘그렇게 잘 만났는데 왜 결혼까지는 아니었을까’, ‘다시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남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막상 그 시간을 지나고 있는 입장에서는 미래가 잘 그려지지 않습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결국 시간이 해결해 주었는지, 다시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떻게 버텨내셨는지 현실적인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dkdld114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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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직장상사가 좋아질라 그래요
20대 후반 직장인이예요. 중소기업이라 사원 수도 얼마 안되고, 사내 막내 포지션이라 이리저리 애교 부리고 장난치고 다녔어요 ㅠㅠ ㅋㅋㅋ 40대 초반 정도 되어보이시는 상사분께 장난치면서 다가갔는데 의외로 잘 받아 주시더라구요.. 파티할 때 다이소에서 왕관 사갔더니 마지못해 써주시고.. 처음엔 진짜 별로였는데.. 제게 업무 가르쳐주시는 모습. 원어민 강사들 상대하고 챙겨주시는 모습에서 꽤 열려 있으신 분이네? 하고 호감이 생긴 거 같아요.. 주작 아니예요.. 저도 차라리 주작이었으면 좋겠어요.. 왜 호감이 생겨버린거죠.
쿠쿠키키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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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시 회사동료와 카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제공하는 기숙사에서 회사 동기와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입사 후 4년 넘게 함께 회사생활을 해서 친구처럼 편하게 지내는 사이입니다. 입사 초반 6개월 정도는 둘 다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했고, 이후 6개월 정도는 동기가 본가에서 차를 가져와 운전해서 함께 출퇴근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입사 1년 정도 후에 차를 구매했고, 그 이후로는 계속 제 차로만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카풀비 명목으로 월 30만 원 정도를 받았지만, 이후 약 2년 동안은 따로 돈을 받지 않고 함께 다니고 있습니다. 사실 한편으로는 "어차피 나 혼자 살아도 회사는 가야 하니까, 가는 길에 태워주는 것뿐이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또 다른 한편으로는 주유비는 물론이고 엔진오일, 소모품 교체, 차량 관리 비용은 모두 제가 부담하고 있는데, 동기는 아무 비용도 들이지 않고 출퇴근하는 셈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가 괜히 속이 좁은 건지, 아니면 당연한 감정인 건지 헷갈립니다. 더 신경 쓰이는 건 사소한 행동들입니다. 동기가 타는 자리의 방석은 항상 구겨져 있고, 출근하는 내내 휴대폰만 보다가 회사에 도착하면 제가 시동을 끄기도 전에 먼저 내려 혼자 회사로 들어갑니다. 별것 아닐 수도 있는 행동인데, 그런 순간에는 '내가 운전기사인가?'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고요. 평소에는 서로 장난도 많이 치고 잘 챙겨주며 정말 친하게 지냅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런 이야기를 꺼내기도 애매합니다. 하지만 출근길에 반복되는 이런 사소한 일들이 은근히 스트레스로 쌓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차라리 카풀비를 다시 받으면 이런 마음이 조금은 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반대로 '어차피 내가 가는 길인데 돈을 받는 게 맞나?'라는 생각도 들어 계속 고민하게 됩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카풀비를 다시 받는 것이 맞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그냥 친구니까 계속 지금처럼 태워주는 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다면 어떻게 해결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쿠쿠쿠루
3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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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되요
30대 중반의 워킹맘입니다. 현재는 대기업 규모의 연구개발직인데 출퇴근이 편도 1시간 30분~40분 걸려요 아이가 아직 어린이집 다니고 연장반 보내기엔 마음이 걸려서 양가 부모님 도움을 좀 받앗는데 이게 계속 지속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남편이 등원하고 제가 하원만 할 수 있으면 좋겟는데 칼퇴하고 집 와도 도착시간이 7시 정도되요. 이직할 수 있는 기회가 왔는데 규모는 많이 작아지지만 업계에서 top인 중견기업이고 무엇보다 출근시간이 30분 내외입니다. 걸리는 부분은 남들은 어떻게든 밸류업 해서 대기업으로 가려고 하는데 나는 거꾸로 가는게 맞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연봉을 현수준이상으로 맞춰준다고 하면 가는게 맞을까요?
육아헤븐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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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기업으로 이직시 장점
중소 기업(비상장기업)->중소 기업(상장 기업) 이렇게 이직할 때 상장기업이라는 이유로 메리트가 되는 이유가 있나요? 예를 들어 중소기업이라도 연봉처우 수준이 높다던가 체계가 잡혀있을 확률이 높다던가..
옥수수스프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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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퇴근전 퇴사면담vs금요일퇴근전 퇴사면담
뭐가 더 기분이 덜 나쁜가요.. 5인미만 회사라도(사장님포함3명) 사장님 전에 사수님께 먼저 말씀드리는게 맞는거 같아서 고민중입니다 사장님 기분은 상관없는데 사수님은 너무 좋아하기때문에 걱정됩니다ㅠㅠ 이 회사 다닌지 4개월차인데 원했던 직무가 아니라 미래도 안그려지고 1년뒤에 타지역으로 이주계획이 있기때문에 입사했을때부터 1년뒤 퇴사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돈이 없어서 그냥 생각없이 지원했는데 덜컥 합격했어요..) 근데 회사에서는 오래 일할 사람을 원하고(실제로 제 사수님이 8년차..) 저는 어차피 퇴사를 생각하고 있으니 빨리 그만두는게 서로에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내년 상반기 목표로 하는 시험이 있기에 그 시험에 집중하고 싶구요 그래서 죄송하지만 부모님 집에 얹혀살면서 시험 공부 예정입니다 어차피 결혼 생각도 없고 시험결과와 상관없이 내년에 타지역 이동 할거구요 최저임금에 5인미만, 시골, 점점없어지는 복지, 강도높은 클레임을 견디며 다닐 회사가 아니라는 생각이 너무 강해서... 장점이라곤 공휴일 쉬는것 집에서 도보로 출퇴근가능 너무 좋은 사수님.. 입사하고 4개월동안 저에게 너무 친절하게 일을 가르쳐주신 사수님께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어떻게 해야 최대한 사수님 마음 안상하게 퇴사면담 할수있을까요.. 그리고 고민인게 이번주 지나면 8월이고 8월 월급까지는 필요한데 오늘 말하면 이번주까지만 하라고 할거같아요 저희가 8월은 업무가 좀 널널하거든요 제 전임자가 추노했기때문에 근로계약서에 한달전에 반드시 퇴사 의사 전달이라고 박아놔서 미리 말해야될것같은데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의 지혜 부탁드립니다ㅠㅠ
김미링
5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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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인간관계
남자친구가 저 때문에 가장 친했던 형이랑 손절 했어요. 남자친구가 현재는 서울 거주중인데 고향이 지방이라 서울 친구도 없는데 유일하게 이 사람은 진짜 좋은 사람이다라며 아끼던 형이었습니다 근데 그 분께서는 저를 되게 싫어했어요. 저랑 남친 연애초부터 남친 전 와이프 얘기, 전 여친 얘기, 전에 클럽갔을 때 다른 여자랑 키스를 했녜 마녜 이런 얘기를 막 저한테 했고 저도 싫어했습니다 당연히. 그러다가 중반에는 또 나름 저도 맞춰보려고 같이 술도 먹고 맛집도 다녔어요 셋이 그러다가 저희가 여러사정으로 재결합을 여러번 하다보니까 중간에서 힘들고 본인이 감정 쓰레기통이 된 것 같다며 남자친구와 손절 했습니다. 손절 한 지는 반 년 가까이 됐고요, 지금도 종종 연락이 오나봐요. 뭐 자주 가던 술집을 가면 생각나서 전화했다, 요즘 잘 지내냐 이러면서 연락이 와요. 뭐… 저랑 헤어지면 다시 연락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각별할 수 있죠 뭐 둘이 되게 친했으니까요. 저도 그분께 죄송한 게 있고 어린 나이에 철없을 때 너무 실수도 많이해서 오빠한테 먼저연락해서 화해를 해 봐라, 나 빼고 둘이 술 한 잔 해봐라 했더니 너 때문에 끝난 관계이니 신경 쓰지 말래요. 저 22살, 남친 36살 그분 39살이고요 저도 나이차이 많이 나는 사람 만난다고 친구들에게 거의 손절 당해서 연락하는 친구 거의 없고… 남자친구는 제가 손절 당해서 힘들어하면 그게 제대로된 친구냐면서 오히려 잘됐다 라는 식으로 얘기해요. 근데 저한테는 “너 때문에 끝난 관계인데 니가 참견할 것 아니다‘라는 식으로 말을 하니 정말어이가 없고 화가납니다 이것도 제 문제인가요? 아무리 친한 사이었고 저 때문에 손절 했다고 해도요
sisiw
은 따봉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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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이직
40대 중반에 운좋게 이직을 한 것 같습니다 회사 복지도 좋고 사람들도 좋아 저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걱정되는게 지금까지 했던 업무랑 다른 업무를 해야 된다는 것과 회사애서는 기대가 커서 부담이 너무 많이 됩니다. 경력이 있으니 다 해봤던거 아니냐, 모르면 공부해서 해야하는거 아니냐 말은 맞지만 이제 입사한지 1달이라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이되고 공부를 어떤거 부터 해야 될지 모르겠고 지금처럼 하소연만 하고 드라마보고 있네요 나이 먹고 이직하니 어렸을때 이직과 많이 다르다는걸 느끼고 있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운좋은놈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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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나 이런 사람 꼭 있다
팅커베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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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직 이유, 가짜 이직 사유
(반말체 죄송합니다.) 이직을 할 타이밍도 늦었고 잘 버티면 정년까지 무난하게 갈 것 같아서 이직은 생각하지도 않고 있었다. (대학 학자금 지원이 나오는 회사라 아내도 정년까지 버티길 바랬다) 그런데 부사장이 늘 나만보면 가스라이팅을 시도한다. 니가 하는게 뭐가 있냐. 나는 니가 8-90점은 해줄거라고 생각하고 데리고 왔는데 40점 언더다. 낙제다. 니가 했다는거 나는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 나는 네가 싫다. 내가 안 싫어하게 열심히 해라 우리 회사는 너처럼 하는일 없는 사람에게 줄 월급 없다. 너는 회사돈을 니돈처럼 막쓴다. 니돈이라도 해도 이렇게 막 쓸거냐? 넌 돈 쓸 생각만 하지? 쓰지마, 안돼, 사인 안해줘. 돌아가 온갖 폭언과 인신공격을 퍼붓다가.. 오해하지 마라. 너 열심히 하라고 한 소리다. 너 잠재력은 있다. 딴맘 먹지 마라 부사장이 나에게 험한 소리를 할때마다 팀장은 내가 그만둘까봐 걱정한다. 후배나 팀장에게 나는 없으면 곤란한 존재이고 우리 회사에 1명만 있는 전문인력이지만, 부사장은 늘 나를 잉여 취급한다. 부사장이 조직을 없애고 사람을 다 짤랐는데 없애고 나니 난리가 났거든. 그래서 나 혼자 팀이 하던 일을 커버하고 있지만, 나는 그에게 본인의 실패를 상징하는 존재이고 치워버리고 싶은 존재다. 이직원인 2위가 사람이라는데.. 20여년간 잘 다니던 회사를 부사장 때문에 그만두려고 한다. 그래도 가장이라 드럽고 치사해서 정신과 약 받아 먹으면서도 회사는 악착같이 다니고 있다. 갈데는 있어야 그만두지. 연차가 연차다보니 주로 헤헌 통해 리더급 제안을 받는데, 대부분의 헤헌이 직급/직책에 비해 연봉은 낮은 편이라 연봉 맞추기는 어렵지 않다. 더 올려드릴 수도 있다. 그런데 나이가... 라고 한다. 몇년만 일찍 준비 하셨어도.. 하고 하더라. 지피티에게 이직을 하려는 이유를 쭉 적어놓고 여기서 쓰면 안되는 말, 써도 되지만 순화해서 써야 하는 것을 정리해보라고 했다. 당연히 부사장 때문에 그만두면 안된다고 한다. 지피티가 순화한 이직 사유는.. '한 회사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면서 전문적인 경험을 쌓았습니다. 원래 적극적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던 것은 아니었는데, 귀사의 신사업 분야의 채용공고를 보고 제 경험을 가장 의미 있게 활용할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환경에서 더 큰 프로젝트에 도전하고, 신사업의 안정적인 구축과 조기 안정화에 기여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이러면 내가 함부로 이직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 충분히 오래, 많은 경험을 쌓은 전문가라는 것, 그리고 도전정신을 가진 지원자라는 것을 어필할 수 있다나.. 그런데, 이거... 너무 AI의 터치가 강하게 느껴지지 않나? '거짓말 없는 세상' 처럼.. '부사장이 X같아서 이직하고 싶습니다.' 라고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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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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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 인물찾기 비공개 되어있으면 아예 안보이나요?
퇴사후 이직 준비하면서 오랜만에 프로필 수정하는데 프로필내용이 커넥트공개로 설정 되어있더라구요. (커넥트가 뭔지 오늘 알았습니다) 식겁해서 중요내용(경력,연봉) 이런거 지웠는데, 설정에서 인물찾기 안하면 커넥트에는 안보이는거 같기도 하고,,, 좀 헷갈리네요. 알고계신분 있나요? 커넥트 생긴뒤로 설정 바꾼건 없습니다.
mmmy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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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다들 복권 얼마나 구매하시나요??
얼마 전에 사뒀던 로또를 조금 전에 맞춰봤는데 또 낙첨이네요...^^ 전 원래 복권 같은 거 아예 안 사는 사람이었는데 술먹고 재미로 몇장 샀던 로또 하나가 5만원 당첨되고 나서 그뒤로 종종 사는게 습관이 됐네요. 될놈될이라 그런가... 제 사주팔자에 일확천금이 없는 사주라던데 그래서 그런가... 그때 그 초심자의 행운 이후로 천원조차 당첨이 안 되는데 자꾸 희망회로 돌리면서 사게 되네요ㅎ 주변 보면 아예 안 사는 사람도 있고 매주 꾸준히 몇만원씩 사는 사람도 있던데 다들 어느 정도 사시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여기 계신 분들 중에 진짜 크게 당첨돼 보신 분도 있으신지 ....?ㅋㅋㅋㅋㅋ 복권에 얽힌 잼얘 풀어주실 분 구합니다...🤑
공짜달력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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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사람..
듣는 사람은 배우고, 생각하는 사람은 성장하게 되며, 신중하게 말하는 사람은 신뢰를 얻게 되는듯...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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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속보상 퇴사관련질문
회사에 근속5년시 월급의 절반을 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아직 퇴사통보전이고 이직이아닌 개인사업할예정입니다 8월초 입사인데 올해 8월말 퇴사하면 받을수있는건가요?? 못받으면 그만이지만 8월 월급 후 통보하고 9월 퇴사도 상관 없는상태라 문의드립니다
아오이소라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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