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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와 결혼은 다르네요
결혼 소식을 전했을 때 주변에서 연애랑 결혼은 다르다라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는데 진짜네요 선배님들... 저희는 장거리 연애였어서 연애 때 참 힘들었어요. 서울-부산 커플이라.. 연애 때는 늘 격주 주말이나 기념일에만 만났어요. 싸웠을때도 얼굴보고 얘기를 못하니까 그 주 내내 우울했고요 아플때, 힘들때도 옆에 못 있어주니까 서로 답답하고... 연애 시절에 남편이 하도 답답해서 택시타고 서울 가고 싶었대요. 택시비 찍어봤더니 40만원 나왔다 하더라고요. 그런데 막상 결혼하려고 하니까 한달에 자주 봐야 4~5번 만났었는데 맨날 붙어있으면 질려버리지 않을까? 하며 오히려 걱정했었는데요. 통화로 기본 2~3시간동안 떠들던 수다쟁이 둘이라서 그런지 맨날 붙어있어도 지겹지가 않네요 ㅎㅎ 집에서 도보 20분 거리에 지하철 역이 있거든요. 남편이 저보다 퇴근시간이 늦는데, 저는 집에서 기다리다가 남편 퇴근할 시간 맞춰서 역 앞으로 산책 가요. 저 혼자 퇴근할때는 역에서 버스 타고 가는데, 남편 데리러 갈때는 버스 안 타고 둘이 수다떨면서 산책하듯이 집에 가요. 마트 쓱 들러서 마감세일 하는 우유나 고기 같은거 사들고 덜렁덜렁 걸어오는 그 길이 그렇게 재밌네요. 참고로 결혼 한달차입니다...ㅋㅋㅋ 언젠가는 콩깍지 벗겨지고 피 터지게 싸우는 날들도 오겠죠? 하지만 지금은 살면서 처음 느끼는 안정감과 행복이 연애 때보다 훠어어얼씬 좋네요!
그르그르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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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부모님
내가 오늘 여자친구랑 싸웠는데 싸운 주제가 여자친구 부모님이랑 식사 자리였거든 전부터 여자친구 부모님이 자꾸 밥 먹자고 하셨는데 그런 자리가 난 좀 부담스러운데 나중에 먹자고 했는데 오늘 식사 한 번 하자고 주제가 또 나와서 거절했거든,, 혹시 나만 부모님들과의 자리가 부담스럽다고 생각하니 그러면 내가 좀 고칠 필요가 있을 거 같어,,
박딸기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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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이런저런 고민들 사.주 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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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사루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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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증권 -> 전통 증권사 이직으로 궁금한 점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IT 금융(e.g. 카카오, 토스)에 다니다가 이번에 전통 증권사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관례(?)상 근로 계약은 계약직이고 1년마다 갱신한다고 합니다. 근로자 비중 역시 계약직이 구성원 80% 이상이라고 하네요. 1. 원래 대부분 전통 증권사가 이런 근로 형태를 띄나요? 2. 이 경우 퇴직금은 어떻게 처리되는지 궁금합니다. 예컨대 4년을 재직하면 근로 계약을 4년 동안 연장한 것이고, 4년치가 모두 퇴직금 정산 기준으로 인정되나요? 감사합니다.
풉칙팝칙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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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회사 연봉협상
합격 소식을 받고 연봉 협상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내부 레인지를 먼저 정해두고 그 안에서 결정된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외국계 기업은 한국 회사보다 연봉 협상에 있어 유연성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인지 궁금하네요 ㅜㅜ 제안받은 연봉 자체가 현재 연봉보다는 400-600 높아 아쉬운 수준은 아니지만, 제가 예상했던 금액보다는 다소 낮아서 추가로 문의드렸는데 제가 제시한 금액은 어려울 것 같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현재 이직을 준비 중인 상황이라, 이런 경우에는 내부 레인지 안에서 가능한 최대 금액으로 요청드리는 방향이 맞을지 궁금합니다.
몽글이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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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고민들 운.세 풀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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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사루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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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한강 서울숲 러닝
오늘 저녁 한강 서울숲 근처에서 러닝했어요. 작년에 3키로 처음 뛰어보고 오늘 5키로 처음 뛰어본 런린이도 안된 사람이랍니다. 정말 열심히 땀나게 뛰다가 친구랑 이야기 하려고 밴치에 앉았는데 어떤 남성분이 이 근처 사시냐고 물어보시는데... 넘 오랜만의 사건?인데다 제 스티일이셨어서 5초정도간 멍~ 근데 옆에 있던 친구가 얘 남자친구 있어요. 라고 딱 짤라줬네요ㅠ 어떤사람인지 무섭기도 하고 취향이셨어서 궁금하기도 하고 아쉬운 밤입니다ㅜ 어디 가서 말할 곳이 없어서 맨날 남의 글만 구경하다 푸념 해봐요ㅠ 저 남자친구 필요해요~
도파민러버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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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하고 2주 만에 나가라고 하네요;;
유명하진 않은 그룹 내 회사인데 2주 만에 인력감축 정책상 정리대상이 되었다고 나가라고 하네요. 아마 다음 단계로 합의금 얘기가 나올거 같은데, 지금 기분은 당혹스러움과 와 나도 말로만 듣던 이런걸 당해보는구나... 이런 현실감이 안 따라오고 있는 그런 기분입니다
아파치
쌍 따봉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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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고민들 사/주 풀어드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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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사루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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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지적했다고 우는 신입... 달래줘야 하나요?
제가 신입 직속 사수인데 몇 달 째 신입 자잘한 실수 잦고 피드백 준 부분도 또 실수하길래 오후에 따로 불러서 잠깐 면담을 했어요 이러이러한 부분은 지난 번에도 틀리지 않았냐 나한테 주기 전에 한 번 더 체크를 하고 줘라 외부 메일 보낼 때 참조자 누락되는 것도 계속 반복된다 이런 건 회사생활 기본이니 잘 챙겨라 등등 대답 없이 조용하길래 보니까 신입이 앉은 자리에서 소리 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대요 너무 벙쪄서 할 말을 잃었습니다 혼내는 게 아니라 앞으로 잘 맞춰가자는 의미로 말한 거니 울지 말아라 앞으로 회사생활은 더 힘들텐데 고작 이런 걸로 울면 어떡하냐 적당히 말씀드리고 면담 마무리 했는데 대놓고 운 티가 나니까 팀원들 사이에서 이런저런 얘기가 오갔나봅니다 그러고 좀 전에 저 퇴근하는데 파트장님이 따로 불러서 신입 기 죽지 않게 저보고 맛있는 거라도 사주라는데... 꼭 제가 잘못을 저질러서 사과해야 하는 식으로 등 떠미니까 좀 그렇네요 여기가 학교도 아닌데 제가 꼭 그래야 할까요? 우는 게 더 프로답지 못한 태도라 생각하는데 이러면 병 주고 약 주는 꼴이 되잖아요 그리고 이런 식의 단발성 회유는 장기적으로 좋지 않을텐데요 법카 주는 것도 아니고 사비로 사라고 하니까 더 별로네요
어쩔수가없을까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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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없는 영포티 팀장
어느덧 이직한지 2년이 넘어가네요… 면접 볼때만해도 되게 똑똑해보이고 열정적이고 말도 잘 통하던 팀장이 입사 후 알고보니 모두가 기피하는 월급루팡이였다는 사실… 사실 월루는 뭐 해도 상관없긴한데 남들한테 피해를 주면서까지 노는건 문제가 있다 생각합니다. 1. 아침에 출근하면 빈 엑셀 빈 워드를 켜놓고 스크린이 시간이 지나 알아서 잠길 정도로 아무것도 안함 2. 점심을 11시반에 나가서 2시가 다돼서 들어옴 3. 메신저로 한마디면 끝날걸 굳이 줌이나 전화로 큰 소리로 떠들면서 주변에 피해줌 4. 매번 바쁜척만 하고 실제로 하는 일은 아무것도 없으면서 마이크로 매니징만 오지게 함 5. 팀원들한테 심심하면 잡도리 하고 자기한테 귀찮은 일 시킬 거 같으면 나몰라라 도망가기 6. 뭐 도와달라하면 니가 실무자 아니냐 니가 해라 시전. 승진해야된다고 타 팀 윗사람들에게 똥빨하기 바빠서 팀원들 챙기지도 않음 7. 내로남불의 대명사. 나는 해도 되지만 너는 팀원이니까 안돼 8. 매주 쓸데없는 팀미팅하면서 팀원들 아이디어만 빼가고 자기가 시키는거 안한다 하면 개정색하고 돌변 9. 휴가자 일 도와주진 못할 망정 오히려 더 놀러다니고 남아있는 사람들만 죽어나감. 10. 하루종일 타자 치면서 바쁜 착 하지만 이메일 두줄 썼다 지웠다 하는 미친놈. 10분마다 나가서 폰으로 전화하고 놀다옴. 진짜 이새끼땜에 정신병 걸릴거 같아서 이직준비중인데 그마저도 자리가 없어서 쉽지 않네요… 속으로 매일 기도합니다 제발 집가다 죽어버리라고. 여기 들어갔을 때 모두 축하해주면서 이제 인생 폈다 했는데 막상 와보니 회사도 이런 썩은물들 파티고 ㅂ1ㅅ들밖에 없어서 언젠간 망할거 같긴합니다. 젊은 애들 2년 이상 버티는걸 본적도 없어요. 매년 연봉 동결에 이게 맞나 싶은 보너스… 점점 더 심한 병1신이 되는 저 인간을 보며 너무 화나서 그냥 한풀이라도 합니다… 무슨 말을 해도 정신승리하며 말이 안통해서 그냥 팀원 전부 동시 퇴사해서 ㅈ돼바라 벼르고있습니다. 영포티 팀장들 다 이러나요?
불우한로동자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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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상사가 되는게 너무 어렵습니다.
신입으로 입사했을때도 상사들이 일은 잘하는데 달리는 경주마 같다고 너무 일에만 몰두하지말라 라는 조언을 자주 들었습니다. 벌써 10년차가 되어가는데 부사수 키우고 존경받는 사수가 되는건 이번 생을..너무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렇구나" "할수있어" 응원하고 시간만 주고 알려주기에는 업무의 양도 많고 데드라인도 있기에 여유가 없다... 가 매번 결론이지만 그래도 제 스스로가 어른이 되어야 하는데 참 어렵네요.... 이해와 배려..격려만 하기엔 모든걸 다 짊어지게 되니.. 나도 힘들고 알려주고 시간주고 안되서 업무로 화를 내도 돌아서면 미안하고 ..
도르마무릎
동 따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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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채팅 어플 깔았다가 걸린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너무 고민이 되어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남친이랑 저 둘 다 20대 중후반이고, 제목 그대로입니다 랜덤채팅 어플이 깔려있던 걸 우연히 알게 되었고 왜 깔았냐고 추궁하니 호기심에 깔아봤다, 근데 깔아보니 좀 이상해서 채팅같은건 안하고 냅뒀다가 까먹었다 같은 말을 하며 채팅은 절대 하지 않았고 더러워서 절대 뭐 할 생각도 없었다는 주장을 합니다. 사실 전에도 사소한 거짓말을 하다 걸려서 시간을 가졌었는데, 이성 문제는 아니고 정말 사소한 문제였어서 화해하고 다시 만나는 중이였습니다. 이번에는 헤어지자고 했는데 남친 쪽에서 계속 붙잡고 용서해달라고하는 상황이고요 붙잡으며 애플 계정, 인스타 계정 등등 다 공유해서 볼 수 있도록 하고 핸드폰도 다 까고 위치도 공유하겠다고 하는데 솔직히 좀 흔들립니다 사귈 때 잘해줬던 게 생각이 많이 나요 아무 날도 아닌데 자주 꽃을 사들고 왔고, 마음이 담긴 편지 수십통을 써줬고, 제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을 때 옆을 지켜줬고, 무슨 일이 있어도 저를 1순위로 두고, 연락도 잘해줘서 사람 불안하게 안만드는 이런 행동들이요. 서운한 일들을 말했을 때 한번 말하면 싹 다 고치는 사람이였습니다. 거짓말 걸린 이후로도 모든 걸 다 공개하고 투명하게 행동해줘서 마음이 놓였었고요. 그렇지만 신뢰를 깨는 행동을 여러번 했고, 이제 그만 놓아주는게 맞나 싶습니다 제가 이직을 준비하고 있어 지금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시기이기도 한데, 이미 신뢰가 깨진 관계를 붙잡으며 시간을 낭비하는게 어리석은 짓이라는 생각도 들고 또 한편으로는 이렇게 다정하고 잘 맞던 사람을 어디서 또 찾을 수 있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현명하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혜2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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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사했는데 팀 분위기가 너무 이상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대리 직급으로 근무 중이며, 이전 회사의 제안을 받아 재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재입사 후 팀 내부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팀은 차장급 팀장과 그의 배우자가 함께 근무하는 구조인데, 두 사람이 특정 직원들을 지속적으로 압박하고 괴롭히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팀장은 어린 여성 직원이나 막내·대리급 직원을 선호해 채용하는 경향이 있고, 배우자는 해당 직원들이 정상적으로 근무하기 어려울 정도로 강한 압박과 인격적인 스트레스를 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입사한 이후 2개월 만에 2명이 퇴사했고, 원래 팀을 맡고 있던 팀장조차 부부와의 갈등 끝에 다른 부서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차장과 그의 배우자가 중심이 되어 팀이 운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위 임원진은 “제품만 잘 나오면 되는 것 아니냐”는 식으로 반응하며 조직 문제를 크게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맞을지 고민이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루루니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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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오퍼레터를 거절 했는데 미련이 남네요
현재 대기업 임베디드 개발에 주니어 레벨로 근무중입니다. 대기업은 아닌곳이지만 한번씩 제안오는거 보면 커리어는 제가 열심히만 하면 잘 쌓을 수 있어 보입니다. 지금 회사 사무실 인프라나 집의 거주 환경에 대해서 전부 만족하고 있습니다. 서울근무입니다. 회사 안밖 생활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연봉 빼구요. 얼마전에 대기업에 인수된지 얼마안된 대기업 계열사에서 오퍼가 왔는데 처우 협상에서 제가 거절했습니다. 원천징수 기준은 1500넘게 오르는 상황으로 대우를 확실히 해줬습니다. 거절한 이유는 옮기게 되면 사무실 환경과 회사의 시설이 너무 안좋아지는 것과 이사 했을때 매우 상승하는 거주비 때문이었습니다. (지금과 같은 컨디션의 집을 가려면 1년에 비용 천만원이상 상승) 현재 회사는 인프라가 진짜 좋습니다. 대형 단지에서 생활하고 안에서 누릴 수 있는 것도 많습니다. 제안온 곳은 어떤 낡은 건물에 임대사무실 아주 작게 쓰고 있습니다. 저는 회사 사무실이랑 집에서 계속 시간을 보내면서 삶을 즐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관입니다. 미련이 남는 이유는 계약연봉을 고마울 만큼 충분히 올려주셨는데, 너무 당장의 회사생활만 보고 결정했나 싶습니다. 결국에 인생 전체를 보면 이직을 위해 계약 연봉을 올려두는게 좋으니까요. 물론 제안 온곳이 옮기더라더도 다음 이동이 명확히 보이는 도메인 분야는 아니었습니다. 인생 길게 보면 결국에 이직하게 될탠데 너무 당장의 편의만 생각한 건지, 아니면 다음 이직을바라보기 힘든 도메인쪽의 처우 상승 오퍼 였어도 미래를 위해 처우를 올려서 가야했던건지 모르갰네요. 잘한걸까요?
잘하고있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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