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한강 서울숲 근처에서 러닝했어요. 작년에 3키로 처음 뛰어보고 오늘 5키로 처음 뛰어본 런린이도 안된 사람이랍니다. 정말 열심히 땀나게 뛰다가 친구랑 이야기 하려고 밴치에 앉았는데 어떤 남성분이 이 근처 사시냐고 물어보시는데... 넘 오랜만의 사건?인데다 제 스티일이셨어서 5초정도간 멍~ 근데 옆에 있던 친구가 얘 남자친구 있어요. 라고 딱 짤라줬네요ㅠ 어떤사람인지 무섭기도 하고 취향이셨어서 궁금하기도 하고 아쉬운 밤입니다ㅜ 어디 가서 말할 곳이 없어서 맨날 남의 글만 구경하다 푸념 해봐요ㅠ 저 남자친구 필요해요~
오늘 저녁 한강 서울숲 러닝
05월 15일 | 조회수 75
도
도파민핏터
댓글 1개
공감순
최신순
패
패꾸
6시간 전
옆에 친구가 수진이였네..
옆에 친구가 수진이였네..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